회사에서 만난 빌런 시즌 2
하루도 빠짐없이 제주 삼다수 병 1.5리터인가
큰거 매일 채워서 집에 가져감
휴가연차를 직원들과 상의없이 자기 멋대로 제출함
전부다 명절이나 연휴때 맞춰서 놀러가고 싶은 생각이 있을건데
다른 직원들은 전혀 배려해주지 않음
먼저 제출하면 장땡인줄 아나...
혼자 칼퇴
퇴근할때 정리정돈 청소 전기 등등 확인하고 퇴근하는데
그딴거 하지도 않고 퇴근 시간 되면 바로 옷 갈아입고 쌩~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인사는 가끔 함
출근했지만 아직 근무시간 아니라고 차에 있다가 들어옴
뭐 이건 그러려니 함 ...
직원들간의 모임 같은건 한번도 참석안함
가끔 회식비 받은거로 금요일 마치고 간단하게 저녁모임 같은거 했는데
2년동안 한번도 참석한걸 못봄
해고를 하게 된 결정적 사건
사무실 옥상에서 담배 피우고 나서 담배를 밖으로 던져버림
그거 몇번 경고를 했었는데도 계속 무시를 했는데
어느날은 지하 창고에서 담배 피우고 던진게
뭐 잘못됐는가 불이 확 나버림
아무튼 그래서 부장이 나가!! 시전하고 그대로 짤라버림
(IP보기클릭)112.214.***.***
(IP보기클릭)14.43.***.***
(IP보기클릭)27.117.***.***
추석 설날 여름휴가 5월 연휴 등등 연휴가 많다보니 팀장이 조율은 해줬는데 해외여행 같은건 서로 양보 해주고 그런게 있었지.. 그런데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배려도 안해주고 나도 이날 쉬어야 겠다 이런식으로 해서.. | 23.12.13 13:03 | | |
(IP보기클릭)14.43.***.***
모든 사람이 자기가 중요한거아닌가 나는 이날에 쉬고싶다 중요한 약속이있다 뭔 약속인데 내가 보기엔 나보다 안중요한데? 미뤄라 내가 쉴꺼다 이 패턴 나는데 무조건 걍 성깔 드럽고 기쎈 사람만 맨날 쉬는 꼴 나는거아님? | 23.12.13 13: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