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단편영화같은 영상인데... 페이크다큐/방송컨셉의 세미나같은걸 컨셉으로 한...
주먹만한 크기의 자폭드론이 나옴.
이 영상 나올 당시엔 이정도의 제품이 실제론 없었지만... 지금은 얼추 비슷하게 가능 할 것 같음.
안그래도 기술 발전이 빠른 분야인데다가... 이번 우-러 전쟁에서 드론 이슈덕에 더더욱 투자와 발전이 더해져서, 2~3년만 지나면 이 영상과 거의 비슷한 성능이 나올지도.
다만, '드론 내장 카메라로 사람 신원을 순간 알아보는'건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내가 드론동호회카페 활동하며 드론에 관심있던 한 5~6년 전만해도 브러시리스모터/GPS가 장착된 쿼드콥터형 드론은 최소 10만원대 중후반이었는데...
이번 11.11에 알리에선 5~6만원이면 충돌방지센서까지 더해진거 사더라구.
영상속에선 예시로서 주먹만한거 수만대를 미쿸 각지의 학교 캠퍼스에 풀어 무차별 학살로 학생 8천여명이 사망하는 시나리오가 나옴.
2019년 개봉작 "Angel Has Fallen".
'또' 미쿸 대통령 경호실과 미쿸 대통령 암실시도를 소재로 한 영화.
이번에 등장한 공격 방법이 자폭드론.
자폭드론 하나하나의 위력은 수류탄수준이지만, 공중폭격등과 달리 명중률이 극히 높기때문에...
아주 처참하게 개털리는 대통령경호대의 모습이 나오는 씬.
현실에서 자폭드론이 이슈가 된건 우-러 전쟁이 터진 작년부터지만...
그 조금전부터 이런 영상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