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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98.***.***
팩트 : 저래도 나중엔 바이킹들도 다 개종한다
(IP보기클릭)118.235.***.***
킹치만 니들 신화도 기독교 영향 존나 많이 받았는걸....
(IP보기클릭)58.76.***.***
북유럽 신화가 우리가 아는 버전으로 정립된 게 13세기였다는 거 알고 놀랐지ㅋㅋㅋㅋ
(IP보기클릭)211.184.***.***
사실 북유럽 신화가 정립될 때에도 이미 기독교는 퍼져 있었다.
(IP보기클릭)221.138.***.***
그치만 개종안하면 진짜로 십자군 처맞는걸
(IP보기클릭)218.155.***.***
그래서 실제로 처형기구이던 로마 시절 초기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상징이 아니었다
(IP보기클릭)119.204.***.***
개종하면 교회도 지어주고 식량 없어서 굶주릴때는 교회에서 식량도 줍니다. 위험한 약탈 안하고 살수 있게 해주는데 개종 안할 이유가 있습나요? 절대 개종 안하고 약탈 해서 십자군 부른겁니다.
(IP보기클릭)222.98.***.***
팩트 : 저래도 나중엔 바이킹들도 다 개종한다
(IP보기클릭)221.138.***.***
코코아맛초코우유
그치만 개종안하면 진짜로 십자군 처맞는걸 | 23.11.01 09:20 | | |
(IP보기클릭)211.220.***.***
개종(안하면 죽음) | 23.11.01 09:21 | | |
(IP보기클릭)211.184.***.***
코코아맛초코우유
사실 북유럽 신화가 정립될 때에도 이미 기독교는 퍼져 있었다. | 23.11.01 09:23 | | |
(IP보기클릭)122.36.***.***
오히려 십자군의 선봉이 바이킹이었다던데. | 23.11.01 09:24 | | |
(IP보기클릭)119.204.***.***
오고곡헤으응
개종하면 교회도 지어주고 식량 없어서 굶주릴때는 교회에서 식량도 줍니다. 위험한 약탈 안하고 살수 있게 해주는데 개종 안할 이유가 있습나요? 절대 개종 안하고 약탈 해서 십자군 부른겁니다. | 23.11.01 09:25 | | |
(IP보기클릭)110.46.***.***
십자군전쟁이 종교명분으로 일으킨 전쟁이지 전쟁으로 기독교 강제로 믿게하는건 아니잖아 | 23.11.01 09:27 | | |
(IP보기클릭)112.185.***.***
오히려 그 십자군 전쟁머신들이 바이킹의 후예들임. 바이킹은 자신들 스스로 기독교를 받아들인 게 맞아. | 23.11.01 09:28 | | |
(IP보기클릭)112.185.***.***
척박한 곳에서 험하게 사는 자신들과 달리 온후한 기후와 풍요로운 곳에서 사는 이들 존나게 약탈하고, 특히 때가 때라 교회가 털 게(?) 많더라 해서 무진장 털어간 바이킹들이지만 나중엔 '척박해서 집 지을 나무조차 귀한 고향보다 이 좋은 곳에 정착하고 사는 게 낫지않나?' 라 생각하는 자들이 늘었고, 자신들이 보기에 환경특성으로 원시종교의 향이 풀풀 풍기는 토속 신앙보다 기독교가 나아보이는 게 많아서 기독교로 스스로 개종하게들 된 거임. 당시 교회는 바이킹에게 전도는 개뿔 털리기만 존나게 털렸음. 천하의 둘도 없는 원수고, 치가 떨리게 핍박하는 양아치들이 스스로 개종된 거라 카톨릭에서 바이킹들의 개종을 기적 중 하나로 볼 걸? 그리고 같은 기독교 신자를 약탈하고 사고 팔 수는 없다 해서, 기독교가 도덕 주입해 약탈과 노예사업도 끝남. ㅎㅎ 서양의 농노가 거의 노비 취급을 받았다 해도 그들은 매매의 대상이 될 수 없던 것 처럼, 종교가 인권에 의외로 상당한 영향을 주는지라.. | 23.11.01 09:38 | | |
(IP보기클릭)161.29.***.***
근데 왜 러시아놈들은 농노로 도박을... | 23.11.01 09:50 | | |
(IP보기클릭)112.185.***.***
러시아로 진출한 바이킹들은 노예매매 사업을 좀 더 오래 하고싶었나봐. ㅋㅋ 러시아가 바이킹이 세웠다 하던가? | 23.11.01 09:49 | | |
(IP보기클릭)161.29.***.***
러시아 발작 버튼 중 하나라고 들었음 | 23.11.01 10:00 | | |
(IP보기클릭)218.155.***.***
rhexkfxhlgka
칼들고 협박한 건 아니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단체로 개종하고 현지화 된 경우는 있지 | 23.11.01 09:28 | | |
(IP보기클릭)221.138.***.***
rhexkfxhlgka
클로비스랑 동로마가 아리우스파 쳐죽이던거만봐도 개종안했으면 진짜 처맞았을거임 당장 레콩키스타때도 레콩키스타 참가하면 십자군 참가한걸로 쳐줌 했는데 | 23.11.01 09:40 | | |
(IP보기클릭)27.115.***.***
(IP보기클릭)118.235.***.***
킹치만 니들 신화도 기독교 영향 존나 많이 받았는걸....
(IP보기클릭)58.76.***.***
북유럽 신화가 우리가 아는 버전으로 정립된 게 13세기였다는 거 알고 놀랐지ㅋㅋㅋㅋ | 23.11.01 09:22 | | |
(IP보기클릭)39.112.***.***
그냥 정리한 사람이 기독교 관점에서 정리한거 아냐? | 23.11.01 09:24 | | |
(IP보기클릭)211.234.***.***
룬 문자(라틴 문자 보고 베낀 것) | 23.11.01 09:25 | | |
(IP보기클릭)218.155.***.***
시대마다 이야기가 바뀌는데 나중 시대 가면 영향이 들어가는 거지. 아서왕 전설도 마법사 나오고 마녀 나오고 판타지물이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성배 찾으러 가는 것처럼 | 23.11.01 09:25 | | |
(IP보기클릭)119.204.***.***
북유럽 신화가 글자로 기록된 시기와 정리된 시기가 기독교 전래 이후로 추측된다고 합니다. 그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는지는 기록이 없어서 추측만 할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북유럽 신화의 신들의 관계에 대해도 여러가지 해석과 추측이 있더군요 | 23.11.01 09:27 | | |
(IP보기클릭)112.185.***.***
우리가 아는 천일야화, 아라비안 나이트도 작중 알라는 겁나 찾지만 잘 보면 이슬람 이전의 민간전승 이야기들 묶은 거임. ㅋㅋ | 23.11.01 09:41 | | |
(IP보기클릭)118.131.***.***
원래 구전으로만 이어지던거라 서적으로 남은건 아사투르 다 뒤진 후에 기독교 사람들이 정리한거지 고려 망한다음 조선 사람이 고려 실록 적은거 마냥 ㅋㅋ | 23.11.01 09:46 | | |
(IP보기클릭)106.246.***.***
안찾았다간 셰헤라자드 목따이는 것처럼 천일야화도 불태워졌을테니까. 어...? 애초에 이런 아날로지였던건가? | 23.11.01 09:52 | | |
(IP보기클릭)203.229.***.***
기록이 늦게 된 거지 그 때 형성되었던 건 아니니까... 당장 예수 태어나기 이전의 로마군이 오딘에게 재물로 바쳐진 기록도 있는 마당이라. | 23.11.01 10:39 | | |
(IP보기클릭)203.229.***.***
재물 - > 제물 | 23.11.01 10:39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8.155.***.***
그래서 실제로 처형기구이던 로마 시절 초기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상징이 아니었다
(IP보기클릭)58.76.***.***
물고기였나? | 23.11.01 09:26 | | |
(IP보기클릭)59.23.***.***
물고기가 맞을걸 근데 물고기를 상징으로 쓰던 시절은 핍박받던 시절이라 | 23.11.01 09:33 | | |
(IP보기클릭)122.36.***.***
(IP보기클릭)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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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0.***.***
(IP보기클릭)59.23.***.***
처형이 아니라 희생이니깐 희생의 상징임 | 23.11.01 09:38 | | |
(IP보기클릭)121.130.***.***
희생을 상징화 하는것도 좀... | 23.11.01 09:40 | | |
(IP보기클릭)121.130.***.***
목줄이나 길로틴으로 희생 당했다면 그 둘이 상징물이 됐을지도 모른다는 말임 처형이냐 희생이냐가 아니라 | 23.11.01 09:41 | | |
(IP보기클릭)14.35.***.***
그 희생으로 원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대속)이 교리의 핵심이니까요. | 23.11.01 09:41 | | |
(IP보기클릭)221.138.***.***
독생자인 예수가 희생해서 인류의 원죄를 대속해준게 기독교 핵심 교리인데 | 23.11.01 09:41 | | |
(IP보기클릭)59.23.***.***
그게 가장 큰 교리의 핵심인데 당연하게 상징이 되는거지 예수의 희생으로 인류를 구원함 너희도 그런 희생을 각오해라 | 23.11.01 09:42 | | |
(IP보기클릭)59.23.***.***
그래서 기독교에서 많이 쓴느 표현이 십자가를 짊어지라임 | 23.11.01 09:43 | | |
(IP보기클릭)106.246.***.***
근본적인 목적이 공동체 정신인데, 공동체 유지에 필수적인게 희생이거든. 그러다보니 최우선으로 앞세운거지. 강렬한 상징까지 앞세우면서. 이걸 비꼰건지 그냥 재밌으니까 넣은건지 모르겠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에서 비슷하게 언급한적이 있었지... | 23.11.01 09:54 | | |
(IP보기클릭)121.130.***.***
루리웹-0285516156
그렇군 그래도 역시 희생할때 사용한 도구를 상징화 하는건 납득 안됌 그 도구가 목줄이나 길로틴이면 그걸 상징화 했을까 싶고 보통은 그 사람을 상징하는 무언가를 상징화 하지 않음? 희생이 그 사람의 큰 상징물인건 아니잖음 | 23.11.01 09:53 | | |
(IP보기클릭)106.246.***.***
애초에 이렇게 이건 아니지 않나?라는 강렬한 인식까지도 노린거라 생각하긴 함. 결국 이게 맞나 아니냐 개인이 고민하는 것조차 신앙의 깊은 곳을 향하는 방법이니까. | 23.11.01 09:56 | | |
(IP보기클릭)121.132.***.***
왜냐면 그 끔직한 죽음에서 부활했기에 거기에 담긴 공포의 의미는 사라지고 부활과 기적의 상징이 된거지 | 23.11.01 10:12 | | |
(IP보기클릭)121.130.***.***
루리웹-0285516156
그렇군 | 23.11.01 10:04 | | |
(IP보기클릭)106.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