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조선이 인류사 역사상 가장 중요했던 19,20세기를 얼마나 ㅈ박았는지 생각해보자..
조선말은 그냥 시궁창이고, 일본에 병합당한 뒤에는 6.25까지 생각해보면
이 땅은 그냥 갱생불능일 정도로 파괴된 시궁창이었음
그걸 어찌어찌 한강의 기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큼 기적적으로 성장한 게 지금 한국인데..
하물며 조선말,한국이 한참 ㅈ박고 있을때 옆나라 중국 일본은 아시아의 원형으로 여겨질 만큼 문화를 존나게 퍼트렸음
물론 그 이전부터 중일 문화는 오리엔탈리즘이니 뭐니 해서 더더욱 알려진 것도 있고..
뭐 요즘은 kpop이니 드라마니 해서 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한데
많은 씹덕들이 바라는 전통적인 요소들, 예를 들어 기모노나 치파오, 사무라이등 그외 수많은(대외적으로 알려진) 중국 일본의 전통문화는 하루아침에 쌓여진 게 아니란 걸 알아야 함
속된 말로 사람들이 영국 프랑스 독일 문화는 대충 알아도, 저기 어디야.. 슬로바키아의 전통 문화? 뭐 이런 거 잘 알까
전통적 요소.. 한국적 요소 뭐 이런거. 진짜 길게 보고 가야됌
드라마랑 kpop으로 단숨에 쌓여지는 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