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의 위대한 뜻에 찬동해 형제단에 합류한 테거티의 천둥 부대의 유지를 이어받은 에팔라치아 지부의 브라더후드이자
에팔라치아 지부에 반쯤 소속된 수행기사인 볼트 76 뮤턴트.
뭔 이상한 소리인가 생각되면 신경 쓰지 말자. 관료주의 집단이란 원래 그렇게 돌아가니.
오늘도 에팔라치아의 평화를 위해 순찰을 나서지만 핵전쟁 후의 세상을 해쳐 나가기엔 장비는 늘 부족하다.
하지만 걱정없다
위험한 황무지를 싸우는 이들이라면 파워아머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는법.
저 육중한 장갑! 그리고 자랑스러운 브라더후드의 표식을 보라!! 황무지의 그 누구라도 어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으리요
약간의 장식은 신경쓰지 말자. 기사는 그런 사소한 걸 신경 쓸 정도로 융통성이 없지는 않다.
그렇게 오늘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황무지의 사악한 적들을 정의의 칼날로 갈아버린다.
도움을 청하는 이들이 뭔가 이상하다면 신경쓰지 말자. 사람들 끼리는 서로 돕고 사는게 기사의 덕목 아니겠는가.
사람이 아니긴 하지만.
유탄은 의무만큼 무겁지만 오늘 행한 일은 보람있었도다.
![[폴아웃76] 오늘도 에팔라치아는 평화롭구나_1.jpg](https://i3.ruliweb.com/img/22/04/18/1803c94ce78557ed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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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육군이다. 잊지말도록 | 22.04.18 2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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