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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CU 안소희 와인 쉬머(Shimmer) 피노누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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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41.***.***

BEST
피노누아는 포도 품종 이름이에요. 보통 레드 와인은 12~15도 정도 일거에요. 그리고 와인은 바로바로 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오래두면 식초돼요 ㅋㅋㅋ
26.01.01 23:35

(IP보기클릭)121.124.***.***

아 이거 오늘 사고싶었는데 가격표가 안 붙어있어서 망설이다가 안 샀는데.. 혹시 멀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검색해도 안 보이네요ㅜ
26.01.01 23:27

(IP보기클릭)202.176.***.***

mylovear
38,000원이예요 다만 제가 갔던 지점은 자체 행사라도 하는건지 천원 더 싸게 팔고 있었어요 | 26.01.01 23:40 | |

(IP보기클릭)121.124.***.***

인성메로
감사합니다~^^/ | 26.01.02 00:30 | |

(IP보기클릭)211.241.***.***

BEST
피노누아는 포도 품종 이름이에요. 보통 레드 와인은 12~15도 정도 일거에요. 그리고 와인은 바로바로 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오래두면 식초돼요 ㅋㅋㅋ
26.01.01 23:35

(IP보기클릭)202.176.***.***

가구구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레드와인이 생각보다 독한 줄은 몰랐네요... 그럼 막걸리급으로 연하게 먹었던 그건 무엇이었을까... | 26.01.01 23:42 | |

(IP보기클릭)1.237.***.***

와인잔은 유리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글쓴님 말씀이 딱 공감되는게...저도 이번에 설거지하다가 잔 하나 깨먹었거든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도 와인 잘 모르는데, 이렇게 고르니 괜찮더라구요. 1. GPT에 오늘 먹을 메뉴에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해달라고 한다 2. 해당 품종중에서 가격표에 세일 또는 특가가 붙어있는 와인 중, 와인에 뭔가 걸려있는 애들(올해의 와인 수상, OO매체에서 선정한 올해의 와인 등등)만 본다 와인 잘 알지도 못하는데, 요새는 마트만 가도 와인이 너무 많아서 못고르겠더라구요. 근데 저렇게보니 선택지도 확 줄어들어서 좋고, 웬만하면 실패 안 하는 것 같아서 괜찮습니다.
26.01.02 05:21

(IP보기클릭)202.176.***.***

†-Kerberos-†
좋은 팁 감사합니다! 요새는 편의점에서도 와인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는데 다음에는 팁 한 번 참고 해봐야겠네요ㅎㅎ | 26.01.02 23:29 | |

(IP보기클릭)175.193.***.***

10만원 이하 가격에서 맛있는 피노누와 와인을 접하기가 쉽지않죠. 개인취향이 있어서 쉬머처럼 상대적으로 저렴한 뉴질랜드 피노누와도 편하게 마시기엔 좋겠지만. 입문으로 부담없이 즐겨보시려면 소비뇽블랑 추천합니다. 안소희 쉬머 시리즈(뉴질랜드 썸머하우스 와이너리)로도 나와있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1~2만원 사이에 나와있는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아무거나 골라보셔도 큰 실패는 없을거에요. 상큼하고 열대과일향이 풍부해서 맨입에 먹기도 좋고 치킨이나 집에서 흔히먹는 음식하고도 잘 맞습니다.
26.01.02 12:10

(IP보기클릭)202.176.***.***

산렛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와인 쪽에 문외한이라서 안소희만 보고 샀다가 살짝 당황했거든요 댓글 보니까 저렴한 화이트 와인이 소비뇽블랑이었군요 조만간 한 번 사 먹어볼 생각입니다ㅎㅎ | 26.01.02 23:32 | |

(IP보기클릭)180.228.***.***

피노누아가 시크류캡? 이라고 생각했는데 뉴질랜드 거군요. 뉴질랜드 피노누아가 가성비가 좋더라구요. 그래도 피노누아보다는 저렴이 라인에서는 쉬라즈 추천합니다. 도수는 15도 정도가 정상적인 도수에요. 딴 건 빨리 드시는게 좋습니다. 맛이 변하니까요.
26.01.02 15:30

(IP보기클릭)202.176.***.***

늑대소년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와인 쪽에 문외한이라서 잘 몰랐는데 다음에는 쉬라즈도 먹어 봐야겠네요ㅎㅎ | 26.01.03 00:20 | |

(IP보기클릭)211.51.***.***

인성메로
신대륙쪽 쉬라즈는 되게 단단합니다. 시음기들 보면 피노누아랑 정반대 성격이면서도 서로 유사성이 있습니다. 이런거 생각하면서 먹어보면 재미있죠.. | 26.01.04 01:18 | |

(IP보기클릭)185.196.***.***

대한제국황제폐하!
와인 자체를 잘 안 먹지만... (이번에도 진짜 몇 년만에 와인 먹어보는 거예요) 조만간 쉬라즈 한 번 사서 피노누아랑 비교해보면서 먹어볼까 싶네요ㅎㅎ | 26.01.04 14:28 | |

(IP보기클릭)86.48.***.***

어.. 피노누아가 좀 저렴한 가격이면.. 보통 좋은 품질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 말대로 비싸고 나쁜 피노누아가 있고, 싼 피노누아도 있지만 싸고 좋은 피노누아는 없다고 그러죠. 싸고 좋게 만들기 어려운 품종입니다. 와인은 보통 12~13도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물론 주정강화와인(포트와인)같은 높은 도수의 와인도 있긴 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모스카도 다스티 같은 달달한 와인들은 5도 내외인 경우도 많습니다.
26.01.02 21:27

(IP보기클릭)202.176.***.***

_Raziel _
헐... 그러면 제가 먹은 피노누아가 설마 싸구려였던 건가요??? 제가 와인 쪽에 문외한이라 이런 건 잘 모르는데 제가 먹은 게 싸구려가 맞다면 뭔가 좀... 약간 속은? 기분이네요... 위의 다른 분들 댓글도 그렇고 와인들이 생각보다 독하군요... 그럼 제가 먹었던 순한 와인은 모스카토였...나? 그 때는 무슨 와인인지 모르고 먹었어요 | 26.01.03 00:22 | |

(IP보기클릭)211.51.***.***

인성메로
피노누아를 평소 마신게 아닌가요? 피노누아는 굉장히 섬세하고 탄닌이 적어서 부루고뉴쪽 비싼 와인들의 주재료로 많이 들어갑니다. 다만 장기 숙성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날 먹고 마는 테이블 와인으론 상관없죠. 그리고 유명 브랜드인 바롱드필립 로쉴드에서 협력해서 만든 호주 피노누아도 유럽과 다른 독특함을 보여 주며 향도 있어서 상당히 괜찮았는데, 페이독 등급으로 6천원에 팔았습니다. 그게 올라서 만원대까지 갔구요.. 요즘엔 파는지 모르겠지만 싸구려라고 까일건 아니었거든요.. 이게 신대륙거냐 구대륙거냐에 따라서 맛의 지향점이 다르긴한데, 싸구려냐 아니냐로 나누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스크류로 보틀을 만들면 싸구려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요즘은 많이들 사용합니다 | 26.01.04 01:16 | |

(IP보기클릭)185.196.***.***

대한제국황제폐하!
저는 와인 자체를 안 마시는 수준이예요 이번에도 진짜 몇 년만에 먹어보는 겁니다... 게다가 예전에는 한 잔 정도 얻어먹던 거라서 그 와인이 정확히 뭔지도 모르고 먹었죠 와인 자체가 가격대가 높다 보니 섣불리 막 먹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잘 안 들기는 합니다 이번에도 CU × 안소희 콜라보 + 새해 첫날 기념으로 한 번 사서 먹어본 겁니다 그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무려 6천원에 팔았다니... 그 정도면 혜자죠...ㅎㅎ | 26.01.04 14: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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