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약간 길게 써서 그런지 글 표현 미숙한 점과 오타가 있기도 하니까 양해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둘째날때 도쿄 스카이트리 방문 후에 아사쿠사 토리노이치 축제에 갔었는데
하필이면 동영상 촬영 때문인지 배터리가 빨리 빠져나가서 폰은 아예 꺼졌고
보조 배터리도 도쿄 스카이트리까지 사용한 바람에 결국에는 게임오버(..)가 되었네요.
그냥 이럴줄 알았으면 갖고있는 DSLR로 써서 찍는게 최선일지도 모르겠지만
음식 사진 찍을 때는 폰이 더 편했고 축제거리에서 음식과 맥주를 들고 있어서 더욱더 그렇구요.
그땐 생각이 없었지만 축제도 가봤으니 맛있는 음식도 먹었고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보조 배터리를 하나 더 챙기는게 좋겠지만 지난번에 폰 배터리 교체를 받았으니
당분간은 배터리가 빨리 떨어져 나갈 걱정은 필요 없을거 같아요.
그나저나 셋째날과 넷째날은 둘째날에 비해 초라하긴한데 둘째날때는 약간 임팩트가 커서인지 기대가 안될수도 있습니다.
도쿄여행 첫째날과 둘째날을 보시려면 바로 아래 목록을 통해 링크 클릭 하시면 됩니다.
둘째날 호텔로 향하기전에 술집에서 안주와 술을 보내고 호텔의 객실에서 목욕을 하고 마무리로 맥주 두캔과 간단한 안주로 하루를 끝냈어요.
셋째날 아침에는 샤워를 하고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을 먹고 아키하바라로 향했습니다.
제가 가보고 싶은 게임센터가 있어서 게임센터내에서 몇몇 아케이드를 플레이 해보고 뽑기도 잠깐 해보았습니다.
현지에서 팔고 있는 게임 카드 하나 구매도 해보고 몇몇 게임센터를 둘러보았어요.
사실 셋째날은 그거만 빼고는 너무 생각없어서 인지 아키하바라를 무료하게 돌아다녔거든요.
게임센터 근처에 있는 나다이 후지소바 아키하바라전기거리점에서 자판기를 통해
온천계란과 야채튀김이 들어간 天玉(温泉玉子入り) - 텐타마(온센 타마고 이리)를 선택했습니다.
그냥 체인점이라도 그럭저럭 먹을만해요.
하지만... 그냥 배고파서 돈카츠 체인점인 카츠야 아키하바라점에 갔습니다.
체인점은 줄서서 먹는 돈카츠 맛집들보단 못할지는 몰라도
체인점들은 대기줄은 길진 않았고 접근성이 좋아서 그런지
돈카츠 맛집들을 방문 못하거나 방문 실패하더라도 체인점에 가서 기분풀면 그만이겠죠.
저는 당연히 별 생각없이 들어왔었지만
현지에서 맛보지 않은 가츠동은 과연 어떨지 궁금합니다.
덤으로 덮밥만 먹으면 텁텁할거 같아서 돈지루까지 주문했습니다.
제가 주문한 가츠동과 돈지루를 받았습니다.
제가 집에서 만드는 돈지루 재료는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채소(양배추,당근,무 및 감자)로 사용했었는데
여기서는 양파가 들어가 있어서인지 약간 달달 했어요.
해당 가츠동은 약간 눅눅해졌을 거라고 예상했었지만 바삭함은 죽진 않았어요.
밥에는 소스가 많진 않았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돈카츠 맛집들은 과연 어떨지 상상이 안갔습니다.
소화시키기 위해 아키하바라를 돌아다녀보고 귀국할때 가져갈 물품들을 구매했었습니다.
신주쿠역으로 향하기 위해 전철로 향해서 승강장 대기도중에 자판기를 둘러보다가
가을&겨울에만 올라온다는 뜨거운 음료캔들을 보았는데
저는 단팥죽을 골랐습니다.
바로 마시진 않고 저녁때 식사하고 나서 디저트로 결정했어요.
저녁때 식사하고 나서 찍었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팥이면 단팥으로 들어간 디저트에 생각하기 일쑤라서 그런지
밥알&새알이 들어간 팥죽은 정말로 불호였는데
일본 팥죽은 밥알은 절대로 안들어가고 우리에게 익숙한 단팥빵의 단맛처럼 익숙해지기가 좋아서인지
맛이 매우 달았고 넘김도 좋았어요.
일단 저녁때 식사한곳은...
3&4층에서 운영하고 있는 난자몬자 (新宿なんじゃもんじゃ) 에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었는데
일본내에서 몬자야키를 먹어본적이 없는데 국내에도 몬자야키를 판매하는 식당들도 있는 줄은 전 몰랐지만
과연 일본 현지내의 몬자야키는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생맥주부터 주문하고 돼지고기가 들어간 몬자야키를 주문 했습니다.
셋째날 하루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기전 맥주의 맛은 최고였어요.
직원분께서 기본으로 주는 안주라고 부르는 오토시를 주었는데 온천계란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오토시는 그냥 공짜로 주는게 아니고 계산비에 포함되는거라서 그런지 대부분 조심하라고 커뮤니티 글들을 볼수가 있네요.
저도 역시 오토시 요금 받는거 싫지만 어차피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지 않고 놀러 오는 거라서 그런지 신경 쓰진 않았어요.
그냥 찍어서 먹으라는 것밖에 안보이긴 한데 젓가락으로 해보고 안될때는 마셨네요.(...)
그래도 저는 만들줄은 몰라서 직원분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도움받고 나서 직원분께서 몬자야키 완성되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게 완성된거라고 하네요.
하긴 몬자야키 관련 사진들을 봤었는데 완성된 모습이 맞긴 해요.
완성된 겉모습은 불호였지만 맛은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고 너무 끈적거리는 식감까진 아니라서 먹을만 했어요.
천천히 먹으면서 레몬사와까지 주문했습니다.
다른 레몬사와들은 달지 않았고 그냥 상큼하기만 했었는데 여기서는 약간 달달한 맛이 들어가 있네요.
맛있게 먹고 호텔로 돌아가기전에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간단한 아침 식사할거 구입하고 호텔 객실에서 목욕을 했습니다.
목욕하고 나서 시원한 맥주2캔과 전자레인지 데울 냉동&냉장음식과 통조림,츠케모노,계란조림,건조소시지,감자칩들 입니다.
(담배와 손 소독제는 신경쓰지 마시길...)
배추와 오이가 들어있는 츠케모노입니다.
당연히 마지막에 남겼는데 이유는 아침때 같이 먹을려고요.
싱겁긴한데 아삭함은 좋았어요.
일본 편의점에서 우연히 신기한게 있었는데 소라마메(누에콩,잠두콩) 입니다.
에다마메는 국내 쇼핑몰을 통해 쉽게 구할수 있긴한데 소라마메는 과자류가 아니면 구하기가 힘든거 같아요.
실제로 집어보니까 크기가 크네요.
다만 그냥 먹는것은 아니고
껍질을 까서 먹어야 해요.
물에 삶은 콩의 식감을 제대로 느낄수가 있네요.
반숙 계란 조림인데 컵라멘에 토핑하면 환상일거 같고 밥과 같이 먹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해당 통조림은 구글링으로 검색한 결과로는
참치부위중에 하나인 가마살인데 산마까지 넣었다고 하네요.
저는 구글링 하기전에 먹어보았는데 그냥 고등어나 꽁치살인줄 알았습니다.
참치를 다른 부위까지 판매한다는게 신기해요.
※ 댓글로 확인해본 결과 다시 구글링해서 해보니까 정확히 산마 꽁치가 맞네요.
다음부터 모르면 잘 모른다고 적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3월 16일 오전 3시 12분 확인)
어떤 맛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이렇게 해서 마무리는 끝나고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는 오차츠케 간편식과 혼술하다 남긴 츠케모노로 반찬삼아서 먹고 주변 정리해주고 나서 퇴실 했어요.
저는 소화시키기 위해 콘스프 캔을 골랐어요.
따뜻하고 콘스프의 단짠을 맛있게 마셨네요.
셋째날 저녁때 디저트로 마신 단팥죽을 기차 탑승하기전에 콘스프 캔과 같이 고른 단팥죽 캔을 선택했습니다.
브랜드는 다르지만 일본 단팥죽 답게 달콤했습니다.
기차내에서 에너지바로 보충을 해주고 공항 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수하물 접수를 끝내고 아직 시간 남아있어서 터미널내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어요.
제가 주문한 음식은 마가 들어간 우동과 스시 모듬입니다.
스시는 스시 체인점들과는 다를거 같았지만 연어알&참치 덕분인지 먹을만 했네요.
고등어는 간사이 공항의 탑승구 대기실에 있었던 스시 판매점에서 구입한 이후로 두번째로 다시 먹어보게 되었는데
공항 식당내에 있는 고등어 스시 맛은 기억이 잘 안납니다.
마가 들어간 우동입니다.
국내에서도 마를 갈아서 얹은 우동 전문식당들이 있긴하고
저는 집에서 직접 마를 갈아넣어 밥이나 우동에 얹어서 먹긴하지만
일본내의 식당에서 직접 먹어본거는 처음이네요.
우동 면발은 나쁘진 않았고 국물맛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약간 컨디션 안좋아서 그런지 자판기내에서 포카리 스웨트를 고르려고 자판기의 음료수들을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볼수있는 커피 캔 사이즈들 중에 뚱캔으로 불린다는게 포카리 스웨트에서도 볼수 있긴한데
일본내에서 페트병으로만 만났지만 실제로 볼줄은 몰랐네요.
비행기를 타고 비행기내에서 기내식인 소불고기 볶음밥 식사를 했습니다.
비행기내에서 멀리있는 후지산을 바라보았습니다.
후지산은 한번 가보거나 계속 못가더라도 그냥 멀리서 보는것만으로 충분한거 같습니다.
또 다시 일본에 놀러가고 싶네요.
많은 사진들을 봐주시고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셋째날과 넷째날을 쓸려고 하니까 둘째날때 비해서는 셋째날땐 그땐 생각이 없었고 초라해서 올리기가 고민이 되었지만
둘째날 후기도 올렸으니 셋째날과 넷째날도 글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음부터는 도쿄&오사카 여행할때와 다른곳에서 여행할때 필요한 부분만 올려야 겠네요.
3월달은 등교나 출근으로 인해 다들 피곤하고 힘드시겠지만 잘 쉬고 잘 자기를 바랍니다.
저도 역시 출근할땐 힘드긴 해요.
그렇다고 저만 힘든건 아니니 저도 힘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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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소식하시는 분들도 있긴한데 잘못 알려져 있는게 대부분 소식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는 양이 엄청난 음식들을 볼수가 있는데 대식가들도 넘쳐나는게 일본입니다. 작년때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 25.03.15 17: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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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으로 다시 확인하고 번역을 안해서 그런지 번역도 다시 해보았어요. 본문 수정했습니다.(덤으로 링크로 꽁치라는 증거 링크를 올렸습니다.) | 25.03.16 0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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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키피디아를 통해서도 가마야키 단어도 의미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3.16 0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