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동안인데 사실 첫날 먹은 닭강정을 사진도 안찍고 먹어버렸습니다
백종원 4대천왕인가에 나온 집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진을 안찍다니..
맛은 무난했었습니다
아바이 순대국입니다
아바이 순대 4개가 그래도 큼직하게 들어있고 고기도 들어있고 맛도 좋았습니다
다만 고기 중 잘 안씹히는 부위가 엄청 커다랗게 있어서 먹을수가 없더군요
그것 빼고는 매우 좋았습니다
카페서 먹은 커피 우유 소다 섞은듯한 음료
인스타용입니다
카페 자체가 위치가 좋아서 바다 바로 위에서 쉴수 있어서 장사가 잘 되는거 같더군요
하루에 카페 두탕!
주문한 것은 백커피입니다
특이하게 맛있었습니다
카페 2층에 신발 벗고 쉴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여고생? 두명이 자리를 잡아서 근처도 못가고 구석서 먹었습니다
이게 아싸의 삶이죠
중앙시장서 사온 오징어 순대
이거 하나 사려고 20분은 기다린거 같네요
가게를 6명이 보는데 한명은 매장내 식사 응대, 한명은 주문, 한명은 오징어순대, 한명은 감자만 종일 갈고 감자전 만들고, 한명은 튀기고, 포장하고 포장하고
한국인 한명에 외국인 5명으로 일하는거 같은데 잘 돌아가더군요
전체적으로 엄청 약불에 천천히 익히는건지 시간이 오래 걸리더군요
이렇게 조리해서 인지 숙소까지 20분은 걸렸는데(대중교통+도보) 따뜻하더군요
보여주기로 줄 세우는 전략일지라도 먹는 사람도 장점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다음에 가면 감자전이 먹고 싶네요
아 다 귀차나~라기보단 집에서 배달 시키기 눈치 보이는 페퍼로니 피자!
먹고 싶어서 시켰습니다.
맛은 있는데 물리긴하더군요
속초 해수욕장이 바로 보이는 전망 좋은 카페의 오늘의 커피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원두가 기억이 안나네요
유명 베이커리를 가뎌라가 오후 4시쯤 되서 같거 같은데 남은 빠잉 안보여서 커피를 마셨던 카페에서 케잌과 빵을 샀습니다
빵은 먹물 치즈 프리첼인가 그런 이름이였던거 같고 케잌은 카라멜 몰트 초코케잌 이였던거 같은데 빵은 취향에 안맞고 케잌은 맛있었습니다
홍짜장이라는 것으로 터미널 근처 중국집인데 사람이 가득 차더군요
매콤한 짜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춘장 맛은 많이 약했던거 같습니다
한번쯤 먹어볼만한 맛
숙소 1층에서 먹은 튀김
튀김 기름이 나쁘지 않았던듯 하고 대게 튀김도 있고 컵라면이랑 먹으니 좋았습니다
속초여행 3번쯤 간거 같은데 아직도 대게찜 같은건 먹어본적이 없네요
수산시장 가보면 바구니에 장판 안깔린 집에 딱 한집만 보이고 사람보다 수족관에 있는 대게가 더 많더군요
속초 유명한 음식이 대게 , 닭강정, 아바이순대+오징어순대라 생각하는데 대게는 가격도 그렇고 손이 안가네요
부자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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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거로는 부산에서 먹었던 국밥이 생각나네요 다데기 넣어 먹는거라 그렇게 진하진 안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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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거로는 부산에서 먹었던 국밥이 생각나네요 다데기 넣어 먹는거라 그렇게 진하진 안했던거 같아요 | 22.03.26 18: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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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에 튀김 캬~ | 22.03.26 18: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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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아서 그렇긴한데 시장 같은데만 피하면 갈만한거 같아요 | 22.03.26 2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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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적진 않아요 | 22.03.26 2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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