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문화제의 소동이 끝나고 2주일간의 일상을 담아낸 4권 애프터
이른바 4.5권에 해당되는 일상편입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그리고 4개의 단편 형식으로 총 6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지만
하나하나가 전부 연관되어 있기에 작게나마 연결성을 가지게 되는데
1년 전의 호위임무를 받기 전의 이야기를 주축으로
그 날에 있었던 작은 언급들이 복선이 되어 하나의 소동들을 다루고 있는데
여러 등장인물들이 연관되어져 각 캐릭터간의 인연과 감정
그리고 소문과 떡밥들을 사전에 언급하면서 5권의 밑거름으로 삼고 있네요
일상편이라 가볍게 읽기 좋은 것도 있지만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살짝 추리물 요소가 섞임으로서
읽는 재미를 포인트로서 주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끔 볼 수 있었네요
작품 자체는 상당히 재밌지만 최근들어 정발 주기가 길어져서
일본 현지랑 권수 차이가 크게 벌어진게 아쉽습니다
평점
★★★☆
https://crocodailfarm.tistory.com/14257

![[사일런트 위치] 4권 after 후기_1.jpeg](https://i3.ruliweb.com/img/24/07/18/190c5099a9411661a.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