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쌍왕마누루입니다.
이번에는 작년에 발매한 HG 마징가 제로 인피니티즘을 만들어봤습니다.
기존의 프로포션이 너무 아쉬워서, 지인 분을 통해 해외 모델러가 작업한 컨버전 키트를 구매해서 작업했습니다.
전체적인 색감과 마감은 CCS 마징가 제로를 참고해서 작업해봤습니다.
하단에 첨부해드린 애니메이션 <진 마징가 Z편> 2기 오프닝도 같이 들으시면 이쁘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도색 작업 전, 가조립한 키트에 컨버전 키트를 적용해본 사진입니다.
키트에 포함된 주먹은 너무 커서, 그냥 기존 손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CCS 마징가 제로를 실물로 본 적은 없지만
여러 사진들을 참고해서 검은색 파츠는 펄 입자 느낌이 나게 칠하고
팔뚝과 허벅지의 은색파츠는 아이언실버, 라이트건메탈로 도색해줬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스크랜더..
크기가 크기인지라, 작업할 때 꽤 애먹었습니다;;
골드로 도색 후, 가이아노츠 프리미엄레드를 올리고
유광마감제를 2~3회 정도 촉촉하게 올렸습니다.
이후 에나멜로 부분도색 후 유광마감을 한 번 더했네요.
완성해서 부스에 세운 마징가 제로입니다.
스크랜더와 가슴의 방열판, 머리의 파일더는 유광마감하였고
나머지는 반광마감으로 처리했습니다.
컨버전 키트를 착용하니, CCS만큼은 아니지만
굵직굵직한게 아주 맘에 드네요.
아래부터는 주욱 완성된 사진입니다.
컨버전 키트의 발바닥 쪽 디테일이 괜찮아서
은색으로 칠하고 에나멜 워싱을 해줬는데
결과물 이쁘게 나왔네요, 굿잡
아이언커터는 구현하기 힘드니
아쉬운대로 로켓트 펀치를 재현해봤습니다;
2019년도에 작업한 HG 마징가Z와 함께 찍어봤습니다.
지난 5년간 도색의 기교(...)가 많이 늟었네요.
그레이트 마징카이저도 없으니
아쉬운대로 마징가Z로 원작 재현을 해봅니다.
요새 날씨가 좋길래, 야외에서도 촬영을 해봤습니다....만
사진찍는 날, 다른 건 다 좋은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촬영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툭하면 앞으로 넘어지고, 뒤로 넘어지고...
그래도 힘겹게 옥상으로 올라왔으니 난간에 기대서라도 어찌어찌 촬영했습니다.
지인분의 센티넬 마징카이저와 함께.
마징가 제로 VS 마징카이저
노을 진 하늘을 배경으로 하니 느낌있고 좋네요.
바람만 안 불었음 다양한 자세를 취했을텐데..
그리고 며칠 전에 비가 내리다가 그쳤길래,
왠지 괜찮은 사진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
이번에는 공방 옥상을 가서 사진을 몇 장 찍어봤습니다.
약간 세기말 느낌(?)도 나고 좋네요.
이상으로 이번 게시물을 마칩니다.
언제나처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취미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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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멋있게 만드셨네요 기존 키트가 이렇게 나왔어야 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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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멋있게 만드셨네요 기존 키트가 이렇게 나왔어야 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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