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025년에 첫 번째 프라모델 조립은
바로 모데로이드 블랙옥스로 시작했습니다.
블랙옥스는 짱 멋지기 때문에 2장...
걸프라는 메가미 디바이스 푸니모후 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친구 선물로 RG윙 건담 제로를 만들어서 줬구요
루리웹에서 언급금지 했던 그 로봇도 가격이 부담이 없는거 같아서 궁금해서 사서 조립 해보고 아카데미제 메칸더V도 사서
조립해봤습니다.
메칸더V가 요즘 프라인것도 있고 아카데미 폼이 오르고 있어서 메칸더V 승!
(물론 생산년도부터가 오래된 로봇이 비교대상이라 비교하기 미안하지만...)
그리고 세트로 산 프라마테아? 안젤라 발자크랑
모데로이드 뉴 아한 입니다.
첫 프라마테아 걸프라라서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안심되었습니다.
파일럿(프라마테아)과 기체(모데로이드) 콤비로 나와서 조립해서 같이 두니 보기 좋네요.
그리고 대망의
25년 마지막에 조립한 프라는
모데로이드 카이젤 파이어 입니다.
캬 ~ 멋지네요
가동을 신경쓰지 않은 디자인이였지만...
프라모델 설계자분께서 액션성도 고심해서 설계한게 느껴지는 제품이였네요.
하지만 그런 고심으로도 가동 범위는 90도 미만이라는 점이 아쉽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색분할과 조형은 진짜 신경 많이써서 스티커를 최소화 시킨거 같아서 좋네요.
마지막은 카이젤 파이어의 현재 포징샷으로 마무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