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이동이 가능하지만 게임내 가이드에서 알려주지않고
심지어 빠른이동 가능한 게이트를 찾아도 그걸 활성화시키기위해 감독관을
또 찾아다녀야 하며 다른지역갔다가 죽으면 한참멀리있는 마지막저장한 게이트에서 부활해야하고
보통 보스전하다 죽으면 타게임은
보스방앞에서 부활시켜주던데 역시나 게이트에서 부활해서
또 뺑이쳐야하며, 게이트가아닌 중간 중간 회복지점으로 빠른이동 불가.
그냥 맵내에서 빠른이동 불가
이벤트(보스,소우롱추격)중 인벤토리 맵 사용불가
맵밝히기도 내가 그지역 들어서면 탐험한구역이 실시간으로 밝혀지는게아니라 탐험 다하고 게이트 가던지
아니면 탐험하다 죽어서 게이트로 강제귀환당해있던지
그리고 체력회복아이템도 없고
강력한 한방딜도 없으며
내체력상태 확인과 적체력게이지 확인하기를 게임내 모드시스템을 소모해서 껴야해서 모딩수 계산해야하고
대체 왜넣었는지 모를 체력 영구삭제. 이건 차후 늘려서 복구할수있거나 한게아니라
이벤트로 박살난 체력은 영구히 사라져서 개빡침.
그리고 개같은 행동 스테미너 시스템.
벽에 매달리든 활강하든 빠른이동이든 뭐든 스테미너가 소모되면 게이지 다시찰때까지
사용불가, 물론 빠르게 차오르긴하고 벽을 탈수있기에
그럴수있다 쳐도 게이지도 엄청나게 빨리 닳아서 화딱지가남
거기에 진짜 개 악질적인 파쿠르 구간들.
도가니랑 소우롱 구간들 스태미너 회복구간보면 진짜
다쥐어짜서 떨어지기 직전 하나씩 있어서 여유가 없어도 너무없음.
그리고 공속이 미쳤나싶을 정도로 빠른 기생식물 적에 연습하지않으면 회피도 힘듬
거기에 맵내 아이템, 유물, 수집요소 상태창이 존재하지않음.
그냥 인벤토리가 이론상 스토리 다밀면 꽉차게되는 구조라
야 니가 알아서 찾아서 채워라, 못찾으면 니가 아쉽지 싶은 불친절함까지....
재미는있음, 재미는 있는데, 진짜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