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직접해보고 평가하자는 마음으로 지금 3장 진행중입니다.
조작도 조작인데 점점 이상한게 많이 보이네요.
활강 참 좋은 기능이긴한데 활강중 전진 거리에 비해 스테미나가 왜 저렇게 많이 다는건지....젤다를 따라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그냥 대충 뱃겨만 먹은거 같습니다.
차라리 넌 타겟팅으로 게임이 나왔어야 한게 아닌가 싶어요.
일대 다수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몹이 가까이 있는데 자꾸 다른곳을 쳐다보고... 거리재기 이딴것도 없네요 공격 누르면 적이 있는곳까지 빠르게 거리좁혀서 때립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음에도 뭐 하나 훔치면 범죄가 떠버리는데.. 이건 예전 엘더스크롤 오블리비언 수준의 시스템같습니다.
스토리 개연성 이상한건 다들 충분히 다른곳에서도 들으셨으니 생략 하겠습니다.
이렇게 할거면 클리프가 아니라 그냥 유저에게 캐릭 커마를 줬어야 했습니다.
본인이 죽어놓고 왜 살아났는지 의심도 하지 않고 그냥 남이 해달라는거 다해주는 호구입니다.
잡몹은 너무 약해서 딸깍만 해도 알아서 썰려나가는 수준인 반면 보스전은 패턴 파훼를 해야 합니다.
패턴이 어려운건 아니지만 많이 피돼지 느낌입니다.
컨에 자신이 없는분들 잔몹잡을땐 이정도면 할수있겠다 싶으시다가 챕터 보스 만나면 좌절 하실수도 있습니다.
괴랄한 키셋팅 때문에 보스전에 여러가지 기술을 써가면서 싸우기 힘들게 되어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기본 약공격 강공격 패리 회피 위주로 공략해야 유리합니다.
저같은 경우 최대한 기술을 써가면서 싸워보려 했는데 잡기는 항상 들어가는게 아니고 강한 필살기일수록 준비동작이 길어서 못썩먹습니다.
그나마 많이 써먹은게 크로스라인이네요;;;
동료들은 아바타 수준이네요.
어차피 메인은 "클리프의 이야기입니다."
이기 때문에 굳이 동료 바꿔가면서 플레이할 동기부여가 없습니다. 어차피 클리프로 진행해야됩니다.
3장 갈대나무 올라가는길 진짜 뭔놈에 몹들이 계속 나오고 주인공이라고 특정 상황 무적같은게 없습니다 잘못 다굴맞으면 죽어요;;;... 음식빨로 정상까지 올라가서 보스전 하는데 패턴이고 뭐고 가드만 하고있다가 음식 계속 먹어가면서 보스가 칼집에 칼을 넣는 모션나올때 RKO만 해서 이겼네요...
저만 그런건지 약공격은 눌러도 공격모션이 안나가고 계속 씹히네요.. 연타하면 나가긴 합니다.
이건 잔몹 잡을때도 계속 씹히더라구요...
7년 넘게 만들면서 게임을 해보고 낸게 맞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시스템이 뭐라고 하나 찝어서 말할거없이 모두 너무 난잡하고 성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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