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소드 / 실드 갑옷섬나오고 왕관설원 기다리는 겸해서 뉴 큰 투다수 사고 오메가루비 사서 했었는데,
최근에 라티오스 샘플 찾아보다가 갑자기 무한티켓이 떠올라가지고 오메가루비로 라티아스를 잡고는 싶은데...
그 엇갈림 통신으로만 얻을 수 있는 걸, 이젠 철지난 게임기를 과연 들고다닐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에휴.
몇 년 전, 소드 / 실드 갑옷섬나오고 왕관설원 기다리는 겸해서 뉴 큰 투다수 사고 오메가루비 사서 했었는데,
최근에 라티오스 샘플 찾아보다가 갑자기 무한티켓이 떠올라가지고 오메가루비로 라티아스를 잡고는 싶은데...
그 엇갈림 통신으로만 얻을 수 있는 걸, 이젠 철지난 게임기를 과연 들고다닐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에휴.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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