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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가정폭력의 이면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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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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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대와 ♥♥♥의 환장할 조합이었네...
22.11.13 22:45

(IP보기클릭)2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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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들 부모가 처음이라 그래 그러겠지만 자식은 인생을 시작했는데…
22.11.13 22:46

(IP보기클릭)2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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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린 시절 엄마한테 진짜 인격적으로 어마어마한 모욕과 학대를 당했는데 서른 먹고 따지니 처음엔 기억 안 난다고 하다가 녹음본 같은 증거 들이미니 부모가 처음이라 그랬다... 라고 하더라 개인적으로 말도 안 되는 변명이라 생각함 사람 칼로 찔러 죽여놓고는 "인생 살아보는게 처음이라 화를 주체 못해서..." 하고 변명하는 꼴인듯 뭐 누구는 부모 두 번씩 해보고 인생도 두 번씩 살아보나? 그냥 본인 성격이 못되먹어서 그런걸...
22.11.13 22:52

(IP보기클릭)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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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종교랑 꼰대식 마인드는 자식을 뱡들게 하고 발전없는 삶을 살게 하네
22.11.13 22:48

(IP보기클릭)1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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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갔다고 꼽준다고? ㅅㅂ 내친척중에 고려대 갔다고 180에 거구인데 애기 다루듯이 다루던데 집안에서 중요한 인재라고
22.11.13 22:54

(IP보기클릭)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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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 죽이면 대충 소란 일어나지 않게 덮어버릴려는데 자식이 부모 죽였다고 뜨면 뉴스에 띄워버림
22.11.13 22:48

(IP보기클릭)1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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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법이든 유교 조선법이든 높으신분들은 어디 자식이 에헴! 하면서 무기때리지 안바뀌지 않을걸 앞으로도 ㄷㄷ
22.11.13 22:55

(IP보기클릭)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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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1독
22.11.13 22:45

(IP보기클릭)3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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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면 IMF 얼마 안 지났을 때라 노동시장 참 개판이었을텐데..그렇게 쪼그라든 작은 정 조차도 안 됐던 건가..
22.11.13 22:51

(IP보기클릭)21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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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앞날 막고 죽을때까지 목조르는 부모 참 많더라
22.11.13 22:49

(IP보기클릭)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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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ඞ 。 ゚ 。.
부모가 자식 죽이면 대충 소란 일어나지 않게 덮어버릴려는데 자식이 부모 죽였다고 뜨면 뉴스에 띄워버림 | 22.11.13 22:48 | | |

(IP보기클릭)124.4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ඞ 。 ゚ 。.
조선시대나 일본민법에 있던 법률인데 예전에 법학 배울때 일본은 해당 조항이 위헌으로 없어졌음 짐승만도 못한 아버지가 딸을 강.간해오다가 딸이 결국 아버지를 죽인 사건이 있었다는데 가중처벌은 가혹하다는 여론이 심해서 결국 위헌 후 폐지해버렸다는 | 22.11.13 23:09 | | |

(IP보기클릭)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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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대와 ♥♥♥의 환장할 조합이었네...
22.11.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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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th40
개1독 | 22.11.13 22:45 | | |

(IP보기클릭)2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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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들 부모가 처음이라 그래 그러겠지만 자식은 인생을 시작했는데…
22.11.13 22:46

(IP보기클릭)2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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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U.S
나도 어린 시절 엄마한테 진짜 인격적으로 어마어마한 모욕과 학대를 당했는데 서른 먹고 따지니 처음엔 기억 안 난다고 하다가 녹음본 같은 증거 들이미니 부모가 처음이라 그랬다... 라고 하더라 개인적으로 말도 안 되는 변명이라 생각함 사람 칼로 찔러 죽여놓고는 "인생 살아보는게 처음이라 화를 주체 못해서..." 하고 변명하는 꼴인듯 뭐 누구는 부모 두 번씩 해보고 인생도 두 번씩 살아보나? 그냥 본인 성격이 못되먹어서 그런걸... | 22.11.13 22:52 | | |

(IP보기클릭)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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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종교랑 꼰대식 마인드는 자식을 뱡들게 하고 발전없는 삶을 살게 하네
22.11.13 22:48

(IP보기클릭)125.138.***.***

가족이 혈연이 아닌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에 절로 공감이 되는 사건이지
22.11.13 22:49

(IP보기클릭)59.16.***.***

가족은....하..... 할말없다. 진짜... 가장 가까이 지내지만 평생 봐도 이해못해.
22.11.13 22:49

(IP보기클릭)21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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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앞날 막고 죽을때까지 목조르는 부모 참 많더라
22.11.13 22:49

(IP보기클릭)3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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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면 IMF 얼마 안 지났을 때라 노동시장 참 개판이었을텐데..그렇게 쪼그라든 작은 정 조차도 안 됐던 건가..
22.11.13 22:51

(IP보기클릭)112.169.***.***

내 기억이 맞다면 내가 살던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같은데....
22.11.13 22:53

(IP보기클릭)1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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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죄수번호가돌아왔소
로마법이든 유교 조선법이든 높으신분들은 어디 자식이 에헴! 하면서 무기때리지 안바뀌지 않을걸 앞으로도 ㄷㄷ | 22.11.13 22:55 | | |

(IP보기클릭)59.14.***.***

형이 변호를 해줬으면 말 다한거지 뭐
22.11.13 22:54

(IP보기클릭)1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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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갔다고 꼽준다고? ㅅㅂ 내친척중에 고려대 갔다고 180에 거구인데 애기 다루듯이 다루던데 집안에서 중요한 인재라고
22.11.13 22:54

(IP보기클릭)1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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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79344224323
전혀 다름 이씨가 아님 하지만 연세대간 다른 친척이 2년후에 나오기 전까지는 집안 유일한 엘리트였음 연고전 실제로 봤는데 별거아니였음 근데 나머지 동생들이 터저나감 | 22.11.13 23:02 | | |

(IP보기클릭)14.138.***.***

탐욕과 어리석음이 부모라고 딱히 비켜가지는 않는다는 것. 가정이 가정같지 않고 마치 블랙기업이나 다를바 없는 장소가 된다면, 자식은 삶은 커녕 생명도 위태로울 것이 자명할텐데 말이죠.
22.11.13 23:00

(IP보기클릭)211.196.***.***

이런 사건들 보다보면, 그 자식을 학대했던 부모도 과거엔 자기 부모들에게 학대당했던 이력이 있더라 결국 폭력이 폭력을 낳고, 비극으로 치닫는단 걸 알 수 있었음
22.11.13 23:02

(IP보기클릭)112.185.***.***

나이든 존속말고 어린 존속살인은 대다수가 가해자의 욕심이 아닌 리얼 원인이 있어서 잘조사해야될듯
22.11.13 23:28

(IP보기클릭)118.235.***.***

한창 부모에 대한 불만이 많았을 때 여성잡지에 실려있던 저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엄청 울면서 본 기억이 난다.
22.11.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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