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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단소 근황.jpg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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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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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최소한의 교양으로서 한번 찍먹이라도 해보라는 느낌으로 가르치는 거지. 걍 시벌 교양으로 가르치는데 못분다고 줘패는 선생들이 있던 우리 시대 선생들이 븅신이었던거고.
21.03.18 23:16

(IP보기클릭)1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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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8 23:15

(IP보기클릭)2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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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는 즈른그 은증믓흐ㅐ
21.03.18 23:14

(IP보기클릭)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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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자체를 배우는데 회의적으로 두는 포지션이 아니라면 음악을 배우는데 노래만 부르긴 아쉽고 악기 한번 배우게 해보자니 피아노 같은건 애초에 사람만큼 둘수도 없는지라 악기의 대표성으로 양악기는 리코더 전통악기는 단소로 선택됬다고 봐야지.. 안해봐도 될 거 기준이면 예체능 교과목은 싹다 교육과정에서 나가리시켜도 상관 없는 과목은데,... 그건 너무 극단적이라고 생각해
21.03.18 23:33

(IP보기클릭)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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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리코더는 평생 볼 일 있음? 일부러 리코더 콘체르토 찾아듣지 않는 한 클래식 음악 좋아하더라도 웬만하면 들을 일이 없는데
21.03.18 23:16

(IP보기클릭)21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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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를 부는 버릇을 들여야 위급상황에 무기로 쓸 단소를 갖고 다니지
21.03.18 23:17

(IP보기클릭)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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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진상이네
21.03.18 23:29

(IP보기클릭)5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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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옷입고 ㅂㅅ짓하는거랑 똑같은듯 ㅋㅋ
21.03.18 23:32

(IP보기클릭)17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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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 왜 부는지 이해불가 평생불일도없는데
21.03.18 23:13

(IP보기클릭)59.26.***.***

BEST
대나무 단소로 때렸지 ㅅㅂ
21.03.18 23:13

(IP보기클릭)106.101.***.***

역시 기술발전..
21.03.18 23:13

(IP보기클릭)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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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음머어
대나무 단소로 때렸지 ㅅㅂ | 21.03.18 23:13 | | |

(IP보기클릭)121.1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음머어
ㅋㅋ 난 끝에 뭉툭한 북채로 정수리 정통으로 한대 맞아봤다 개같은 년ㅋ | 21.03.18 23:14 | | |

(IP보기클릭)61.77.***.***

kor_선무당
ㅋㅋㅋ난 꽹과리채로 ㅋㅋㅋㅋ | 21.03.18 23:15 | | |

(IP보기클릭)175.19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음머어
난 얼굴 맞아서 이빨나감. 진짜 뭐하는 새끼였지? | 21.03.18 23:38 | | |

(IP보기클릭)17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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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 왜 부는지 이해불가 평생불일도없는데
21.03.18 23:13

(IP보기클릭)1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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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보이
걍 최소한의 교양으로서 한번 찍먹이라도 해보라는 느낌으로 가르치는 거지. 걍 시벌 교양으로 가르치는데 못분다고 줘패는 선생들이 있던 우리 시대 선생들이 븅신이었던거고. | 21.03.18 23:16 | | |

(IP보기클릭)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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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보이
그럼 리코더는 평생 볼 일 있음? 일부러 리코더 콘체르토 찾아듣지 않는 한 클래식 음악 좋아하더라도 웬만하면 들을 일이 없는데 | 21.03.18 23:16 | | |

(IP보기클릭)21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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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보이
단소를 부는 버릇을 들여야 위급상황에 무기로 쓸 단소를 갖고 다니지 | 21.03.18 23:17 | | |

(IP보기클릭)14.55.***.***

이치보이
그리고 관악기 중에서 들을 일이 가장 많은 플루트 준비시킬 수도 없잖음 국악기 중에서 관악기 하나 가르쳐야 하는데 대금 같은 거 준비시킬 수 없으니까 별도의 리드 없이 반원으로 뚫린 구멍에 입술을 대서 불고 만드는 것도 대나무에 구멍 뚫는 식으로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단소만한 게 없음 | 21.03.18 23:22 | | |

(IP보기클릭)60.100.***.***

이치보이
단소가 악기중에 가격도 저렴하고 소리가 나오기만 하면 정확하게 나서 라는 카더라를 들었음.. | 21.03.18 23:37 | | |

(IP보기클릭)175.210.***.***

이치보이
학창시절에 이것저것 경험하게 하는 것 자체는 의미가 있지. 그때라도 안 하면 죽을 때까지 악기 비슷한 걸 만져볼 일 없잖음. 근데 말 그대로 '체험'으로 끝내야 할 일에, 목숨걸고 강요하고 때리고 점수매기는 교육 자체가 문제... | 21.03.18 23:44 | | |

(IP보기클릭)121.133.***.***

이치보이
학생이 경험하는데 왜하는제 모르겠다? 인식수준 | 21.03.19 07:29 | | |

(IP보기클릭)114.201.***.***

이치보이
초등학교때는 필요성보다는 교양수업이 많으니까 그렇지 그리고 한국악기중에 휴대성이 괜찮은 악기중에 하나기도 하고 장구 같은건 들고 다니기 힘들잖아 | 21.03.19 08:28 | | |

(IP보기클릭)220.92.***.***

이치보이
맞음. 자기가 좋아하는 악기 선택해서 연습하게 했으면 더 나았을 듯 | 21.03.19 09:00 | | |

(IP보기클릭)110.70.***.***

이치보이
공교육이 참 처참하게 망가졌구나 | 21.03.19 09:01 | | |

(IP보기클릭)58.2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대대리정수리
예체능이 그래서 비중이 낮지 ㅋㅋ | 21.03.18 23:30 | | |

(IP보기클릭)153.224.***.***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대대리정수리
음악 자체를 배우는데 회의적으로 두는 포지션이 아니라면 음악을 배우는데 노래만 부르긴 아쉽고 악기 한번 배우게 해보자니 피아노 같은건 애초에 사람만큼 둘수도 없는지라 악기의 대표성으로 양악기는 리코더 전통악기는 단소로 선택됬다고 봐야지.. 안해봐도 될 거 기준이면 예체능 교과목은 싹다 교육과정에서 나가리시켜도 상관 없는 과목은데,... 그건 너무 극단적이라고 생각해 | 21.03.18 23:33 | | |

(IP보기클릭)222.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대대리정수리
이것도 아닌게 친구중에 공부만하던애가 단소 중딩때 처음 접하고 국악에 빠져서 한예종 간 애가 있음 40명중 단소 되는애가 10이었는데 그 중 1명이라도 국악에 빠진거보면 교육하긴 해야됨 | 21.03.18 23:59 | | |

(IP보기클릭)61.96.***.***

와 나 단소 소리 개잘내서 엄청칭찬받았었는데 ㅋㅋㅋㅋ 근데 연주는 못했음
21.03.18 23:13

(IP보기클릭)59.26.***.***

과학의 승리
21.03.18 23:13

(IP보기클릭)49.142.***.***

나때는 반에 소리 못애는애들은 거의 없었는데
21.03.18 23:13

(IP보기클릭)211.36.***.***

어둑신
그러게 저긴 동네 상태가 안좋은가.... 단소는 대부분 불었는데;;; | 21.03.18 23:58 | | |

(IP보기클릭)121.164.***.***

어둑신
못 부는애가 반에 한둘이었던 거 같은데 뭔가...뭔가가 일어나고 있음 | 21.03.19 00:01 | | |

(IP보기클릭)14.46.***.***

보조기...라고?
21.03.18 23:14

(IP보기클릭)220.76.***.***

BEST

느는 즈른그 은증믓흐ㅐ
21.03.18 23:14

(IP보기클릭)121.161.***.***

중딩때 친구한테 단소에 셀로판테이프 붙이는 꿀팁 배우고 음악실기 A받았었는데 ㅎㅎ
21.03.18 23:14

(IP보기클릭)58.237.***.***

성적도 현질순
21.03.18 23:14

(IP보기클릭)121.166.***.***

BEST

21.03.18 23:15

(IP보기클릭)210.103.***.***

BEST
벗바
그냥 진상이네 | 21.03.18 23:2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238.***.***

BEST
카카오 직원-02
데드풀옷입고 ㅂㅅ짓하는거랑 똑같은듯 ㅋㅋ | 21.03.18 23:32 | | |

(IP보기클릭)61.253.***.***

벗바
안잡혀갔데? ㅋㅋㅋ | 21.03.18 23:36 | | |

(IP보기클릭)182.227.***.***

안경사나이
구라짘 서코같이 다양한 오타쿠들 예민한데라 바로 도우미한테 신고하고 쫒겨남 진짜로 그런일 있으면 트위터에 난리고 그걸본 유게이들이 트위터 보고 퍼와서 가져오겠지 | 21.03.18 23:42 | | |

(IP보기클릭)222.109.***.***

벗바

허영만 쇠퉁소 코스프레인갑다 | 21.03.18 23:42 | | |

(IP보기클릭)175.206.***.***

루리웹-8811529276
차라리 데드풀 옷이었으면 이유없이 맞아도 데드풀이니깐 하고 넘어갔을걸? | 21.03.18 23:43 | | |

(IP보기클릭)110.11.***.***

벗바
일본문화를 사랑하는 너희를 응징하러 왔다! | 21.03.18 23:43 | | |

(IP보기클릭)61.253.***.***

루리웹-8910041133
진짜로 치고 다녔음 도우미한테 신고하는정도로 안끝났을것 같은데 ㅋㅋㅋㅋ 무조건 경찰이지 | 21.03.18 23:45 | | |

(IP보기클릭)219.248.***.***

벗바
단소로 치고 다니지는 않았는데 사기를 쳐서 지금 구치소 들어가 있다. | 21.03.19 00:13 | | |

(IP보기클릭)58.236.***.***

단소소녀 생각나서 들어와봄
21.03.18 23:25

(IP보기클릭)14.46.***.***

메디슨멜랑콜리
아... 그거... 요즘 가지고 있으면 아청법으로 잡혀가잖아 | 21.03.18 23:29 | | |

(IP보기클릭)116.46.***.***

25년전에도 있었는데?모양은 달랐지만 고딩때 저걸로 부는 애들이 있었음
21.03.18 23:26

(IP보기클릭)210.90.***.***

플룻 재밌다 플룻 ㄱㄱ
21.03.18 23:27

(IP보기클릭)58.140.***.***

단소 말고 더 접근성 있는, 다른 전통 관악기는 없었을까.
21.03.18 23:27

(IP보기클릭)39.119.***.***

오 좋다 좋아
21.03.18 23:28

(IP보기클릭)211.44.***.***

초등학교때 단소배워서 중 고등학교때 꿀좀 빨았지
21.03.18 23:29

(IP보기클릭)183.97.***.***

단소 = 몽둥이로 쓰는 선생 많았는데
21.03.18 23:29

(IP보기클릭)223.62.***.***

초등학교때 플루트부라 단소는 기가 막히게 불었는데 애들이 소리 안난다고 할때마다 왜? 싶었다
21.03.18 23:29

(IP보기클릭)223.62.***.***

유해성합성감미료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서 단소 족같았다고 하던 애들이 왜그런줄 몰랐는데 대학교때 빈 소주병으로 음 5개 정도 내는거 보여주고 왜 잘못된줄 알았다 외계인처럼 보더라 | 21.03.18 23:32 | | |

(IP보기클릭)219.249.***.***

유해성합성감미료
그게 왜 되는거야...;; | 21.03.19 03:49 | | |

(IP보기클릭)118.222.***.***

이런데서 기술의 발전을 느끼고 싶진 않았어..
21.03.18 23:29

(IP보기클릭)1.231.***.***

이게 보조기가 가능하구나
21.03.18 23:30

(IP보기클릭)221.150.***.***

크고 난 다음에야 밑에 테이프 붙이면 소리 잘난다는 글을 보다니 ㅋㅋㅋ
21.03.18 23:31

(IP보기클릭)121.145.***.***

될 때 까지 하면 되는데 ㅋ;; 물론 맞기싫어서 열심히 했었지만 ㅋㅋㅋ 지금 하라고 해도 할 수 있을듯
21.03.18 23:31

(IP보기클릭)118.32.***.***

저 보조기도 나온 지 몇년 됐음.
21.03.18 23:32

(IP보기클릭)112.186.***.***

난 소리 잘 냈었음
21.03.18 23:34

(IP보기클릭)14.33.***.***

보조기구가 나오다니 세상이 좋아졌네 ㅠㅠ 예전에는 단소가 공부 아무리 잘 하는 애들도 못 하는 것이 있긴 있구나를 보여주는 마법의 악기였었는데. ㅋㅋㅋㅋㅋ
21.03.18 23:35

(IP보기클릭)124.49.***.***

중임무황태? ㅇㅈㄹ 몇백번 했나 모르겠다 ㅋㅋㅋ
21.03.18 23:37

(IP보기클릭)175.223.***.***

아니 근데 왜 불기 쉽게 입구 부분 개선을 안 했던거임? 이해가 안 감
21.03.18 23:39

(IP보기클릭)39.120.***.***

IT:Crowd
없던 걸 만드는 일에 필요한 거: 그것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사람이 기술력을 갖고 밑바닥부터 연구해야 함. 이 조건이 전부 갖추는 게 의외로 어렵지. | 21.03.18 23:42 | | |

(IP보기클릭)14.45.***.***

IT:Crowd
옛날부터 있었음..저런식은 아닌데 리코드처럼 부는거 | 21.03.19 07:5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7.111.***.***

대신 단소 잘 부르면 점수 벌기 편해서 참 좋았지...
21.03.18 23:40

(IP보기클릭)116.45.***.***

단소 vs 딱풀 누가 더 강하냐
21.03.18 23:41

(IP보기클릭)175.208.***.***

음악시간 수많은 아이들을 저산소증으로 쓰러지게 만든 원흉
21.03.18 23:42

(IP보기클릭)123.215.***.***

중임무황태황무임중~
21.03.18 23:43

(IP보기클릭)222.109.***.***

처음이 어렵지 한번 감 잡으면 쉬운데
21.03.18 23:43

(IP보기클릭)110.46.***.***

90년대초 국딩인데 선생님이 어디서 PVC파이프로 단소 만들어서 반애들 다 그냥 줬던거 생각나네요. 그때는 한반에 50~60명이였는데.
21.03.18 23:43

(IP보기클릭)222.236.***.***

나 단소에서 소리나서 국악부 캐스팅됬었음 ㅋㅋㅋㅋ
21.03.18 23:45

(IP보기클릭)112.146.***.***

단소녀
21.03.18 23:47

(IP보기클릭)112.172.***.***

복싱남
예뻤는데 지금 한 30세쯤 되었을려나... | 21.03.19 00:10 | | |

(IP보기클릭)112.156.***.***

단소...쓸데없이 불기만 힘듬
21.03.18 23:47

(IP보기클릭)14.39.***.***

하도 애들 못 불어 제끼니까 연주 개판이었는데도 일단 소리 내니까 점수 잘 받았었지
21.03.18 23:49

(IP보기클릭)59.25.***.***

소리만 삑삑내다가 결국 못 불었다
21.03.18 23:51

(IP보기클릭)211.36.***.***

그러고보니 고딩때 장구는 신들린듯이 잘 쳤었는데 좀 배워서 재능있나 간이라도 볼껄 하는 후회가
21.03.18 23:51

(IP보기클릭)58.148.***.***

국민학교 댕길때 부모님의 권유로 플릇을 배웠었는데(전공을 목표로), 학교센세가 무슨 삘이 불었는지 단소를 들고와서 음악시간마다 애들을 줘패며 강요하기 시작했다. 플릇이랑 단소는 주법이 너무나도 달라서 굉장히 힘들었는데, 하루는 센세에게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아주 반 죽일정도로 패더라..그깟 같쟎은 취미가 자기의 수업과 비교댈만큼 중요하냐며..맞는게 두려워 어쩔수 없이 단소를 연습했더니 자기 지도법이 탁월하다며 자위하는 모습이 정말 역겨워 전학을 가버렸다. ...그런데 전한간 학교에 또다른 센세는 하모니카가 취미여서 얼마 안있어 또다른 피바람이 하모니카 소리를 타고 불기 시작했다.
21.03.19 00:36

(IP보기클릭)222.113.***.***

萬波息笛
도대체 그런 ㄱㅈㅅ들은 왜 그런 거야? 정말 정신감정이 필요하다. | 21.03.19 00:40 | | |

(IP보기클릭)175.195.***.***

소리 날때까지 맞았는데 울반에 나혼자만 소리 안나서 맨날 맞다가 결국 성공해서 애들 박수치던거 생각나네 초딩때 ㅅㅂ..
21.03.19 03:07

(IP보기클릭)116.34.***.***

나만몰래즐기는단소.avi
21.03.19 04:19

(IP보기클릭)222.117.***.***

아따 기술좋아져따~ ㅇ3ㅇ
21.03.19 06:08

(IP보기클릭)14.45.***.***

저거 비슷한거 옛날부터 있었어...그래서 문방구에 따라서 구입한 단소에따라 쉽게 부는 애들이 있었고 아무것도 못하는 애들도 있었지
21.03.19 07:57

(IP보기클릭)121.178.***.***

잘됐구나... 단소 못 분다고 선생님한테 혼나는 개졷같은 기억은 이제 과거에나 있었던 일이면 충분해...
21.03.19 08:27

(IP보기클릭)222.107.***.***

나 때는 못불면 방과후에 남기거나 손등 맞았는데....
21.03.19 08:51

(IP보기클릭)210.94.***.***

단소살인마 할배 근황인줄
21.03.19 08:55

(IP보기클릭)115.88.***.***

손가락은 연습했는데 소리는 시험직전까지도 가챠로 발생해서 엄청 불안해하다가 10분전에 소리가 나길래 그 위치 그대로 입에 댄 상태에서 10분간 대기했다가 시험봄 ㅋㅋㅋㅋㅋㅋㅋ
21.03.19 09:12

(IP보기클릭)210.94.***.***

국민하꾜~ 시절에...우리 학교가 시범 학교였어...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당시 플라스틱 단소 업자가 로비 한 게 아닐까? 생각 됨...
21.03.19 16:12

(IP보기클릭)211.194.***.***

내가 그 몇 안되는 선택받은 아이였는데..
21.03.19 16:43

(IP보기클릭)59.26.***.***

중임중임 무황무황 태 황태황....유일한 특기였는데...
21.03.1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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