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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내 아이가 왕따를 당할 때 대처방법-힛겔가자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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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212


    (190955)

    175.223.***.***

    BEST
    비추1은 가해자 일진이냐?
    17.09.15 10:13
    BEST
    사실 나도 중딩1년때 1번방법으로 왕따 탈출해서, 그 이후로 괴롭힘 안당하니깐 자신감도 좀 붙고 하니 자연스레 친구도 생기고 하더라. 솔직히 저 글의 100프로는 다 믿기 힘들긴 하지만, 한번 찔렀다고 보복당해서 깨갱하는순간 진짜 지는거임. 끝까지 독기안품으면 괴롭힘왕따는 정말 탈출힘듦.
    17.09.15 10:12
    (1064574)

    126.49.***.***

    BEST
    근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식은 진짜 평생 트라우마로 안고 살아야 될 거야... 부모가 안 되면 조부모 손이라도 빌려야...
    17.09.15 10:18
    BEST
    통한의 1비추ㅋㅋㅋㅋㅋㅋㅋ
    17.09.15 10:13
    (1709190)

    168.126.***.***

    BEST
    님 눈치없단 얘기 많이 듣죠...?
    17.09.15 10:52
    (1208627)

    121.50.***.***

    ㅊㅊ
    17.09.15 10:08
    BEST
    사실 나도 중딩1년때 1번방법으로 왕따 탈출해서, 그 이후로 괴롭힘 안당하니깐 자신감도 좀 붙고 하니 자연스레 친구도 생기고 하더라. 솔직히 저 글의 100프로는 다 믿기 힘들긴 하지만, 한번 찔렀다고 보복당해서 깨갱하는순간 진짜 지는거임. 끝까지 독기안품으면 괴롭힘왕따는 정말 탈출힘듦.
    17.09.15 10:12
    (631859)

    211.225.***.***

    변태전사 젠틀-맨
    왕따 시키는 놈들이 그냥 만만해서 가지고 노는거임? 그래서 왕따가 생기는거임?? | 17.09.15 11:38 | | |
    (905312)

    123.111.***.***

    변태전사 젠틀-맨
    동감. 고분고분해지면 오히려 더 괴롭힘. 만만한 먹이니까. 어떻게 해서든 가시한번 찔리면 껄끄러운 먹이는 피하는 법임. | 17.09.15 12:13 | | |
    (1322118)

    117.111.***.***

    이끼。
    간단히 말하자면 주변 공기 신경쓰지 말고 당당하게 자기 권리주장을 하라는 ㅇ얘기니까 왕따 가해자가 쉽사리 신고를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내부고발자에 대해 갖는 주변의 분위기라는게 있음. 그걸 그냥 무시하고 자기 권리주장을 확고하게 해서 일단 괴롭힘부터 없애는게 시작이라는거지 | 17.09.15 12:27 | | |
    (631859)

    211.225.***.***

    February02
    사회 자체가 그럼 자기주장 약한사람은 도태되는거야? | 17.09.15 13:14 | | |
    (4772022)

    221.146.***.***

    변태전사 젠틀-맨
    찐. | 17.09.15 13:20 | | |
    (1322118)

    116.41.***.***

    이끼。
    본인 스스로가 피곤한 성격인건 사실이지. 상황에 휩쓸려가기도 쉽고.. 자기주장이 약하다는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다는 뜻임. 스스로의 판단에 확신이 안 서니까 스스로 나서기가 힘든거지. 사회에서 생활하다보면 알겠지만 자기 스스로 확실한 포지셔닝을 하지 않으면 살기 힘들게 됨. 자신감이 중요한 이유가 그거고 애를 키울 때 자꾸 애를 주눅들게 만들면 안되는 이유도 그거지. 덧붙이자면 이건 딱히 그런 성격이 나쁘다는건 아냐 왕따 피해자의 그런 성격이 문제다라는 얘기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가해자가 주로 노리는 먹잇감은 그런 대상이 되기 쉽다는거지. | 17.09.15 13:22 | | |
    (631859)

    211.225.***.***

    February02
    괴롭히기 좋아하는 가해자랑 자기주장 못하는 피해자가 항상 존재하긴 하겠네 사람 성격이니까.. 그럼 같은 반 학생인 제3자 혹은 방관자가 나서서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해? 위에 내용은 자기주장 못하는 애한테 자기주장 하란건데 그럴줄 아는애였으면 왕따안됐을거라고 생각하는디.. | 17.09.15 13:34 | | |
    (1322118)

    117.111.***.***

    이끼。
    왕따라는게 꼭 이렇다 저렇다 하는게 없어서 모르겠는데 제3자라고 해도 같은 반 학생이라면 왕ㅋ따에 편승은 안해도 그냥 조용히 할 확률이 높음. 아직 어린애라서 그런 분위기에 억눌리기 쉽거든. 그래서 왕따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전체적인 비율이 줌. 없는건 아니고 비율이 줄어들 뿐 괴롭힘 수단이 더 악질이 되지만 | 17.09.15 13:38 | | |
    (1322118)

    117.111.***.***

    February02
    이 부분은 학생 개인이 뭘 어찌할 수 있는게 아님. 사회에서 성인 조차 주변 분위기라는걸 개인이 어떻게 하기 힘든데 그걸 학생이 어찌할 수 있다곤 안 보거든.. 다행히도 학교는 어른이 개입할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해볼 수 있는건 교사와 학부모지. 참고로 왕따 피해자는 꼭 자기주장이 약하진 않음. 그런 사례가 많을 뿐이지 누구든 피해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는게 왕따 | 17.09.15 13:40 | | |
    (667398)

    72.53.***.***

    February02
    와... 공기... | 17.09.15 20:44 | | |
    이끼。
    자기주장 잘 하면 찐따 안될것 같지?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야 아무리 잘 처신해도 ㅇ재수없게 골로 갈수도 있는게 현실인데 그냥 자기주장만 하는정도로 남들이 다 날 존중하고 위협이 피해갈린 없지 물론 자기주장을 잘하고 당당하게 있으면 얕보일 확률은 적다 물론 인간이 본래 짐승이라 자기보다 약한놈 보면 가학욕구 생겨서 펫이나 동물들 보면 괴롭히는 놈들 많듯 설익은 머저리들이 자기보다 강한놈에겐 찍소리도 못싸지만 약한놈들에겐 그만큼 더 잔혹해지거든? 그래서 당당해지면 자기도 좋고 남들에게도 덜 얕보일순 있다만 근데 그게 그렇게 단순한 걸로 세상만사 일사천리라면 애들이 븅신이라 그걸 몰라서 안하는걸까? 그리고 얕보이지 않더라도 괴롭힘 당하는경우도 물론 있는거다 지가 남들을 괴롭히는 행위가 지에게 권위를 주는줄 아는 빡대가리들도 있거든 운전하다 난 사고는 운전자가 운전을 못해서 생기는걸까? 오토바이 사고들 보면 오토바이 운전자는 안전운행을 잘 숙지하고 있었지만 뒤에서 차가 들이받아 날아가 죽는 우도 많아, 아무리 잘 준비했더라도 훅 가는게 세상이다 그리고 사회에선 정말 법을 꿰고 대응해야 제대로 처신하는거지 학교에서 진짜 엄친아나 짱이 되지 못하는 설익은 놈들이 지들끼리 승냥이떼마냥 몰려다니니 남들이 자기들에게 빌빌거리니까 지들이 그만큼 권위가 있는줄 알고 우월감을 느끼다가 사회생활 시작하면 반대가 되버리니 그놈들은 밑바닥으로 가는거지 소위 일진들과 몰려다니는데 공부도 잘하는 놈은 그리 많지 않으니 걔들은 크면 그냥 약자가 되는거지 일진놀이 할 시간에 공부나 하는게 백배는 낫다 | 17.09.15 22:53 | | |
    (1246670)

    125.190.***.***

    변태전사 젠틀-맨
    그래서 연인 간에도 폭력을 쓰는 사람을 내비두면 더 큰 폭력을 부르죠. | 17.09.16 06:45 | | |
    이끼。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왜 계쏙 찐다 타령이여? 자기주장 못한다고 찐다여? ㅈ나 편엽한 시각을 가진 인간일세 | 17.09.16 09:09 | | |
    (226875)

    211.237.***.***

    저거 부모가 맞벌이 안하거나 장기휴가 뺄 수 있는 직업아님 못한다.
    17.09.15 10:12
    (1064574)

    126.49.***.***

    BEST
    작대기123
    근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식은 진짜 평생 트라우마로 안고 살아야 될 거야... 부모가 안 되면 조부모 손이라도 빌려야... | 17.09.15 10:18 | | |
    (226875)

    211.237.***.***

    楓レ
    요샌 없는 집 애들이 공격받는게 트랜드더라... | 17.09.15 10:21 | | |
    작대기123
    맞벌이라도 장기휴가라도 부모가 자식을 못지키면 이미 부모가 아닌거지 그럼 자식이 기댈거 없는거 아니냐? | 17.09.15 11:30 | | |
    (89122)

    211.224.***.***

    작대기123
    돈버는게 중요한게 아니지 자식새끼 망가지는데 일 그만두고라도 구해내야지 | 17.09.15 11:38 | | |
    작대기123
    자식이 부모에게 의지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 가족은 끝이야... 돈벌이의 문제가 아니라, 작게는 아이 개인에서 크게는 가정 하나가 풍비박산 날 수 있는 사항이다. | 17.09.15 11:45 | | |
    (1322118)

    117.111.***.***

    작대기123
    그리고 그 없는 집은 아이하나 망가지는 순간 개박살남. 가정에서 아이는 그 어떤 사항보다도 우선시되야하는 중요 사항임. 돈이나 그런게 문제가 아냐 아이를 못 지키면 집안이 박살나는거야 | 17.09.15 12:29 | | |
    작대기123
    맞벌이라고 못한다? 자식을 공부만 알고 학교에 보내면 의무다 생각하는 멍청한 사람들이 하는 변명이지요. | 17.09.15 19:29 | | |
    작대기123
    그러다 자식이 학교때문에 자,살해서 죽는다고 울면 안되지요. 조금이라도 어떤 상태인지 주의깊게 봐야죠. 첫번째는 가해자지만, 자식을 얼마나 많이 보느냐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자식의 목숨 말입니다. | 17.09.15 19:30 | | |
    작대기123
    내새끼가 왕따 당하고 맞고 있는데, 그깟 직업이 중할거 같냐? 일 열심히 하고 자식새끼 자.살하면 뭐가 되냐? | 17.09.15 22:05 | | |
    (1020821)

    203.132.***.***

    작대기123
    트랜드라니....제 정신으로하는 말씀이십니까? | 17.09.15 23:48 | | |
    (21254)

    125.179.***.***

    RuinKilly
    맞는말이구만 뭘 아닌거처럼 정색하고 있음? 설마 트렌드라는 단어가 그러한 행위를 반드시 해야 된다는 뜻으로 쓰인다고 생각하시는건가? | 17.09.16 00:02 | | |
    (3145659)

    210.113.***.***

    RuinKilly
    그런 세태를 비꼬는 투로 말한거같은데 정색은... | 17.09.16 05:01 | | |
    작대기123
    내가 아직 자녀가 없어봐서 섣부른 말이 될 수 도 있겠지만 만약에 내 자녀가 학교폭력으로 고통받으면 나는 맞벌이고 장기휴가고 그냥 직장때려치고서라도 내 자녀 구해내는 게 우선이 될 것 같은데 | 17.09.16 08:56 | | |
    작대기123
    요새가 아닐껀대요?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있던건대 | 17.09.16 09:11 | | |
    (190955)

    175.223.***.***

    BEST
    비추1은 가해자 일진이냐?
    17.09.15 10:13
    사라바다.
    이게뭔데? 비추주면 안되는거임? 꼭 다같이 똑같은생각을 해야하나? 이 댓글보고 비추줌. | 17.09.15 10:50 | | |
    (1709190)

    168.126.***.***

    BEST
    친밀한적
    님 눈치없단 얘기 많이 듣죠...? | 17.09.15 10:52 | | |
    친밀한적
    최소 괴롭히면 안된다는 사회통념상 상식적인 문제를 가지고 비추주면 안되는거임? 하는 너님이 좀 이상한듯. | 17.09.15 11:02 | | |
    (1269163)

    115.88.***.***

    친밀한적
    비추 드리겠습니다 | 17.09.15 11:05 | | |
    친밀한적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볼테르의 삶. 의견이 맞고 틀리고, 본인과 입장이 같고 다르고를 떠나서, 말할 자유, 의견을 개진할 자유는 있는게 맞겠죠.. | 17.09.15 11:08 | | |
    (270427)

    61.40.***.***

    친밀한적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그거에 다른 의견이 필요한가?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먹을꺼 도둑질한거도 아니고 이건 그냥 폭행이잖아 무개념이네 | 17.09.15 11:12 | | |
    친밀한적
    법에 대하여 똑같아야지 뭔소리여. | 17.09.15 11:16 | | |
    친밀한적
    법은 사회 구성원의 공통적 약속이 시작인데.. | 17.09.15 11:44 | | |
    (72865)

    115.93.***.***

    친밀한적
    응, 비추주면 안돼. 최소한 전인류적으로 똑같은 생각을 해야 하는게 있다. 바로 이런 거. 그걸 모르면 인류로서의 자격이 없으니 걍 지구 떠나라. | 17.09.15 12:10 | | |
    (3405801)

    223.62.***.***

    친밀한적
    헐 옵빵 너무너무 멋지다 반 사회적인 성향이 존나게 드러나는 걸? 이참에 사회에서 나가는 게 어때? | 17.09.15 12:21 | | |
    친밀한적
    나도 같은생각 비추를 주는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수 있다 나와 생각이 다르므로 너는 가해자였음이 분명하다라는 건 비약이 너무 심해 | 17.09.15 12:51 | | |
    (518714)

    118.40.***.***

    친밀한적
    가해자 폭력범과 똑같은 인간으로 보겟습니다 | 17.09.15 13:11 | | |
    (4932006)

    118.221.***.***

    사라바다.
    일진이 루리웹을 할리가 | 17.09.15 18:14 | | |
    친밀한적
    넌 살아뭐하냐? | 17.09.15 18:48 | | |
    (18200)

    221.153.***.***

    친밀한적
    그 말은 불법, 범법행위를 옹호하는 말이렸다? 범죄자니?? | 17.09.15 19:48 | | |
    친밀한적
    네 다음 찐따새끼 | 17.09.15 22:05 | | |
    친밀한적
    야 그러면 너 아니면 다른사람 생각을하자 너와 같은 생각을해도 이 뎃은 본인 생각이야 그런데 너가 그런소릴 하면 너도 니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소릴 하는거지 암튼 너 사상이 글러먹었어 ㅇㅇ | 17.09.15 22:21 | | |
    친밀한적
    이야~ 어그로 효율 ㄱㅆㅅㅌㅊ 학교에선 자기보다 약한놈들에겐 강했는데 또 그게 잘못된걸 아니까 자기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서 변명 늘어놓는거 봐라 ㅋㅋ 잘못을 하고있으면 차라리 그 잘못에 대해서 라도 떳떳해 지던가 ㅋㅋ 그래서야 대체 언제쯤 되야 떳떳하게 살겠냐? | 17.09.15 22:59 | | |
    (1020821)

    203.132.***.***

    흔한30대유부게이머
    볼테르도 이건엔 동의했을거 같습니다. | 17.09.15 23:50 | | |
    친밀한적
    넷상에서 댓글다는 행위도 처신 잘해야지 넷상이라고 남들 생각 다르다고 무조건 반대하면 되는줄 아나 상황 봐다면서 해야지 지금 상황에 반대하면 욕이나 먹는거지 이딴걸로 관심받고 싶으신건가요? | 17.09.16 09:14 | | |
    사라바다.
    비추 날린넘은 그냥 생각없는 생퀴인대...... | 17.09.16 14:27 | | |
    BEST
    통한의 1비추ㅋㅋㅋㅋㅋㅋㅋ
    17.09.15 10:13
    (3791735)

    203.226.***.***

    당장경찰서로가라
    17.09.15 10:22
    WaPol
    경찰서에 가는것보다 112를 눌러야됨 경찰서에 단순 방문해서 이야기 하면 귀찮아 하는놈 뭐 이런거 가지고 오셨나는놈 만날수 있는데 112를 누르면 기록에 남기때문에 그나마 확률을 줄일수 있음 | 17.09.15 10:40 | | |
    코메이지사토리
    근데 112는 긴급전화 아님? 112전화해서 우리애가 괴롭힘을 당한다 그러면 되는거야? | 17.09.15 10:59 | | |
    (3713935)

    211.114.***.***

    리틀보이ส็็็็็็็็็็็
    폭행 신고인게 당연히 112지 | 17.09.15 11:03 | | |
    (57000)

    110.15.***.***

    리틀보이ส็็็็็็็็็็็
    112는 범죄신고 전화번호지. 핸드폰은 잠금했을 때 긴급하게 통화해야 하는 상황에 쓰라고 긴급전화라고 분류한거고. | 17.09.15 11:30 | | |
    리틀보이ส็็็็็็็็็็็
    폭행사건은 강략 사건이고 당연 긴급출동이 가능함. 막말로 지내집에 바퀴벌레 나왔다고 119부르는데 112를 너무 어려워하지말자 장난만 안하면대 | 17.09.15 11:48 | | |
    페로페로페로
    그렇구나 난 112가 긴급출동서비스 라고만 생각해서 경찰관들이 출동할 필요가 있을때만 쓰는줄 알았어 | 17.09.15 12:06 | | |
    리틀보이ส็็็็็็็็็็็
    악용만 안하면댐 왜냐면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도움을 못받잖아 | 17.09.15 12:18 | | |
    (1250633)

    223.62.***.***

    룬 양
    지속적 반복적도 들어갑니다. 한두번은 그렇다치고 매번그러면 문제조 | 17.09.15 12:38 | | |
    (518714)

    118.40.***.***

    hikaru&kyosuke
    폭력은 범죄인데요? 아니 학교폭력 자체가 범죄인데요? | 17.09.15 13:13 | | |
    (57000)

    110.15.***.***

    파마마
    아이 난독증 양반아. 코메이지사토리가 112가 긴급전화로 분류되니까 저런 신고는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내가 가능하다고 설명해주는거잖아. | 17.09.15 14:11 | | |
    (1250633)

    223.62.***.***

    룬 양
    경찰이 원래 그래요. 애매하고 증명이 쉽지않다고 적당이 일을털어버리는거임 그래서 검찰청 검사실에 직접넣어버리는갓도 있긴합니다. 여기는 잡수증나와 검사가 일을시키는거라 꼼짝없이 일단수사진행해요 | 17.09.15 14:12 | | |
    (1250633)

    223.62.***.***

    아리아1
    오타양해점. 신고접수증이란게 있음 요걸받아둬야 좀 신경씁니다. | 17.09.15 14:13 | | |
    hikaru&kyosuke
    나는 도로가 술취해서 누워있는사람 위험해서 112신고 하니깐 바로 오던데. 폭행신고도 당연오고. 차랑도난도 바로오고, 음주신고도 바로오고 어려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 해당 지역으로 다시 연결되는거 같음. | 17.09.15 22:56 | | |
    WaPol
    신고부터 해야지 견찰서 가면 개짖는 소리밖에 안들린다. | 17.09.16 14:28 | | |
    (1599009)

    223.3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7.09.15 10:38
    (1599009)

    223.3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7.09.15 10:38
    (4836006)

    117.111.***.***

    뻐킹!
    이ㅡ친구는 누구냐 개무섲게생겼네 | 17.09.15 17:56 | | |
    (1599009)

    223.39.***.***

    콘드라키
    선악의 쓰레기에 나옴 | 17.09.15 18:00 | | |
    가장 쉽고 빠른방법 조폭을 고용한다
    17.09.15 10:39
    (198676)

    175.199.***.***

    꼴리는대로
    저도 심부름업체 조폭 이용하는게 좋을거 같앗는데 글을보니 변호사가 낫겟네요. | 17.09.15 10:55 | | |
    (70007)

    124.51.***.***

    꼴리는대로
    조폭 고용할시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필요이상의 폭력을 행사하거나 행동비.활동비 명목으로 뒷돈을 요구하거나 결국 문제 해결은 하지도 않고 더 큰 문제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결코 올바른 해결방법이 될수 없습니다. | 17.09.15 11:03 | | |
    (1620957)

    121.139.***.***

    꼴리는대로
    법을 모르는 부모들에게는 그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긴 하지. 법이 있지만 이용하는 방법을 모르니께... 실제로 저기 사례에서도 1번의 고소는 훈방조치일 가능성이 높다고 그랬고 진짜는 보복 폭행을 당한 뒤 2차전 부터니까. | 17.09.15 11:11 | | |
    (270427)

    61.40.***.***

    꼴리는대로
    잘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승냥이 해결하려다 범을 불러오는 경우도 생긴다 | 17.09.15 11:13 | | |
    (1322118)

    117.111.***.***

    꼴리는대로
    이이제이는 언제나 위험부담을 끌고가서 좀.. 잘 생각해봐야하는게 원래 어떤 일이든 범죄조직과는 연관 되는건 그다지 좋은 선택지가 아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는 쉽지 | 17.09.15 12:40 | | |
    꼴리는대로
    범법자 집단과 인연 맺은 일로 나중에 그들의 먹이감이 될 수도 있음. | 17.09.15 21:16 | | |
    For.Man
    변호사는 일단 내재산하고 변호사 직급이 가장 중요함..... 이놈에 나라는 변호사들끼기 계급이 있어서 상대방 변호사가 급이 높으면 그냥 ↗대는 진심, 미개한 나라라서........ 조폭고용도 말이 쉽지 진짜 잘못 고용하면 ↗됨........ 일단 가해자 놈들 직위랑 재정상태 부터 확인해야함. | 17.09.16 14:31 | | |
    (4741336)

    180.65.***.***

    상담은 뿅뿅이다가 진짜 확 와닿네
    17.09.15 10:39
    (2772327)

    141.223.***.***

    뉴스에 이슈로 뜬다 = 묻히지 않는다 = 당신이 당하는 것도 공론화시키면 묻히지 않는다, 묻히면 묻은 놈들이 묻힌다.
    17.09.15 10:40
    (4777823)

    58.235.***.***

    담인이든 뭐든 선생새키들 도장 안찍어주니까 바로 경찰서가는게 맞음.
    17.09.15 10:41
    (3485088)

    175.214.***.***

    부산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17.09.15 10:44
    (418348)

    116.36.***.***

    Redsha
    부산에서는 부산경찰이 아닌 부산변호사를 고용해야 합니다. | 17.09.15 11:38 | | |
    Redsha
    일단 부산 경찰서에 신고하고 무시하면 서울 중앙청으로 가면댐 | 17.09.15 11:49 | | |
    (63069)

    223.33.***.***

    페로페로페로
    아님.. 부산지방검찰청으로 가야함... | 17.09.16 10:37 | | |
    (4518275)

    223.62.***.***

    존나 길지만 유용한 글이니까 암만 애낳을일 없는 유게이라고 해도 나중에 조카나 사촌등을 위해 읽자
    17.09.15 10:45
    Eine Wahrheit
    ㅇㅇ 가족인이상 대리인자격이 있으니 부모가 정말 바빠서 힘들면 삼촌이 대신 보호자겸 대리인으로 움직여도댐 | 17.09.15 11:51 | | |
    올 내 자식 생기면 기어해 둬야겠다
    17.09.15 10:46
    아스러지다
    난 6단이 좋아 | 17.09.15 11:51 | | |
    (4767199)

    110.70.***.***

    아스러지다
    냐 하이드라메틱 8단 | 17.09.15 18:01 | | |
    (1512132)

    223.62.***.***

    아스러지다
    내차도 8단기어 인데 | 17.09.15 21:59 | | |
    (35339)

    112.151.***.***

    문제는 한번 당한애는 혼자 온갖 부정적인 미래를 상상하며 움츠러 든다는 거임. 신고하면 졔가 날 죽이진 않을까... 하면서... 제일 중요한건 용기를 내는 것. 일단 해 보는 것.
    17.09.15 10:46
    (1322118)

    117.111.***.***

    췌키라웃
    근데 그게 쉽지는 않긴 함... 원래 사회라는게 이유불문하고 내부고발자를 꺼리는데 그건 애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임. 자기한테 영향이 올지도 모르는 상황을 꺼려해서.. 그리고 대게는 피해자 역시 그런 상황을 알기 때문에 쉽사리 못 나섬. 특히 주로 왕따 대상이 되는 아이는 평소 자기주장이 약한 아이일 확률이 크기 때문에 더더욱 | 17.09.15 13:14 | | |
    (1678299)

    121.186.***.***

    February02
    동의. 그래서 부모가 평소에 신경을 쏟아야 하는 거고, 왕따 피해 발생시, 부모가 발벗고 나서야 하는 거겠지. | 17.09.15 17:27 | | |
    (1322118)

    117.111.***.***

    오닌234
    왕따는 피해자를 비롯해서 피해자 주변의 학급까지 학생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 그걸 통제하라고 교사가 존재하는거고.. 학교는 일종의 보호시설로서의 역할도 있기 때문에 왕따 문제는 적극적으로 어른이 개입해서 해결해줘야함 | 17.09.15 17:38 | | |
    (1359948)

    115.137.***.***

    February02
    어차피 왕따 당한 이상 왕따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더 나아질 것도 없지. 학교를 뒤집은 뒤에 다들 따돌리고 무시한다해도 왕따 당할 때도 그건 같을 거야. 대신 자길 직접 괴롭히는 놈이 있냐 없냐, 자길 괴롭히는 놈을 조져봤나 아닌가의 차이가 생기지. 왕따를 버티다가 졸업하면 왕따는 끝나도 왕따 당한 고통과 울분은 평생 떨치지 못할 걸. 하지만 능동적으로 자길 괴롭힌 놈을 조져서 왕따에서 벗어난다면 울분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고 고난에 맞서 이겨냈다는 자신감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봄. 주눅 든 아이는 이런 생각을 전혀 못할테니까 주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겠지. | 17.09.15 20:04 | | |
    쓰레기 섹휘들은 인간 대우 해주면 안됨
    17.09.15 10:47
    (4820710)

    175.223.***.***

    부산 걔는 보복폭행인데도 경찰이 감싸주려다 쌍욕먹드만
    17.09.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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