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한 건 대강 조정 중이었던 일부분이긴 합니다만
유세이 컨셉 덱으로서의 대략적인 느낌을 좀 정리해보자면
<좋아진 점>
- 후속 As로 나온 정크 2장, 파오펠 DLC 2장, 리미트 오버 3장 덕에 초동이나 그 외 전개, 비튜너 문제는 생각보다 해결된 편.
- 패에서 버리는 코스트가 많아서 앵커 볼트가 패로 들어와도 묘지로 잘 가며 정크 워리어 서포트몹이 늘어서 재활용하기 꽤 나쁘지 않은 편. 상대 턴에도 특소되는 것도 확실히 좋은 편.
- 전개를 잘만 하면 유세이 컨셉 덱으로도 전개력이 썩 나쁘지 않게 돌릴 수 있음.
- 스타 정크 덕분에 워리어즈 싱크로를 활용 가능하게 되어 로드 워리어 활용이 편해짐.
- 신규 몬스터들의 전개력, 리쿠르트, 서치 등이 스무스하게 기존 카드들과 잘 맞물려짐.
- 기존 카드들과 더불어서 묘지 격발형과 묘지 발동형 카드가 굉장히 많음.
[문제점]
-☆ 스피더 의존도가 높음.
-☆ 붉은 용에 의지하지 않은 상태론 명확한 플랜 제시가 어려움.
-☆ 본연의 유세이의 워리어즈와 스타더스트의 매력을 내기엔 결과값이 매우 아쉬운 편.
-☆ 워리어와 스타더스트가 스무스하게 연결되거나 맞물리지 않는 편.
연결고리가 되는 카드의 부족이 큼.
- 초동 카드는 많으나 정작 제대로 서치할 만한 마함과 그 마함을 끌고 올 서쳐가 제대로 없음. 싱크로 마함도 제네시스로밖에 끌고 오지 못함.
- 정크 워리어, 스타더스트 드래곤, 싱크론, 정크로 크게 4갈래로 나뉘어져있다보니 오노마토처럼 효과 연계에서 연결점 찾는 것이 어려움. 여기에 곁가지로 버스터 모드, 2렙 이하의 전사, 기계/ 스타더스트, 드래곤족 싱크로 관련이 있다보니 골치가 아픔. 오노마토 페어나 오노마토피아, EN셔플이나 미라클 엑스클루더 같은 연결고리 카드가 절실함.
현재로선 이런 느낌이 진하네요.
다음 지원에서 테마군 연결고리 강화, 본연의 컨셉 정립, 본연의 결과값 플랜, 스피더 금지하고 제대로 된 중간다리 주기 등으로 채워주면 분명 컨셉덱으로 유우기나 유우마처럼 개떡상할 수 있는 잠재력은 감추고 있는 것 같네요.
한 3년 정도만 기다리면 지원 쿨탐 돌아서 나올 테니 그때까진 피카츄 배나 만지는 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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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이 바라던것 : 스피더말고 다른플랜을 주세요! 실제로 받은것 A : 스피더 절★대 수호해!!!!! 실제로 받은것 B : 상대턴에 스피더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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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머리야 아이고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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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머리야 아이고 두야 | 26.03.04 18: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