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딱 봐도 주인공이 매력 하나 없는 과묵한 노잼 캐릭터 같아 보여서 안샀는데 리뷰에서 매력없고 밋밋한 캐릭터라는 말이 많군요.
얼굴에 페인트칠은 왜 있는건지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영 하나 마음에 드는 게 없었습니다.
전형적인 국산 MMORPG 양산형 캐릭터 같다랄까...
트레일러에서도 딱히 캐릭터에 대한 부분은 강조하지 않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리즈만 놓고 봐도 사실상 이게 캐릭터 게임이지 호러게임 아니잖습니까. 괜히 레온에 열광하고 이러는거 아니잖아요.
아마 다들 바이오 신작 나오면 이번 작 주인공 누구지? 라는 생각부터 하실겁니다.
인터갤러틱도 캐릭터 때문에 말이 많은데 그 짧은 영상만 봐도 외모를 떠나서 캐릭터성은 확실해 보여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외모보다 캐릭터성이 더 중요하거든요.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노잼에 매력 하나 없으면 플레이어는 그 캐릭터에 몰입을 못합니다. 즉, 게임이 노잼이 된다는거죠.
그런 이유로 저에게 호라이즌 제로 던은 최악이었습니다. 수면제 그 자체였고요.
캐릭터가 너무 별로라서 절대 안살 게임이었는데 마침 코로나때 무료로 배포하길래 해봤지만 역시나여서 초반 하다 중단했고요.
개인적으로 캐릭터 못만든 게임은 최악입니다. 반대로 락스타는 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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