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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이번 바하 레퀴엠이 어떤 지표든 정말 잘 나왔더군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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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46.***.***

BEST
추천 감사합니다. 근데 PS6은 몰라도 프로는 여전히 별 생각없네요. DLSS나 TSR같은 업스케일링의 위력은 PC에서도 느끼고있긴하지만 전 화질이 좀 구린건 참을만한거 같아요. 제 PC사양이 엄청 좋은건 아니지만 노멀에서 최적화 구리면 PC로 할 생각입니다. 바하 레퀴엠 정도면 노멀에서도 충분히 괜찮아서 플스로 하고 있지만요.
26.03.02 18:07

(IP보기클릭)220.77.***.***

BEST
글 추천. 이제 슬슬 프로도 추천 드립니다.
26.03.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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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요즘 프스스르 2.0 이야기도 있고 독점작 pc 이식 중단 루머에 프로 가성비설(?) 재평가도 슬슬 돌고 있는 데다, 붉사, 그타6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꼭 정하시진 않더라도 한 번 시간을 두고 염두에는 두고 볼만하시지 않은가 싶습니다. 꼭 실용적인 계산이 아니라도 주변의 흐르는 분위기에 편승하고 싶을 때가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26.03.02 18:15

(IP보기클릭)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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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제대로 팔아치울 생각이 있다면 PS5 노멀 최적화도 등한시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몬헌 와일즈처럼 절대 망할리가 없을거 같았던 게임의 흥행가도가 급격히 꺾여버린 사례를 보면 말이죠. 물론 와일즈가 마냥 최적화때문에 부진한건 아니지만 불과 얼마전까지도 최적화 업뎃이 진행될만큼 최적화도 크게 영향을 주긴 했었죠. 저도 몬헌 와일즈 체험판 최적화가 PS5 노멀에서 너무 구려서 아직도 안샀는데 추후 확장팩 나오면 합본으로 살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붉은 사막은 감이 잘 안와서 리뷰나 반응까지 전부 살펴보고서야 구매를 결정할듯 합니다. GTA6은 락스타쯤 되는 개발사가 PS5 노멀 최적화를 등한시할거같진않아서 높은 확률로 살듯 싶어요. 전 다른건 몰라도 화질 면에서는 파판7 리버스 PS5 노멀 정도여도 크게 불만은 없어서 프로 구매 분위기에 편승할 일은 아마 없을겁니다. 최적화가 나쁘면 프로를 사는게 아니라 게임 자체를 거를듯 싶고요. 도저히 거를수 없는 게임인데 최적화가 나쁜 경우면 참고 하던지, PC로 하던지 할듯 싶은데 그런 케이스면 아마 프로나 PC에서도 최적화가 애매할 가능성이 높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경우여도 프로 구매 욕구가 오르진 않을거 같습니다. 물론 프로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그냥 제가 화질 향상에는 큰 의의를 두지 않는다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26.03.02 18:35

(IP보기클릭)121.157.***.***

BEST
추가DLC가 몇개 더 나올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완전판인 골드가 나오겠죠. 아무리 그래도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습니다. 덜 만들어서 낸것 같은 느낌이 강해요.
26.03.02 19:15

(IP보기클릭)220.77.***.***

BEST
글 추천. 이제 슬슬 프로도 추천 드립니다.
26.03.02 18:03

(IP보기클릭)14.46.***.***

BEST 땅끝에서 오다
추천 감사합니다. 근데 PS6은 몰라도 프로는 여전히 별 생각없네요. DLSS나 TSR같은 업스케일링의 위력은 PC에서도 느끼고있긴하지만 전 화질이 좀 구린건 참을만한거 같아요. 제 PC사양이 엄청 좋은건 아니지만 노멀에서 최적화 구리면 PC로 할 생각입니다. 바하 레퀴엠 정도면 노멀에서도 충분히 괜찮아서 플스로 하고 있지만요. | 26.03.02 18:07 | |

(IP보기클릭)220.77.***.***

BEST
SunMul Case
요즘 프스스르 2.0 이야기도 있고 독점작 pc 이식 중단 루머에 프로 가성비설(?) 재평가도 슬슬 돌고 있는 데다, 붉사, 그타6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꼭 정하시진 않더라도 한 번 시간을 두고 염두에는 두고 볼만하시지 않은가 싶습니다. 꼭 실용적인 계산이 아니라도 주변의 흐르는 분위기에 편승하고 싶을 때가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 26.03.02 18:15 | |

(IP보기클릭)14.46.***.***

BEST 땅끝에서 오다
게임을 제대로 팔아치울 생각이 있다면 PS5 노멀 최적화도 등한시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몬헌 와일즈처럼 절대 망할리가 없을거 같았던 게임의 흥행가도가 급격히 꺾여버린 사례를 보면 말이죠. 물론 와일즈가 마냥 최적화때문에 부진한건 아니지만 불과 얼마전까지도 최적화 업뎃이 진행될만큼 최적화도 크게 영향을 주긴 했었죠. 저도 몬헌 와일즈 체험판 최적화가 PS5 노멀에서 너무 구려서 아직도 안샀는데 추후 확장팩 나오면 합본으로 살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붉은 사막은 감이 잘 안와서 리뷰나 반응까지 전부 살펴보고서야 구매를 결정할듯 합니다. GTA6은 락스타쯤 되는 개발사가 PS5 노멀 최적화를 등한시할거같진않아서 높은 확률로 살듯 싶어요. 전 다른건 몰라도 화질 면에서는 파판7 리버스 PS5 노멀 정도여도 크게 불만은 없어서 프로 구매 분위기에 편승할 일은 아마 없을겁니다. 최적화가 나쁘면 프로를 사는게 아니라 게임 자체를 거를듯 싶고요. 도저히 거를수 없는 게임인데 최적화가 나쁜 경우면 참고 하던지, PC로 하던지 할듯 싶은데 그런 케이스면 아마 프로나 PC에서도 최적화가 애매할 가능성이 높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경우여도 프로 구매 욕구가 오르진 않을거 같습니다. 물론 프로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그냥 제가 화질 향상에는 큰 의의를 두지 않는다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 26.03.02 18:35 | |

(IP보기클릭)220.77.***.***

SunMul Case
리버스 노멀도 괜찮으셨군요... 저도 그냥 돌아만 가면 비주얼은 상관없다는 주의인데 리버스는 조금 거슬릴 정도였거든요. 옆그레이드 기기는 별 필요가 없으실 것 같아요. | 26.03.02 18:39 | |

(IP보기클릭)14.46.***.***

땅끝에서 오다
전 리버스보단 16이 그놈의 프레임드랍때문에 엄청 거슬렸던 기억이 있네요. 16이 PSSR 미지원이어도 프레임드랍이 확실하게 없어졌다면 그것만으로도 프로로 구동할 가치가 있을거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리버스보단 16 같은 게임들 60프레임 칼고정으로 즐길수 있다면 프로 구매욕구가 조금 오를수도 있긴한데 가장 최선은 이런 사례가 없어야겠죠. 만약 프로가 화질 향상이 아닌 프레임 향상에 중점을 둔 기기였다면 구미가 당겼을수도 있습니다. 노멀에선 성능모드 없이 30프레임 위주인데 프로에선 성능모드로 60프레임이 된다거나 했다면 돈미새들이라고 욕하면서도 프로 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일단은 16 같은 일부 케이스 외엔 어지간하면 노멀에서도 성능모드 60프레임 고정 잘 되는 편이니까요. 16마냥 마구잡이로 요동치는거 아니면 경미한 프레임드랍은 어지간해선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정돈 괜찮고요. 메타포가 좀 아슬아슬하게 거슬리는 편이긴 했는데 프레임드랍 때문에 짜증나는 케이스는 앞으로 PC판 사자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래서 디지몬 타임 스트레인저도 PC판 샀고 60프레임으로 쾌적하게 즐겼죠. (다만 이쪽도 추후 콘솔판 60프레임 지원예정이라더군요.) | 26.03.02 18:49 | |

(IP보기클릭)183.108.***.***

오픈월드로 만든다던 개발초기 소식 보면 레온 라쿤시티 만들다가 이도저도 아니니 수정해서 나온거 같아요. 차라리 요양원 파트는 정말 잘 만들었으니 다행입니다
26.03.02 18:06

(IP보기클릭)14.46.***.***

내맘앙팡맘
초기 기획은 오픈월드였다가 유저들이 원하지 않을거 같아 선회했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더군요. 시각적 스케일이 커진 구간들을 보면 오픈월드였다면... 이런 상상도 들긴 합니다. 다만 바하 시리즈 특유의 좁은 공간 설계에서 오는 즐거움을 넓은 공간이 핵심인 오픈월드에서도 살려냈을진 잘 모르겠네요. | 26.03.02 18:15 | |

(IP보기클릭)59.17.***.***

레온 때문에 구입했고 말씀 하신것처럼 저도 그레이스 파트가 좀 두려웠었는데 엔딩보고 나니까 레온도 좋았지만 그레이스 파트가 정말 재미있게 잘뽑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꿀잼!
26.03.02 18:35

(IP보기클릭)14.46.***.***

호롤룰로루
저도 레온 파트 보고 구매했지 그레이스 파트는 기대보단 우려가 압도적으로 컸었는데 의외로 그레이스 파트가 더 마음에 드네요. 공포 파트라서 더 마음에 든다기보다는... 그레이스 같은 캐릭터성에 매력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게임플레이도 처음엔 7 저리하라 할 정도로 드럽게 쪼들렸는데 열심히 탐색할수록 점점 할만해지게끔 플레이에 따른 보상 설계가 잘 되어 있어서 충분히 재밌는거 같습니다. 되려 레온 파트가... 시각적으로도, 플레이면에서도 시원시원하고 다 좋은데 아직은 뭔가 좀 아쉽네요. 근데 레온 파트 자체가 뭔가 중반부터 이제야 시작된단 느낌이라 기대를 접긴 이른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레온인데 후반부를 하드캐리해주겠죠. | 26.03.02 18:40 | |

(IP보기클릭)121.157.***.***

BEST
추가DLC가 몇개 더 나올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완전판인 골드가 나오겠죠. 아무리 그래도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습니다. 덜 만들어서 낸것 같은 느낌이 강해요.
26.03.02 19:15

(IP보기클릭)14.46.***.***

미사엘v
7, 8 모두 DLC 나왔고 RE4도 DLC 나왔으니 아마 이번에도 나오긴 할겁니다. 근데 전작들이라고 DLC에서 다 완성되었다거나 그런 느낌은 전 별로 못 느꼈는데 이번작은 아직 엔딩을 보지못해 어떨지 모르겠군요. 대부분의 게임들 DLC가 다 그렇지만 7, 8, 4RE의 DLC도 재미없었던건 아니어도 전 본편의 덤... 정도로 느꼈었거든요. 부족한 플탐이야 채워지겠지만 전 9편 나름대로 엔딩 깔끔하게 났다면 DLC와 별개로 만족할듯 합니다. | 26.03.02 19:19 | |

(IP보기클릭)183.102.***.***

레온파트 혹평이 많던데, 저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 싶습니다. 레온의 액션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넓고 트인 맵을 선택했고, 투다다당 쓸어버리는 전투에서 크리처 하나의 개성을 그레이스 파트처럼 과하게 주는건 의미가 없으니까요. 전반적으로 맵의 밀도가 낮고, 평이한 구성이 된건 분명 아쉽다고 할 수 있겠지만, 레온 파트를 그레이스 파트처럼 오밀조밀 하게 만들 기는 어려웠을 테죠. re4처럼 만들기에는 스토리의 배경도 영향이 있었겠고. 물론 아쉬움을 말할 수 있지만, 몇몇 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못만듯 후반 파트인가? 하면 저는 이정도면 좋았다 정도로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 그렇지만 솔직히 스토리는 좀 실망이긴 해요.
26.03.03 05:45

(IP보기클릭)14.46.***.***

롸리루뤠로
레온만의 맵도 있긴 하지만 그레이스 파트만큼 밀도있게 느껴지진 않는게 좀 아쉽더군요. 보스전도 좀 평이한거 같고요. RE4의 레벨디자인이 워낙 최고였기에 더더욱 아쉬운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야 중반이라 뒤에 뭐 더 있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쿤시티의 시각적 스케일 하나만큼은 일품이라 레온 파트도 슬슬 포텐셜 터졌으면 좋겠습니다. | 26.03.03 1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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