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3년~
- 인민해방군과 방산라인에서 반부패/규율단속 시작
- 로켓군 관련 수사등이 언급
- 출처 : 로이터
2) 2025-10-17
- 중앙군사위원회 상층인사인 허웨이둥, 마오화 등이 당과 군에서 축출
- 심각한 규율 위반 이 사유
- 출처 : 로이터
3) 2025-10-23
- 장성민이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실질적인 중국내 2인자)으로 승진
- 반부패 라인 중심으로 지도체계 개편으로 추측
- 출처 : 로이터
- 참고 : 10월 24일부터 4중전회를 시작, 이후 30일 핑핑-또람푸 회담이 있었음
4) 2025-12월말
- 로이터는 2025년 12월에 핑핑이/장유샤/류전리 모두 공개석상에 함께 등장.
- 출처 : 로이터
- 1월 초에 째메이 방중하기 전 이벤트였음
5) 2026-1-20
- 대만매체에서 "장유샤가 당 간부 행사 불참등의 이상징후가 있다"는 보도를 일본FNN에서 인용
- 출처 : FNN
6) 2026-1-24
- 중국 국방부가 장유샤(중앙군사위 부주석) + 류전리(합동참모부 참모장)에 대해
- "심각한 규율 및 법 위반 혐의로 조사 착수"를 공식 발표
- 출처 : 로이터
7) 2026-1-25
-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의 소식통을 근거로 "핵관련 기밀 유출 의혹" 등 구체 혐의를 보도
- 출처 : 월스트리트저널
8) 2026-1-26
-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는 프레임으로, 핑핑이 측근까지 단속이 이어지고, 지휘체계가 더 불투명해진다는 의견 대두
- 출처 : 로이터
9) 2026-1-28
- 장유샤는 미쿡의 중요한 접점이었던 인물이기 때문에
- 미-중간의 군사소통과 위기관리의 불확실성을 키운다는 분석
- 출처 : 로이터
10) 2026-2-5
- 중국정부는 방산/항공/핵무기 관련 전국인민대표 위원 3인을 해임
- 사유는 공표하지 않았으나, 로이터는 방산과 군간의 커넥션을 차단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해석
- 출처 : 로이터
11) 2026-2-10
- 중국 방산관련 전직 고위관료가 뇌물/권한남용혐의로 기소되었다고 보도
- 출처 : 로이터
12) 2026-2-11
- 핑핑이가 반부패 성과를 직접 언급
- 로이터는 중앙군사위의 지도부가 핑핑이와 장성민의 2인 체제까지 축소되었다고 지적
- 출처 : 로이터
- 핑핑이는 명목상 1인자, 장유샤는 명목상 2인자이지만 군 한정으론 1인자.
- 숙청이 아니라지만 숙청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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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지금 숙청을 확정지으려고 하는데 이래저래 분위기가 이상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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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만뉴스 인용한 이야기가 있긴한데, 확인되기전까진 모르는 상태인득. 일단은 담백하게 쳐다봐도 될것 같음. 만약 지금 상태대로면 핑핑이 독주 체제 썰대로 반격이 이뤄진다면 핑핑이 이빨빠짐. 이 두가지 밖에 더있겠음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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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지금 숙청을 확정지으려고 하는데 이래저래 분위기가 이상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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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는 쟤 나쁜놈임 하고 프레임 씌워서 죽이는건 확정인득. | 26.02.11 2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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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썰에 의하면 장유샤가 반격히고 있다던데 뭐가 맞는건지 | 26.02.11 2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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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만뉴스 인용한 이야기가 있긴한데, 확인되기전까진 모르는 상태인득. 일단은 담백하게 쳐다봐도 될것 같음. 만약 지금 상태대로면 핑핑이 독주 체제 썰대로 반격이 이뤄진다면 핑핑이 이빨빠짐. 이 두가지 밖에 더있겠음 www | 26.02.11 22: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