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5일 ~ 3월 21일 : 선거인단 모집
- 3월 3일 : 첫 번째 예비후보자 토론회
- 3월 6일 : 두 번째 예비후보자 토론회
- 3월 12일 ~ 3월 13일 : 경선 후보자 등록 접수
- 3월 14일 : 첫 번째 후보자 경선 토론
- 3월 17일 : 두 번째 후보자 경선 토론
- 3월 19일 : 세 번째 후보자 경선 토론
- 3월 22일 : 전국 동시 투표소 투표, 제주 대의원 투표
- 3월 25일 ~ 3월 26일 : 호남권 ARS 투표
- 3월 27일 : 호남권 순회 투표
- 3월 27일 ~ 3월 28일 : 충청권 ARS 투표
- 3월 29일 : 충청권 순회 투표
- 3월 29일 ~ 3월 30일 : 영남권 ARS 투표
- 3월 31일 : 영남권 순회 투표
- 3월 31일 ~ 4월 2일 : 수도권·강원 ARS투표, 2차 선거인단 ARS투표, 재외선거인단 인터넷투표
- 4월 3일 : 수도권·강원 순회 투표(최종 과반시 아래는 생략)
- 4월 4일 ~ 4월 6일 : 결선 ARS투표
- 4월 6일 ~ 4월 7일 : 결선 인터넷투표
- 4월 7일 : 결선 투표소투표
- 4월 8일 : 결선 현장투표(전국대의원)
여기에 더해서,
2017. 5. 9. 대선 당일 * 후보 확정 후 약 37일 후
2017. 5. 10. 당선자 확정
대성공을 거둔 이 시간표 대로라면 선거 약 한달 전인 2월에 후보확정하면 됨. 거기다 그쯤이면 집단면역도 형성되어있는 상태일테니 제한적이겠지만
현장 경선도 가능해지는 상황이 되어서 흥행 몰이에도 더 이득임.
왜 굳이 성공한 시간표를 두고 6개월이나 먼저 뽑아서 스포트라이트는 다 뺏기면서 두들겨 맞으려 하는지 이해가 안되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