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정치] 사람들이 실체를 알고나면 충격받는 인물...jpg [36]




원본출처 | 소울드레서


 

 

정파와는 거리가 먼 이낙연 대표님께서 처음하신 친분자랑이 

아마도 강원도 삼척 태풍피해 때 주민들을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막은 이장님을 소개 하셨을 때였음. 

이낙연 대표님은 당신 인생의 평생 한번밖에 없을 

최장수 총리직 퇴임식날 한 동네 이장님을 초대하셨다.

이장님은 꽃다발을 들고 찾아와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셨고, 

이낙연 대표님은 본인보다 이장님의 공적을 

공직자들, 후배들에게 알리며 칭찬하시는게 

가장 우선인 그런 분이셨던거지.

그 이장님은 이낙연 대표님 때문에 

계속 가슴 아팠던 일이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낙연 대표님과 함께 늦은시간까지 마을과 주민들을 지키며 

먹었던 오징어 남은것을 싸드리지 못해 

그게 계속 마음이 아프셨다고..ㅋㅋ 

그러자 이낙연 대표님이 말씀하신다. 

"그때 제가 먹었으면 다시 또 갈 이유가 없어지잖아요. 

또 가고 싶어 안먹은거라 생각해 주세요."


이낙연 대표님은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는 국무총리 자리에서 

피해마을을 함께 지킨 동네이장님과 스스럼 없이 가까운 벗이 됐고, 


이장님은 대표님께 맛있는걸 좀 더 챙겨드리지 못해 

속상할 정도로 팬이 되셨고, 


대표님은 남은 오징어 드신단 농담을 핑계로 

피해지역을 여러번 방문해 살피셨다.



반면 이해찬은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북한에 가서 

"내가 북한의 급 낮은 인사 부의장을 만나는게 말이 되나"며 

노쇼라는 충격적인 외교적 결례를 일으켜 

사전통보도 없이 현장에 나타나질 않았고 

북한대표단은 결국 발걸음을 돌리게 됨.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청원이 올라오는 공분을 산다.

 

3.jpg

4.jpg

 

이낙연 대표님 지근거리에서 오랜시간 보좌관을 하신분의 글.. 

“이 사람을 보며 국회의원은 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다. 

그렇게 살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회의원을 네 번이나 하면서 그 흔한 골프 하나 못쳤다”

 

6.jpg

 

이해찬은 군부대 오발사고 희생자 조문을 가기 직전 

골프장에 가서 논란이 됐고 

다음해 강원도 산불보고를 받은 직후 

또 골프 치러 갔다가 

"국민 울음소리가 당신 귀에는 '굿 샷'으로 들렸냐"는 

야당의 팩트폭격을 받았고, 

그 다음해 삼일절. 철도파업이 시작된날 

또 골프 치다 총리직에서 짤려버린다.

 

1.jpg

2.jpg

 

이해찬은 18년 당대표로 출마하는 경선대회를 앞두고 

방송에 출연하는데 

대통령님이 당선되고 한참 지난 시기인데도 

대통령님 호칭을 '문실장'으로 여러번 불러서 논란이 됨. 


이해찬 "내가 국무총리 할때 대통령은 비서실장을 했었다. 

문실장이 당정청 협의회에서도 참석을 해서 얘길 많이 나눴다"

 

3.jpg

 

반면 문프께서 전폭적인 신임을 하셔서 

해외순방때 무려 대통령 전용기로 배려받던 이낙연 대표님. 

 

 

1.jpg

 

총리직을 떠나 일반인 신분일때 이천화재 분향소에 갔다가 

유가족의 입에 담을 수 없는 굴절분노와 욕설을 대신 받았고, 

대통령 데리고 오라는 생떼에도 

현직총리나 국회에 전하겠다는 말로 일관하셨다

 

2.jpg

3.jpg

 

 

 

이재명에 대해서 너무 말을 아꼈던 이해찬. 

이재명에 대해 한마디만 해달라고 부탁하는 기자에게 급기야

"그만하라니까?"라고 외치며 손까지 올라갔던거지..

 

 

근데 그랬던 이해찬은 본인 당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물어보는 사람도 없었는데 

지가 먼저 입장전달을 하겠다며 그 무겁던 입을 연다.

 

 

4.jpg

 

이해찬 "국민들께 송구스럽다. 

우리 사회에서 조국 후보자만큼 그렇게 유복한 사람들은 극히 일부다.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국 장관님에 대한 대리사과를 해버림.

다음날, 언론에선 민주당 당대표가 

조국 전 장관 의혹에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며 

5.jpg

1.jpg

 

이낙연 대표님은 조국 전 장관님께서 고초를 당하실때

"조국은 검찰개혁의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꾸준히 힘을 실어주시며 


2.jpg

 

이낙연 대표님은 조국 전 장관님께서 고초를 당하실때

"조국은 검찰개혁의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꾸준히 힘을 실어주시며 


3.jpg

4.jpg

 

그 시기 일본 순방을 했을때 조국수호 촛불집회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낙연 "한국인들은 정의에 대해 

대단히 예민한 감각을 갖고 있어서 

이에 어긋나는 일이 생기면 항의하고 

이의제기를 봇물처럼 쏟아낸다. 

이런 경향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굉장히 활력있게 만든다"며 

검찰개혁에 대한 촛불시민들의 염원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말씀하신다.

 

6.jpg

 

조국 장관님 하니까 이해찬이 벌인짓들 계속 떠올라..

조국 장관님은 자한당의 보이콧으로 청문회를 못하게 되자 

 

7.jpg

 

청문회 대신 기자회견식 11시간 문답 형식의 

국민청문회로 대체했는데, 

오히려 이 '대국민 기자간담회'는 

조국 장관님에 대한 국민들 여론이 

우호적으로 반등하게 되는 역공이 되어버린다

 

 

8.jpg

 

청문회 보이콧을 한건 자한당이었고, 

 

9.jpg

 

청와대에서도 청문회 법정시한이 지나면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임명강행 하겠단 성명문을 발표했고, 

 

 

10.jpg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대통령님께선 정해진 기한 내에 청문회를 마치지 못했을시 

조국 장관님 임명만 하면 되는 상황. 

그런데 이때 이해찬이 나타나 외친다..



이해찬 "조국은 국민 분노에 청문회에서 진솔하게 사과하라"

이해찬은 (청문회를 할) 알맞은 시기가 지났지만 

그래도 청문회가 열려서 다행이라고 자화자찬을 했고, 

찬족들은 우리 해찬들이 

드디어 청문회에 조국을 앉혀주셨고 

기회를 줬다며 별 육갑잔치를 벌인다.

 

 

11.jpg

 

결국 조국 장관님의 인사청문회가 진행됐고 

모두 청문회에 집중된 사이.. 

그날 밤 조국 전 장관님의 부인 정경심 교수님은 기소가 됐다. 

 

 

1.jpg

 

이때 쌓이고 쌓이던게 터져 

본격적으로 이해찬과 찬족을 증오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 결정적 사건.

 

 

2.jpg

 

 하여 찬족들은 이해찬에게 쏟아지는 화살을 돌리고자 

'이낙연 대표님이 동교동계의 "조국 떼라"는 고언을 듣자마자 

대통령님께 조국 장관님 사퇴를 건의했다'고 

뇌피셜 개소리로 몰아가기 시작함.


그런데 정작 동교동계인 박지원 원장님은 

조국 장관님 청문회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킨 주요인물 중 한명

 

 

3.jpg

4.jpg

 

검찰이 압수수색한 조국 장관님 자제분 표창장이 

내 손에 들어와 있다며 

박지원 원장님께선 

검찰측의 사전유출과 검언유착 의혹제기를 하셨고, 

지상파에서 송출된 청문회 명장면이 돼버림.

 

5.jpg

 

 

6.jpg

 


이미지



조국 장관님 하니까 이해찬이 벌인짓들 계속 떠올라..

조국 장관님은 자한당의 보이콧으로 청문회를 못하게 되자 





청문회 대신 기자회견식 11시간 문답 형식의 

국민청문회로 대체했는데, 

오히려 이 '대국민 기자간담회'는 

조국 장관님에 대한 국민들 여론이 

우호적으로 반등하게 되는 역공이 되어버린다


이미지



청문회 보이콧을 한건 자한당이었고, 


이미지


청와대에서도 청문회 법정시한이 지나면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임명강행 하겠단 성명문을 발표했고,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대통령님께선 정해진 기한 내에 청문회를 마치지 못했을시 

조국 장관님 임명만 하면 되는 상황. 

그런데 이때 이해찬이 나타나 외친다..



이해찬 "조국은 국민 분노에 청문회에서 진솔하게 사과하라"

이해찬은 (청문회를 할) 알맞은 시기가 지났지만 

그래도 청문회가 열려서 다행이라고 자화자찬을 했고, 

찬족들은 우리 해찬들이 

드디어 청문회에 조국을 앉혀주셨고 

기회를 줬다며 별 육갑잔치를 벌인다.


이미지




결국 조국 장관님의 인사청문회가 진행됐고 

모두 청문회에 집중된 사이.. 

그날 밤 조국 전 장관님의 부인 정경심 교수님은 기소가 됐다. 


이미지



이때 쌓이고 쌓이던게 터져 

본격적으로 이해찬과 찬족을 증오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 결정적 사건.







찬족들은 이낙연 대표님 손절 메시지는 흐린눈을 했고 

박지원은 동교동계 멤버에서 지들 마음대로 지워버림ㅋㅋ


7.jpg

8.jpg

 

 

 

 

2019년, 한국과 일본의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마구 확산됐을 때였음..

 

 

9.jpg

 

 

이해찬은 여의도 일식집에서 일본 술인 사케를 마시다 

또 논란이 된다ㅋㅋ 

심지어 그 전날은 일본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다고 발표를 하기도. 

이제 제발 그만하소 그만하소ㅠ

 

1.jpg

 

 

2.jpg

 

반면 이낙연 대표님은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우리나라 막걸리를 대접해 알리셨고, 

심지어 미리 주빈의 출신지를 알아둔 다음 

주빈의 고향에서 만들어진 막걸리를 내놓으며 소통을 했다. 

결국 대표님은 한국막걸리협회에서 감사패까지 받게 되심..ㅋㅋ♥

 

 

3.jpg

 

이희호 여사님 추모사를 울먹이며 읽어내려가신 이낙연 대표님. 

"우리는 한 시대와 이별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헌정사상 최초의 평화적 정권교체를 이루셨고 

최초의 노벨평화상을 받으셨습니다. 

어떤 외신은 노벨평화상의 절반은 부인 몫이라고 했습니다. 

정권교체도 여사님의 몫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jpg

 

 

2.jpg

 

반면 이해찬은 이희호 여사님의 추모식에서 

미쳐 돌아버린 듯한 망언을 해 또 논란이 된다.

이해찬 "한달 전 여사님께서 

편안하게 누워 계시는 것을 보고 

이제 영면하셔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jpg

 

 이낙연 대표님은 쿠웨이트 해상교량식에 참석을 하시며 

회색수트에 파란 넥타이를 착용하심. 

교량색상 회색이랑 

그 주변에 있는 바다의 푸른색을 조합한 복장으로 

패션외교를 하신거. 

넥타이에는 돛단배 무늬들로 채워져 있었다.

5.jpg

 

1.jpg

2.jpg

3.jpg

 

보통 이런거 보좌관들이나 

미술전공하신 여사님께서 골라주시는것 같지?



이낙연 대표님은 순방하는 국가와 도시특성, 

내일의 일정을 미리 검토하시고 전날밤에 직접 고르신대.

 

6.jpg

 

반면 베트남 경제부총리 앞에서 막말외교의 향연을 한 이해찬 

"한국 남자하고 결혼하는 베트남 여성들이 아주 많은데 

한남들은 다른 여성들보다 베트남 여성들을 제일 선호하는 편입니다."

 

8.jpg

 

이해찬은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은지 2주만에 

세종시청에서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을

'천박한 도시'라고 표현해 논란이 된다. 

 

 

9.jpg

 

올 4월초 총선 전엔 부산에 간 이해찬이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하나"라는 발언으로 

안그래도 PK에서는 넉넉치 못한 상황이었는데 

유권자들 표 잔뜩 날려버리고 옴^^


1.jpg

 

^


2.jpg

 

 

 

3.jpg

 

국민의 힘에서는 이 가덕도 신공항 하나로 

부산지역 의원들과 지도부가 갈등하고 

내부분열이 일어나 즈그들끼리 머리풀고 싸우게 돼

이낙연 대표님은 정치9단의 품격까지 

우아하게 보여주신다..ㅋㅋ

 

 

4.jpg

 

 

6.jpg

 

문프께서 5월 12일 "3차 추가경정안예산 논의를 곧바로 추진해달라. 

현실화한 고용충격을 줄이고 

위축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자 


7.jpg

 

이해찬은 5월 17일 3차 추경 편성과 관련해 

정부를 향해 "천천히 준비해도 된다"고 말한다.

 

2.jpg

 

이낙연 대표님으로 바뀌자, 

4차 추경안은 역대 최단기간으로 처리됐고, 

21년 예산안은 여야 합의를 통해 

6년만에 처음으로 법정시한을 지켜서 통과 됐으며, 

11년만에 처음으로 정부안보다 증액된 예산으로 통과가 됐다.

 

 

3.jpg

 

그날 밤 문프께서는 기뻐하시며 

예산통과 소식을 국민들에게 SNS로 알려주심..ㅠ

 

4.jpg

 

병크와 무능이 사람으로 태어나면 

'후레자식'이라고 울면서 

이해찬이 튀어나올 지경의 상황까지 이르자, 

결국 대통령님 지자자들이자 당원들의 분노는 

극에 달해 폭발하며 

민주당 게시판에는 당대표의 사퇴요구가 빗발치게 된다. 


그러자 그 상황을 알게 된 이해찬이 

뭐라 했는줄 알아..?ㅋㅋ

 

5.jpg

 

"권리당원은 70만명이지만 

게시판에 사퇴를 요구한 사람들은 이천명 정도이니 

극소수일 뿐"이라는 망언을 해찬이가 또..;


6.jpg

 

그리고 그 이후 찬족들과 

비판적 지지로 노 전대통령님 지켜드리지도 못한 노빠들, 

팟캐 유튜버들 일부는 

대통령 지지자들을 '이천파'라 비하하며 부르고 

갈라치기를 시작한다.



반면 이낙연 당대표는 

7.jpg

 

"흔히 강성 지지자들이 많이 포진된 분야가 권리당원인데, 

전당대회에서 각 후보의 권리당원 지지율과 

일반국민 지지율이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다. 

강성 지지자라고 해서 특별한 분들이 아니고 

매우 상식적인 분들일 수 있다"고 말씀하시고는

여기에 이어..


8.jpg

 

"강성 지지자들은 에너지를 끊임없이 공급하는 에너지원이자 

당의 대처나 지향을 감시하는 감시자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9.jpg

 

그것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발전적으로 활용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며 

대통령님 지지자들의 존엄적인 가치를 

대외적으로 알려주신 이낙연 대표님.


10.jpg

 

이해찬은 2년 임기 내내 공수처 통과도 못시키고 

판문점 비준안도 통과 못시키고 30건의 원안가결을 했고, 


이낙연 대표님은 겨우 취임 4개월째 

공수처 통과와 211건의 원안가결을 해냄.

 

1.jpg

 

(이낙연 대표님 바로 앞에 두시고) 

문프 "지금 당정관계는 환상적이라고 할 만큼 

아주 좋은 관계라고 생각을 한다"

 

 

2.jpg

 

너무 방대해서 대충 여기까지 정리.. 


이렇게 보면 찬족들이 

이낙연 대표님한테 미쳐버리는거 

솔직히 이해 안되는건 아닌데..ㅋㅋ 


그렇다고 타고난 체력과 사람 생기 있는것까지 열폭하면 

이해찬이 뭐가됨??

가뜩이나 이해찬 별명도.. 

아 잠깐 ㅅㅂ 나 눈물좀 닦으러 이만감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36
    1


    BEST
    레알 쇼찬이 빠는놈들은 이해가 안간다 과거 기사만 조금 훑어봐도 인간이 덜됐구나가 절로 느껴지는데 얼마나 찢케스트와 졷목질을 잘해놨으면 신도새끼들이 물빨을 하는지
    21.04.20 23:36
    BEST
    정성 ㅊㅊㅊ
    21.04.20 23:26
    BEST
    ㅅㅂ 이거 보니까 다시한번 찢새끼한테 지면 안된다는 다짐이 불타오른다
    21.04.20 23:29
    BEST
    클라스가 다름 ㅇㅇ
    21.04.20 23:27
    (5241667)

    119.192.***.***

    BEST
    중간에 깨졌어 ㅠㅠ 그런데 딴클들은 누가 누구보고 정동영ㅇㅈㄹ 하는지
    21.04.20 23:37
    BEST
    정성 ㅊㅊㅊ
    21.04.20 23:26
    BEST
    클라스가 다름 ㅇㅇ
    21.04.20 23:27
    BEST
    ㅅㅂ 이거 보니까 다시한번 찢새끼한테 지면 안된다는 다짐이 불타오른다
    21.04.20 23:29
    BEST
    레알 쇼찬이 빠는놈들은 이해가 안간다 과거 기사만 조금 훑어봐도 인간이 덜됐구나가 절로 느껴지는데 얼마나 찢케스트와 졷목질을 잘해놨으면 신도새끼들이 물빨을 하는지
    21.04.20 23:36
    BEST
    중간에 깨졌어 ㅠㅠ 그런데 딴클들은 누가 누구보고 정동영ㅇㅈㄹ 하는지
    21.04.20 23:37
    골프장급이 몇개야 ㅋㅋㅋㅋ
    21.04.21 00:23
    알면 알수록 진국에 찐인 이낙연의원님 파면 팔수록 괴담만 나오는 찢해찬 ㅅㅂㄴ
    21.04.21 00:25
    진짜 무섭다 무서워...나 지금 오들오들 떨려 ...
    21.04.21 00:30
    잘 읽을게. 더 있음 더 적아줘~
    21.04.21 00:30
    진짜 다시한번 정리해서 보니까 느끼는거지만 개멋있네
    21.04.21 00:32
    자료 정리 감사 감사!!!! 나중에 나도 다른 사람들 설득할 때 써야겠다
    21.04.21 00:33
    간만에 잘 봤다....ㅊㅊ
    21.04.21 00:36
    좋은 글이네 내가 내년에 어떻게 해서든 이낙연 대표 선거는 돕는다 지금 생일 지나서 입당은 할 수 있는 나이인데 입당은 고민은 해봐야겠지만 선거운동원이라던가는 무조건한다
    21.04.21 00:41
    이해찬 아예 지구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21.04.21 00:52
    미안~ 첨만 봤는데.... 나 몇달동안 우울 할 때마다 돌려봤던 사노라면인가? 이장님 편이라 넘 반갑다.. 최근보니 유료전환 된 걸보면 1년 넘어서 아쉬움...
    21.04.21 00:55
    울집대빵
    이장님이 이낙연전대표랑 넘 닮아 더 호감간다~ | 21.04.21 01:11 | | |
    (3059744)

    221.144.***.***

    비교자체가 실례인거 같아
    21.04.21 00:57
    이런 글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추천 더 줄 수 있으면 다 주고싶음.. ㅋㅋ
    21.04.21 01:02
    이해찬 이렇게 모아보니 노통정부 2년동안 온갖 방법으로 엿을 먹였네. 사건 날때마다 골프쳐다니
    21.04.21 01:08
    이런거 볼때마다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다.. 나름 찾아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외의 활약이 많으셨네.. ㅎ ㅏ.. 친구한테 보내줘야지
    21.04.21 01:08
    ??? : 아 암튼 팟캐에서 이해찬이 더 좋고 이재명이 더 좋댔어!
    21.04.21 01:31
    이거는 진짜
    21.04.21 01:44
    읽어내려갈수록 해골찬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르는군. 이번 정부 내내 당내에서 독기를 뿜어냈었구나.
    21.04.21 01:50
    정성스러운 글 너무 고마워!
    21.04.21 02:05
    진짜 정리 잘했다. 이거 이재명 지지자들 나대는 곳에 올려두면 재미있을 듯 싶네. 이번 보궐선거로 뽐뿌는 거의 일베에 먹힌것 같던데 거기 한번 올려봐 뭔 소리 할지 궁금하다. ㅎㅎㅎ 뽐뿌에 이해찬 비판하면 발작하는 애 있더라고. 직접적으로 이재명 지지하는건 거론 안하는데 추미애랑 이해찬, 그리고 유시민 비판 나오면 옹호하느라 튀어나오는 애 있는데 걔가 이 글 보면 좋을 것 같다.
    21.04.21 02:18
    정리 잘했다 여니님 부분 읽을 때 가슴이 뭉클해온다
    21.04.21 03:04
    사면발의는 실드 안치시나. 당대표 하는 동안 민주당이 뿅뿅이 된거도 좀 돌아보기 바람. 이해찬을 욕한다고 이낙연이 스스로 갉아먹은 지지율은 돌아오지 않아.
    21.04.21 03:47
    (3136960)

    220.94.***.***

    루로레로라
    기래여 | 21.04.21 06:48 | | |
    루로레로라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04.21 06:59 | | |
    정말 사진하고 글 매치 잘했네~~ 작성하느라 진짜 고생했다~
    21.04.21 05:56
    (1324284)

    125.142.***.***

    이거 퍼간다
    21.04.21 06:36
    대단하다 수고했다
    21.04.21 07:00
    진짜 여니총리는 보면볼수록 거대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짐.
    21.04.21 07:02
    해챤은 정신이 나간듯
    21.04.21 07:08
    진짜 보면 볼수록 다음 대통령은 이낙연 대통령이다 라는 생각밖에.... 그냥 막연히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다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이 글을 통해 이낙연이란 사람에 대한 실체(?)를 잘 알게되었고 문 대통령께서 닦아놓으신 기반을 잘 이어받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음...! 깔끔한 정리 고마워요~
    21.04.21 11:55
    이해찬은 2000년대 초반 고등학교 다닌 사람들이면 교육부 장관하며 한 일들로 이야기 끝나지 않나?
    21.04.21 23:38


    1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0 전체공지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개발자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8[RULIWEB] 2021.06.10
    34324996 공지 배너모집 관련 (90) _smile 12 182537 2020.09.19
    31206849 공지 정치 유머게시판 통합 공지 - 추가 (2020.03.22) _[RULIWEB] 68 4818057 2017.05.12
    31150611 정치 루리웹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명왕' 문재인입니다. (2270) 레알명왕 7810 8792769 2017.05.04
    BEST 호주 입장에선 한국에게 바라는게 졸라 많음. (11) ☆☆돌고래D컵마망☆☆ 46 5075 00:55
    34947389 잡담 凸(◯ω◯)凸 7 06:21
    34947388 잡담 안수상한근첩 9 06:20
    34947387 잡담 으우아악 6 06:15
    34947386 유머 메이룬스 데이건 1 46 06:11
    34947385 팬아트 미라이가좋당 1 32 06:07
    34947384 유머 안수상한근첩 1 60 06:07
    34947383 팬아트 미라이가좋당 1 27 06:03
    34947382 유머 하와와 오소리 5 119 05:59
    34947381 유머 커스터드 1 80 05:58
    34947380 잡담 루리웹-8573526131 2 33 05:57
    34947379 유머 커스터드 8 138 05:50
    34947378 사회 커스터드 4 131 05:47
    34947377 유머 커스터드 5 105 05:46
    34947376 유머 안수상한근첩 6 146 05:44
    34947375 정치 루리웹-7971214051 5 178 05:41
    34947373 유머 커스터드 8 132 05:33
    34947372 잡담 dkdkkfkd22 209 05:25
    34947371 잡담 콤보3단 7 194 05:22
    34947370 정치 루리웹-7971214051 10 207 05:11
    34947368 정치 여름으로 17 828 05:07
    34947367 정치 포에버54-1 1 118 05:06
    34947366 잡담 dkdkkfkd22 3 387 05:06
    34947365 유머 레드팬티리뎀션٩(ŏꇴ ŏ✿)و 3 71 05:05
    34947364 정치 포에버54-1 3 94 05:03
    34947363 정치 근데왜요 34 899 04:56
    34947362 잡담 참지말어. 3 82 04:52
    34947361 정치 여름으로 5 223 04:49
    34947360 잡담 팬티겐슈타인٩(ŏꇴ ŏ✿)و 2 59 04:47

    글쓰기 3461460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