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못지나가게 하려면 누운 다음에 여길 지나가려거든 나를 밟고가라가 정상임
김수환 추기경 어른께서 그러셨고 황교안도 그러했다
그런데 교수님들은 가운을 벗어 바닥에 깔아 두셧고 보건복지부 직원들은 밟고 가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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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예수님 앞에 겉옷을 깐 무리들
마지막 유월절을 앞두고 벳바게에서 나귀를 타고 승리의 입성을 하신 예수님의 모습은, 복음서에서 가장 영적인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실 때 감람산 위에 모인 수많은 순례객들은 자신의 겉옷을 예수님 앞에 깔고 열화와 같은 환호성을 질러댔다.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과 다른 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막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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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사실은 교수님들께선 보건복지부 직원들께서 실사를 오시자 호산나로 환영하신것이다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3430816
[K스타] “나를 밟고 가라”…김수환 추기경 선종 8주기
mn.kbs.co.kr
https://www.google.com/amp/s/mnews.joins.com/amparticle/23654716
무기한 농성 시작한 황교안 대표가 내건 플래카드 글귀
news.joins.com
https://mw.godpeople.com/?C=533
겉옷과 사회적 권위



(IP보기클릭)36.39.***.***
내가 모태신앙에 수십년 교인생활하면서 몇번 못본 아주 정확한 성경구절과 해석의 콜라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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