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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혹시 집에 돌아갈때면 슬프고 우울해지시는 분 계신가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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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52.***.***

BEST
술먹지 말고 고기만 드세요. 당이나 탄수화물 거의 먹지말고 철저하게 단백질 위주로만 드세요. 단백질 많이 먹으면 기운이 납니다. 외롭다고 아무나 술사주면서 기대지마세요.
26.03.07 22:13

(IP보기클릭)175.117.***.***

BEST
가족을만드시면됩니다.
26.03.07 22:27

(IP보기클릭)183.106.***.***

BEST
독거 노총각입니다 우울한 기분을 이미 넘어섯죠 뭐든지 만성이 되면 덤덤해지더라구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상황이 심각한데 아무감정없는거
26.03.08 01:22

(IP보기클릭)122.43.***.***

BEST
이분 말씀이 맞아요. 연애를 해도 결혼을 해도 애가 있어도 외로워요. 그냥 원래 이렇구나 받아들이시면 많이 나아집니다.
26.03.08 09:00

(IP보기클릭)175.117.***.***

BEST
진짜 위험한 것은 친구들과 어울리다 외로움을 못 느껴서 짝 찾는 것을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합니다.
26.03.07 22:28

(IP보기클릭)112.152.***.***

BEST
술먹지 말고 고기만 드세요. 당이나 탄수화물 거의 먹지말고 철저하게 단백질 위주로만 드세요. 단백질 많이 먹으면 기운이 납니다. 외롭다고 아무나 술사주면서 기대지마세요.
26.03.07 22:13

(IP보기클릭)119.197.***.***

대교달토
술은 예시라서 자주 먹지는 두 달에 한 번 꼴 정도?? 평소 식단도 하고 다이어트 한 상태인데 흠...단백질이 부족할 수도 있겠군요 | 26.03.07 22:19 | |

(IP보기클릭)175.201.***.***

장가 갈때가 되신듯
26.03.07 22:19

(IP보기클릭)119.197.***.***

소닉유스
큰일이네요 마지막 연애 몇 년 되었는데 | 26.03.07 22:28 | |

(IP보기클릭)219.250.***.***

갱년기인듯
26.03.07 22:26

(IP보기클릭)119.197.***.***

뽀드락게이
갱년기가 일찍도 오나보군요 | 26.03.07 22:28 | |

(IP보기클릭)175.117.***.***

BEST
가족을만드시면됩니다.
26.03.07 22:27

(IP보기클릭)175.117.***.***

BEST
유리탑
진짜 위험한 것은 친구들과 어울리다 외로움을 못 느껴서 짝 찾는 것을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합니다. | 26.03.07 22:28 | |

(IP보기클릭)124.5.***.***

결혼해서 자식 생기면 외로울 시간이 없습니다.
26.03.07 22:32

(IP보기클릭)119.197.***.***

파판6가최고
외로울 시간도 없다는 말 크게 와닿네요 | 26.03.07 22:35 | |

(IP보기클릭)112.149.***.***

그거 외롭고 사람 고파서 그러는거에요. 전 사람많은곳이나 약속잡히면 지쳐요...기운빠지고 오히려 일끝나고 집에오면 행복 아무도 날 간섭할수없어!
26.03.07 22:42

(IP보기클릭)119.197.***.***

루리웹-9289441090
알다가도 모를일이군요 저도 사람많은 곳 가면 기빨리고 눈 아프고 이런 사람이었는데 사람이 고파지다니 | 26.03.07 23:21 | |

(IP보기클릭)121.54.***.***

연애를 하셔야 할 듯
26.03.07 23:42

(IP보기클릭)119.197.***.***

wooyaya
ㅜㅜ | 26.03.08 00:03 | |

(IP보기클릭)49.161.***.***

연애 또는 반려동물이 답일듯. 고독사 직전인데..
26.03.08 01:11

(IP보기클릭)119.197.***.***

쿠마
반려동물은 성격상 안 맞더라고요 연애가 답인가봅니다 | 26.03.08 09:21 | |

(IP보기클릭)14.32.***.***

연애하시면 해결 됩니다
26.03.08 01:17

(IP보기클릭)119.197.***.***

foreverhappy
다들 같은 답을 주시는군요 | 26.03.08 09:21 | |

(IP보기클릭)183.106.***.***

BEST
독거 노총각입니다 우울한 기분을 이미 넘어섯죠 뭐든지 만성이 되면 덤덤해지더라구요 그게 제일 문제에요 상황이 심각한데 아무감정없는거
26.03.08 01:22

(IP보기클릭)119.197.***.***

영영가는개불
앗... | 26.03.08 09:21 | |

(IP보기클릭)211.49.***.***

30대 중반이면 슬슬 결혼할 나이라 그럼
26.03.08 02:03

(IP보기클릭)119.197.***.***

겸둥현진
결국 사람이 고픈건가요 | 26.03.08 09:21 | |

(IP보기클릭)182.225.***.***

그거 잠시의 유혹입니다. 지름신 같은거죠. 이거저거 불편한게 없으니까 좀 더 욕심이 나는건데 그걸 이겨내야 결혼을 피할 수 있습니다. 뭐 실제 연애나 구혼활동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사람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본인도 모르고 앞으로 인생이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 거니까요.
26.03.08 07:10

(IP보기클릭)119.197.***.***

JOSH
유부남의 조언이시군요 ㅎㅎ | 26.03.08 09:22 | |

(IP보기클릭)211.220.***.***

사람은 결혼을 안해도 결혼을 해도 외로움을 느낌니다. 그 감정이 들면 내가 외롭구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쩔수 없는 감정입니다.
26.03.08 07:22

(IP보기클릭)122.43.***.***

BEST
진리의치맥
이분 말씀이 맞아요. 연애를 해도 결혼을 해도 애가 있어도 외로워요. 그냥 원래 이렇구나 받아들이시면 많이 나아집니다. | 26.03.08 09:00 | |

(IP보기클릭)119.197.***.***

진리의치맥
워낙 유리멘탈이라 받아들이기가 힘든가봅니다 | 26.03.08 09:22 | |

(IP보기클릭)220.122.***.***

진리의치맥
공감합니다 | 26.03.09 19:04 | |

(IP보기클릭)221.149.***.***

외로움은 호르몬 변화 때문에 나이들수록 더 심해지고요, 외로움 => 고독함 => 허무함 으로 넘어가는데, 님이 일평생 혼자 사실 수 있을지 빨리 판단하셔야 합니다. 벌써 30 중반이시면, 갈림길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없네요.
26.03.08 09:07

(IP보기클릭)119.197.***.***

레알리
혼자 살 수 있는지 빨리 판단하라는 말씀이 깨우침을 주네요 | 26.03.08 09:22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186.***.***

사람마다 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나중에 익숙해질거라는 말은 전 회의적입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연애를 꼭 염두해두고 모임 같은곳에 활동을 해보세요.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과 삶의 값어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빠져있다고 느끼는걸 채워 놓으려고 노력해보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26.03.08 11:58

(IP보기클릭)118.235.***.***

라하루님
주변에서 소개도 은근 들어오곤 하는데 나이에 비해 경제적으로 위축된 상황이라 지레 포기해버리네요... 넵 조급하지 않게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 명심하겠습니다 | 26.03.08 13:24 | |

(IP보기클릭)125.186.***.***

루리웹-9025142289
발전해 나가는 사람은 자신의 약점을 받아드리는 것 부터 시작 하더라고요. 이미 좋으신 분 같은데, 경재적인 부분 덜 보는 좋은 짝 분명 만나실 겁니다. | 26.03.08 15:54 | |

(IP보기클릭)119.197.***.***

라하루님
감사합니다 | 26.03.08 16:28 | |

(IP보기클릭)58.226.***.***

난 20대 중반에 그랬는데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장가는가보고 죽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그냥.. 장가도 못가보고 뭔가 끝나는게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결혼하고 애 낳으니 윗분 말씀대로 외로울 시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외로울 시간이 생기면 평소 못했던 취미생활을 해야하거든요. 삶이 충실해집니다.
26.03.09 10:58

(IP보기클릭)118.235.***.***

1500cc의 황제
사실 지금 장가를 못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덕에 취미생활은 더 하지만 외로움은 커지는게 말씀하신 입장과 반대선에 있군요 | 26.03.09 14:22 | |

(IP보기클릭)115.21.***.***

예전에 한참 동안 그랬었습니다. 그 공허감과 무력감에 치를 떨며 살았습니다. 그런 세월을 아주 오래 겪다가 서서히 달라졌습니다. 그때 정신의 공부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6.03.09 11:07

(IP보기클릭)118.235.***.***

연쇄생인마
여러모로 마음 공부를 많이 해야되는 구간인가 봅니다.. | 26.03.09 14:21 | |

(IP보기클릭)1.231.***.***

저 그래서 퇴근하고 알바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맨 쓰잘때기 없는 생각만 나서
26.03.09 14:08

(IP보기클릭)118.235.***.***

ZioMatrix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운동을 하다가 잠시 쉬었더니 이러는거 같기도합니다 | 26.03.09 14:20 | |

(IP보기클릭)210.94.***.***

정신적인 부분이면 병원가시고... 일시적으로 뭔가 공허하면 할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외로움이라는게 가족이 필요한거면 진짜 이성분을 만나던지 그것도 아니면 본인 부모님챙기셔야죠 뭐
26.03.09 14:32

(IP보기클릭)211.252.***.***

30대 초반에 저도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결혼하면 해결됩니다. 텅빈 집으로 가는것과 맞아줄 가족이 있는 삶은 충분히 다른것이니까요...
26.03.09 14:44

(IP보기클릭)221.154.***.***

독신으로 사는것도 좋습니다. 결혼이 더 큰 불행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다만 내가 "정말로"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인지 아주 조심해서 판단하세요. 만약 아니라면 그저 처자식 없고 외롭고 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50대가 되고 부모님이 모두 세상에 안계시게 되면 그냥 쓸쓸한게 아니라 그게 고독감으로 바뀝니다. 외로운거랑은 달라요. 고독함은 공포감입니다.
26.03.09 14:46

(IP보기클릭)125.143.***.***

결혼을 하든 연애를 하든 사람들속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는게 인간입니다. 그게...결국 어떤환경이든 감내하고 극복하는건 개개인의 역량에 달린일이죠. 가끔 외로움에 퍼지거나 혹은 무덤덤해지거나 혹은 다른일에 몰두해서 그걸 상쇄시키거나 여러가지 방법중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26.03.09 15:21

(IP보기클릭)203.248.***.***

님은 혼자있는걸 좋아한다는건 착각입니다 친구와 가족이 있을땐 몰랐던 거죠 노력해서 결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6.03.09 15:30

(IP보기클릭)223.39.***.***

정신과 가서 우울증인지 여자가 필요한건지 상담받아보세요. 좀 심하신듯
26.03.09 16:10

(IP보기클릭)118.128.***.***

혼자 살면 점점 더 심해집니다. 원래 30대 중반부터 딱 그래요.
26.03.09 16:24

(IP보기클릭)220.122.***.***

많은 분들이 연애 결혼을 추천하시는데 저는 다른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외롭기 때문에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다? 그렇게 해서 정말로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내가 행복하다한들 상대방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오히려 과도하게 외로움을 느끼는 성향이 상대방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외로움은 무엇을 해도 피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연애와 결혼을 하는것은 당연히 님의 선택입니다만, 외로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도 필요할 듯합니다. 인생은 결국 혼자 사는 것입니다. 아니면 몰두할만한 다른 걸 찾아보시는것도 좋겠죠. 취미를 가지던가, 남들이 등한시여기는 분야의 교양과 지식을 쌓는다던가 뭐 이런거요. 저는 최근에 한 가지를 찾아서 인생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정 힘드시고 못버티시겠다면 위에 다른분도 말씀하셨듯 정신과 상담을 받는것도 하나의 길입니다
26.03.09 19:02

(IP보기클릭)220.122.***.***

근이 근했을뿐
지금의 그 외로움과 우울감이 일시적인것인지 아닌지를 잘 판별하셔야 할 듯합니다 | 26.03.09 19:02 | |

(IP보기클릭)116.33.***.***

결혼하세요~~
26.03.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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