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하게 회사생활하는 40초 남성임니다.
회사일을 하는도중
좀 오래전 회사에 입사를 했던 여성분께 연락이왔습니다
(여성분이 입사를 하고 제가 업무를 조금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제가 마음이 있어서
여러모러 좀 귀찬게? 했습니다. 너무 끈덕지게~ 그런건 아니고요 주변분 눈도 있고 하니
조심조심 )
그렇게 어느날 여성분이 퇴사를 했습니다.
갑자기 퇴사를 해서 회사에서도 급하게 인원보충하느라 고생좀했었네요
퇴사날 여성분께 문자로 연락했습니다 아쉽다고 하니 ..
남자친구 보는 눈도 있으니 연락을 고만해달라고 하네요
(혹시나 싶어서요 이후 다른 직원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남성분이 하두 찝적 거려서
짜증나 퇴사를 했다고 하네요 . 그 남성분도 그 이후 바로 퇴사
저는 혹시 저때문인가.. 엄청 걱정했었거든요)
이때까지만 해도 남자친구분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이후 그냥 그렇게 잊고 살고있었는데
(대략 1년정도)
몇일전 뜬금없이 잘지내시죠? 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누군가.. 했었는데 알고보니 퇴사하셨던 그분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죠? 라고 평범한 이야기만 주고받고 하다가
밥한번 사드리고싶네요 퇴사하신날 너무 아쉬웠다고
(아마 여성분도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아셨을꺼에요 그렇게 행동을 했으니)
그렇게 밥약속을 잡으려다가
아니다 남자친구 분이 오해하실거같네요
라고 이야기하니
여성분이 웃으시면서
남자친구가 있으면 이렇게 연락드렸겠어요?
저한테 접근해주세요 ㅋ
라고 답변을 주시네요..
너무 뜬금없이 연락이와서 이렇게 연락을 하는 여성분 심리가 너무 궁금함니다.,
주변분들께 물어보니
어장관리다,, 여자들은 그냥 핸폰 주소록 정리하다가 연락하는 경우도 많다..
라고 하네요
최악의 경우에는 다단계도 의심해보라고,,
저는 아직 이 여성분께 마음이 있거든요
잘 해보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왠지 남자친구와 해어지고 그냥 옆에 아무도 없으니
연락해본다. 옆에 누구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나말고 다른 남자들한테도 똑같이 연락했을거같아서..
매우 마음에 걸리네요 이제 나이도 40이 넘었으니,, 조금 신중해야 될거같아서요
여성분들 혹은 여자심리를 잘아시는 남성분들~
어떻해 해석하면 될까요ㅠ.ㅠ
하루종일 연락해볼까 말까.. 백번도 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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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 밥공짜로 사준다는데 일단 한끼 얻어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해보세요 답은 머 금방나올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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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예상 하신게 맞을겁니다 근데 그렇게 신경이 쓰이신다면 그쪽의 의도가 무엇이던 만나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 상태라면 분명히 몇년후에 그때 연락이라도 해볼걸 하고 후회 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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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처럼 득달같이 다 퍼주는 스타일만 아니면 간보면서 만나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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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해달라고 말까지 해주는 여자분... 전 본 적이 없네요...ㅠㅠ 일단 만나보시고 일상 대화 좀 하시다가 느낌 좋으면 쭈욱 한번 인연을 이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물론, 어장이라든가 다단계, 보험 팔이 등 낌새가 보이신다면 이제 놓아 주셔야 하겠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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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어주세요. 정수기랑 비데 안필요하세요?'라고 물어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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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예상 하신게 맞을겁니다 근데 그렇게 신경이 쓰이신다면 그쪽의 의도가 무엇이던 만나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 상태라면 분명히 몇년후에 그때 연락이라도 해볼걸 하고 후회 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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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 밥공짜로 사준다는데 일단 한끼 얻어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해보세요 답은 머 금방나올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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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일단 만나서 얻어 먹고 얻어 먹은 만큼 사주면서 파악 잘 해보세요~ | 22.07.04 1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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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가 밥 사준다고 한거 아닌가요? | 22.07.04 15: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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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처럼 득달같이 다 퍼주는 스타일만 아니면 간보면서 만나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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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어주세요. 정수기랑 비데 안필요하세요?'라고 물어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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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7.04 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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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해달라고 말까지 해주는 여자분... 전 본 적이 없네요...ㅠㅠ 일단 만나보시고 일상 대화 좀 하시다가 느낌 좋으면 쭈욱 한번 인연을 이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물론, 어장이라든가 다단계, 보험 팔이 등 낌새가 보이신다면 이제 놓아 주셔야 하겠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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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_blue
그쵸 어차피 같이 놀고 같이 보는 건데 정 아까우면 다음엔 니가 사라 하고 안부르면 땡이지 뭐 | 22.07.04 1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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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얼마나 잘났으면 이딴 댓글 쓰니.... | 22.07.04 14: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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