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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입사 4개월 차 선배, 동기 모두 나갔습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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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도 탈출하세요. 애써 경력 채운다고 남아있다가,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대로 받고 양질의 경력도 못쌓고 시간만 보낼수 있습니다. 일이 많아도 배울게 있다면 메리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상황은 탈출이 답인듯 싶네요 타이타닉에 남아서 굳이 같이 침몰하진 마세요. IT는 경력도 경력이겠지만 실력이 답입니다 경력이 짧아도 실력이나 그에 준하는 성장가능성이 있다면 다른데 가도 대우 받습니다. 회사에 남아서 굴림 당하다 시간 보내지 말고 그시간에 실력을 더 쌓으세요
19.10.30 23:43
GO.
(5271364)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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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 주변사람들이 힌트를 줬자나
19.10.30 23:58
(100255)

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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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2001년에 시작해서 올해로 연수는 20년이네요. 그 회사, 업종 불문하고 있으면 안되는 회사네요. 일을 배운다기 보다는 땜빵만 하다고 토사구팽 당하겠어요. 변화에 너무 겁을 내지 말구요. 정 사표낸 후가 걱정이 된다면, 틈틈히 휴가 내서 면접보러 다니고(휴가 못내게 할텐데 어떤 핑계를 대든 연차 내고 면접을 가야함) 다음 직장 구해서 나간다는 각오로 다니세요.
19.10.3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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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빠른 사람들이 이유있는 배를 버렸는데......... 침몰하는 순간까지 멀뚱멀뚱;;; 누구도 귀뜸 안하던가요?
19.10.31 08:33
(76823)

211.34.***.***

BEST
그냥 나가세요. 제대로 된 사수도 없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혼자서 크는 거 쉽지 않구요. 그냥 좀 더 튼실한데 가서 경력 쌓으시는게 낫습니다.
19.10.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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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도 탈출하세요. 애써 경력 채운다고 남아있다가,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대로 받고 양질의 경력도 못쌓고 시간만 보낼수 있습니다. 일이 많아도 배울게 있다면 메리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상황은 탈출이 답인듯 싶네요 타이타닉에 남아서 굳이 같이 침몰하진 마세요. IT는 경력도 경력이겠지만 실력이 답입니다 경력이 짧아도 실력이나 그에 준하는 성장가능성이 있다면 다른데 가도 대우 받습니다. 회사에 남아서 굴림 당하다 시간 보내지 말고 그시간에 실력을 더 쌓으세요
19.10.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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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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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가세요. 제대로 된 사수도 없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혼자서 크는 거 쉽지 않구요. 그냥 좀 더 튼실한데 가서 경력 쌓으시는게 낫습니다.
19.10.30 23:45
(100255)

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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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2001년에 시작해서 올해로 연수는 20년이네요. 그 회사, 업종 불문하고 있으면 안되는 회사네요. 일을 배운다기 보다는 땜빵만 하다고 토사구팽 당하겠어요. 변화에 너무 겁을 내지 말구요. 정 사표낸 후가 걱정이 된다면, 틈틈히 휴가 내서 면접보러 다니고(휴가 못내게 할텐데 어떤 핑계를 대든 연차 내고 면접을 가야함) 다음 직장 구해서 나간다는 각오로 다니세요.
19.10.30 23:53
(1255636)

175.114.***.***

1년은 채우고 나가시는게 좋을꺼같긴한데 바로 취업가능하다면 이직을 알아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이제 입사후 1년간은 월 1일 연차가 나오니 그것으로 구직자리를 재빨리 알아보시는게..
19.10.30 23:55
GO.
(5271364)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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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 주변사람들이 힌트를 줬자나
19.10.30 23:58
(1059295)

112.156.***.***

좋은 회사는 아닌듯... 나가는게 나아보이네요
19.10.31 00:06
(1252619)

114.129.***.***

전 다른 업종입니다만 같이 입사한 상급자 먼저 쫓겨나고 그다음 상급자도 나가요 매번 사장이 끼고 도는 특정인물하고 싸워서 사람들이 나가는데 사장도 존나게 답답하게 굽니다. 전 집어치우고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19.10.31 01:20
(36427)

184.94.***.***

탈출하세요. ASAP
19.10.31 01:47
(1586917)

112.214.***.***

당장 도망가세요!!
19.10.3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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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빠른 사람들이 이유있는 배를 버렸는데......... 침몰하는 순간까지 멀뚱멀뚱;;; 누구도 귀뜸 안하던가요?
19.10.31 08:33
스터디도하고 다른회사에 지원도 하면서 저도 나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가신분들 이랑 얘기도 많이하고 지금도 만나고 있구요. 어제 1년 일하고 나가시는 분이랑 술 한잔 하면서 새로오신 프리랜서 부장님이랑 셋이서 이야기했는데 뭔가 씁슬해서 글을 썼네요
19.10.31 09:29
(2648263)

182.225.***.***

차라리 급여 조금만 받고 일 잘가르쳐주는 회사로 이직하세요. 버텨서 배울생각마시고...
19.10.31 11:32
눈치껏 같이 나가는게 답이예요.. 남아서 한다고해도 의리남 개국공신 이런취급 안해줍니다. 호구1임. 월급을 드라마틱하게 올려주는것도 아니구요.
19.10.31 12:10
(5151039)

112.161.***.***

님이 사수위치가 아니기때문에 사장이 어디선가 경력자 데려옵니다. 사장이 ㅄ도 아니고 다 이유가 있으니 내치는거임. 선배 둘 나간다고 회사 문 안닫아요. 새로오는 경력자가 일 졸라게 잘하는 능력자면 버티고 앉아서 일 열심히 배우시고. 개조또 아무것도 모르는 ㅄ이면 짐싸서 얼른 내빼야죠. 우선 버티고 있어보세요. 딴데가면 야근 안할줄 압니까.
19.10.31 15:40
o쵸비츠o
사실 내친 건 절대 아니고, 몇 번 면담해서 선배 분에게 자택근무라도 해달라고 했는데 나갔습니다. 그리고 회의때 뭐 당분간 내실을 다진다는 핑계로 새로 데려오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사장이 공언했고, 대신 고등학생들 몇 명 데려와서 일 시킨다는데 저보고 교육하라고 하더군요. 친구들이나 아니면 다른데 간 동기 분도 10시에 야근하고 그래서 다른 곳도 야근하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준비 잘 해서 좋은 곳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19.10.31 23:16 | | |
(654057)

110.70.***.***

저도 존만한 회사 입사 4개월만에 5년 일한 과장먼저 빤스런 했습니다. 과장은 확실히 선견지명이 있었더군요. 이후로 회사는 줄곧 내리막길이었습니다. 결국 저도 1년이라도 채워보자는 목표도 못채우고 8개월만에 회사 매출감소를 이유로 잘렸습니다. 저 나간 이후 몇 달 뒤에 3년차 대리 형도 관뒀다더군요. 업종은 물론 다릅니다만... 윗분들이 끈기가 없어서 관둔게 아니라 확실히 회사가 이상해보이네요. 바로 나오시는걸 권장합니다.
19.10.3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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