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야 워낙 남자들이랑 어울리다 보니까 매너 자체가 뭔지 몰라서 여자들한테는 배려해줄려고 신경을 많이쓰는데요. 님들이 생각하기에 여자들이 좋아할 매너행동이 뭐뭐 있을까요? 저같은경우엔 차도옆으로 걸을때 길이 좁을경우에는 걍 차도쪽으로 슥 자리를 바꿔서 섭니다. 막상 못알아채면 골룸하니까 티나게 하거덩요. 두번째는 보통 여자분들이 후드달린 옷들 많이 입고다니시는데 뒤집히거나 삐뚤어져 있으면 말없이 뒤에서 정리해주거든요.. 근데 솔직히 매너는 자연스럽게 나와야지 어색하게 따라하려면 어설퍼서 당혹스런것도 있는거같음 어쨋든 이런 매너행동이 여자호감산다는건 사실이니까 이런게 더 있나 고민 좀 써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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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인거부터 비매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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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불특정 다수의 여자를 대상으로 몸에 벤 매너는 일반인들에겐 피곤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하나뿐인 누군가를 위한 것이라면 몰라도 말이죠....어머니..여동생..누나...여친..애인...친구 등등 인간관계에 기본 메너는 상대를 인정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있는 동안은 상대에게 집중하는거죠. 그렇다고 섵불리 메너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할경우 상대가 불편할수도 있죠. 부담스럽기도하고...혹은 그런 행동들이 당신을 오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메너는 어느 특정한 행동이 아니고 상대를 만날때 내 컨디션을 아주 좋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거죠. 오버하지도 않고 조심하지도 않고 솔직담백하게 충실하게 말하고 행동하는데 노력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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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생각했는데, 너무 매너 지켜주면 호군줄 암. 여자도 사람임. 그냥 친구대하듯이, 친구 대하듯 대하는게 젤 좋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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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매너 갑이라고 느꼈던 남자들의 행동 몇개 써드리자면 1. 힐을 신고 걷고 있는데 괜찮아? 하고 물어와서 뭐가? 이랬더니 이 걷는 속도 괜찮냐고 묻는 거였음 ㅋㅋㅋ 그 오빠가 키가 커서 그렇게 말하는 게 습관인가 싶었는데, 내가 힐 신은 거 신경써주는구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여자를 정말 많이 만나본 거 같다고 느낌요.. 2. 소개팅에 나갔는데 먹고 싶은 걸 정할 때 2개의 식당을 추천하기에 그 중 하나를 골라서 갔는데 예약이 되어 있었던... 그리고 전화로 다른 한곳 예약 취소하는 모습보고 좀 대단하다 싶었어요. 이건 매너인진 모르겠지만 다른 여자친구들한테 얘기했던니 부러워했던 ㅋㅋㅋ 1번은 데이트 시작 전에 하면 좋은 것 같고 2번은 소개팅할 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여자들은 자기 얘기 잘 들어주고 잘 기억해주면 좋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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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요. 님이 신경쓰는 게 느껴지면 매너가 매너가 아니게 되요. 차도쪽으로 님이 서실때도 상대가 잘못느끼게끔 자연스럽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자주 갖게 되면 이 여자는 어느 순간 느끼게 되는 겁니다. 당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있으면 불편하다고. 물론 이런 수준까지 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만 첫째는 자연스러움이 중요해요. 매너는 베푸는 사람에겐 매너이지만 상대의 감정에 따라서는 그게 매너가 아니라 부담이라는 단어와 같은 뜻이 되기도 하니깐요. 또한 연애 스킬이 없어 마구 노예질을 하면 못된 여자에게는 호구가 되는 지름길이 되고 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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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인거부터 비매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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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생각했는데, 너무 매너 지켜주면 호군줄 암. 여자도 사람임. 그냥 친구대하듯이, 친구 대하듯 대하는게 젤 좋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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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요. 님이 신경쓰는 게 느껴지면 매너가 매너가 아니게 되요. 차도쪽으로 님이 서실때도 상대가 잘못느끼게끔 자연스럽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자주 갖게 되면 이 여자는 어느 순간 느끼게 되는 겁니다. 당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있으면 불편하다고. 물론 이런 수준까지 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만 첫째는 자연스러움이 중요해요. 매너는 베푸는 사람에겐 매너이지만 상대의 감정에 따라서는 그게 매너가 아니라 부담이라는 단어와 같은 뜻이 되기도 하니깐요. 또한 연애 스킬이 없어 마구 노예질을 하면 못된 여자에게는 호구가 되는 지름길이 되고 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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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불특정 다수의 여자를 대상으로 몸에 벤 매너는 일반인들에겐 피곤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하나뿐인 누군가를 위한 것이라면 몰라도 말이죠....어머니..여동생..누나...여친..애인...친구 등등 인간관계에 기본 메너는 상대를 인정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있는 동안은 상대에게 집중하는거죠. 그렇다고 섵불리 메너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할경우 상대가 불편할수도 있죠. 부담스럽기도하고...혹은 그런 행동들이 당신을 오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메너는 어느 특정한 행동이 아니고 상대를 만날때 내 컨디션을 아주 좋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거죠. 오버하지도 않고 조심하지도 않고 솔직담백하게 충실하게 말하고 행동하는데 노력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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