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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여자들한테 해줄수 있는 매너가 뭐뭐 있을까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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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5 | 2207 | 비추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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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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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인거부터 비매너임
12.04.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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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불특정 다수의 여자를 대상으로 몸에 벤 매너는 일반인들에겐 피곤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하나뿐인 누군가를 위한 것이라면 몰라도 말이죠....어머니..여동생..누나...여친..애인...친구 등등 인간관계에 기본 메너는 상대를 인정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있는 동안은 상대에게 집중하는거죠. 그렇다고 섵불리 메너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할경우 상대가 불편할수도 있죠. 부담스럽기도하고...혹은 그런 행동들이 당신을 오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메너는 어느 특정한 행동이 아니고 상대를 만날때 내 컨디션을 아주 좋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거죠. 오버하지도 않고 조심하지도 않고 솔직담백하게 충실하게 말하고 행동하는데 노력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2.04.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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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생각했는데, 너무 매너 지켜주면 호군줄 암. 여자도 사람임. 그냥 친구대하듯이, 친구 대하듯 대하는게 젤 좋은거 같음.
12.04.1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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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매너 갑이라고 느꼈던 남자들의 행동 몇개 써드리자면 1. 힐을 신고 걷고 있는데 괜찮아? 하고 물어와서 뭐가? 이랬더니 이 걷는 속도 괜찮냐고 묻는 거였음 ㅋㅋㅋ 그 오빠가 키가 커서 그렇게 말하는 게 습관인가 싶었는데, 내가 힐 신은 거 신경써주는구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여자를 정말 많이 만나본 거 같다고 느낌요.. 2. 소개팅에 나갔는데 먹고 싶은 걸 정할 때 2개의 식당을 추천하기에 그 중 하나를 골라서 갔는데 예약이 되어 있었던... 그리고 전화로 다른 한곳 예약 취소하는 모습보고 좀 대단하다 싶었어요. 이건 매너인진 모르겠지만 다른 여자친구들한테 얘기했던니 부러워했던 ㅋㅋㅋ 1번은 데이트 시작 전에 하면 좋은 것 같고 2번은 소개팅할 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여자들은 자기 얘기 잘 들어주고 잘 기억해주면 좋아합니당
12.04.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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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요. 님이 신경쓰는 게 느껴지면 매너가 매너가 아니게 되요. 차도쪽으로 님이 서실때도 상대가 잘못느끼게끔 자연스럽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자주 갖게 되면 이 여자는 어느 순간 느끼게 되는 겁니다. 당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있으면 불편하다고. 물론 이런 수준까지 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만 첫째는 자연스러움이 중요해요. 매너는 베푸는 사람에겐 매너이지만 상대의 감정에 따라서는 그게 매너가 아니라 부담이라는 단어와 같은 뜻이 되기도 하니깐요. 또한 연애 스킬이 없어 마구 노예질을 하면 못된 여자에게는 호구가 되는 지름길이 되고 말겁니다.
12.04.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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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잘어울린다 옷바꿧내
12.04.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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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인거부터 비매너임
12.04.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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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 12.04.14 1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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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생각했는데, 너무 매너 지켜주면 호군줄 암. 여자도 사람임. 그냥 친구대하듯이, 친구 대하듯 대하는게 젤 좋은거 같음.
12.04.1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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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사람도 인간인데 구지 매너챙길필요있나요. 남녀차별 운운하는 여성부를 봐서라도 남자같이 대해주세요. 똑같이.
12.04.1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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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돈안쓰게하는 남자를 매너남이라고생각하지
12.04.1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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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요. 님이 신경쓰는 게 느껴지면 매너가 매너가 아니게 되요. 차도쪽으로 님이 서실때도 상대가 잘못느끼게끔 자연스럽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자주 갖게 되면 이 여자는 어느 순간 느끼게 되는 겁니다. 당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있으면 불편하다고. 물론 이런 수준까지 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만 첫째는 자연스러움이 중요해요. 매너는 베푸는 사람에겐 매너이지만 상대의 감정에 따라서는 그게 매너가 아니라 부담이라는 단어와 같은 뜻이 되기도 하니깐요. 또한 연애 스킬이 없어 마구 노예질을 하면 못된 여자에게는 호구가 되는 지름길이 되고 말겁니다.
12.04.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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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의 종류는 사실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만해도 되는 것들인데, 이게 몸에 베지 않으면 잘 되지가 않죠. 생각나는대로 몇개만 말씀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할 때 중요한 건 비굴해선 안되고, 늘상하는 것인냥 자연스럽고 남자답게 해야해요. 1. 레이디퍼스트는 통용되지만 계단에서 여자가 치마를 입었다면 먼저 올라가세요. 2. 자리에 앉을 때 여자를 벽쪽으로 자신이 복도쪽으로 앉으시고요. 참, 버스에 탔을 땐 여자를 창가쪽에 앉혀줘요. 3. 식당에 가면 빠릿하게 수저 챙기고 뭐 먹다가 상대방이 물같은 거 떨어지면 제때 제때 채워주세요. 휴지쓸일이 생기거들랑 냅킨을 얼른 뽑아줘요. 4. 말할때 상대 눈을 가끔 보면서 경청을 하세요. 특히 사소한 이야기일수록 잘 들어두었다가 뜬금없이 물어보세요. 그거 어떻게 되었어? 라고. 5. 그녀의 옷차림, 헤어스타일, 외모에 대해서는 절대로 지적을 하거나 평가하지 마세요. 이 밖에도 수없이 많은데 졸려요;; 여튼 자주 몸으로 실천하셔야 자연스럽게 나오니까 딱히 작업대상이 아니더라도 여자에게는 항상 매너있는 남자가 되세요. 원숭이들한테는 뭐 막 대하시고요 ㅋㅋㅋ | 12.04.14 0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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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불특정 다수의 여자를 대상으로 몸에 벤 매너는 일반인들에겐 피곤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하나뿐인 누군가를 위한 것이라면 몰라도 말이죠....어머니..여동생..누나...여친..애인...친구 등등 인간관계에 기본 메너는 상대를 인정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있는 동안은 상대에게 집중하는거죠. 그렇다고 섵불리 메너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할경우 상대가 불편할수도 있죠. 부담스럽기도하고...혹은 그런 행동들이 당신을 오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메너는 어느 특정한 행동이 아니고 상대를 만날때 내 컨디션을 아주 좋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거죠. 오버하지도 않고 조심하지도 않고 솔직담백하게 충실하게 말하고 행동하는데 노력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2.04.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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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적당한 수준에서 하는게 최고인거 같은데.. 그 호의를 계속 베풀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 그런 말 있잖아요?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그런면에서 적당히 밀고 땡기기도 필요한같아요. 그 밀땅이 연인관계의 그거뿐만이 아니라.. 그런거죠.
12.04.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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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들 많이 조언해주셨는데 다 좋은 조언들같네요. 꼭 참고하시고, 그거뿐만이 아니라 본인이 생각했을때 내가 이런 대우, 매너행위를 받는데에 상대가 좋게 받아들일까? 다른 행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할까?하는 역지사지의 마음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 12.04.14 1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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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뭐 마음이 나야 하지..
12.04.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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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씨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를 향한 왠지 모를 분노가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04.14 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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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04.15 14: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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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매너 갑이라고 느꼈던 남자들의 행동 몇개 써드리자면 1. 힐을 신고 걷고 있는데 괜찮아? 하고 물어와서 뭐가? 이랬더니 이 걷는 속도 괜찮냐고 묻는 거였음 ㅋㅋㅋ 그 오빠가 키가 커서 그렇게 말하는 게 습관인가 싶었는데, 내가 힐 신은 거 신경써주는구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여자를 정말 많이 만나본 거 같다고 느낌요.. 2. 소개팅에 나갔는데 먹고 싶은 걸 정할 때 2개의 식당을 추천하기에 그 중 하나를 골라서 갔는데 예약이 되어 있었던... 그리고 전화로 다른 한곳 예약 취소하는 모습보고 좀 대단하다 싶었어요. 이건 매너인진 모르겠지만 다른 여자친구들한테 얘기했던니 부러워했던 ㅋㅋㅋ 1번은 데이트 시작 전에 하면 좋은 것 같고 2번은 소개팅할 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여자들은 자기 얘기 잘 들어주고 잘 기억해주면 좋아합니당
12.04.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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