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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냉장고 괴담의 진실과 거짓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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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4112700209207002&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4-11-27&officeId=00020&pageNo=7&printNo=16357&publishType=00020 이 뉴스 보면 아시겠지만, 옛날 냉장고는 로크식이라고 안에서 열수 없던 냉장고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게 현대의 자석식 냉장고고. 이건 당연히 안에서 열 수 있습니다. 다른 옛 신문기사들에서도 강조합니다. '안에서 열 수 없는 방식'의 냉장고라 죽었다고. 냉장고 어린이 질식사 뉴스가 자주 나왔다는 건 로크식이 남아있던 70-80년 초나 그런거고, 모든 냉장고가 자석식으로 바뀐 현대에 냉장고에서 질식사를 걱정할 필욘 없습니다. 뭐 밖에서 잠글 수 있는 냉장고라면 모를까
14.09.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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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것보다 아바타................
14.09.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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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와서야 괴담이지 뭐...; 90년도 초에는 괴담이 아니라 현실이었습니다.
14.09.0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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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수리업하는 사람입니다 저온저장고 근래에와선 어떤시건장치를 해도 안에서 열리는 구조로 손잡이 가 바꿔졌고 그렇게 만들지 않음 저장고 판넬 공장 허가도 안나게 되있구요 만약 갇혀 저온에 피해입을 상황일시엔 좁쌀이나 은색이라든지 얉은선으로 연결 되있는 온도 감지센셔를 찾은후 절단하시면 바로 냉동기가 기동을 멈춥니다 온도감지 센셔는 전기가 흐르지 않으니 이빨로도 절단해도 무방하구요 항상 온도 조절기가 부착되있는 벽 근처에 있으니 싑게 찾을수있습니다
14.09.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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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찾아보니 92년도까지 사망사고가 나오긴 했네요. 버려진 로크식 냉장고가 그떄까지 존재했던 모양입니다.
14.09.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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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쓰는 음료수 넣어두는 곳도 기종에 따라선 저렇게 되어있는 창고가 있죠 물론 사람이 들어가고 나가면서 음료수를 채워야 하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밀어서 열수있는 버튼같은게 있고 손님이나 바깥쪽에서도 음료수 꺼낼려고 문을 열기때문에 죽을일은 전혀 없지만요
14.09.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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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나오는 가정용냉장고는 외부에 손잡이를 제껴야 열리는 구조 라 안에서는 못열지요. 옛날냉장고는 암에서 열수 있었지요
14.09.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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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것보다 아바타................
14.09.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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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본게아니었ㅆ어ㅋㅋㅋㅋㅋ | 14.09.03 1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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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냉장고안에서 장난치다 사망한 얘기를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본것같네요... 넘버원 개x끼
14.09.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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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냉장고에서 놀다가 냉장고가 문이 땅으로 가게 넘어지면서 못나오고 죽었단거 아닐까요??
14.09.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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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지만 사인은 아사겠지요 | 14.09.03 1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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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버려진 냉장고 안에서 술래잡기 하다가 죽었다는 뉴스 솔찮히 나왔었습니다. 이게 그냥 한두번 이었으면 그랬으려니 하겠지만, 자주 뉴스에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14.09.03 1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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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雀王 // 그런 기사보다도 선풍기 틀고자다 죽었다는 기사가 훨씬 더 많았습니다만... | 14.09.03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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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선풍기 틀고자다가 죽었다는 기사가 더 많았죠. 어느 기사가 더 많았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냉장고 관련 이야기에 냉장고에 갖혀서 죽엇다는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 14.09.03 1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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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저승탈출은 주작탈출이였군요.
14.09.0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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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4112700209207002&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4-11-27&officeId=00020&pageNo=7&printNo=16357&publishType=00020 이 뉴스 보면 아시겠지만, 옛날 냉장고는 로크식이라고 안에서 열수 없던 냉장고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게 현대의 자석식 냉장고고. 이건 당연히 안에서 열 수 있습니다. 다른 옛 신문기사들에서도 강조합니다. '안에서 열 수 없는 방식'의 냉장고라 죽었다고. 냉장고 어린이 질식사 뉴스가 자주 나왔다는 건 로크식이 남아있던 70-80년 초나 그런거고, 모든 냉장고가 자석식으로 바뀐 현대에 냉장고에서 질식사를 걱정할 필욘 없습니다. 뭐 밖에서 잠글 수 있는 냉장고라면 모를까
14.09.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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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군요 감사합니다. | 14.09.03 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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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에 가정용 냉장고 보급율을 생각하면... | 14.09.03 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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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찾아보니 92년도까지 사망사고가 나오긴 했네요. 버려진 로크식 냉장고가 그떄까지 존재했던 모양입니다. | 14.09.03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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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련 댓글 달려고 했는데 먼저 명쾌하게 설명해주셨네요. 저 어렸을 때(90년대 초반)만 해도 가정용 냉장고 안에서 열 수 없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사망사고때문에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사고 방지를 위해 안에서도 열 수 있게 바뀌었다는 이야기 들은 기억도 있구요. 100% 괴담은 아니리라 봅니다. | 14.09.03 1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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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도에 자주 뉴스꺼리로 나와서 부모님이 냉장고에 들어가지 말라는 이야기도 듣고 그래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뭐 그때 냉장고에 들어갈 사이즈는 아니엇지만 말이죠... 선풍기 사망은 그보다 좀 더 후부터 뉴스에 자주 나왔고 말이죠. | 14.09.03 1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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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어촌이라 저온창고 많이 봅니다 냉장고 수준이 아니라 글에서 언급되었듯이 컨테이너 수준이죠.. 야외에 두는 구조물이라 허가를 받지 않고 갇다놓으면 불법건축물이던가?.. 암튼 관에서 뭐라 하는걸로 압니다 이 저온창고의 경우 구조를 몰라 사고당하는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손잡이 부분의 안쪽에 누르면 바깥손잡이와 연동되어 직접 걸쇠를 밀어서 열게하는 용수철로 된 장치가 있는데.. 촌에 어른들께서 그런 구조를 이해 못하시고 작업을 하시게 되죠... 혼자 작업하다가 문 닫히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냉동창고 주변에 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임목이나 벽돌등을 갇다두고 일을합니다
14.09.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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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ㄷㄷ;;
14.09.0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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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번에 시키면 한다 에서 했는데 못열던데요
14.09.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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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박사가 한 냉장고 화피법은 사실이였군
14.09.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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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수리업하는 사람입니다 저온저장고 근래에와선 어떤시건장치를 해도 안에서 열리는 구조로 손잡이 가 바꿔졌고 그렇게 만들지 않음 저장고 판넬 공장 허가도 안나게 되있구요 만약 갇혀 저온에 피해입을 상황일시엔 좁쌀이나 은색이라든지 얉은선으로 연결 되있는 온도 감지센셔를 찾은후 절단하시면 바로 냉동기가 기동을 멈춥니다 온도감지 센셔는 전기가 흐르지 않으니 이빨로도 절단해도 무방하구요 항상 온도 조절기가 부착되있는 벽 근처에 있으니 싑게 찾을수있습니다
14.09.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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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차로 인해 문이 안열리던것도 기압벨브가 상단부에 거즘 달려나와 그런문제도 사라졌습니다 업소용 냉장고에서도 냉동인경우엔 상당부에 기압벨브가 달려져있고 저장고도 일정 평수에 맞춰 달아줘야합니다 만약 주변 기온이 높다면 냉동 같은경우엔 제상으로 인해 급격한 기압상승으로인해 닫힌 문이 날라가버릴 정도로 압력이 나오곤 하죠 역으로 급격히 기압이내려갈시엔 반대로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만 기압벨브로인해 기압이 상승하므로 문이 잘열리게 됩니다
14.09.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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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전문가 | 14.09.03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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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와서야 괴담이지 뭐...; 90년도 초에는 괴담이 아니라 현실이었습니다.
14.09.0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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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열심히 하셨는데 실제로 있었던 일..그런 사고이후 안에서도 열수있게 바뀜 어릴때 뉴스에서 보고 충격받았던 일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14.09.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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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스펀지였나 티비에서 안열리는거 봤었는데.. 지금은 안그런가 보죠? 몇년전에 본거라 꽤 최근인걸로 기억하는데
14.09.0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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