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지배한 이민족은 결국 중국인이 된다'
라는 말도 과장이 많더라
중국에서 프로파간다성으로 만들어서 보급한것에 가까움
신해혁명이후 생긴말로
한족중심으로 새로운 중화제국을 위해서 만들어짐
사실 청나라의 만주족 많이 동화되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족이 되지는 않았음.
300년이 지나면서 언어도 잃고 문화도 많이 사라졌지만
그럼에도 민족구분은 있었고
청나라 말기까지도 한족에 대한 철저한 민족 차별과 격리, 지배의 구분이 있었음.
안그랬다면 청나라 망할당시에 한족이 그렇게 반발하면서 난리치지를 않았지
'멸만흥한' 이란 운동도 없었을테지
저런 '중국을 지배해도 결국 중국인이 된다'라는 말은 현대에서 확립된 '중화민족'의 한족중심의 과장된 역사관임.
그것도 이제 생긴지 얼마 안된 선전성 정치적 목적이 많이 가미된말
짧은 역사인 원나라때는 한족과 몽골족은 구분이 확실했고, 300년간 청나라때도 많이 동화되었지만
결국은 완전히 한족이 되지는 않았음
(IP보기클릭)211.234.***.***
그건 어디까지나 한족의 문화력이 앞서 있어서 가능 서구열강의 침략때는 되려 문화력이 딸리니까 중국이 분열되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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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어디까지나 한족의 문화력이 앞서 있어서 가능 서구열강의 침략때는 되려 문화력이 딸리니까 중국이 분열되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