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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30년 차 치과의사가 말하는 의사로서 가장 보람찼던 순간 [15]
AnYujin アン・ユジン
(2230737)
미소녀 힛갤의 검 추천흡수기 고양이
출석일수 : 4420일 LV.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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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6 조회 9412 비추력 185469
작성일 2026.03.24 (17:22:19)
IP : (IP보기클릭)58.77.***.***
2026.03.24 (1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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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원장님처럼 될 수 없어 ㅠ 치대에 갔어야지...ㅋㅋㅋ 대신 훌륭한 의사가 돼서 할머님 건강 잘 챙겨드리면 되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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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부터 악행은 자극적이지가 않아 그저 당연하고 덤덤해 선행은 한 없이 궁금해진다 수 많은 선택중에 저 사람이 저 선택을 할 수 있었던 동기는 무엇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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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 착한데다 개쩌는 뉴비가 나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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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삶에 찾아온 착한 아이의 부탁이 결국엔 내가 누군가의 삶에 아주 좋은 영향을 줬다는걸 느끼시고 다시 한번 생각하시면 정말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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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동화같은 미담이 현실에서 이루어 졌을 때 그것만큼 크게 마음에 와닿는게 없는 것 같음...
(IP보기클릭)218.48.***.***
그래서 수능이 아직도 유지되는거고.. 그 ‘조절하면 됨’을 못해서 매 년 수능 난이도 논란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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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행 첫 해에 8월, 11월 2번 시험을 쳐서 좋은 점수를 선택하는 방식이었음. 그 이후로 다시는 시행하지 않는 이유가 있음.. 난이도 조절 실패로 11월 점수는 전부 망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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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삶에 찾아온 착한 아이의 부탁이 결국엔 내가 누군가의 삶에 아주 좋은 영향을 줬다는걸 느끼시고 다시 한번 생각하시면 정말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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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원장님처럼 될 수 없어 ㅠ 치대에 갔어야지...ㅋㅋㅋ 대신 훌륭한 의사가 돼서 할머님 건강 잘 챙겨드리면 되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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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 착한데다 개쩌는 뉴비가 나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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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부터 악행은 자극적이지가 않아 그저 당연하고 덤덤해 선행은 한 없이 궁금해진다 수 많은 선택중에 저 사람이 저 선택을 할 수 있었던 동기는 무엇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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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동화같은 미담이 현실에서 이루어 졌을 때 그것만큼 크게 마음에 와닿는게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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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타쿵
수능 시행 첫 해에 8월, 11월 2번 시험을 쳐서 좋은 점수를 선택하는 방식이었음. 그 이후로 다시는 시행하지 않는 이유가 있음.. 난이도 조절 실패로 11월 점수는 전부 망했었음. | 26.03.24 17: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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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조절하면 될 문제고, 여기저기서 돈이 개입될 여지가 있는 제도보단 실력으로 시험 보는게 더 나은거 같음 | 26.03.24 1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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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타쿵
그래서 수능이 아직도 유지되는거고.. 그 ‘조절하면 됨’을 못해서 매 년 수능 난이도 논란이 나옴 | 26.03.24 18: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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