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예수라는 인물 자체가 구라였으면
진짜로 사도들이 활동하던 당시에 유대지역이든 레반트 지역이든 어디에서든
'엥 예수라는 사람 그런 사람 없었는데용?'
하면 그대로 공동체 박살나고 내쫓겼겠지
4대 복음서중 가장 빠르다는 마르코 복음서(마가복음)은 예수 사후 30~40년 뒤에 작성된 것으로 분석되고
이는 예수 당대에 활동했던 초기 기독교 신자들이 충분히 생존해 있던 시기고
예수 당대의 공문서도 살아있던 상황이라서
당대 사람들로서는 만일 십자가형이라는 극형에 처해져 죽은 예수라는 인물 자체가 허구에 존재하는 인물이었다면
당장 '내가 공문서 뒤져보니까 그런 인간 없던데? 구라침?' 이라는 소리 들었을 거임
또한 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비기독교 신자들이었던 로마인들은 기독교는 당나귀 머리를 신성시한다 오해하고
'성체성사'가 갓난아기를 반죽에 넣고 죽이는 행위로 알았을 정도로 정보가 부정확했는데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았던게 십자가에 메달려 죽은 예수임
외부에서 비판당해도 '무슨 십자가형 당한 사람이 메시아라고 말하고 다니냐' 소리 들었지
만일 예수에 대한 당대 기록이 없다는 것으로 예수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폰티우스 필라투스(본디오 빌라도)조차도 석판유물이 발견되기 전까지 실존 여부조차 의심받던 사람임
무려 총독이 그랬음 ㅇㅇ
최소 3개월에서 최대 3년 동안 유대교 개혁운동하다가 십자가형받고 처형당했던 역사적 인물 예수는 실존하는 사실이고
이 사람이 동정녀한테 낳아졌니 기적을 일으켰니 야훼의 메시아니 하는 이야기는 종교적 이야기임
왜 뜬금 없이 이런 글을 올리냐고?
갑자기 이런 사람 튀어나와서 얼탱이 없어갖고 올림
아래 사진은 원래 있던 댓글 사진으로, 위의 댓글이 임팩트가 좀 약해서 적절한 것 찾다가 일단 함의적 측면인 기독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면에서는 유사하면서 조금 더 반박자료로서 쓰기 괜찮아서 들고왔다가 세부적 주제로서는 완전히 다르다는 면에서 잘못 갖고온 댓글임
내가 다소 핀트가 다른 잘못 갖고온 내용이긴 한데
이 댓글에 대해서 적은 의견들이 많은 편이기도 하고
이걸 지우면 왜 아래 댓글에서 의견이 분분한지 다른 사람들은 모를 수도 있으니 일단은 작게 남겨둠
제가 잘못 들고왔었습니다


(IP보기클릭)121.130.***.***
역사속 예수와 신화속 예수를 동일시 하니깐 저렇게 되는거임 한국으로 예를 들면 실제 어사 박문수와 설화속 어사 박문수를 동일시 하는거랑 같은거임
(IP보기클릭)118.235.***.***
종교혐오라는 종교를 가진 이들이 많지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저런 형태의 댓글은 다른 형식의 종교쟁이로 이해하는게 편하더라
(IP보기클릭)115.31.***.***
소개합니다 도킨스교~
(IP보기클릭)119.192.***.***
ㄹㅇ 과학계에서 리처드 도킨스를 비판할때도 나온 말인데 "도킨스는 거의 또 다른 종류의 근본주의자가 되어있다. 과학적 이해의 발전이 일부 종교적 동기를 저하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종교와 과학의 양립이 불가능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수천 년 전부터 통용되었던 종교적 동기가 약화되었을 따름이다. 이것이 종교와 관련된 문제를 종결짓는 것은 아니며 확신을 가진 사람은 근본주의만 버린다면 신자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과학과 종교의 관계를 다루는 과거의 토론에서 보인 모습을 버리고 더욱 신중해져야 한다." 심지어 저 말을 같은 무신론자가 한게 코미디.
(IP보기클릭)210.97.***.***
모두가 죽이라 할때 몇 안되게 '남을 도우라, 남을 사랑하라' 라고 말한 종교인데 그게 거짓으로 이렇게 컸을리가 없지...
(IP보기클릭)103.76.***.***
씨부리는 대로 다 말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보지
(IP보기클릭)118.235.***.***
종교혐오라는 종교를 가진 이들이 많지
(IP보기클릭)118.222.***.***
종교혐오교 ㄷㄷ | 26.03.20 18:11 | | |
(IP보기클릭)121.130.***.***
역사속 예수와 신화속 예수를 동일시 하니깐 저렇게 되는거임 한국으로 예를 들면 실제 어사 박문수와 설화속 어사 박문수를 동일시 하는거랑 같은거임
(IP보기클릭)210.204.***.***
실제 역사에 기록된 박문수 - 일은 잘하는데 성질은 개같아서 허구헌날 다른 신하들하고 싸우는걸 영조가 커버해줌. 야사의 박문수 - 암행어사로 조선팔도를 돌아다니며 억울한 사람들을 구해주는 조선 시대의 히어로 ㅋㅋㅋㅋㅋㅋ | 26.03.20 17:30 | | |
(IP보기클릭)175.195.***.***
ㅇㅇ 삼국지에서도 정사와 연의가 있는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 26.03.20 17:31 | | |
(IP보기클릭)14.4.***.***
골든 정답. 예수라는 사람이 있던 거랑 별개로 성경의 내용은 역사학자와 과학자들에 의해 반박되었지. 특히 구약에서 중요한 분기점인 탈애굽기가 그렇고 | 26.03.20 17:43 | | |
(IP보기클릭)211.36.***.***
이래 이래 살아라 설파한건 맞고 죽은자 소생 뭐 천국이 어쩌고 저쩌고는 적벽에서 동남풍 한방에 100대군 바베큐 같은거지 | 26.03.20 17:50 | | |
(IP보기클릭)61.79.***.***
애초에 이집트도 기록에 미친 민족인데다 출애굽기에 나오는것처럼 무슨 타국가 거대 노예집단은 당시로썬 (우리표현대로하면) 쌀이나 축내고 치안만 안좋아지는 집단이었을텐데... 걍 요즘의 대세의견은 걍 소규묘의 현재 유대인들의 조상뻘되는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살았었는데 고용주랑 트러블 있어서 걍 떠난정도면 모를까 거대 집단의 탈주는 허구라는게 주된 의견 아닌가 | 26.03.20 23:33 | | |
(IP보기클릭)103.76.***.***
씨부리는 대로 다 말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보지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저런 형태의 댓글은 다른 형식의 종교쟁이로 이해하는게 편하더라
(IP보기클릭)115.31.***.***
절대규정
소개합니다 도킨스교~ | 26.03.20 17:29 | | |
(IP보기클릭)61.43.***.***
저런애들은 도킨스도 싫어할거야 | 26.03.20 17:29 | | |
(IP보기클릭)119.192.***.***
절대규정
ㄹㅇ 과학계에서 리처드 도킨스를 비판할때도 나온 말인데 "도킨스는 거의 또 다른 종류의 근본주의자가 되어있다. 과학적 이해의 발전이 일부 종교적 동기를 저하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종교와 과학의 양립이 불가능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수천 년 전부터 통용되었던 종교적 동기가 약화되었을 따름이다. 이것이 종교와 관련된 문제를 종결짓는 것은 아니며 확신을 가진 사람은 근본주의만 버린다면 신자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과학과 종교의 관계를 다루는 과거의 토론에서 보인 모습을 버리고 더욱 신중해져야 한다." 심지어 저 말을 같은 무신론자가 한게 코미디. | 26.03.20 17:30 | | |
(IP보기클릭)59.24.***.***
ㅇㅇ 다른 형태의 종교지 다만 그 놈들이 과학이라는 이름만 안 팔았으면 좋겟어 과학과 가장 먼 사고를 하면서 과학 운운하는건 좀 그래 | 26.03.20 17:30 | | |
(IP보기클릭)106.101.***.***
경전으로는 만들어진 신이 있어요~ | 26.03.20 17:37 | | |
(IP보기클릭)106.101.***.***
걍 지금 살아있고 자신의 주장을 메스미디어와 활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히 주장하는 도킨스의 주장조차 꼬아서 이상하게 해석하고 완장과 몽둥이처럼 차고 다니며 이걸 '믿지 않는 미개한 종자'들의 대가리를 깨야된다는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은데 이천년전에 유대지역에서 길어야 삼년 사회&종교 운동했다는 예수라는 사람은 오죽하겠나 싶다. 본인이 직접 뭘 집필한것도 아니고 추종자들이 쓴 텍스트가 다인데 ㅋㅋ 걍 인간이 ㅈ간인건가 싶어 | 26.03.20 17:46 | | |
(IP보기클릭)140.248.***.***
사실 그런 모습은 어디서나 나오지... 여기서도 그냥 한가지 의견일뿐인데, 어느 순간 대세가 되면 다른 의견 가진 사람을 이상한 취급하고 그러는거 쉽더라.. 요즘은 붉은사막 글이 많이 올라와서 보는데, 그게 맘에 안 드는게 대부분이어도 맘에 드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맘에 드는 사람은 주식에 투자한 사람했냐는둥 비하하고.. 쿠소겜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붉은사막은 기대에 못 미치는 거지. 아예 못 할 게임까지는 아닌거 같던데... 참고로 난 애초에 플스 싱글겜 위주에 피지컬 딸려서 느긋한 겜 아니면 잘 못해서 예전에 김실장 방송때 봤을때도 난 못 할 겜이라고 생각했음.... 딱히 감쌀 생각도 할 생각도 없음.. 걍 좋다는 사람이 비하받을 필요가 있나 싶던거.. | 26.03.20 18:15 | | |
(IP보기클릭)112.162.***.***
그 책에서조차 역사적인 인물 예수를 부정한 지난날 자기의 글에서 한발 물러섰음. | 26.03.20 19:54 | | |
(IP보기클릭)210.97.***.***
모두가 죽이라 할때 몇 안되게 '남을 도우라, 남을 사랑하라' 라고 말한 종교인데 그게 거짓으로 이렇게 컸을리가 없지...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240.***.***
(IP보기클릭)220.93.***.***
(IP보기클릭)122.38.***.***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20.84.***.***
(IP보기클릭)211.234.***.***
아 스탠드 술사라면 러브 트레인이 그렇게 씹사기인것도 이해가 가지 | 26.03.20 17:31 | | |
(IP보기클릭)112.217.***.***
(IP보기클릭)220.86.***.***
(IP보기클릭)175.211.***.***
(IP보기클릭)119.193.***.***
아니 어케 도시 하나가 하룻밤만에 사라지냐구요. ㅋㅋㅋㅋ | 26.03.20 17:34 | | |
(IP보기클릭)211.112.***.***
진짜 신의 아들인지는 불분명하더라도 그 당시 유대교 개혁하려다가 기득권층 눈 밖에 나서 사법살인 당한 사회개혁가지. | 26.03.20 19:17 | | |
(IP보기클릭)104.28.***.***
(IP보기클릭)175.123.***.***
(IP보기클릭)220.123.***.***
(IP보기클릭)124.194.***.***
그렇다고 하기엔... 복음서 작성 당시에 이미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있었어서 | 26.03.20 17:33 | | |
(IP보기클릭)220.123.***.***
성경을 읽어만 봤지 누가 언제 어떻게 썻다 그런것 까진 자세히 몰라서리... | 26.03.20 17:34 | | |
(IP보기클릭)218.50.***.***
그건 아님 로마에서 예수 생일을 자기들 태양신 생일이랑 맞춰서 합체시키긴 했는데 예수 사후 부활을 목격했다는 제자들의 핵심 메시지는 언제나 예수=신의 아들이었음 그 메시지가 예수 사후 30년~100년 사이에 문서로 정리된게 4복음서고 | 26.03.20 17:36 | | |
(IP보기클릭)180.81.***.***
지금 신약성서들은 그래도 1세기중에 쓰여진 것들로 보고 있음 | 26.03.20 17:40 | | |
(IP보기클릭)223.181.***.***
(IP보기클릭)1.240.***.***
(IP보기클릭)118.221.***.***
진짜 아무글에나 뜬금없는 종교혐오, 무신론 얘기 싸지르는 거 지하철에서 예수불신외치는 거랑 다를 게 없다고 본다. | 26.03.20 21:15 | | |
(IP보기클릭)1.211.***.***
(IP보기클릭)123.111.***.***
(IP보기클릭)217.216.***.***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1.145.***.***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58.120.***.***
(IP보기클릭)59.24.***.***
카톨릭을 만든건 베드로보다 사도 바울 체계가 없던 초기 기독교에 그리스식 철학을 전목해서 이론적 체계화 한게 바울이라 | 26.03.20 17:34 | | |
(IP보기클릭)59.24.***.***
접목 | 26.03.20 17:35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61.83.***.***
(IP보기클릭)210.221.***.***
(IP보기클릭)210.221.***.***
JMS, 신천■를 긍정할 생각은 없는데, 본문 내용과 막판에 넣은 짤의 대비가 어떤 논리로 연결되는지 의아함;; | 26.03.20 17:35 | | |
(IP보기클릭)121.125.***.***
왜냐면 위에서 다른 애랑 같이 예수란 인물 자체가 구라다라고 하다가 저렇게 말이 바뀌었었거든... | 26.03.20 17:35 | | |
(IP보기클릭)121.125.***.***
나도 헉 이때야 하면서 글 적어야지 하다가 캡쳐 잘못 갖고 온듯 빠르게 바꿔올게 | 26.03.20 17:36 | | |
(IP보기클릭)220.86.***.***
그런 논리라도 저런식으로 엮어놨으면 어떤 의도로 썼는지 뻔히 보이지 않나. | 26.03.20 17:36 | | |
(IP보기클릭)210.221.***.***
짤방의 의도를 논하는게 아니라, 본문과 그 불순한 의도로 나온 짤방의 논리가 똑같으니 본문글이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도록 쓰여지지 않았거나 글 말미의 짤방이 잘못됬거나 둘 중 하나임을 얘기하는 것임. | 26.03.20 17:39 | | |
(IP보기클릭)121.125.***.***
일단은 수정했음 | 26.03.20 17:40 | | |
(IP보기클릭)112.152.***.***
저쪽에선 실존한다고 신앙적으로도 메시아라고 동치한다는 논리를 가져다썼는데 실존과 메시아성을 따로 본 이 글의 논리가 뭐가 같은지 잘 모르겠네요 난독이신듯 | 26.03.20 18:01 | | |
(IP보기클릭)210.221.***.***
본문 작성자도 짤방 잘못가져왔다 하고 교체하셔서 그냥 가만히 넘어가기로 했는데, 댓글 맥락을 읽고도 이런소리 하는거 보니 난독까지 논할 것도 없이 맥락 이해 자체를 못하시는 듯. | 26.03.20 18:04 | | |
(IP보기클릭)175.123.***.***
(IP보기클릭)59.2.***.***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220.87.***.***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59.7.***.***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58.235.***.***
(IP보기클릭)220.86.***.***
아마 글 작성자가 더 자세히 쓰면 저격이 되서 이정도로 한 것 같은데 방금 베스트에서 터진거고 쟤들 말하는거 자체가 예수가 실존한다고 말하는 너희는 종교쟁이이며 지능이 떨어진다고 한 세네놈이 광역 종교혐오 난사하고 다녔어서 그럼 | 26.03.20 17:38 | | |
(IP보기클릭)220.86.***.***
저 댓글도 온갖 막말 하다가 나온건데 작성자가 픽업에 실수한 것 같고 | 26.03.20 17:39 | | |
(IP보기클릭)223.38.***.***
그니까 종교혐오로 욕하는거면 몰라도 실존 인물이라고 한 글을 실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걸로 곡해하면 안 되지 | 26.03.20 17:41 | | |
(IP보기클릭)121.125.***.***
맞음 내가 잘못들고 온 것 같아서 수정했음 바꾼 사진자료를 들고오기에는 임팩트가 좀 약해서 적절한 것 찾다가 일단 함의적 측면에서는 유사하면서 조금 더 반박자료로서 쓰기 괜찮은 거 들고오려다가 세부적 주제로서는 다르다는 면에서 실수했음 이 부분은 제가 글 말미에 내용 첨부하고 댓글로서도 남기겠습니다 | 26.03.20 17:42 | | |
(IP보기클릭)220.86.***.***
실존하는거 믿는 너희는 종교쟁이라고 깽판쳤다고 | 26.03.20 17:42 | | |
(IP보기클릭)220.87.***.***
예수를 메시아로 규정하고 삼위일체가 교리로 된게 오래 전의 이야기가 아님. 공의회로 사람들이 정한거고, 그를 바탕으로 신격화가 된 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니까. 유대교에서 보면 이단 우두머리라 로마의 힘을 빌려서 도둑이랑 같은 형벌인 십자가형에 처하게 했는데 순교가 되고 기다리던 메시아 아니라고 했는데 메시아라고 정한 이단이 흥한거랑 같음. 사이비라고 퉁치지만 종교적으로 보면 이단임. | 26.03.20 17:43 | | |
(IP보기클릭)220.72.***.***
예수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천국 못간다' 하면서 스스로를 메시아로 규정했고 니케아 공의회가 1700년전에 열렸는데 오래전이 아니라니 본인이 뭔 프리렌인줄 아나보네 ㅋㅋ | 26.03.20 17:53 | | |
(IP보기클릭)220.87.***.***
역사적인 연구를 할 경우를 따졌을때 엄청 옛날은 아니란거임. 헬레니즘이랑 헤브라이즘이 서양문명의 두 축이고 이것들의 연구에서 1700년 전은 엄청 옛날은 아니란 뜻으로 말한거고 공의회와 교황청이 예수 관련해서 무슨 일을 했는지는 연구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알아보는게 어떨까? 프리렌 이러지말고. | 26.03.20 17:58 | | |
(IP보기클릭)58.29.***.***
(IP보기클릭)14.4.***.***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82.222.***.***
(IP보기클릭)121.125.***.***
'역사적 예수에서 십자가형 이후는 진짜 말이 안됨'이라는 글이 '예수가 반석이란 직함까지 주며 가장 중요한 제자로 여겼던 베드로도 난 예수가 누군지 모르오라면서 3번이나 부정하고 도망갈 정도로 교단이 산산조각났는데 이렇게 박살난 교단이 갑자기 다시 재집결하더니 순교도 두려워하지않을 정도로 결합됨' 이라는 내용이었는데 저렇게 달았거든 | 26.03.20 17:58 | | |
(IP보기클릭)182.222.***.***
그럼 그 댓도 이미지 넣어주시면...? 근데 그 댓 또한 예수가 실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내용은 아닌듯? | 26.03.20 18:06 | | |
(IP보기클릭)121.125.***.***
지금 내가 위에 달아놓은 댓글 내용이 게시글 내용이었는데 '뭐 소설이니까'로 댓글 달았다는게 지금 게시글에 처음으로 첨부된 이미지임 두번째 이미지는 내가 잘못 들고온 건데 댓글에 왈가왈부하는 내용이 많아서 일부러 남겨둔 거라고 게시글 내용에 적어놨고 역사적 예수라는 언급이랑 교단이 산산조각 났다가 재집결하고 순교도 두려워하지 않을 정도로 결합됐다는 내용에다가 '소설이니까'라고 한다면 역사적 예수 자체를 붙인다는 건 십자가형으로 처형당한 역사적 예수도 소설이다라고 맥락상 충분히 읽을 수 있다고 봄 | 26.03.20 18:09 | | |
(IP보기클릭)182.222.***.***
[역사적 예수는 소설이다] 라는 주장이 반드시 [그러므로 예수는 가상의 인물이다] 로 연결되진 않는듯. 실존 인물로 쓰여진 소설도 이미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 26.03.20 18:12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20.125.***.***
(IP보기클릭)222.99.***.***
(IP보기클릭)11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