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설명]
앞서 필리핀과 KAI간에 KF-21 협상이 있었다고 기사가 나갔으며
KAI가 2027~2029년 사이에 블록1 12대를 납품 완료할 수 있다고 제안했으나
필리핀은 여러가지 내부 문제로 인해 결정하지 못했고
어제 기사로 인도네시아가 최초로 수출 물량을 받는다는 소식이 나오자 댓글이 폭발적으로 많이 달렸음.
몇달 전에 필리핀과 KAI간 KF-21 협상이 있었다고 기사가 나갔으며
KAI가 2027~2029년 사이에 블록1 12대를 납품 완료할 수 있다고 제안했으나
필리핀은 여러가지 내부 문제로 인해 결정하지 못했고
어제 기사로 인도네시아가 최초로 수출 물량을 받는다는 소식이 나오자
댓글이 폭발적으로 많이 달렸음.
MaxDefense Philippines 게시물 번역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되는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서울 방문 기간 중
KF-21 보라매 전투기 16대에 대한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최근 대한민국 공군을 위한 양산에 들어간
KF-21 보라매의 첫 번째 수출 사례가 될 것입니다.
인도네시아는 KFX/IFX 프로그램에 따른 KF-21 개발의 파트너입니다.
[제미나이AI 댓글 정리 분석]
1. 주요 여론 및 핵심 쟁점
'자국 정부에 대한 자조', '인도네시아와의 비교', '도입 방식에 대한 논쟁'
- "인도네시아는 하는데 우리는 왜?"
인도네시아가 미납금 문제 등 우여곡절이 있었음에도 결국 KF-21 계약을 체결한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파트너니까 당연하다"는 이성적인 의견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전력 증강 속도에서 완전히 밀렸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 "40대 일시 구매 vs 12대 순차 구매"
필리핀 국방장관이 전력의 효율성을 위해 40대 대량 도입을 고집하며
예산을 거부하고 있다는 소문(혹은 분석)에 대해 찬반이 갈립니다.
"제대로 된 수량을 사야 한다"는 입장과
"그렇게 고집부리다간 임기 내에 한 대도 못 산다"는 우려가 충돌합니다.
[배경 설명] 장관의 속내 : "12대씩 나눠서 30년 걸려 도입하느니, 지금 법 고치고 돈 제대로 빌려서
40대를 한꺼번에 계약해 5~10년 안에 공군을 재건하겠다."
이유는 찔끔찔끔 도입시 유지비 증가 문제 때문이라고 함
- "가짜 뉴스(Hoax)와 분석가 비판"
특히 '화랑(Hwarang)'이라는 분석가가 "인도네시아는 탈락하고 필리핀이 첫 고객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던 것에 대해 인도네시아 네티즌들의 조롱과 필리핀 네티즌들의 실망감이 섞여 있습니다.
2. 비판의 대상 (누구를 향한 화살인가?)
비판은 주로 내부를 향해 있으며, 매우 날카롭고 구체적입니다.
- 의회와 상원
군 현대화 예산을 제한하는 대통령령 415호(PD 415)를 개정하지 않고 방치하는 정치권을
가장 큰 원흉으로 지목합니다. "자기들 월급 챙기기와 부패에만 관심 있고 안보에는 무지하다"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 국방부(DND) 및 리더십
기보 테오도로(Gibo Teodoro) 국방장관의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식 전략이 결과적으로
도입 지연을 초래하고 있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아이쇼핑만 10년째"라는 비아냥이 나옵니다.
- 중국 하수인(Lackeys)
일부 네티즌은 정치권 내의 친중 세력이 고의로 군 현대화를 방해하고 있다고 믿으며 분노를 표출합니다.
3. 필리핀 밀덕들이 현재 원하는 것
그들이 바라는 것은 화려한 보도자료가 아닌 **'실질적인 결과물'**입니다.
- 법 개정 (PD 415)
외국 차관 도입 한도를 높여서 대형 사업이 가능하게끔
법적 토대를 빨리 마련하라는 요구입니다.
- 뭐라도 사라 (Buy Something)
F-16 중고든, FA-50 추가 도입이든, KF-21 블록 1이든 더 이상 '계획'만 세우지 말고
실질적인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라는 절박함이 보입니다.
- 비대칭 전력 강화
MRF(다목적 전투기) 도입이 늦어진다면 드론이나 미사일 시스템(Brahmos 등)이라도
더 확충해서 당장의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됩니다.
4. 필리핀 밀덕들의 현재 심정 (감정 이입 분석)
현시점 필리핀 밀덕들의 심정은 한마디로 **"국가적 망신과 안보 불안이 뒤섞인 깊은 무력감"**입니다.
- 굴욕감
우방이자 경쟁국인 인도네시아 네티즌들이 "돈도 없으면서 말만 많다"고 조롱하는 것에 대해
제대로 반박할 논리가 없다는 점에 깊은 수치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 공포감
서필리핀해(남중국해)에서 중국의 압박은 거세지는데, 공군은 여전히 초음속 훈련기(FA-50)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에 실존적인 생존 위협을 느낍니다.
- 냉소적 자조
"우리 공군은 Potential Air Force(잠재적 공군 - 실제론 없는 공군)"라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밈(Meme)을 쓰며, 정부에 대한 기대를 접어버린 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태는 필리핀 밀덕들에게 '말뿐인 현대화'에 대한 마침표를 찍어달라는
강력한 경고음과 같습니다. 인도네시아의 KF-21 도입은 그들에게 단순한 뉴스가 아니라,
자신들의 초라한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버린 셈입니다.
십몇년 전부터 다목적 전투기 산다 안산다 반복하다가 실망이 극에 달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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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링크 봤는데 추천수 가장 많은 댓글이 추천 26..이라 필리핀 여론을 대변한다고 보기는 어렵군요 | 26.03.20 1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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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출처 링크 해놨어요. | 26.03.20 1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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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필리핀 밀리터리에서 1티어 채널입니다. | 26.03.20 1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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