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챕터로 구성된 엔딩 이후 에필로그 / 캠프 관련 사이드 퀘스트까지. 리뷰를 위해 도합 100시간 가까이 플레이 했다. 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기대감이나 흥분감이 올라가기보다는 전반적인 이해할 수 없음과 정리되지 않고 추가되기만 했던 콘텐츠가 피로감을 지속적으로 만들었다. 분명히 엔딩 이후에도 하지 못한 것들이 많이 남았다. 하지만 이제 나에겐 더는 여력이 남아 있지 않다. 그렇기에 다른 무엇보다 고통과 고난을 넘어 어떻게든 게임의 끝을 보고 리뷰로 완성할 수 있었음에 홀가분함이 앞서고 있다. 목적은 달성했고 난 드디어 해방되었다.
아 억지로 엔딩봤고. 리뷰 썼고 난 해방이다!!!!
할수록 거지 같아진다!!
https://bbs.ruliweb.com/news/board/11/read/2434
초 장문이고 장단점 리뷰 잘 써놨으니 가서 읽어보길 추천
열몇시간 깔짝하고 빨아주는 해외 리뷰들보다 훠어어얼씬 고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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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붉은사막은 단점과 장점 그리고 비판의 방향성까지 모두 극단적으로 공유하는. 타협 없이 완성된 궁극의 싱글 플레이 검은사막이라 부를 수 있다. 그리고 타협이 없는 것은 좋았지만, 이것저것 더하기만 하면서 교통정리인 디렉션이 없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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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탐 길어질수록 불합리가 쌓이는 상태라 리뷰 점수도 플탐에 따라 하락장이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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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리뷰 읽어봐 분량도 의미가 있어야하는데 아무 의미없고, 불합리하고, 재미도 없는 퀘스트가 잔뜩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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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리뷰 읽어봐 분량도 의미가 있어야하는데 아무 의미없고, 불합리하고, 재미도 없는 퀘스트가 잔뜩이라고 함. | 26.03.19 07: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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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붉은사막은 단점과 장점 그리고 비판의 방향성까지 모두 극단적으로 공유하는. 타협 없이 완성된 궁극의 싱글 플레이 검은사막이라 부를 수 있다. 그리고 타협이 없는 것은 좋았지만, 이것저것 더하기만 하면서 교통정리인 디렉션이 없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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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어트가 고점이었을줄이야 | 26.03.19 07: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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