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가 전수할 사람이 없어서
새로 들어온 마을 사람한테 물길, 물고기 잘잡히는 포인트 같은거 배 태우고 다니면서 다 알려줬는데
문제는 그 사람이 의욕은 좋은데 뱃멀리해서 포기하고 소 키우심...
아직도 못잊는게 특정시기에 낚시 가자해서 가니깐 분당 1마리씩 짱둥어 잡힘...
미끼 안넣어도 잡혀서 동생이랑 두명이서 50마리 채우고 감...
근데 길고양이가 30마리 쳐먹어서 다음날 몇마리 밖에 회무침으로 먹음..
외할아버지가 전수할 사람이 없어서
새로 들어온 마을 사람한테 물길, 물고기 잘잡히는 포인트 같은거 배 태우고 다니면서 다 알려줬는데
문제는 그 사람이 의욕은 좋은데 뱃멀리해서 포기하고 소 키우심...
아직도 못잊는게 특정시기에 낚시 가자해서 가니깐 분당 1마리씩 짱둥어 잡힘...
미끼 안넣어도 잡혀서 동생이랑 두명이서 50마리 채우고 감...
근데 길고양이가 30마리 쳐먹어서 다음날 몇마리 밖에 회무침으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