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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기타] 군대 선임이 겪었다는 일인데, 내가 겪었으면 트라우마 생겼을듯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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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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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트라우마 안 생기는 사람이 더 특이한 부류 같음.
26.03.18 11:3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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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교에서 떨어지는 걸 본 건 아닌데 4층에서 떨어진 사람은 본 적 있다.
26.03.18 11:40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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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교때 3층에서 떨어진 사람 봤었음.. 떨어지는 쪽이 나였지만 밥 빨리먹겠다고 창문에서 뛰어가지고..
26.03.18 11:4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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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경험담에선 그 떨어지는 사람과 눈이 마주쳤어서 한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렸다더라고
26.03.18 11:41

(IP보기클릭)12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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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1인칭 시점)
26.03.18 11:44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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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높이는 10층 이상이었고. 죽은애는 집이 엄해서 술먹고들어와서 화장실에 토하면 혼났기때문에 들킬까봐 맨날 창문으로 토한거였어. 대학때 맨날 그러다가 한동안 잠잠했는데 제대후에 취업했다고 축하주 마신날 그 사단이 났던거. 죽은놈은 안불쌍한데 아래층 여학생이 제일 피해자야 한동안 학교도 못갔다더라.
26.03.18 11:49

(IP보기클릭)2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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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트라우마 안 생기는 사람이 더 특이한 부류 같음.
26.03.18 11:3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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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교에서 떨어지는 걸 본 건 아닌데 4층에서 떨어진 사람은 본 적 있다.
26.03.18 11:40

(IP보기클릭)118.38.***.***

시발 개무서 내가 사람떨어지는거 본건 중딩때 개쩌는거 보여준다고 3층 창문난간서 놀다 떨어진놈 하나뿐이었는데
26.03.18 11:4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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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경험담에선 그 떨어지는 사람과 눈이 마주쳤어서 한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렸다더라고
26.03.18 11:41

(IP보기클릭)61.40.***.***

눈 마주쳤다는 이야기는 괴담이든 실제든 꽤 돌아다니던 이야기지 ㅇ
26.03.18 11:41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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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교때 3층에서 떨어진 사람 봤었음.. 떨어지는 쪽이 나였지만 밥 빨리먹겠다고 창문에서 뛰어가지고..
26.03.18 11:43

(IP보기클릭)12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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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stoll
목격(1인칭 시점) | 26.03.18 11:44 | | |

(IP보기클릭)100.33.***.***

Arastoll
혹시 서울 강동쪽에 위치한 학교였었음? | 26.03.18 11:45 | | |

(IP보기클릭)118.235.***.***

Arastoll
....창문에 비친 본인을 보신 검뉘까.... | 26.03.18 11:55 | | |

(IP보기클릭)27.119.***.***

Arastoll
뭐 이런 ㅂㅅ이 다 있어... 고딩이면 ㅂㅅ인게 평범한거긴 한데 넌 그중에서도 ㅂㅅ이었구나.. | 26.03.18 12:11 | | |

(IP보기클릭)58.29.***.***

아파트에서 창문 열고 창밖으로 토하는 젊은애 있었는데 아래층 여학생이 아주 극혐했었어. 그날밤도 새벽에 위층에서 창문 여는 소리가 나서 . 토한거 방안으로 들어올까봐 창문 닫으러 갔는데 ... 위층놈이 발 헛디뎌서 떨어진거야. 떨어지는 얼굴을 바로 앞에서 봤대. 새벽에 병원으로 실려간건 나도 봤어. 그리고 가자마자 죽었다더라.
26.03.18 11:45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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ભૂોલ્લાશ ભેયે
떨어진 높이는 10층 이상이었고. 죽은애는 집이 엄해서 술먹고들어와서 화장실에 토하면 혼났기때문에 들킬까봐 맨날 창문으로 토한거였어. 대학때 맨날 그러다가 한동안 잠잠했는데 제대후에 취업했다고 축하주 마신날 그 사단이 났던거. 죽은놈은 안불쌍한데 아래층 여학생이 제일 피해자야 한동안 학교도 못갔다더라. | 26.03.18 11:49 | | |

(IP보기클릭)58.29.***.***

ભૂોલ્લાશ ભેયે
떨어져 죽은애 맨날 창밖으로 토해서 그 층 아래로 전부 방충망에 찌꺼기 끼고 더러웠는데 걔네집은 극구 아니라고 잡아 뗐거든. 그런데 토하다 떨어져 죽어서 발뺌 못하게 됬지. 뭐... 당사자가 죽었으니 어케 할수도 없어졌지만... | 26.03.18 11:52 | | |

(IP보기클릭)121.138.***.***

5살 때 투신해서 두개골이 모두 으스러진 같은 아파트 주민의 시신을 본 적이 있음. 당시엔 뭔지도 잘 몰라서 사실 트라우마가 많이 되진 않았지만.
26.03.18 11:48

(IP보기클릭)218.159.***.***

안보교육관 옥상 눈쓸다가 떨어짐. 중간에 나뭇가지 잡고 정자세로 착지해서 발목이랑 정강이 뼈만 금감.
26.03.18 11:56

(IP보기클릭)175.206.***.***

거기까지 버틸만함 떨어지는 놈 얼굴을 봤을 때나 본 얼굴이 내가 아는 놈이라 시발 안돼! 하고 뛰어내려 갔는데 사람이었던 곤죽이 되었을 때보단 나음 건너 들은건데 회사 망하고 노가다 뛰다가 자격증 딸려고 폴리텍 들오온 아재가 경험한거 아는 놈이 추락함 시발! 하고 뛰어내려옴 추락방지 그물망이 허접해서 찢어지면서 툭 떨어짐 죽은건 아니고 허접하긴해도 그물망이 한번 받아줘서 존나 다치는 일에서 끝나긴 했는데 등부터 바닥에 닿아서 반년 넘게 병원에 있었다고 했음 그 후로 그 아재는 고소공포증이 생긴건지 건물 위에서 밑을 못 보신데
26.03.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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