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e란 컴퓨터내 고속 확장 버스 규격을 말하는 거임
쉽게 말해서 컴퓨터 내에 데이터 처리 고속도로를 까는 거지
메인보드 보면 PCIe 슬롯 몇 이렇게 표기 하고 그러잖아 그건데
보통 지금 까지 개발 되어 발표 된 게 PCIe 7.0 인데
8.0 까지 출시 예정으로 잡혀 있다고 해
엄청난 속도를 보여주겠지만 문제는 컴퓨터란 것은 속도가 빨라지고 고성능이 될 수록
발열도 심해지거든 이거는 과학이야 더 열일 하는 만큼 열이 많이 나는 거니까
그렇기 때문에 현재 데이터 센터 같은 곳에서 사용 되는 6.0 규격은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어
발열을 잡으려고 그 큰 서버식으로 컴퓨터를 집에다 들여놓을 순 없을 거 아냐
그렇기 때문에 가정용 규격은 보통 PCIe 5.0 까지인데 향후에 기술 개발로 성능 보다는 효율성을 우선시 해서
새롭게 적용 시키지 않는 한은 PCIe 규격은 5.0이 최대일 거야
보통 많이들 3.0이나 4.0을 SSD를 쓰고들 있을 거임
근데 개중에는 5.0 짜리 최신 SSD를 쓰는 게이들도 있을 터인데
이런 성능의 SSD는 방열판이 필수야
4.0에 비해서 굉장히 속도가 빠른 만큼 발열도 80~90도는 그냥 찍어버리는 애들이거든
솔직히 4.0도 뻑나지 않고 오래 안전하게 쓰려면 방열판 얇은 거라도 달아줘야 해
좋은 메인보드에는 기본 내장 되어 있기도 하구
5.0은 특히 그래 그래서 기기를 보호 하기 위해서 일부러 그 성능을 다 안 채우는 써멀 스로틀링 기술이 작동 되게끔 되어 있을 정도지
5.0을 풀로 쓰면 발열이 심해지니까 일부러 제한을 두는 거야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의 타일런트가 수퍼 타일런트화 되어 폭주 하지 않게끔
억제기를 심어 놓듯이 말이야
철이 없으면 히힛 난 그래도 풀로 쓸 거임~이 ㅈㄹ 해 그러다 SSD 고장 나면 이 SSD 꾸리네요 하면서 악평 남겨 놓는 다구
그래서 미리 사용 주의를 얘기를 해도 말임
3.0이나 그런 거는 없어도 되기도 해 아니면 그냥 1500원 짜리 방열판 하나 달아도 되기도 하구
앞서 얘기 했듯이 좋은 메인보드 쓰는 애들은 방열판이 기본으로 내장 되어 있기도 하구
그것도 5.0은 기본 적당한 두께의 방열판을 쓰면 효율도 나빠서 죤나 두터운 거 써야지 효과를 봄
3.0 이하나 4.0 까지는 이런 식의 방열판을 써도 되긴 함 갓직히 4.0도 좀 괜찮은 두께를 쓰길 권장 함
일반적인 방열판 같은 경우는 그냥 금속만 있는 거를 써도 되긴 해 그리고 그런 걸 권장 함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 해야지 하고서 무리해서 5.0을 쓸 필요는 없다는 거야
작업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야 4.0 정도 까지만 안정적으로 쓰는 게 낫지 좋은 거 쓴답시고 풀 스로틀 걸어서
작업하다가 SSD 뻑나면 더 낭패가 되겠지
운전과도 같은 거라 생각하면 됨 운전 처럼 목숨과 내 징역 살이에 연루 되진 않더라도 데이터 날아가면
생계가 위험하다느니 그런 사람들은 이런 거는 조심 해야지
SSD에 꼭 방열판이 필요할까요 라고들 3.0 시대 까진 있었어
근데 4.0 가면서 안 써도 되긴 하는데 가급적 쓰면 좋다 라는 여론이 되고 5.0은 안 쓰면 그냥 SSD를 버리겠다는 거지
이런 애들은 사실 파워 싸구려 쓰면 터진다고 좋은 거 써야 한다고 얘기할 자격이 없다고 봄
SSD 쓰로틀링 걸리는 거는 신경도 안 쓰면서 파워는 오지게 신경 쓰면 뭐야 심장만 멀쩡하면 위장은 좀 터져도 좋습니다 이러는 거랑 머가 달라
물론 위장 좀 구멍 뚤려도 고통 스럽지 심장 터지는 거에 비해선 살기는 살겠지
어차피 방열판 가격 비싸지도 않고 얇은 거는 5.0 쓰는 애들은 기본 메인보드에 달려 있기도 하구
아니면 아예 5.0 SSD가 아닌 4.0으로 타협을 해서 쓰거나 하는 게 더 안정적이라는 것이지
어떰 내 의견에 대해서 분노의 일갈 날리면 달게 받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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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심토록 해 SSD는 4.0만 되어두 개쩌는 성능을 보여준다구 | 26.03.18 02: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