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보통 가족이 결혼하면 친동생이 축의대 역할하나? [3]


profile_image_default


(5631892)
1 | 3 | 324 | 비추력 77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
1
 댓글


(IP보기클릭)119.192.***.***

철좀 들어라 아쿠아줌마헤으응아… 부모님은 당일날 하객들 인사해야해서 정신없고, 사촌이 도와줄 순 있지만, 사촌보단 니가 하객들 누구인지 더 잘알거아니야. 그리고 최악의 경우도 고려해서 그런 돈들어가는건 니가 보고 있어야하는거야. 무슨 생각으로 누나 결혼식 당일날 아무것도 안할 생각을 하고 있냐.
26.02.14 14:06

(IP보기클릭)121.181.***.***

루리웹-4824645712
나도 내가 해야할일이라는건 알고있어 근데 결혼준비하면서 시댁측에서 돌아가신 아버지관련해서 정보알고싶다해서 누나대신해서 내가 주민센터>건보공단>연금공단>전에 살던 주민센터에 전화다 돌려서 아버지 정보 수집해서 내가 전달 다했고 친척들한테 누나 결혼한다고 안본지 10년넘은 사람들한테 얼굴에 철판깔고 전달 다하고 상견례날 아버지대신 외삼촌 동석부탁전화도 내가 누나대신 얼굴에 철판깔고 부탁드리고 상견례날에도 내가 외갓집 직접가서 외삼촌 모셔서 상견례장까지 태워다드리고 갈때도 내가 태워다드렸어 근데 여기서 또 일 맡기는걸 생각해보니 조금 벅차서 그런거뿐이야 결혼식당일에도 엄마가 정신적으로 조금 어리시니까 내가 데리고 하객인사하는게 낫지 축의대 역할하는게 맞나 싶어서 물어본건데 이게 왜 내가 철안든거라 생각하는거냐 | 26.02.14 14:18 | | |

(IP보기클릭)119.192.***.***

야쿠아줌마헤으응
니가 쓴 글을 읽어봐. 저 내용만보면 욕먹는게 당연한거임. 자세한 사정 보니까 아주 잘하고 있네. 조금만 참고 더해라. 아쿠아줌마헤으응아. | 26.02.14 14:22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