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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교회에서 개쳐맞았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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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126.***.***

BEST
뭔 폭행이야 교화시켜줬는데 ㅋㅋ
26.02.12 23:01

(IP보기클릭)61.247.***.***

BEST
돈을 훔쳤잖아 ㅁㅊㄴ아 폭행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26.02.12 23:01

(IP보기클릭)210.126.***.***

BEST
2002년도 월드컵 시절 90만원이라고 생각해봐라
26.02.12 23:03

(IP보기클릭)175.200.***.***

BEST
종교의 순역할
26.02.12 23:01

(IP보기클릭)58.126.***.***

BEST
이건 예수님도 오른손으로 팼으니 왼손으로도 한대 더 팬뒤 후시딘도 발라주심
26.02.12 23:01

(IP보기클릭)210.126.***.***

BEST
2002년 대한민국의 법정 최저시급은 2,100원이었습니다. 이 금액은 2001년 9월부터 2002년 8월까지 적용된 기준이며, 일급으로는 8시간 기준 16,800원이었습니다.
26.02.12 23:03

(IP보기클릭)112.162.***.***

BEST
90만원을 손댔어? ㄷㄷ
26.02.12 23:02

(IP보기클릭)175.200.***.***

BEST
종교의 순역할
26.02.12 23:01

(IP보기클릭)61.247.***.***

BEST
돈을 훔쳤잖아 ㅁㅊㄴ아 폭행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26.02.12 23:01

(IP보기클릭)58.126.***.***

BEST
이건 예수님도 오른손으로 팼으니 왼손으로도 한대 더 팬뒤 후시딘도 발라주심
26.02.12 23:01

(IP보기클릭)121.165.***.***

rollrooll
진짜 예수님이면 90만원을 가지고 9천만원으로 만들었겠지 ㅋㅋ (feat 오병이어) | 26.02.12 23:15 | | |

(IP보기클릭)116.126.***.***

BEST
뭔 폭행이야 교화시켜줬는데 ㅋㅋ
26.02.12 23:01

(IP보기클릭)112.162.***.***

BEST
90만원을 손댔어? ㄷㄷ
26.02.12 23:02

(IP보기클릭)210.126.***.***

BEST
2002년도 월드컵 시절 90만원이라고 생각해봐라
26.02.12 23:03

(IP보기클릭)210.126.***.***

BEST
루리웹-0777942004
2002년 대한민국의 법정 최저시급은 2,100원이었습니다. 이 금액은 2001년 9월부터 2002년 8월까지 적용된 기준이며, 일급으로는 8시간 기준 16,800원이었습니다. | 26.02.12 23:03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0777942004
대충 450만원 가치구나 | 26.02.12 23:12 | | |

(IP보기클릭)121.176.***.***

루리웹-0777942004
그 당시 월급이 백만원 초반인 회사가 많았다 | 26.02.12 23:12 | | |

(IP보기클릭)210.126.***.***

마삼중공업
2002년도면 아직 낭만이 넘치던 시절이었음 | 26.02.12 23:12 | | |

(IP보기클릭)114.202.***.***

일이만원도 아니고 구십만원이면 범죄자 새끼인데 갱생시킨 게 맞네.
26.02.12 23:03

(IP보기클릭)125.139.***.***

아니 imf때면 97년도인데 그때 90만원 손댄거면;;;
26.02.12 23:03

(IP보기클릭)58.228.***.***

시험 점수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과목 선생에게 엉덩이가 푸른색이 되서 방석없이는 앉지도 못하게 빠따를 맞는 시대였다. 그 시대에서 저정도의 일을 벌여놓고 저걸로 끝난건 진짜로 목사님이 좋은 분이셨던거다
26.02.12 23:03

(IP보기클릭)221.147.***.***

저정도면 참어른이지...
26.02.12 23:03

(IP보기클릭)218.147.***.***

요새는 저게 템플릿인가봄 걍 썰 적어놓고 말도 안 되는 억지 붙여놔서 어그로 끄는게... 몇번 보니까 좀 질리네
26.02.12 23:03

(IP보기클릭)210.217.***.***

감저🥔고구미🍠
근데 요즘 초등학교 얘기들 들어보면 진짜 저거가지고 아동학대라고 빼액대는 애들 꽤 많이 나올거... | 26.02.13 04:14 | | |

(IP보기클릭)121.188.***.***

지금시대에도 맞아도 싼데 저시기엔 진짜배기 사랑의 매임
26.02.12 23:03

(IP보기클릭)211.36.***.***

저걸 회초리로 끝내다니 엄청 대인배시구만
26.02.12 23:03

(IP보기클릭)58.29.***.***

설마 백원, 천원이라도 저거 도벽 생기면 인생 망가졌을텐데 아무튼 때렸다고 VS놀이를 하네...
26.02.12 23:04

(IP보기클릭)1.234.***.***

저기서 90만원 훔치는데 성공했으면 그걸로 인생 망가졌을듯
26.02.12 23:04

(IP보기클릭)112.161.***.***

아동학대는 시발
26.02.12 23:04

(IP보기클릭)180.227.***.***

어린양을 구제했네
26.02.12 23:04

(IP보기클릭)211.200.***.***

저기서 vs를 왜 붙이는걸까
26.02.12 23:04

(IP보기클릭)112.172.***.***

저 밑줄은 누가 추가한거임 전에 볼때는 없었는데
26.02.12 23:04

(IP보기클릭)124.53.***.***

시대상도 봐야하고 빨간줄을 처맞는걸로 끝내고 또 당사자가 납득했는데 제 3자가 범죄니 하는건 사족임
26.02.12 23:05

(IP보기클릭)122.35.***.***

저걸 아동학대로 생각하는거 보니 더 맞아야겠네
26.02.12 23:05

(IP보기클릭)61.98.***.***

저 당시 90만원은
26.02.12 23:05

(IP보기클릭)118.235.***.***

맞고 끝났으면 싸게 끝난거다
26.02.12 23:08

(IP보기클릭)223.39.***.***

사랑이 담긴 가르침이네.
26.02.12 23:0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63.***.***

하나님의 축복 어린 값진 가르침이로다 가르침이 아이를 해하는 일이라면 모든 가르침이 배설물과 같으리라
26.02.12 23:08

(IP보기클릭)112.186.***.***

싸대기 안맞은 걸 다행으로 여겨라
26.02.12 23:09

(IP보기클릭)175.204.***.***

이건 목사님을 은사로 여겨야 함
26.02.12 23:09

(IP보기클릭)125.195.***.***

십자가에 안매단것만 해도 목사님이 인격자인거임
26.02.12 23:09

(IP보기클릭)222.232.***.***

다른돈도 아니고 이웃돕기 모금을..
26.02.12 23:10

(IP보기클릭)202.128.***.***

채벌은 단기 억제에는 효과적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넹..
26.02.12 23:10

(IP보기클릭)59.10.***.***

루에이-91123
그래서 그 다음에 약 발라주면서 벌청소 시키고 돈 줬잖아 | 26.02.12 23:16 | | |

(IP보기클릭)202.128.***.***

요리해드릴께요
연구와 실제 사례를 종합하면, 체벌 없이 책임 기반·교육적 접근을 먼저 하고 필요시 최소한의 엄격한 규율만 부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이래 채찍피티의 의견이야! 나는 인간은 로봇처럼 생각하는 편이 교육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 26.02.12 23:30 | | |

(IP보기클릭)119.149.***.***

루에이-91123
너는 그렇게 교육하면 되지. | 26.02.13 04:10 | | |

(IP보기클릭)116.33.***.***

폭행 이전에 절도잖아
26.02.12 23:10

(IP보기클릭)220.93.***.***

매타작 후 약 발라주고 알바 시켜서 노동의 진가를 알려준 진정한 교육자
26.02.12 23:10

(IP보기클릭)124.60.***.***

폭행에 포커스를 맞추지 말라고
26.02.12 23:12

(IP보기클릭)121.152.***.***

지금 같으면 바로 경찰서 가려나?
26.02.12 23:13

(IP보기클릭)121.167.***.***

고쳐져서 다행이네
26.02.12 23:13

(IP보기클릭)223.39.***.***

이걸 경찰에 신고를 안했다는 부분에서 엄청 봐준게 맞다
26.02.12 23:13

(IP보기클릭)182.230.***.***

IMF 때 90만원 훔친 거면 부모님 안 부르고 목사가 때리고 끝낸 게 차라리 자비임 부모한테 연락 갔으면 맞는 걸로 안 끝났어
26.02.12 23:15

(IP보기클릭)182.230.***.***

베네멘
중딩 때 간 거면 부모님도 같이 다니는 교회일 텐데 우리 애가 그 교회에서 90만원을 훔쳤다? 심지어 이웃돕기 모금을? "너 때문에 쪽팔려서 교회에서 얼굴을 못 들겠다"부터 시작해서 조곤조곤 까이겠지 | 26.02.12 23:17 | | |

(IP보기클릭)182.231.***.***

베네멘
조곤조곤 까인다(X) 자근자근 밟힌다(O) | 26.02.12 23:34 | | |

(IP보기클릭)175.213.***.***

막줄 추가해서 억지 갈드컵 부리는 새끼 진짜 있으면 그 새끼를 예수님 앞에 내밀어 채찍으로 매우 치게 해야....
26.02.12 23:16

(IP보기클릭)14.33.***.***


IMF 시절에 저랬으면 쳐 맞기만 하고 어디 내다 버리지 않은 것에 감사드려야. 돈 때문에 사람 죽는 시절이었는데. ㅂㄷㅂㄷ
26.02.12 23:17

(IP보기클릭)112.109.***.***

저 정도면 참 훈육이다 ㅠㅜ
26.02.12 23:17

(IP보기클릭)116.126.***.***

안걸렸으면 88만원 이득인데
26.02.12 23:17

(IP보기클릭)121.152.***.***

뭐 폭력은 무조건 나쁘다!! 라는데 저런식의 체벌로 교화 된 사람들이 안된 사람들보다 더 많음 원초적인거야 인간도 동물이기에 저런식의 방법으로 아..하면 안되는거구나 나쁜거구나 하고 학습하는거지 마구잡이식의 폭력과 비교불가
26.02.12 23:19

(IP보기클릭)211.225.***.***

아아 그래 맞기 싫었단거지 그럼 경찰 신고하고 부모님 소환하길 바랬나보구나
26.02.12 23:20

(IP보기클릭)220.72.***.***

진짜 훔쳐도 오지게 훔쳤네
26.02.12 23:22

(IP보기클릭)211.209.***.***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는걸 막아준거네
26.02.12 23:27

(IP보기클릭)172.226.***.***

목사님이 사람만들었네
26.02.12 23:30

(IP보기클릭)182.212.***.***

우리 유게이 연배의 감성으론 참어른의 교육방식인데… 요즘 시대상으론 다리에 상처날정도로 때린건, 신고엔딩일듯…
26.02.1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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