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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40.***.***
졸업식 상장 주는거 가지고도 왜 우리아이가 남의 아이 들러리 서야하냐! 이소리 나오는데ㅋㅋㅋㅋ 정신나간 부모들이 애들 인생 다망침 ㅋㅋㅋ
(IP보기클릭)211.177.***.***
책임소재 떠넘기면 바로 침묵
(IP보기클릭)118.235.***.***
수련회는 ㄹㅇ 개쓰레기긴혔는디 걍 소풍같은거도 사라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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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리되면 아무도 안갈려고 하겠지 ... 교사 100%책임이면 나래도 안갈듯?
(IP보기클릭)210.99.***.***
소풍에서 초등학생 사망한 사건에서 판사가 이랬다고 함 이래버리면 학교나 담임입장에선 사실상 그냥 안하고 마는거 외에 선택지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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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법의 나라라 좀 ㅂㅅ 같은 민원은 무시할 수 있게 해줘야하는데 그냥 다 들어주니까 문제지
(IP보기클릭)211.243.***.***
수학여행이건 수련회건 가서 뭐했는지 기억도 안남 수련회에서 산악구보 뺑뺑이 돌리다가 한명 거품물고 쓰러져서 난리난건 기억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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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소재 떠넘기면 바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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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는 ㄹㅇ 개쓰레기긴혔는디 걍 소풍같은거도 사라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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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애야지 뭐. 한두사람의 개짓거리가 다수에게 피해를 입히는 이런 작금의 상황이 개선 안되면 이제 학교에서 하는 행사는 아예 싹 사라지겠지. | 26.02.09 09:34 | | |
(IP보기클릭)218.152.***.***
"니들 놀러왔어?!" "여러분은 배우러온겁니다!" "야! 여자가 벼슬이야!" 실상은 군대도 안갔다왔거나 똥군기만 오지게 피우는것들이 돈만 오지게 받고 선생들은 외면하고 술파티하는 거였는데 말이지 진짜 수련회는 잘 사라졌다고 생각함 | 26.02.09 09:34 | | |
(IP보기클릭)119.192.***.***
가면 막 이래도 난리 저래도 난리함 애가 물 안가져옴 - 사줌 : 왜 걔만 챙기냐고 민원 - 안사줌 : 어케 애가 목마르다는데 관심도 없냐고 민원 이러니 그냥 하지마 콰아아 되는 | 26.02.09 09:35 | | |
(IP보기클릭)223.39.***.***
야외활동 전부 사라짐 | 26.02.09 09: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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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는 이미 사라진지 10년도 넘었음 지금은 야외활동 자체가 사라진다는말이지 | 26.02.09 09:44 | | |
(IP보기클릭)220.123.***.***
그래서 모두에게 생수지급을... | 26.02.09 10:09 | | |
(IP보기클릭)115.23.***.***
사라질만 하지 까놓고 말해서 사고 터지면 교장 교감이 최우선 책임이 아니라 실무 뛰는 학급선생들 책임인데 어지간 해서 선생 들도 교장 교감 한테 반기 드는거 부담 스러워 하는데 자기 목숨 걸려 있음 안한다고 반기 들어야지 | 26.02.09 12:33 | | |
(IP보기클릭)118.235.***.***
아마 그 후진하는차 뒤에있다 죽은 아이 선생님이 고소 당해서 그거 이후로 더 저러는듯 | 26.02.09 1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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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이건 수련회건 가서 뭐했는지 기억도 안남 수련회에서 산악구보 뺑뺑이 돌리다가 한명 거품물고 쓰러져서 난리난건 기억나네 ㅋㅋ
(IP보기클릭)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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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 다만 젤 싼거 | 26.02.09 09:32 | | |
(IP보기클릭)211.57.***.***
놀랍게도 교내에서 다친거를 위한 치료보험도 따로있음 단체 여행자용 보험도 물론 있음 보험유무와 별개로 몬스터 헬리콥터 부모들로 인해서 교사들이 뒤질거같아서 안가겠다 선언한거임 | 26.02.09 09:33 | | |
(IP보기클릭)118.235.***.***
그리고 애초에 보험 보장 범위가 그닥 좋지가 않지 ㅋ | 26.02.09 09:34 | | |
(IP보기클릭)39.7.***.***
울아들 학교에서 넘어져 팔 골절났었는데 학교에서 보험 나오더라. | 26.02.09 09:35 | | |
(IP보기클릭)211.57.***.***
사실 여행자용 보험은 보장범위가 타이트하고 금액도 넉넉치않게 주는 그런거가 있지만 유무 문제보다는 악성진상을 버티지못하겠다라는 측면이 더 크지 | 26.02.09 09:39 | | |
(IP보기클릭)211.57.***.***
찾기 어려워서 그렇지 그런거 찾으면 애들 키울때 병치례같은거 생겨도 도움받을만한게 꽤 있더라, 힘을 내십쇼 부모유게이! | 26.02.09 09:46 | | |
(IP보기클릭)118.235.***.***
보험은 만능이 아니라서 | 26.02.09 09:52 | | |
(IP보기클릭)106.101.***.***
아니 선생님 지금 보상이 문제가 아니잖아요 애가 지금 팔이 부러질동안 학생들 방치하고 안전관리 에 어쩌구 저쩌구...라고 감정쓰레기통+심심했는데 너 잘걸렸다 콤보로 달려드니 담임이고 학교고 못버텨 | 26.02.09 10:03 | | |
(IP보기클릭)211.235.***.***
여행자보험 들긴하는데, 보험들건말건 사고 터지면 교사가 형사책임져야하는 건 매한가지라... | 26.02.09 1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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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어 봐야 애 다치면 눈 돌아가는게 당연 한거라서 의미가 없음. 힘들게 교편 잡으면 뭐해 저런 쓰잘대기 없는 소풍 갔다가 내 인생이 시궁창 박히는거 보다 안가는게 낫지 | 26.02.09 12: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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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리되면 아무도 안갈려고 하겠지 ... 교사 100%책임이면 나래도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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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교사가 인솔자가 안되면 해결임 | 26.02.09 09: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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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교사 한명한테 맡겨놓으니까 안됨 | 26.02.09 09:33 | | |
(IP보기클릭)106.101.***.***
개인이 아니라 집단이 책임을 지어야 하는데 그걸 개인에게 줘버리니.. | 26.02.09 09:34 | | |
(IP보기클릭)59.26.***.***
책임은 담임이 지더라도 학교나 교육청에서 커버를 쳐줘야하는데 말이지 | 26.02.09 09:36 | | |
(IP보기클릭)118.235.***.***
저번에 버스 사망사건 이후로 그 책임의 범위가 너무 넓어 졌음.. 인솔교사가 기사의 건강상태부터 버스의 컨디션까지 확인해야한다고해서 그럴바에 아예 안간다가 된거임 | 26.02.09 09:36 | | |
(IP보기클릭)210.99.***.***
루리웹-3096984951
소풍에서 초등학생 사망한 사건에서 판사가 이랬다고 함 이래버리면 학교나 담임입장에선 사실상 그냥 안하고 마는거 외에 선택지가 없지 | 26.02.09 09:41 | | |
(IP보기클릭)211.234.***.***
그래서 안 간다잖아 | 26.02.09 09:42 | | |
(IP보기클릭)119.192.***.***
사고낸 사람의 상태까지도 체크햇어야한다는데 이렇게 까지 책임전가 할거면 안하는게 맞짘ㅋ ㅋㅋ | 26.02.09 09:52 | | |
(IP보기클릭)14.40.***.***
여행사는 그게 본업이니 그렇지 교사가 왜 독박써야 함 그러니까 없애는게 맞지 | 26.02.09 10:03 | | |
(IP보기클릭)14.55.***.***
우리나라 마지막 남은 사회악은 판사인거같다 | 26.02.09 10:22 | | |
(IP보기클릭)117.111.***.***
혹시 밥은 먹고 다니시는지 참 대단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 | 26.02.09 11:44 | | |
(IP보기클릭)220.95.***.***
ㅋㅋ 교사 월급 뭐 세금 제하고 한 500 준다냐 ㅋㅋ | 26.02.09 11:44 | | |
(IP보기클릭)118.235.***.***
판사가 판사답지 못할때, 사회가 혼란스러워 지는거지~ 그리고, 판결이 이상한것들도 대부분 전관예우 판사출신 변호사들 때문이거고 이렇게 상식에 어긋나는 잘못된 판결이 나오면, 왜 이런 판결을 했는지 국민청문화를 열어야겠지 최소한 판사에게 징벌은 못줘도, 사회돌아가는것도 모르는 놈이라는 딱지를 붙일순 있지~ | 26.02.09 12:22 | | |
(IP보기클릭)115.23.***.***
그걸 원래 교장 교감이 총대를 매줘야 하는거임 근데 그런일 없으니 존나 어렵게 교편 잡았는데 저런 빙구같은 일 때문에 교편이 문제가 아니라 인생 자체가 나락 가버리면 그걸 누가함? 안하고 말지 그리고 시대가 변함 으로서 저걸 교육청 자체에서 관련 프로그램 짜서 자체적으로 안전 하게 갈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교육청은 그냥 뒷짐 지고 손 놓고 있으니 아예 사라지는거임 | 26.02.09 12:36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11.234.***.***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니 없어지는 거지 | 26.02.09 09:43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179.***.***
출처 들어가면 실제 SBS 취재 내용이라 사실인게 안타깝지. | 26.02.09 09:43 | | |
(IP보기클릭)220.125.***.***
실제 현장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주작이라고 날뛴거. 현실은 그야말로 떡락중 https://v.daum.net/v/20260130060240564 서울 지역 초등학교 605곳 가운데 1일형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 학교는 2023년 598곳(98.8%)에서 2024년 478곳(79.0%), 2025년 309곳(51.1%)으로 급감했다. | 26.02.09 09:44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부모랑 같이 가는 체험학습이 있어서 걍 갈사람만 가라 가 된.. | 26.02.09 09:37 | | |
(IP보기클릭)118.235.***.***
부모가 돈 많은애들은 체험학습 신청서내고 갔다오면 됨 없는애들은 알아서 하시고 메타가 되는거지 | 26.02.09 09:40 | | |
(IP보기클릭)223.39.***.***
그래서 소풍같은 현장 학습도 부익부 빈익빈이 된 그 개근거지라는 나쁜 말이 이런 소풍 수학여행 없어짐에서 생겨난거 | 26.02.09 09:52 | | |
(IP보기클릭)218.48.***.***
"니네집에서 알아서들 다니세요" 이제는 현장학습도 각자의 소득수준에 따라서 알아서 가는 상황이 되는거. 가난하면 체험의 기회마저 없는거고. | 26.02.09 10:04 | | |
(IP보기클릭)58.229.***.***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80.81.***.***
난 좋아했는데.. 좋아하는애들이 더 많지 않냐 | 26.02.09 10:49 | | |
(IP보기클릭)61.75.***.***
수련회나 등산은 누구나 싫어했고, 수업 안 하고 어디 새로운데 놀러가자고 하는 거 싫어할 애들은 없지. | 26.02.09 12:07 | | |
(IP보기클릭)59.5.***.***
떼법의 나라라 좀 ㅂㅅ 같은 민원은 무시할 수 있게 해줘야하는데 그냥 다 들어주니까 문제지
(IP보기클릭)175.114.***.***
떼법이라는 말처럼 이상한 단어도 없음 | 26.02.09 10:01 | | |
(IP보기클릭)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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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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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0.***.***
(IP보기클릭)121.140.***.***
졸업식 상장 주는거 가지고도 왜 우리아이가 남의 아이 들러리 서야하냐! 이소리 나오는데ㅋㅋㅋㅋ 정신나간 부모들이 애들 인생 다망침 ㅋㅋㅋ
(IP보기클릭)211.57.***.***
극단경쟁 사회에서 경쟁따윈 존재하지 않는거마냥 애를 무균실에 처넣고 키우니 애가 사회 아니 군대에서도 신병이 와야하는데 ㅄ 이 와서 험한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올듯 ㅋㅋㅋ | 26.02.09 09:35 | | |
(IP보기클릭)121.140.***.***
솔찍히 이런애 밑으로 오면 참기 존나 힘듬 ㅋ | 26.02.09 09:36 | | |
(IP보기클릭)183.101.***.***
옆나라에 그거 했다가 뭔 난리가 생겼는지 예시가 있는데... | 26.02.09 09:49 | | |
(IP보기클릭)58.229.***.***
(IP보기클릭)119.202.***.***
(IP보기클릭)118.235.***.***
법의 시원성을 생각하면 떼법이 법 자체임 자연법이나 관습헌법이 그 구체적인 예시고 | 26.02.09 09:41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러니 인간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 26.02.09 09:42 | | |
(IP보기클릭)115.23.***.***
...? 인간 역사상 민심으로 법이 바뀌는건 당연한 순리 아닌가? | 26.02.09 12:39 | | |
(IP보기클릭)61.40.***.***
(IP보기클릭)61.40.***.***
그럼 이제 '체험학습도 안 가고, 선생이 책임도 안 지는데 그냥 자퇴 연령 낮추고 학원 보내는 게 낫지 않나?' 같은 의견도 곧 나오곘네 ㅋㅋㅋㅋ | 26.02.09 09:35 | | |
(IP보기클릭)118.235.***.***
자퇴보다 홈스쿨링이 있지.. 마음맞는 부모끼리 모여서 같이 홈스쿨링하는 케이스가 점점 늘어나는 듯 | 26.02.09 09:39 | | |
(IP보기클릭)119.202.***.***
오 홈스클링이 좋네 어짜피 불특정 다수 모여서 왕따 문제터지느니 부모주도하에 평생갈 친구만들어서 인맥되는게 더 나은듯 | 26.02.09 09:42 | | |
(IP보기클릭)165.225.***.***
홈스쿨링이 장점만큼 폐해도 커 미국에서도 홈스쿨링 하다가 사립학교로 부자들 다시 트랜드 바뀐게 홈스쿨링으로 유년기 보낸 사람들이 타인과의 접촉이나 대인관계에대해서 극단적으로 어려움 격는 경우가 많음 항상 소수의 보던 사람하고만 만나고 지내니까. | 26.02.09 09:51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요즘 홈스쿨링은 그런 점도 보완해서 하는 것 같더라.. 보완이 될지는 사바사 이겠지만.. 어떤 방식이든 장단점이 있는거니 부모가 잘 판단해서 해야겠지.. | 26.02.09 10:03 | | |
(IP보기클릭)218.48.***.***
그게 까딱하면 이상한 신념쪽으로 흐르는걸 미국이 현재 보여주고 있는터라... | 26.02.09 10:05 | | |
(IP보기클릭)118.235.***.***
신념이라는건 외부 사람들이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어쩔수 없는데 요즘 학교 상태 보면 홈스쿨링이 나을수도 있다고 봄.. | 26.02.09 10:24 | | |
(IP보기클릭)115.23.***.***
실제로 적당히 있는 집은 그렇게 하는 집도 많음. | 26.02.09 12:39 | | |
(IP보기클릭)58.229.***.***
(IP보기클릭)49.161.***.***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6.33.***.***
(IP보기클릭)39.7.***.***
교내생활 자체가 단체활동이 아닌가 싶음. 운동회등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런 걸 걱정할 필요있나 싶고. 소풍도 예전과는 모양이 좀 달라지기도 했고. 우리 땐 야산에 올려놓고 알아서 놀으란 식으로 했지만 요즘은 놀이공원 등에 삼삼오오 가는 경우도 많고 해서. | 26.02.09 09:52 | | |
(IP보기클릭)115.137.***.***
운동회도 요즘 시끄럽다고 민원 와서 줄어드는 추세라며 | 26.02.09 10:04 | | |
(IP보기클릭)180.81.***.***
그래도 교실수업이 아닌 저런 현장학습이나 소풍자체가 진짜 엄청난 추억이긴 해서.. 사라지는건 아쉽긴함 | 26.02.09 10:51 | | |
(IP보기클릭)1.225.***.***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1.225.***.***
(IP보기클릭)118.235.***.***
저거 초등교사노조 대변인이 직접 인터뷰한것도 있음 | 26.02.09 09:41 | | |
(IP보기클릭)14.32.***.***
판례가 있는데 커뮤글이 근거라니 | 26.02.09 09:51 | | |
(IP보기클릭)211.235.***.***
판례 나온건 보고 이런거 다는거야? 활동내역은 과학이라지만 좀 심하네ㅋㅋ | 26.02.09 10:10 | | |
(IP보기클릭)1.225.***.***
너랑 나랑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데 누워서 침 뱉니...? | 26.02.09 10:55 | | |
(IP보기클릭)211.235.***.***
미안한데 덧글 쓴거에 추천 비추 수를 보라는거야.. 5대1은 좀 심하지 않아? 나는 최소 비틱질 하는걸로 비추 수집하기라도 했지.. | 26.02.09 11:38 | | |
(IP보기클릭)1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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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은 줄지만 낳지 말아야 할 것들이 싸지르는 건 고정비율이라 안 떨어져서 | 26.02.09 09:4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