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a85\uc870","rank":2},{"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2},{"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1},{"keyword":"\ub864","rank":-5},{"keyword":"\uc18c\uc8042","rank":6},{"keyword":"\uc77c\ubcf8","rank":13},{"keyword":"\ub9bc\ubc84\uc2a4","rank":-2},{"keyword":"\uc820\ub808\uc2a4","rank":-1},{"keyword":"\uc18c\uc804","rank":"new"},{"keyword":"\ud398\uc774\ud2b8","rank":-4},{"keyword":"\ub2c8\ucf00","rank":-2},{"keyword":"\uc6cc\ud574\uba38","rank":"new"},{"keyword":"\ub9ac\ub2c8\uc9c0","rank":-5},{"keyword":"\ub9d0\ub538","rank":"new"},{"keyword":"\uc6d0\uc2e0","rank":2},{"keyword":"@","rank":0},{"keyword":"\uc720\ud76c\uc655","rank":1},{"keyword":"\ub358\ud30c","rank":-4},{"keyword":"\uac74\ub2f4","rank":-6}]
(IP보기클릭)175.113.***.***
그... 그렇게 99퍼 똑같으면 제발 지방에 인프라 세우라고 소리가 없었겠지?
(IP보기클릭)118.217.***.***
그냥 차만 없이 살기에는 서울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함..
(IP보기클릭)58.29.***.***
뭐가 똑같애..ㅋㅋ 같은 편의점을 가더라도 물건 개수라던가 기본적으로 서울이 상품진열수만해도 많은데
(IP보기클릭)112.146.***.***
부천이나 인천 정도만 되도 딱히 부럽진 않은데 문제는 뭐 특별한 거 구하려면 서울이 가까워야 함.
(IP보기클릭)121.168.***.***
성남 사람으로 동감하는게 서울에서 밖에 못 구하는 기막힌 물건, 경험 - 딱히 모르겠음. 오히려 줄서서 겨우 먹었더니 동네맛집보다 못 한데...줄을 이렇게 선다고? 계열 경험이 너무 많아서 거꾸로 불신함
(IP보기클릭)223.38.***.***
지방에 CGV하나 있는거가지고 문화생활이 뭐가 모자람? 이ㅈㄹ 하는거 보면 뚝배기 때려버리고 싶음
(IP보기클릭)89.147.***.***
티비나 유튜브 영상 보면 가끔 서울 어디 아시죠? 라며 다 아는걸 전제로 이야기 하고 있어서 그게 뭔데 좀 더 알기 쉽게 설명 좀 해달라고!!! 싶더라.
(IP보기클릭)61.79.***.***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5.143.***.***
(IP보기클릭)125.143.***.***
무려 나라 수도 맞추기 퀴즈에 제출될수 있다고 | 26.02.08 21:12 | | |
(IP보기클릭)118.217.***.***
그냥 차만 없이 살기에는 서울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함..
(IP보기클릭)106.178.***.***
(IP보기클릭)121.159.***.***
(IP보기클릭)121.154.***.***
서울도 서울특별시잖아 | 26.02.08 21:20 | | |
(IP보기클릭)58.29.***.***
뭐가 똑같애..ㅋㅋ 같은 편의점을 가더라도 물건 개수라던가 기본적으로 서울이 상품진열수만해도 많은데
(IP보기클릭)223.38.***.***
Austinpowers
지방에 CGV하나 있는거가지고 문화생활이 뭐가 모자람? 이ㅈㄹ 하는거 보면 뚝배기 때려버리고 싶음 | 26.02.08 21:19 | | |
(IP보기클릭)106.101.***.***
당장 콜라보이벤트만 해도... | 26.02.08 21:19 | | |
(IP보기클릭)14.57.***.***
그건 매장크기문제 아닐까? | 26.02.08 21:26 | | |
(IP보기클릭)58.29.***.***
편의점을 예로 든건 쉽게 비교할수 있기 때문이고.. 기본적으로 선택의 폭자체가 서울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많은 이점이 있는데 지방이랑 비교를 한다는거 자체가 넌센스임 | 26.02.08 21:28 | | |
(IP보기클릭)14.45.***.***
편의점은 진짜 차이 모르겠는데... 내가 알바해서그런지몰라도 편의점은 신제품떳다싶으면 엔간하면 내 지역 근처도 금방 들여놓아서... 내가 대구근방이라 더 시골 얘기라하면 뭐 할말은없고. | 26.02.08 21:31 | | |
(IP보기클릭)211.235.***.***
편의전은 매장크기와 상권에 따라 진열상품이 달라지는데 보통 매장이 크면 상품도 많음. 서울이라서다기보다 그냥 매장이 크면 장땡임. | 26.02.08 21:36 | | |
(IP보기클릭)112.154.***.***
편의점은... 우리집 근처 도보 5분거리에 3개가 있고 10분거리에는 8개 이상, 15분 거리면 20개는 있을거야. 종류별로. 그러니까 이벤트 상품이 품절나면 발품팔면 될 정도로 선택의 폭이라는게 비교불가임. | 26.02.08 21:48 | | |
(IP보기클릭)175.201.***.***
지방의 범위를 어디로 보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사는 곳도 님이 말한대로 숫자대로 그대로 있음 ㅇㅇ. 긍께 오히려 프랜차이즈나 편의점등은 서울이랑 큰 차이가 없고 님이 말하는 선택의 폭이라는게 조금 더 마이너한 부분. 예를 들어 대형마트를 제외한 작은 규모의 주류점.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나지. 내가 좋아하는 림버스 컴퍼니 굿즈살려면 정기적으로 수원에 있는 햄햄팡팡에 들린다는 식으로 ㅇㅇ... 의외로 지방 도심지역에서 생활 부분에서는 유통이나 프랜차이즈, 대형마트가 산재해있기에 큰 차이는 못느낌 난. 심지어 이동네는 지하철도 다녀서 더욱 ㅇㅇ. | 26.02.08 22:11 | | |
(IP보기클릭)14.44.***.***
부산도 지방으로 치는 서울 기준으로는 다 있음. 왠만한 광역시는 다 있음. | 26.02.08 23:13 | | |
(IP보기클릭)110.35.***.***
근데 집값으로 몇 억 더 내고 서울 산다고 생각하면 까짓거 일년에 몇 번씩 서울에 호텔 예약해서 문화생활 누리고 살아도 되는 거 아닌가? | 26.02.09 00:43 | | |
(IP보기클릭)112.154.***.***
당장 공연 하나만 보려 해도 지방은 조금 큰 도시까지 나가야 그나마 볼 수 있는데 종류도 별로 없고. 이게 서울이랑 다를 게 없다고? | 26.02.09 01:00 | | |
(IP보기클릭)112.154.***.***
그 몇억이 없어서 지방에서 사는 건데 그 돈 없으면 불만도 가지지 말고 부족한 대로 살라는 말인가? | 26.02.09 01:02 | | |
(IP보기클릭)110.35.***.***
호텔 못 잡으면 모텔 잡아서 해도 되지. 반대로 진짜로 돈이 없으면 꿈도 못 꿀 문화생활도 있는데 그것도 보장해야 되나? | 26.02.09 01:04 | | |
(IP보기클릭)110.35.***.***
아니면 몇 억을 더 내고 서울 사는데 일 년에 몇 번 문화생활 더 편하게 누리는 것도 부당하다고? | 26.02.09 01:07 | | |
(IP보기클릭)112.154.***.***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라는 건가? 그리고 누가 돈이 없으면 꿈도 못 꿀 문화생활 누리게 해달래? 서울에서 평범하게 누리는 문화조차 지방에서는 시간과 돈을 배는 들여야 한다고 | 26.02.09 01:07 | | |
(IP보기클릭)112.154.***.***
햐 이게 서울 특권 의식인가? 돈이 있으니 지방 사람들보다 더 누리는 게 당연하다?? | 26.02.09 01:09 | | |
(IP보기클릭)110.35.***.***
돈이 있으니가 아니라 돈을 더 들이니까. 나는 지금 일 때문에 서울 있긴 한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경기도 살았고 배달 되는 곳도 한 두 곳 있었는데 서울이 부럽진 않았는데. 서울에서 문화사업하는 사람들이라고 공짜로 하는 거 아니잖아. 세금으로 하는 경우에도 수혜자 수를 생각해야 하고, 지방에 국제공항 크게 지어놓으면 세금 낭비라고 뭐라 하잖아. 미술관이나 박물관도 관람객 없으면 말 많이 나오고. 진짜로 서울에서 평범하게 누리는 문화생활이 절실하게 필요하면 추가적인 비용을 들여서 집을 사든 임대를 하든 교통비를 들이든 수혜자가 비용을 들이는 게 맞지. 문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서울에 너무 몰려 있다는 거야. 그러니 진자로 그게 필요한 사람들이 서울에 살려고 해도 들어가는 비용이 크고 반대로 인프라든 시설이든 사업체든 분산시키려 해도 잠재 수요도 얼마 안되는 지방에 분산시키기 애매하고. 서울이 좋고 편리한 거 있지. 근데 그걸로 누리는 게 적은 사람들까지도 몰려 있으니 그게 점점 더 심화되고 진짜로 필요한 사람들이 누리기 힘들어지고 그러는 거지. | 26.02.09 01:21 | | |
(IP보기클릭)112.154.***.***
우선 경기도면 지방에서는 충분히 서울이랑 묶어서 수도권으로 보는 곳임. 거기서 서울 안부럽다고 해봐야 공감도 안돼고. 그리고 문화사업에서 수혜자만 생각하니까 지방은 발전할 가능성이 없고 죄다 서울로 가는 거. 어떻게든 문화시설, 의료시설 등을 분산해야 서울 인구도 분산되지. 마지막 발언은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네. 어차피 서울의 혜택을 누릴 수 없는 사람은 지방에서 살아야 한다는 말인데 지방에 인프라도 분산안하면서 자격 없는 자를 지방으로 보내겠다는 건 2등 시민은 짬통에 격리하는 게 맞다는 건가? | 26.02.09 01:29 | | |
(IP보기클릭)110.35.***.***
문화시설들이 다 정부에서 세금으로 운영하는 줄 아나? 대다수 문화시설들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거야. 기껏해야 세금혜택이나 그 외 보조나 받지. 그걸 지방도 똑같거나 별 차이 없이 누릴 수 있는 나라가 세계에 있긴 하나? 소련도 그렇겐 못했어. | 26.02.09 01:32 | | |
(IP보기클릭)112.154.***.***
서울에서 사는 게 진짜 필요한 사람은 어떤 사람임? 결국 서울에 직장이 있는 사람, 직장을 구하려는 사람일텐데 대한민국에서 여기 해당안되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그도 아니면 타고나길 서울 천룡인으로 태어난 사람들을 말하는 건가. | 26.02.09 01:32 | | |
(IP보기클릭)110.35.***.***
도시국가면 가능하겠다. 그냥 서울 하나 독립시키고 다른 지방도 커봐야 광역시 수준으로 갈기갈기 찢어놓으면 그 나라 안에선 고도로 평등하게 되겠네. | 26.02.09 01:33 | | |
(IP보기클릭)110.35.***.***
본문에서 얘기하는 건 그런 측면의 얘기가 아니잖아. 직장 때문이 아니라도 굳이 서울에 살려고 하는 사람들을 얘기하는 건데. | 26.02.09 01:34 | | |
(IP보기클릭)112.154.***.***
그걸 보조해야 하는 게 국가야. 누가 지방이랑 서울이 똑같아야 한대? 적어도 국가는 그 격차를 줄여 지방민들도 문화든 의료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거지. 너가 말하듯 어차피 지방은 시설 지어봐야 무익하다. 돈 없으면 지방에서 그냥저냥 살아라 라는 의견은 비인도적이고 위험한 발언인 걸 자각 못해? | 26.02.09 01:35 | | |
(IP보기클릭)110.35.***.***
본문 부터가 왜 서울에 살까 하면서 문화생활 얘기하고 있는데 기본 전제부터 틀렸다고 해야지 그럼. | 26.02.09 01:35 | | |
(IP보기클릭)110.35.***.***
국가는 이미 지방정부에 많은 금액을 지원하고 있어. 오히려 지방에서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갈만한 걸 고민하는데 그 결과 문화생활은 후순위로 되고 있는 거지. 그럼 지방자치제를 하지 말자고 할건가? | 26.02.09 01:36 | | |
(IP보기클릭)112.154.***.***
너가 무슨말은 그러니까 서울과 지방의 불평등은 당연하고 이를 개선할 필요는 없다. 서울에 직장도 없으면 서울로 올라오지 말고 지방에서 푼돈이나 벌면서 살아라. 이거잖아. | 26.02.09 01:37 | | |
(IP보기클릭)58.148.***.***
기껏해야 세금 혜택이나 보조라니 ㅋㅋ 웃고갑니다 ㅋㅋㅋ | 26.02.09 01:37 | | |
(IP보기클릭)112.154.***.***
세금이 지방에 지원이야 되겠지만 그럼에도 부족하니까 서울 집중화가 심해지는 거지. 이건희 미술관이나 쓰레기처리장 같은 대표적인 님비핌비도 주요 문제고. 이런것들을 개선해가면서 지방을 살려야 한다는게 내 주장인데 내가 언제 지방자치제를 하지 말자고 한거지? | 26.02.09 01:39 | | |
(IP보기클릭)110.35.***.***
그럼 그 밖에 얼마나 있나? 코믹월드 행사가 지원받는 게 특별히 뭐 있어? 대학로에서 하는 뮤지컬들 연극들은? | 26.02.09 01:39 | | |
(IP보기클릭)110.35.***.***
그런 것들 개선해봤자 차이가 얼마나 줄어들 것 같나? 그런 것들이 서울에서 누리는 문화생활의 얼마나 된다고? 10배에서 9배 아니면 5배에서 4.5배 그렇게 바뀐다고 본문에서 말하는 상황이 크게 바뀌어? 그렇게 바뀌니까 지방은 살만하다고 인식이 바뀔까? | 26.02.09 01:41 | | |
(IP보기클릭)112.154.***.***
우선 그 코믹월드 행사나 대학로 뮤지컬, 연극들만 해도 지방에서는 결코 쉽지 않은 거라고 다시 말할게. 그리고 문화 생활 하나로 범위를 한정한 것도 너무 편협해. 본문에서는 문화만 나왔지만 서울과 지방의 간극을 이야기할 때면 문화 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 전반에 대한 게 당연히 나오니까. 그리고 이 모든 걸 의논하는 게 건설적이지 기어코 여기서는 문화 하나만 이야기해! 라고 하는 건 의미가 없어. | 26.02.09 01:44 | | |
(IP보기클릭)112.154.***.***
그러니 지방은 문화의 볼모지로 버려둬야 한다? 나라에서 못 먹고 사는 사람 도울 때 어차피 한끼 먹나 두끼먹나, 라면을 먹나, 고기를 먹나 똑같으니까 딱 죽지 않을 만큼만 지원하자 라고 하는 게 옳은 생각이니? | 26.02.09 01:46 | | |
(IP보기클릭)110.35.***.***
그게 대부분 시장 논리로 운영되는데 정부에서 할 수 있는 게 한정되어 있지. 걍 인구가 몰려 있는 이상 어쩔 수가 없어.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0267 예를 들어 정부에서 지원해서 서울 외 지역 공연 지원해줬어. 그게 얼마나 되나 하면 1월부터 8월까지 700회 남짓이야. https://kopis.or.kr/por/main/main.do 근데 여기 보면 하루에 상연되는 공연 건 수가 700회 남짓이야. 정부가 어중간한 돈으로 지원해봤자 시장 논리로 이뤄지는 게 압도적으로 많고 유리한 건 어쩔 수가 없어. 그리고 그건 진짜로 직장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는 부분도 있지만 자기가 누릴 부분이 얼마 없는데도 막연하게 서울에 몰려 사는 인구로 인한 부분이 크고. 그리고 직장이 몰려 있는 것도 인구가 그만큼 몰려 있고 어지간하면 서울에서 나가기 싫어하니까 사람 구하려면 서울이나 최소한 인근에 회사를 유지하려고 하는 게 크지. | 26.02.09 01:59 | | |
(IP보기클릭)112.154.***.***
나는 서울과 지방의 격차를 없애야 한다고까지 주장은 안함. 나도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래도 국가는 그걸 당연시 여기면 안되고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보는거임. 그리고 인구가 몰려있기에 직장이 몰린다는 의견은 오히려 반대임. 직장이 있는 곳에 사람이 모이는 게 일반적이니까. 그럼 직장이 몰리는 이유? 당연히 주요 관공서나 인프라가 서울에 몰려 있기 때문. 그러니 어차피 효과가 없다, 효율이 떨어진다라며 지방을 버려서는 안됌. 지방을 포기하는 순간 서울 그 작은 곳에서 대한민국 5천만이 생존경쟁 시작되는 거임. 당연 국가는 망하겠지. 최상위 일부만 더 행복해질거고. | 26.02.09 02:05 | | |
(IP보기클릭)110.35.***.***
그래서 관공서 상당수를 세종시로 옮겼는데 인구 분산이 얼마나 되던가? 그리고 내가 그래서 지방 버리자고 했나? 사실 위에서 링크도 걸었지만 정부도 격차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 문제는 인식이란 거야. 그래 지방 살면서 불편한 점은 있지만 그 차이는 특히 실생활에선 얼마 안되는 부분이고 그것 때문에 서울에 살아야 되는 사람은 비중이 크지 않은데 그것 때문에 당연히 서울에 살아야 되는 것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게 그 격차를 유지하고 점점 더 벌어지게 하는 큰 요인이라고 거지. | 26.02.09 02:18 | | |
(IP보기클릭)112.154.***.***
서울 살아야 되는 인식은 만든게 뭐겠냐고. 직장, 기회, 인프라, 문화 그 모든 것들이야. 이런 것들이 격차를 만들고 계속 사람들이 서울로 가려는 인식이 만들어진건데 왜 자꾸 사람들이 잘못된 인식을 가져서 격차가 커진다고 반대로 생각하는 거냐고.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야. 아무 이유없이 서울을 고집하는게 아니라고. 그리고 관공서 옮겼는데 효과가 크지 않았다는 게 여기서 나올 필요가 있나? 효율, 효과만 따지면 결구 지방 버리자는 말과 다를 게 없는데? 그리고 서울 집중화가 지속되는 한 정부의 노력은 부족한거야. 적어도 서울 좋기야 하지만 지방도 그에 못미쳐도 살만해 라는 인식이 국민 전체에 퍼질때까지는 | 26.02.09 02:24 | | |
(IP보기클릭)110.35.***.***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은 얘긴데 최소한 전엔 서울이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해도 지금 서울에 어떻게든 매달려 있거나 들어오려는 인식들이 다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건 아니지. 그걸 보여주는 게 본문이잖아? 진짜로 서울에 있는 게 필요한, 혹은 더 나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부정확한 사실 판단을 바탕으로 막연하게 서울에 살거나 살려는 사람들도 있다는 게 본문이 보여주는 거 아닌가? | 26.02.09 02:43 | | |
(IP보기클릭)175.113.***.***
그... 그렇게 99퍼 똑같으면 제발 지방에 인프라 세우라고 소리가 없었겠지?
(IP보기클릭)112.157.***.***
쓸 사람이 없다고? 응 예타 탈락 ㅅㄱ | 26.02.08 21:35 | | |
(IP보기클릭)221.144.***.***
근데 이 짤 만든 애는 지방에서 말하는 인프라가 뭔지 모르는건 확실함. 보통 지방에서 말하는 인프라는 70~80년대에 만들어진 꼬불꼬불한 왕복 2차선인 국도말고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 좀 새로 뚫고 도시가스 설치하고 그러자는게 대부분인데 예타로 다 짜르는게 현실임. 웃긴건 지방에서 이용하는 인프라는 예타로 다 짜르면서 지방사람들은 반대하는 서울로 전기 끌고가는 고압선같은건 예타같은거 없이 그냥 바로 계획 발표해버림. | 26.02.08 22:18 | | |
(IP보기클릭)89.147.***.***
티비나 유튜브 영상 보면 가끔 서울 어디 아시죠? 라며 다 아는걸 전제로 이야기 하고 있어서 그게 뭔데 좀 더 알기 쉽게 설명 좀 해달라고!!! 싶더라.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12.146.***.***
부천이나 인천 정도만 되도 딱히 부럽진 않은데 문제는 뭐 특별한 거 구하려면 서울이 가까워야 함.
(IP보기클릭)14.44.***.***
부천과 인천은 가깝잖아. ㅋㅋ | 26.02.08 23:13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0.116.***.***
(IP보기클릭)219.248.***.***
(IP보기클릭)116.46.***.***
(IP보기클릭)211.117.***.***
(IP보기클릭)27.35.***.***
(IP보기클릭)180.231.***.***
(IP보기클릭)121.168.***.***
성남 사람으로 동감하는게 서울에서 밖에 못 구하는 기막힌 물건, 경험 - 딱히 모르겠음. 오히려 줄서서 겨우 먹었더니 동네맛집보다 못 한데...줄을 이렇게 선다고? 계열 경험이 너무 많아서 거꾸로 불신함
(IP보기클릭)121.168.***.***
아에 지방이면 모르겠는데 서울에는 있는데 수도권에 없는 무언가? 는 인스타 유행 빠닥빠닥 따라갈꺼 아니면 없다고 생각함 | 26.02.08 21:22 | | |
(IP보기클릭)118.235.***.***
그거야 성남사니까 그렇지...판교, 분당은 사실상 강남 아니 강남 업그레이드 버젼인 곳인데 | 26.02.08 21:38 | | |
(IP보기클릭)106.101.***.***
성남이 이런말할게 되냐ㅋㅋㅋㅋ 시 경계 딱 하나 넘으면 서울이고 준 서울생활권에 경기권에서도 제일 잘되어있는 도신데ㅋㅋㅋㅋㅋ | 26.02.08 21:43 | | |
(IP보기클릭)211.118.***.***
문화 예술 쪽으로 깊게 파는 사람은 무조건 서울임 ㅋㅋ 팬미팅, 사인회, 특별관, 온갖 팝업스토어 기타 등등 기간 한정 이밴트는 죄다 서울이야 | 26.02.09 01:47 | | |
(IP보기클릭)59.1.***.***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10.98.***.***
(IP보기클릭)121.168.***.***
이거도 좀 웃긴 말이다. 서울이 얼마나 큰 도시인데. 차라리 노원 구로구랑 강남 송파구랑 격차가 크지 않을까 | 26.02.08 21:24 | | |
(IP보기클릭)211.184.***.***
(IP보기클릭)121.175.***.***
(IP보기클릭)112.154.***.***
부산이면 이미 규모가 큰 도시인데 그보다 작은 도시 사람으로서는 행사, 공연, 맛집, 놀거리 모든 게 넘사벽. 아이랑 놀러가려고 해도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야 하고 지역 내에서는 갈데도 몇 없고. 애가 크게 아파서 새벽에 응급차로 1시간 넘게 걸려서 병원 갔던 기억도 있어서 | 26.02.09 01:55 | | |
(IP보기클릭)116.39.***.***
(IP보기클릭)119.202.***.***
(IP보기클릭)121.175.***.***
지방도 앵간한 광역시면 지하철 버스 타면 문제없이 다 가긴함 | 26.02.08 21:24 | | |
(IP보기클릭)119.202.***.***
광역시정도만 되어도 다르긴 하지. 서울, 광역시, 소도시 다 살아본 입장에서 딴 건 몰라도 문화생활은 확실히 달라짐 | 26.02.08 21:27 | | |
(IP보기클릭)218.53.***.***
(IP보기클릭)39.114.***.***
전기랑 물도! | 26.02.08 21:26 | | |
(IP보기클릭)222.106.***.***
서울도 지역따라 소각장이 있는데 없는데 차이가 있더라 저번에 여기 정보글 올라온거 보니까 의외로 강남이 소각장이 하나 있더라고. | 26.02.08 23:53 | | |
(IP보기클릭)121.170.***.***
소각장을 추가로 새우거나 수용량을 늘려야 되는데 뭉개버렸던게 문제지 그러고 한다는 짓이 한강버스니 머니 하는 뻘짓이었고 | 26.02.09 00:09 | | |
(IP보기클릭)125.188.***.***
(IP보기클릭)59.14.***.***
(IP보기클릭)1.235.***.***
(IP보기클릭)221.162.***.***
(IP보기클릭)115.22.***.***
사실 씹덕쪽은 이게크긴하지 지금이야 사라졌지만 영화제외 배포몬 받으려면 무조건 서울쪽임 | 26.02.08 21:29 | | |
(IP보기클릭)125.130.***.***
(IP보기클릭)220.84.***.***
아 의료는 좀 크긴함 지방러인데 이건 진짜 부럽네 문화는 솔직히 별로 공감안감 부산이여도 의료는 차이 많이나는듯 | 26.02.08 21:30 | | |
(IP보기클릭)220.84.***.***
주위 암걸린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맨날 서울 어디병원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 의료차이는 ㄹㅇ 많이나늣듯 | 26.02.08 21:33 | | |
(IP보기클릭)118.235.***.***
예술의 전당 서울
(IP보기클릭)118.235.***.***
예술의 전당 세종 뭐가 어쩌고 저째? | 26.02.08 21:29 | | |
(IP보기클릭)110.35.***.***
본문짤에 '매일매일 문화 무슨 콘서트 있어요 그런데 얼마나 자주 이런 콘서트를 갈 건지'라고 있잖아. 그래서 저런 곳을 얼마나 자주 이용하냔 거지. 그래 한 달에 한 번 이상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 있겠지. 그게 서울에 사는 천만명 정도 되는 사람들 중에 비율로 보면 얼마나 되냐고 하는 거지. 일년에 서 너번 가는 정도면 그냥 지방에 살다가 서울 가서 봐도 되는 거잖아. 땅덩이 큰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그러는데 땅덩이도 작고 교통도 잘 되어 있는 한국에서 굳이 일 년에 몇 번 이용하는 문화생활 때문에 서울에 몰려살 필요가 있냐고. | 26.02.09 00:49 | | |
(IP보기클릭)112.154.***.***
가뭄에 콩나듯 공연이 있는 곳에서는 한번 공연 보려고 해도 걸리는 게 많아. 이렇게 문턱이 높으면 공연 자체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비중이 높아지는 것도 당연하고. 실제로 문화생활 즐기는 사람이 많든 적든 지리적 여건 때문에 관심조차 갖지 못하는 상황이 맞냐고 | 26.02.09 01:14 | | |
(IP보기클릭)59.8.***.***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75.209.***.***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107.***.***
(IP보기클릭)58.225.***.***
일 때문에 서울에서 운전 해 보면 와 여기 도대체 어찌 살지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번잡하더라. 그만큼 사람이 사니 감당하려고 인프라도 자라고 상권도 자랄 수 밖에 없겠지. 그런데 그걸 자부심으로 여길 거린가 하면 음...
(IP보기클릭)218.235.***.***
자부심이 아니라 편한거임. 운전을 하면 번잡하지만 안해도 다 되거든... | 26.02.08 21:4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