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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기타] 동생이 히키코모리(고립청년)인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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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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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이란게 쉽지않음.... 진짜 게임에 개미쳐야됨
26.02.07 06:01

(IP보기클릭)8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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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이를 못해서 안그래도 마음이 쪼그라들었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만나......
26.02.07 06:03

(IP보기클릭)1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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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히키였었는데... 본인이 깨닫고 밖에 나가거나 하는게 최고임 그런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거나 하고
26.02.07 06:0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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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 주 100시간해도 못벌지.않나
26.02.07 06:02

(IP보기클릭)39.116.***.***

BEST
쌀먹이란게 쉽지않음.... 진짜 게임에 개미쳐야됨
26.02.07 06:01

(IP보기클릭)14.33.***.***

카미야마 시키
클레릭인가 뭔가 그 힐러 직업으로 100 넘게 찍은 거 같은데도 어려울까? 이게 쌀먹 잘 되는 직업이라는 거 같던데 | 26.02.07 06:07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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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 주 100시간해도 못벌지.않나
26.02.07 06:02

(IP보기클릭)14.33.***.***

하마쨩
단돈 몇 십이라도 소소하게라도 벌어봤으면 좋겠어 | 26.02.07 06:07 | | |

(IP보기클릭)8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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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이를 못해서 안그래도 마음이 쪼그라들었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만나......
26.02.07 06:03

(IP보기클릭)14.33.***.***

인생 내리막
ㅠㅠ 연애초엔 보통 남자들이 많이 사니까 괜찮을 줄 알았지 | 26.02.07 06:08 | | |

(IP보기클릭)182.218.***.***

BEST
나도 예전에 히키였었는데... 본인이 깨닫고 밖에 나가거나 하는게 최고임 그런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거나 하고
26.02.07 06:04

(IP보기클릭)14.33.***.***

타코야끼색연필
나도 1년 반 히키생활하다 다시 기어나왔는데 나는 그 동기가 연애였거든... 근데 동생은 3년이 넘어가고 나이 앞자리도 3으로 바뀌었는데 저러고 있으니까 내가 괜히 조바심 나. 여자는 연애시장에서 나이가 깡패라던데... | 26.02.07 06:06 | | |

(IP보기클릭)182.218.***.***

온소램
게임 좋아하니까 오프라인 행사들 가볍게 권유해보면 어떨까 의외로 행사들 갔다오면 뭔가 동기부여 같은게 생기기도 하거든 | 26.02.07 06:08 | | |

(IP보기클릭)14.33.***.***

타코야끼색연필
음 일단 오마카세랑 여행 같이 가자한 거는 단칼에 까였는데 메이플 쇼케이스 같은 곳 같이 가보자고도 해봐야겠넹 | 26.02.07 06:10 | | |

(IP보기클릭)220.80.***.***

쌀먹이든 머든 직접 돈벌어서 본인이 그 돈으로 직접 생활해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26.02.07 06:05

(IP보기클릭)14.33.***.***

이젠 게임뿐이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쌀먹 권유해볼까 싶어 | 26.02.07 06:08 | | |

(IP보기클릭)121.143.***.***

나가는거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거임? 남이랑 엮이는걸 싫어하는거임?
26.02.07 06:13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224080086
둘다. 근데 가끔 편의점에 맥주 사러 가거나 강아지 산책은 시키러 나가. 가끔이지만. | 26.02.07 06:57 | | |

(IP보기클릭)121.143.***.***

온소램
본인의 개선의지 유무가 제일 중요할듯 하려고 해야 도와주지; | 26.02.07 07:04 | | |

(IP보기클릭)14.33.***.***

루리웹-0224080086
한 번 극복하고 잠깐 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고가 카메라 사고 사진학원 국비지원으로 다녀서 무슨 자격증인가도 따고, 바리스타 자격증이랑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도 땄는데 뭐 때문인지 다시 동굴로 기어들어간 게 3년째야. 취업 시도했는데 잘 안 되어서 그런가 하고 추측중이긴 해... | 26.02.07 07:06 | | |

(IP보기클릭)121.143.***.***

온소램
개인적인 생각인데 친하게 지내던 무리 안에서 트러블이 있었을 듯 그래서 사람을 못 믿게 된거지 | 26.02.07 07:12 | | |

(IP보기클릭)14.33.***.***

루리웹-0224080086
뭐 그럴 수도 있고... 근데 동생 친구들이 나한테 인스타 디엠으로 동생 안부 묻긴 해. 친구들은 동생한테 계속 연락하는데 동생이 읽지도 않아서. | 26.02.07 07:14 | | |

(IP보기클릭)121.143.***.***

온소램
내가 동생 교우관계의 범위를 모르니까 추정인데 그룹이 다를 수도 있지 아니면 동생의 입은 데미지와 친구들의 생각하는 데미지의 차이에서 오는 문제일 수 있고 이건 내 경험에서 나오는 얘기라 동생하고는 다를 수 있음 | 26.02.07 07:16 | | |

(IP보기클릭)14.33.***.***

루리웹-0224080086
우웅 고민 들어줘서 고마와 ㅠ | 26.02.07 07:21 | | |

(IP보기클릭)118.46.***.***

일상생활에서 오는 도파민이랑 아드레날린이 위축된 모습이구먼 내 경우엔 쌀먹해서 판 돈으로 가족들 밥 사주고 요리해주고...밥솥카스테라 같은거 해서 엄마 모임에 갖다주고하는 소소한 기쁨같은걸로 채우는데 만족감이랑 달성감을 일단 조금씩이라도 채워주는게 뇌내 신경전달물질 정상화가 필요한것같음 이건 내가 전공이랑 취미가 요리라서 가능한거긴 하지만
26.02.07 06:15

(IP보기클릭)125.130.***.***

애쥬어 메인쿤
동생도 요리가 전공인데 엄마가 재료 사다두면 퇴근시간에 맞춰서 뚝딱뚝딱 요리해주긴 해. | 26.02.07 06: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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