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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자모솔중에 의외로 많은 케이스..jpg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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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BEST
클럽 가보고 헌팅도 해봤어 그리고 다 까였어 그래서 집 가다가 울었어 ㅠㅠ
26.02.02 17:39

(IP보기클릭)118.235.***.***

BEST
너 자꾸 그렇게 아다들한테 희망주는 발언 하지마
26.02.02 17:41

(IP보기클릭)27.1.***.***

BEST
또 가상의 허수아비 모쏠 만들어서 패는거 가져온다 이러니 연애율이 ↗박지
26.02.02 17:45

(IP보기클릭)106.101.***.***

BEST
ㅈ까 이미 늦었어
26.02.02 17:37

(IP보기클릭)118.235.***.***

BEST
근데 의외로 저러다가 갑자기 생김. 왜인지 모르겠음
26.02.02 17:37

(IP보기클릭)119.196.***.***

BEST
저는 자만추를 중요시 여겨요(방구석에서 안나가며)
26.02.02 17:40

(IP보기클릭)1.211.***.***

BEST
자만추? 자지 만지는 추남?
26.02.02 17:42

(IP보기클릭)106.101.***.***

BEST
ㅈ까 이미 늦었어
26.02.02 17:37

(IP보기클릭)118.235.***.***

BEST
근데 의외로 저러다가 갑자기 생김. 왜인지 모르겠음
26.02.02 17:37

(IP보기클릭)118.235.***.***

BEST
개꿍잼유머마스터
너 자꾸 그렇게 아다들한테 희망주는 발언 하지마 | 26.02.02 17:41 | | |

(IP보기클릭)118.235.***.***

체스천재김녹스
아니 내가 그랬단 말이야. | 26.02.02 17:41 | | |

(IP보기클릭)59.7.***.***

개꿍잼유머마스터
나도 저런거 하나 안하다가 회사 선배가 소개시켜줘서 아내만남... | 26.02.02 17:42 | | |

(IP보기클릭)118.235.***.***

개꿍잼유머마스터
야한말 하지마라 | 26.02.02 17:42 | | |

(IP보기클릭)182.229.***.***

개꿍잼유머마스터
빨리 썰좀 | 26.02.02 17:46 | | |

(IP보기클릭)1.223.***.***

개꿍잼유머마스터
나 이말 10수년 째 들었는데 안생김 ㅋ | 26.02.02 17:54 | | |

(IP보기클릭)211.235.***.***

개꿍잼유머마스터
이 글을보고 혹시나 하는 사람은 매주 로또 당첨자는 나오지만 내가 당첨되지 않는것과 같으므로 쓸데없는 기대로 영포티 소리 듣지 맙시다도 써줘 | 26.02.02 17:56 | | |

(IP보기클릭)1.229.***.***

개꿍잼유머마스터
그렇게 지낸지 13년이다. 나라고 안했음. 그렇게 지내면 안생긴다. 나라고 안했음. | 26.02.02 18:21 | | |

(IP보기클릭)61.32.***.***

개꿍잼유머마스터
너는 그런말할거면 얼굴을 까고 말해! 이 잘생긴 넘아!!! | 26.02.02 21:51 | | |

(IP보기클릭)118.235.***.***

개꿍잼유머마스터
그런사람보면 대체 언제 만나는걸까 신기해 | 26.02.02 23:52 | | |

(IP보기클릭)61.85.***.***

그냥 연애는 귀찬고 ㅅㅅ는 하고싶고 그런거지 근데 성병 생길까봐 불안은 하고
26.02.02 17:37

(IP보기클릭)211.230.***.***

저렇게 그냥 살면 그나마 괜찮은데 여혐질하거나 자국여성 욕하고 그러면 그것만큼 세상 추한것도없음 ㅋㅋㅋ
26.02.02 17:38

(IP보기클릭)182.221.***.***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벌써 두명 나왔네 | 26.02.02 18:18 | | |

(IP보기클릭)106.102.***.***

글에 딱히 성별 얘기는 없는거같은데 난파가 남자만의 전유물도 아니고
26.02.02 17:38

(IP보기클릭)106.101.***.***

BEST
클럽 가보고 헌팅도 해봤어 그리고 다 까였어 그래서 집 가다가 울었어 ㅠㅠ
26.02.02 17:39

(IP보기클릭)61.72.***.***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저런.. 그러게 왜 아재개그를 해서... | 26.02.02 17:43 | | |

(IP보기클릭)1.224.***.***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그럴때 정신적 에너지 소모량이 엄청나지 사람이 지친단 말이지 | 26.02.02 17:45 | | |

(IP보기클릭)218.232.***.***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그래서 우울해서 빵 샀쪄?? | 26.02.02 17:52 | | |

(IP보기클릭)211.47.***.***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포기하지 마라 유게이!! 포기하지 말고 그 뭐냐 좀 눈을 낮춰보는 게... | 26.02.02 18:07 | | |

(IP보기클릭)211.234.***.***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게임은 죽어도 죽어도 계속 해서 레벨과 스킬을 올리는데 연애도 그렇게 까이고 까이면서 레벨이 올라가는거임 ㅎㅎ | 26.02.02 18:10 | | |

(IP보기클릭)202.248.***.***

12713
이 말이 맞음 ㄹㅇ ㅋㅋㅋ 게임도 똑같이 처음엔 개같이 뒤지고 맨땅에 헤딩하면서 레벨이 오르고 장비가 갖춰지고 하면서 나중가선 쓸고 다니는건데 퀘도 안 깨러 가고 스킬도 안 찍고 아 시발 ↗망겜 접는다 이러는 경우 생각보다 많지 | 26.02.02 18:18 | | |

(IP보기클릭)39.7.***.***

렉스_루터
못생긴 여자는 눈이 낮을거라는 착각도 흔하지 | 26.02.02 19:09 | | |

(IP보기클릭)222.108.***.***

한예슬
그리고 최후에는 못사귀고 망겜 접는거지 생각보다 레벨업 해도 안되는 케이스가 많아 일단 나는 코디실장님 있고 헤메실장님이 많이 도와줬는데 결국 지금 난 43살 미혼이 되버렸지! 20살때야 그렇다쳐도 25살 30살 35살 먹으면서 여자에게 입구컷이 무엇인지 뼈저리게 느낌 지금은 완성된 장비로 솔로라이프라면 솔로라이프를 강제 즐기는중 난 솔플하기 싫다고! | 26.02.02 19:13 | | |

(IP보기클릭)211.47.***.***

칼밥

아니 눈을 낮추면 길 위에 도로롱이 있음 | 26.02.02 19:48 | | |

(IP보기클릭)61.101.***.***

렉스_루터
눈을 한차원 정도 낮추면 쉽다! | 26.02.03 00:16 | | |

(IP보기클릭)124.28.***.***

맨날 물떠놓고 빌면 어느순간 나만을 사랑하는 도내최상급 미소녀가 갑자기 내 방에 뿅 나타나는거 아니었냐고
26.02.02 17:39

(IP보기클릭)119.196.***.***

BEST
저는 자만추를 중요시 여겨요(방구석에서 안나가며)
26.02.02 17:40

(IP보기클릭)118.235.***.***

의심하고또의심해
35세 용인 운동남입니다 같이 자.지만남추구해요 | 26.02.02 17:4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

BEST
의심하고또의심해
자만추? 자지 만지는 추남? | 26.02.02 17:42 | | |

(IP보기클릭)220.88.***.***

지나가는잉여
자지 만한 고추 | 26.02.02 19:40 | | |

(IP보기클릭)121.153.***.***

지나가는잉여
헤이헤이헤이 | 26.02.02 20:52 | | |

(IP보기클릭)106.102.***.***

저러는데 얼굴이 되면 생기는거고 아니면 영원히 없는거고
26.02.02 17:41

(IP보기클릭)113.198.***.***

자지만지고추천이나해야지
26.02.02 17:41

(IP보기클릭)210.104.***.***

마음도 없어. 나 하나 챙기기 힘든데 연애질은 무슨...
26.02.02 17:41

(IP보기클릭)211.36.***.***

대부분 일하다가 눈맞아서 결혼하드라
26.02.02 17:41

(IP보기클릭)14.141.***.***

평소 자기 관리라도 어느 정도 되어있으면 모르겠는데 아닌 경우가 많아서..
26.02.02 17:42

(IP보기클릭)116.33.***.***

저기다가 태생적으로 사람까지 싫어하면 그랜드 슬램임 그게 나야 흑흑
26.02.02 17:42

(IP보기클릭)211.234.***.***

있으면 좋겠지 그걸 부정하진 않는데 그걸 위해 내 삶 일부를 따로 투자하기엔 아깝다는 느낌..
26.02.02 17:43

(IP보기클릭)211.234.***.***

양치라노사우루스
유게에 가끔 올라오는 거 있잖아 몸이 힘든 취미, 감정이 힘든 취미, 시간 버리는 취미 3가지가 다 있어야 한다고 그게 다 있어버려서 그만. | 26.02.02 17:44 | | |

(IP보기클릭)217.216.***.***

양치라노사우루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 투자라고 안 느낌 그게 한 순간순간 행복으로 느껴지는거지 | 26.02.02 22:55 | | |

(IP보기클릭)39.118.***.***

Kutna Hora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건 당연히 좋겠지 나는 그 서로 좋아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 나서는 걸 투자라고 생각한 거지 뭐 소개팅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취미 소모임 같은 거라도 다른 사람과 맞춰야 하는 게 부담스럽거든 인간 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워낙 즉흥적인 성격에 취미도 시즌 느낌으로 그때 그때 잡는 게 달라서 | 26.02.02 23:36 | | |

(IP보기클릭)106.101.***.***

그래서 토스트가 아니라 두쫀쿠 문 여자도 가능하기로 했어 ㅇㅈ?
26.02.02 17:43

(IP보기클릭)118.235.***.***

사귀고 싶은 상대요? 있으면 좋긴 한데 정말 바라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니 생각해봐요 세상 어느 여자가 저 좋다고 사귀는 걸 받아들이겠습니까?
26.02.02 17:43

(IP보기클릭)125.183.***.***

날 찾아와서 만나'줘' 입니다 물론 저도 '줘'에요
26.02.02 17:43

(IP보기클릭)118.235.***.***

뭐 그럼 안되냐 시발 그렇게 평생 기다리고 안되면 걍 안되는거지
26.02.02 17:43

(IP보기클릭)112.175.***.***

미팅 합동미팅 선도 누가 날 불러줘야 가던말던하지 ㅅㅂ;
26.02.02 17:43

(IP보기클릭)211.235.***.***

내친구인가...
26.02.02 17:44

(IP보기클릭)211.49.***.***

미팅, 선해줄 인맥 없다고 시ㅡ발아
26.02.02 17:44

(IP보기클릭)27.1.***.***

BEST
또 가상의 허수아비 모쏠 만들어서 패는거 가져온다 이러니 연애율이 ↗박지
26.02.02 17:45

(IP보기클릭)58.81.***.***

루리웹-9781172715
ㄹㅇ 미팅이나 선도 시켜주는 사람이 있어야 참가를 하던 말던 하지 물론 참가해봐야 내가 여자한테 얼마나 인기없는지 실감하고 멘탈 터져서 집에 오는게 일반적이고 | 26.02.02 18:05 | | |

(IP보기클릭)106.101.***.***

비겁하게 팩트를
26.02.02 17:45

(IP보기클릭)218.152.***.***

남은 건 직장이지 뭐...히키아싸라고요? (절레절레)
26.02.02 17:45

(IP보기클릭)118.235.***.***

서코에서 결혼했어!
26.02.02 17:46

(IP보기클릭)223.38.***.***

진짜로 그냥 저래살아도 현대사회 시스템상 강제로 이성끼리 부딛히게 하다보니까 인연은 생기더라
26.02.02 17:47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7066539292
살면서 처참하게 못생긴애도 연애하는거보고 진짜 잘생긴애도 연달아 차이거나 바람맞는거도 봤는데 노력의 방향성 문제지 기회의 미달은 진짜 존재하기 힘듬 내가 서울대가고싶다고 공부안하고 매년 입시지원서넣고 삼성서 일하고싶다고 스펙업 안하고 서류박는 그런꼴로 내적으로 외적으로 제대로 꾸며놓지도 않고 시도만 많이했다고 노력했다는 애들이 많은 | 26.02.02 17:52 | | |

(IP보기클릭)121.161.***.***

루리웹-7066539292
남중남고공대군대남초회사 테크 타면 어쩌죠? | 26.02.02 17:53 | | |

(IP보기클릭)223.38.***.***

야바이리스우
그렇게 살아도 결혼하는 분들 의외로 진짜 많아요 남들보다 기회가 적어도 차고넘치는게 요즘 시대인... | 26.02.02 17:55 | | |

(IP보기클릭)222.108.***.***

루리웹-7066539292
그렇게 저는 미혼 43살 영포티가 되었습니다. 안될안은 저처럼 평생 안될안 ㅠㅠ 노력 남들보다 1천억배 해도 안되더라 친구들도 나보고 진짜 이유가 뭔지 자기네들도 안풀리는건 너밖에 없다함ㅠ | 26.02.02 19:0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29.***.***

Rin Rin
100%모두에게 통하는 해답같은건 없으니까 그럴 순 있음 그런데 최하위 결과를 가지고 일반화하는애들이 태반인것도 맞음... | 26.02.02 19:07 | | |

(IP보기클릭)116.41.***.***

루리웹-7066539292
일리있음.인맥 인프라가 넒으면 그만큼 이성을 만날기회가 그만큼 많아지고 그러다보면 콩깍지씌이듯 날좋아해주는 여자가 나타날수도있겠지 .근데 인맥이 넒어지기는 커녕 갈수록 줄어드는게 문제임 ㅋㅋㅋ | 26.02.02 20:18 | | |

(IP보기클릭)1.225.***.***

다 안 했지만 사귀고 결혼도 했는걸? 저건 인싸 루트잖아
26.02.02 17:47

(IP보기클릭)175.210.***.***

26.02.02 17:49

(IP보기클릭)211.234.***.***

못생기고 성향이? 이 이상해서 계속 까이기만했다 불법적인거 빼고는 거의 다 해본거같은데 전부 개같이 까임 지금 결혼한게 신기할정도
26.02.02 17:49

(IP보기클릭)182.221.***.***

단체미팅, 클럽, 헌팅 하나같이 성공확률이 극히 낮은것들 뿐이네. 굳이 저런거 안해도 걍 인간관계 원만하게 유지하면서 올바르게 살다보면 기회가 몇번은 옴.
26.02.02 17:50

(IP보기클릭)117.111.***.***

참고로 적극적으로 여자한테 말걸려고 시도 안한 사람이 빵 물고 교차점에서 이상향이랑 부딫혀도 말도 제대로 못붙일걸 연습이 되지 않으면 그것도 못함
26.02.02 17:51

(IP보기클릭)118.235.***.***

여자 만날라고 7700km 비행기 타고 날아가보고 한국와서 까여본적 있냐? 난 있다. 그러니 그냥 혼자 살게 냅둬
26.02.02 17:52

(IP보기클릭)222.108.***.***

루리웹-2808072976
여기 한명 추가요! 한국이 안돼서 해외로 갔는데 결과가 동일해서 이제 와따시 결혼은 포기데스... | 26.02.02 19:06 | | |

(IP보기클릭)116.41.***.***

Rin Rin
일본으로 가셨음?? | 26.02.02 20:20 | | |

(IP보기클릭)183.101.***.***

입구컷 가입불가 란 단어를 아시나요?
26.02.02 17:54

(IP보기클릭)125.132.***.***

난 남정네들만 드글드글한 공장에서 밤늦게 일하고 주말엔 피곤해서 쉬기바쁘니 지구가 1억번 망해도 안될거야
26.02.02 17:54

(IP보기클릭)118.235.***.***

막연하게 원하지만 어디까지 있으면 좋다에 불과해서 적극적이지 않음 인생 살다 오면 오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26.02.02 17:55

(IP보기클릭)118.235.***.***

로또 당첨되면 좋겠다 정도 마인드니깐...?
26.02.02 17:55

(IP보기클릭)121.181.***.***

직장 주변에서 만나게 됨.
26.02.02 17:57

(IP보기클릭)106.101.***.***

전여친은 동네에서 유산소하다 만났는데 ㄷㄷ
26.02.02 17:57

(IP보기클릭)211.235.***.***

어차피 까이는데 무슨 의미가 저것도 10번중에 한번이상 급으로 타율이 좋은애들이나 계속할 희망이 보이지 저런거 수십번 하기도 쉽지 않고 ㅋㅋ
26.02.02 17:58

(IP보기클릭)211.226.***.***

모퉁이에서 빵 물고 있는 여자랑 부닥치는게 더 확률 높음 ㅅㄱ
26.02.02 17:58

(IP보기클릭)112.220.***.***

스스로도 싫은데 남에게 날 사랑해 달라 말하는거? 쉽지않음
26.02.02 17:59

(IP보기클릭)116.33.***.***

될놈은 똥을싸도 되고 안될놈은 목숨을 구해줘도 안되더라. 그리고 애초에 '적극적으로 구애활동 하지 말자'가 사회적 약속으로 바뀐거 아닌가? 이렇게 말하면 고백은 상호 확인과정이라고 아무나 들이대는건 범죄라고 할테고 물론 나도 동의 하지만 진짜 첫눈에 반해서 알아가고 싶어서 연락처 물어보는거도 본인 외모 생각해서 못하게 하는게 부지기수잖음.. 진짜 그냥 나같은 못난놈은 그런거 몇번만 보거나 겪어봐도 바로 포기할 수밖에 없어. 그러니 어디 나가서 적극적으로 짝을찾아볼 생각도 못하는게 너무 당연해져.
26.02.02 18:00

(IP보기클릭)121.166.***.***

강 여자가 아니라 먼저 사람으로써 접근하면 됨. 이걸 존나 못해서 그런거지 같이 밥먹는 사람마다 마주보면서 밥먹었을때 토할 정도로 개빻지 않은 이상 대부분은 염병을 떨어서 기회조차도 못잡는거.
26.02.02 18:03

(IP보기클릭)202.248.***.***

눈물나는 사람
사람으로서 접근 하라는게 맞는 말임 진짜. 일단 남자를 떠나서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인지시켜야하는데 뎀딜도 어느 정도 넣고 빨피 됐을 때 궁 꽂고 스킬꽂는거지 다짜고짜 보이자마자 궁부터 꽂으면 아 시바 피 빨렸네 하고 포탈타고 집가지 그대로 들이밀고 들어오다 평타 맞고 죽어주겠냐고 ㅋㅋ | 26.02.02 18:20 | | |

(IP보기클릭)222.108.***.***

한예슬
사람으로 접근해도 그게 끝인 케이스도 있어 안될안은 솔루션을 해도 진짜 솔루션이 안먹히는 케이스가 많아 내가 그렇거든! | 26.02.02 19:16 | | |

(IP보기클릭)210.120.***.***

노력은 하기 싫고 또 나가서 만나기는 귀찮고... 근데 연애를 하고싶고ㅋㅋㅋ 뭐 어쩌라는 심리인지 모르겠음.
26.02.02 18:05

(IP보기클릭)125.142.***.***

앵간하면 다 해보지 않았을까? 그러고 안되니 저러겠지
26.02.02 18:08

(IP보기클릭)116.38.***.***

소개팅은 ↗나게 했는데 내가 좋으면 그쪽이 나 싫다 그러고 아니면 반대고 된적이 없네
26.02.02 18:19

(IP보기클릭)220.116.***.***

내가 지금에 만족하고 마음이 없는데 시간이든 노력이든 투자할필요가 없겠지
26.02.02 18:21

(IP보기클릭)58.236.***.***

자만추가 답답해보이긴한데 될놈은 쓰레이장에서 치이-소리내는 미소녀 줍겠지
26.02.02 18:23

(IP보기클릭)183.102.***.***

40 초에 할뻔했는데 경제적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미뤘더니 40대 후반됐다 그냥 혼자 살다 갈 것 같아
26.02.02 18:24

(IP보기클릭)116.41.***.***

씽씽2
그때가 마지막 기회였는데 아까비..하기사 그당시에는 알수가없지.그때가 기회였다것을 | 26.02.02 20:22 | | |

(IP보기클릭)220.120.***.***

저건 일단 무슨 모임이든 필드로 나가서 굴러봐야 되는거임 게임 캐릭 레벨업하고 옷맞춰주고 장비 맞춰주는 정성 절만만 써도 되는건데 쪼렙에 자꾸 죽으니까 접는 케이스지.
26.02.02 18:26

(IP보기클릭)39.7.***.***

골목에서 토스트를 물고 스탠바이 중입니다
26.02.02 18:29

(IP보기클릭)220.92.***.***

길에서 곰을 들고 뛰어가는 여자랑 부딪힐 수도 있지.
26.02.02 18:31

(IP보기클릭)118.235.***.***

대체 어디서 만날 생각일까? 기적을 바라는 건가? 라기에는 포기한 건데...
26.02.02 18:42

(IP보기클릭)116.41.***.***

저런것도 와꾸가 어느정도 되어야 성공하는거지 ㅅㅂ .아~~주 운이좋으면 인연을 만날수도있겠다만..
26.02.02 18:56

(IP보기클릭)220.120.***.***

play on
생각보다 와꾸는 말빨로 커버 가능함 근데 그 말빨이 재능 + 피나는 노력의 영역이라 어떻게 보면 이쪽이 더 어렵긴함 차라리 현질로 때우는 옷 + 머리 + 피부캐어가 쉽긴함. | 26.02.02 19:50 | | |

(IP보기클릭)211.232.***.***

서른 넘었는데 모쏠이면 많이 힘들지 서른을 넘기면 비슷한 나이대 여자들은 모두 짝을 찾았거나 유부녀가 됨 집이 좀 살거나 자리를 잡은 사람은 이때쯤 소개로 여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거나 연애를 시작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곧 40되고 60되는거지
26.02.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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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니가 안해서 그래 등장
26.02.0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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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글이 싫은게 성공한자가 실패한자들을 조롱하려고 하는것같아서 싫어 물론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생애 살면서 사회생활을 해야하는데 완전히 안할수는 없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거든. 거의 대부분은 분명 연애하고 결혼을 할꺼야. 하지만 아무리 자기관리하고 미용하고 말을 어떻게 잘하려해도 안되는 사람들은 분명있어. 그런사람중 한명인 나에게 이글은 너무 아픈글이야 나도 결혼하고 싶고 가정을 이루고 싶었지만 이미 나는 늦은나이야 운이 좋으면 나도 어느 여성과 가정까진 이루겠지 근데 나이가 43인데 이룬것도 없는 그냥 일반 내나이를 원하는 여자는 없더라. 그렇다고 20대 30대 중반이하에게 들이댈수도 없고. 그냥 이런글은 뭘 해도 안되는 내자신에게 마음이 아플뿐이야
26.02.0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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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할 준비는 되어있다. 연락이 오지않을뿐..
26.02.0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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