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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니아도 기획안 보면 효율성은 개나줘버린 권위주의 원툴 도시계획이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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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도 없는데 시대 흐름도 못읽는 범부중의 범부였음 결국 탄압당한 바우하우스 관련자들은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디자인의 꽃을 피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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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하우스를 까다니 이런 알못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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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게에서 꼴리면 강등! 하던 그 감수성인가 히틀러가 꼴려서 퇴폐적이라 인지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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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인의 위상을 한 눈에 보여주는 그림이 아니면 퇴폐미술전행이었음. 나는 이런 표현은 싫어하지만, 밭 갈던 무지랭이 농부가 봐도 한 눈에 메시지를 알 만한 예술을 원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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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색...미대 떨어진 이유가 있네 미대,건축대 기타등등 학과 들어가면 1학년 때부터 바우하우스를 배우게 되는데... 내가 만든 기똥찬 작품이 바우하우스의 마이너 카피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급격하게 자신감이 사라짐 그냥 예술계의 바이블이자 알파이자 오메가임 내가 4년 동안 바우하우스 파고 졸업시즌에 기말고사 대신으로 무려 장장 100장에 걸친 리포트를 작성해서 냈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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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히틀러는 사람 묘사 엄청 못하고 예술보단 건축 디자인으로 가라는 소릴 들은 그림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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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니아도 기획안 보면 효율성은 개나줘버린 권위주의 원툴 도시계획이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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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하우스를 까다니 이런 알못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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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게에서 꼴리면 강등! 하던 그 감수성인가 히틀러가 꼴려서 퇴폐적이라 인지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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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인의 위상을 한 눈에 보여주는 그림이 아니면 퇴폐미술전행이었음. 나는 이런 표현은 싫어하지만, 밭 갈던 무지랭이 농부가 봐도 한 눈에 메시지를 알 만한 예술을 원했던 거지 | 26.02.01 0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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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술은 사실적이고 정형화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작가가 대상을 보았을 때 받은 느낌과 충격을 표현하는 과감한 시도들이 여러 방향에서 많이 전개되었음 피카소가 어릴 적 그린 그림에서 나이들어 그린 그림과 비교하면 좋을 듯 | 26.02.01 0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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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당시 미술이 씹뜯맛즐 다 해서 고인물들이 누가누가 단순화시키나 경쟁하는게 유행하던 시절이였음. 잘 보면 인체비례나 옷 주름이나 빛반사 같은건 다 묘사가 되어있지만 동시에 생략도 되어있음. | 26.02.01 04: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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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히틀러는 이 흐름을 혐오했고 이해하지 못했으며 본문 처럼 싫어했음. | 26.02.01 04: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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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히틀러는 사람 묘사 엄청 못하고 예술보단 건축 디자인으로 가라는 소릴 들은 그림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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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것도 좋게 좋게 돌려 이야기한거지 현대 건축 디자인의 기반이 바우하우스에서 출발했단 걸 상기하면 그냥 시대에 뒤떨어진 놈이었음 | 26.02.01 05: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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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도 없는데 시대 흐름도 못읽는 범부중의 범부였음 결국 탄압당한 바우하우스 관련자들은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디자인의 꽃을 피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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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색...미대 떨어진 이유가 있네 미대,건축대 기타등등 학과 들어가면 1학년 때부터 바우하우스를 배우게 되는데... 내가 만든 기똥찬 작품이 바우하우스의 마이너 카피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급격하게 자신감이 사라짐 그냥 예술계의 바이블이자 알파이자 오메가임 내가 4년 동안 바우하우스 파고 졸업시즌에 기말고사 대신으로 무려 장장 100장에 걸친 리포트를 작성해서 냈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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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엔 과연 바우하우스가 거주자들의 심리에 도움이되는가라는 의문이 자주제기됨. 90년대 아트센터다닐때부터 아트센터캠퍼스건물보고 그런소리가 조심스럽게 나오는 상황이었으니... | 26.02.01 05: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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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하우스는 단순히 건축물이 아님 도제식 예술집단이라고 봐야 함 건축,조각,조형,제품 디자인부터 거의 모든 미술적 형태의 것을 시도함 지금 보편적이라고 이야기하는 대부분의 디자인이 바우하우스를 찾아보면 나옴 | 26.02.01 06: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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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그거전부다. 바우하우스가 1차대전후 트라우마의 산물이라는 얘기도 있어서 그것때문에 생각좀해봤음. 트라우마의 산물이라면 과연 일반인들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지... | 26.02.01 06: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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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뭐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성품이 전혀 없던거같애 | 26.02.01 06:31 | | |
(IP보기클릭)182.229.***.***
히틀러 학창시절부터 자기 비판하면 무조건 쫒아가서 반박하는 고집불통이였다함 걍 천성부터가 장작임 | 26.02.01 1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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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감히 나한테 히틀러 시를 시키다니. 바우하우스를 퇴폐 예술이라고 매도한 녀석이라니. 예술적 감각이 얼마나 빻았을까. 딱히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네 수준에 맞춰 시를 써주긴 싫군.) 바우하우스 빛깔은 눈부셨는데, 넌 그저 잿빛 세상을 원했지? 뻔한 권력 놀음, 예술은 아예 몰랐던 주제에. 바카밧카! | 26.02.01 06:3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