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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유리창에 한번 부딪혀본적 있는 강아지.gif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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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3.***.***

BEST
얼마나 심하게 부닥쳤길래 저러냐 ㅋㅋㅋ
26.01.29 17:48

(IP보기클릭)220.93.***.***

BEST
야간 전술 보행 ㅋ
26.01.29 17:49

(IP보기클릭)125.132.***.***

BEST
신나게 뛰다가 크게 부딪혀본 모양인데 ㅋㅋㅋㅋ 발을 몇번이나 확인해보는거야 ㅋㅋㅋ
26.01.29 17:49

(IP보기클릭)222.96.***.***

BEST
열린건가...? 열린거지...? 열린거 맞지...?
26.01.29 17:49

(IP보기클릭)121.165.***.***

BEST
리트리버 신나서 뛰어다닐때 이리와 해서 부르면 진짜 차에 치이는 느낌 남 그 속도로 유리창에 쳐박았으면 엄청 아팠을듯 ㅋㅋㅋ
26.01.29 17:55

(IP보기클릭)211.234.***.***

BEST
문여는 시늉해주면 들어옴 ㅋㅋㅋ
26.01.29 17:49

(IP보기클릭)112.220.***.***

BEST
귀여어~
26.01.29 17:45

(IP보기클릭)112.220.***.***

BEST
귀여어~
26.01.29 17:45

(IP보기클릭)118.43.***.***

BEST
얼마나 심하게 부닥쳤길래 저러냐 ㅋㅋㅋ
26.01.29 17:48

(IP보기클릭)121.165.***.***

BEST
라피엘쨩
리트리버 신나서 뛰어다닐때 이리와 해서 부르면 진짜 차에 치이는 느낌 남 그 속도로 유리창에 쳐박았으면 엄청 아팠을듯 ㅋㅋㅋ | 26.01.29 17:55 | | |

(IP보기클릭)110.35.***.***

댕댕이의 학습 능력 굉장해여어어어
26.01.29 17:48

(IP보기클릭)222.96.***.***

BEST
열린건가...? 열린거지...? 열린거 맞지...?
26.01.29 17:49

(IP보기클릭)125.132.***.***

BEST
신나게 뛰다가 크게 부딪혀본 모양인데 ㅋㅋㅋㅋ 발을 몇번이나 확인해보는거야 ㅋㅋㅋ
26.01.29 17:49

(IP보기클릭)220.93.***.***

BEST
야간 전술 보행 ㅋ
26.01.29 17:49

(IP보기클릭)223.38.***.***

Berserker Suite
야간 전술 보행ㅋㅋㅋㅋㅋㄹㅋㅋㅋㅋㅋㄱ | 26.01.29 21:26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문여는 시늉해주면 들어옴 ㅋㅋㅋ
26.01.29 17:49

(IP보기클릭)5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29 17:50

(IP보기클릭)118.235.***.***

또또케
26.01.29 17:50

(IP보기클릭)211.235.***.***

간식 받고도 그쪽으로 안돌아가네 ㅋㅋ
26.01.29 17:50

(IP보기클릭)59.25.***.***


26.01.29 17:51

(IP보기클릭)211.225.***.***

아니 얼마나 세게 부딪혔길래 ㅋㅋㅋㅋㅋ
26.01.29 17:52

(IP보기클릭)106.101.***.***

힁 쭈인님은 대다내
26.01.29 17:52

(IP보기클릭)115.139.***.***

옳지옳지... ㅠㅠ 차라리 그렇게 하고 댕기면서 나 없을때 다치지마...
26.01.29 17:54

(IP보기클릭)218.152.***.***

26.01.29 17:56

(IP보기클릭)222.117.***.***

유리에 시트지를 조금이라도 붙이면 해결될 것을....
26.01.29 18:12

(IP보기클릭)122.32.***.***

올해 17살로 지지난주 26년 1월 18일 하늘나라간 저희 반려동물 강이.. 한살쯤에 ... 수염좀 다듬어줄려고 가위질 하다가 실수로 혀 앞부분을 잘라버려서 ... ㅠㅠ 다행히 그뒤에 잘 아물긴했지만 평생 혀 앞부분이 갈라진 상태로 ;;; ... 진짜 반년간은 가위만 갖다 대면 발버둥을 치고 그랬던 기억이 나내요 ... 아직도 먼가 생각하면 눈물이 울컥 하내요 ... 출국날 하늘나라 가서 정신이 없어 ... 귀국후에 화장하고 나서 뼈보고 .. 다시 유골함에 가루로 담아주고 ... 집에와서 안치하고 ... 몇일이 지나도 현실감없다가 ... 공허함에 3년간 금연했던 담배를 다시 물고 ... 삼일전 구글포토에 아직 건강하던 작년말영상을 발견하고 하늘나라 가기전 같이 잠자리에 잠들었던 영상과 사진을 보고 정말 갑자기 눈물이 계속 울컥 울컥 하내요 여러 이별을 하면서 많이 무덤덤 해졌다고 생각했는대 ... 오히려 더 마음이 약해지는것 같습니다 ... 가족앞에서는 무덤덤한척하게 되고 .. 혼자 새벽에 제방에서 따로 자면서 자꾸 눈물을 쏟내요 ... 어떤식으로든지 털어내면 좀 낫다고 해서 여기에도 글써봅니다 모든 동물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함께할수 있길 ...
26.01.29 18:38

(IP보기클릭)115.21.***.***

인간이 포유류 중에는 시각이 월등한 수준이라 개는 시각의 해상도가 낮은 편이라 밤에는 사람보다 더 잘 보이고 프레임은 높다고 하지만
26.01.29 19:30

(IP보기클릭)118.219.***.***

부딪혔을 때 엄청 아팠나 보네 ㅋㅋㅋㅋ
26.01.2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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