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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2.***.***
저정도면 하위 20% 인성이긴 했는데 학교마다 없는건 아닌 그정도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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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때 촌지 안주는 집 애들 패는 미친 년 있었는데. 내친구 맞고 병원가서 학부모들 몰려와서 그년 나가리 된 거 아직 기억남
(IP보기클릭)121.129.***.***
교권이 현재 추락한것 그만큼 과거 교권이 무소불위하게 높았던 증거이기도 하다
(IP보기클릭)58.229.***.***
뭘로 때리면 손맛이 좋네 하면서 선생끼리 토론하는거도봄
(IP보기클릭)111.118.***.***
딱봐도 도덕선생님(물리) 옷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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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가 손맛이 좋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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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게 정작 저지랄로 학생 패대던 선생들은 은퇴한지 오래고 맞으면서 자란 학생들이 교권 개판난 상황의 선생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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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도덕선생님(물리) 옷이네
(IP보기클릭)175.115.***.***
+)윤리/지리/국사 계열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223.38.***.***
한문선생일수도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218.144.***.***
나 중띵때 도덕 선생이 애패던게 생각 나네 그것도 지도 교가 된지 알마 안된 놈이 진자 저때는 저리 쳐 맞아도 이게 당연한거마냥 쳐 맞았지 | 26.01.29 20:37 | | |
(IP보기클릭)58.229.***.***
초등학교 1학년 때 촌지 안주는 집 애들 패는 미친 년 있었는데. 내친구 맞고 병원가서 학부모들 몰려와서 그년 나가리 된 거 아직 기억남
(IP보기클릭)118.235.***.***
그런 선생 많았음.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1.41.***.***
정답! 오전초등학교 선생 성공빈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1.41.***.***
1학년 담임이었는데 촌지 안준 집 애들 하도 패서 엄마들 몰려가서 담임 자리에서 쫓겨난 것까지 완벽히 일치해요 | 26.01.29 17: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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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전초 나왔는데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오전초에 선생하나가 우리아버지 한테 촌지 받아갔었는데 | 26.01.29 17:50 | | |
(IP보기클릭)220.83.***.***
나도 초1때 애들 개패듯 패던 여선생 봄, 팬 이유도 가난하니까 이유없이 팬거고 어머니께 들어보니 학부모 모임때 엄마들 모아서 남자부르고 술빨자고 함 차라리 검정고시보는 한이 있어도 한국학교에 애들 보내면 안됨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211.36.***.***
우와 이런 험한 곳에서 고향 사람을 보다니 신기하군요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121.155.***.***
신기하네 ㅋㅋ ㄹㅇ부모님이 촌지받은게 한두명이 아니었던거 같다고 이야기 하셨었던거 기억나네 ㅋㅋㅋ 동생작품에 1등 붙어있던걸 학부모회 자주나가시던 옆라인 어머니친구분이 보고 이야기 해줬었는데 다음날 동생작품이 2등으로 바뀌어있었다고 ㅋㅋㅋㅋㅋ | 26.01.29 17:58 | | |
(IP보기클릭)220.125.***.***
나한테 몽둥이 만들어오라고 사이즈까지 지정해줘서 어렵게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집도 가난한데 무리해서 돈 만들어주셔서 목공소 가서 깎아서 상납해봄 학교 홈페이지 가보진 않았는데 나이 따져보면 지금쯤 뒤졌을꺼야 | 26.01.29 18: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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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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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는 주먹으로도 맞아봤음 그래서 그쌤 별명이 핵주먹이라했었는뎈ㅋㅋㅋㅋ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125.142.***.***
단소가 입에 붙어있는 시간보다 엉덩이에 붙어있는 시간이 더 길지ㄷㄷ | 26.01.29 18:00 | | |
(IP보기클릭)59.25.***.***
그.. 장구채.. 두개중에 얇은것도 맞으면 아프긴 한데 다른쪽 묵직한 몽둥이 같은거.. 진짜 곶통이 뼛속까지 파고듬..ㅠㅠ | 26.01.29 19:02 | | |
(IP보기클릭)58.229.***.***
뭘로 때리면 손맛이 좋네 하면서 선생끼리 토론하는거도봄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792442609
단소가 손맛이 좋다고 하더라. | 26.01.29 17:41 | | |
(IP보기클릭)183.109.***.***
우린 중학교때 현악부가 있어서 음악샘이 부러진 바이올린 활 보급해줌 그걸로 손등 맞으면 작살났는데 진짜 ㅋㅋㅋ | 26.01.29 18:02 | | |
(IP보기클릭)118.235.***.***
우리 음악샘은 악기로 사람 때리지 말라고 단소맨 말려주심 물론 매가 바뀌진않았음 | 26.01.29 18:11 | | |
(IP보기클릭)112.162.***.***
저정도면 하위 20% 인성이긴 했는데 학교마다 없는건 아닌 그정도 수준임
(IP보기클릭)211.235.***.***
딱 저정도 패는새끼들 학교에 한명씩은 있었음 나때는 초등학교때까지는 촌지있었는데 고등학교때는 싹없어져서 촌지안준다고 패는건아니고 그냥 집에서 마누라한테 욕먹으면 학생들 더패는새끼는 있었음 ㅋㅋㅋㅋ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121.129.***.***
교권이 현재 추락한것 그만큼 과거 교권이 무소불위하게 높았던 증거이기도 하다
(IP보기클릭)113.130.***.***
월북장려정권
안타까운게 정작 저지랄로 학생 패대던 선생들은 은퇴한지 오래고 맞으면서 자란 학생들이 교권 개판난 상황의 선생이 됐음... | 26.01.29 17:44 | | |
(IP보기클릭)210.113.***.***
(IP보기클릭)121.131.***.***
(IP보기클릭)210.113.***.***
골프채랑 빨래방망이까진 맞아봤음... 의외로 빨래방망이가 묵직한게 치명타 터지면 빠따보다 더 강력했다... | 26.01.29 17:42 | | |
(IP보기클릭)121.131.***.***
후덜덜;; | 26.01.29 17:42 | | |
(IP보기클릭)59.22.***.***
난 당구대 잘라놓은게 상한이었는데 ㅋㅋㅋ | 26.01.29 17:45 | | |
(IP보기클릭)223.32.***.***
창가에 발걸치고 물구나무서서 맞아보긴했는데 빠따는 아니었어 당구채였지 빠따는 진짜 뒤지는거ㅜ아님? | 26.01.29 17:51 | | |
(IP보기클릭)1.253.***.***
하키채도 있음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106.101.***.***
대걸레 뽑아서 때린경우는 몇번 봤음 | 26.01.29 1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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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시내 주점 몇개 가진집 아들네미가 반쯤 양아치 였는데 애들끼리 오도바이 타고 가다 골목에서 담배피다 담임 아는사람한테 걸렸는데 마대걸래로 진짜 개패듯이 패던데 엉덩이 피하니까 머리빼고 아무대나 때리고 미끌어져서 놓치니까 발로 차고 당시에는 학부모도 그걸 용인해 줬고 실제로 훈육 효과도 있어서 그냥 조용하게 지내긴 했음 | 26.01.29 2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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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게 지금이랑 다르게 그 당시에 초중고 교사가 사회적으로 인식이 낮았기 때문에 지금처럼 고급 인력 선별이 안됐거든. 특히 체육계 선생들은 대학교 어떻게 나왔나 싶은 빡대가리들이 간혹 있었다. | 26.01.29 17: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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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야만의 시대라고 말을해도 최소한 뭐 때문에 맞는지 이유라도 알면 납득은 했음 전체 분위기가 체벌은 당연히 있는거라고 그랬으니까 근데 그 중에는 이유 없이, 지 기분 풀려고 때리는걸로 의심되는 놈이 몇몇 있단말이지 | 26.01.29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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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말로는 현시대 교사들은 다르다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싶긴 한데 법만 몇개 폐지되면 저때로 돌아가는 데 1년 이면 충분할거라고 보긴 함 | 26.01.29 17: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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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간에 그 뭐더라 기름으로 판화 만드는 거였는데 난 열심히 했는데 결과물 보더니 지금 장난치는 거냐고 여선생한테 뒤지게 뺨맞고 그랬음 진짜 장난 전혀 없이 열심히 한 거였는데 | 26.01.29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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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교사들이 학부모보다 대체로 거의 고학력이라 거기에서 오는 경외감 비슷한 게 있었던 것도 큰 듯. 요즘엔 교사보다 고학력인 학부모가 수두룩해서 그런 느낌이 많이 떨어짐. | 26.01.29 17: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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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고가 개그같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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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만화적 과장이 있었지만 실제로 다 행하던 일. | 26.01.29 17: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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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고 정도면 시대반영이지 ㅋㅋ | 26.01.29 18: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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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글고 정도면 나중에 입시 끝나고 한번에 정산하니 참교사라고ㅋㅋ | 26.01.29 18: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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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초딩때 당했지. 책상 싹 뒤로 물리고 애들 다 내보내고 주먹질이랑 싸대기 날리더라. 뭘 잘못했냐고? 교실 맨 뒤에 놔둔 수업교보제였나? 나침반같은거 가지고 놀았다고. | 26.01.29 19: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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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바뀌고 기술이 발전한거지 세상이 변했다고 보긴 좀 | 26.01.29 17:51 | | |
(IP보기클릭)61.79.***.***
그게 그럼 변한거지. 운석이라도 떨어져서 황무지에서 우끼끼끼! 하면서 석유를 찾아 질주해야 세상이 변한건가 | 26.01.29 17: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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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에서 핸드폰 금지하는 게 당연시되고 교사들의 처벌에 대한 재량권을 조금만 풀어주면 언제든 저 시기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임. 교사들의 인식이나 직업 성찰로 인해 바뀐 게 아니라 외부에서 강제한 거니까 어차피 최근에도 교사가 왕따를 주도한다던지 폭행을 주도한다던지 같은 사건은 일어나고 있음. 학군 낮은 동네에서만 일어나는 일도 아니고 | 26.01.29 17:58 | | |
(IP보기클릭)61.79.***.***
그거는 학교 뿐만 아니라 모든 게 다 그래. 그게 변화가 아니라면 세상 모든 거에 변화라고 할만한 것들은 전혀 없음. | 26.01.29 1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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