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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98.***.***
그리고 고양이는 외로움을 안 탄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외로워한다.
(IP보기클릭)118.235.***.***
예전에 개키우고 싶다하니까 친구가 보호소에서 데려와서 키우라길래 혼자살아서 안된다고하니까 보호소에서 죽는것보단 주인있고 외로운게 낫지않을까 하길래 잠깐 솔깃했던적은 있었는데
(IP보기클릭)61.98.***.***
제대로 돌봐줄 능력이 안되는 사람은 키우면 안 된다고 생각함 단순히 집에 들여놓는다고 그 아이에게 좋다고 생각하는건 크게 잘못된 생각임. 1. 적절한 공간 2. 주인과의 충분한 교류시간 3. 충분한 보살핌 최소한 이 3개가 안되면 어느 한 쪽이 고통받음
(IP보기클릭)112.77.***.***
고양이도 비슷해 하루종일 기다림
(IP보기클릭)61.98.***.***
화분도 말려죽일 놈들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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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주인 나가면 문앞에서 서럽게 우는애들 많음
(IP보기클릭)114.111.***.***
고양이라고 저런상황에서 괜찮은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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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의마술사
고양이도 비슷해 하루종일 기다림 | 26.01.29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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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의마술사
고양이도 주인 나가면 문앞에서 서럽게 우는애들 많음 | 26.01.29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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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의마술사
고양이라고 저런상황에서 괜찮은게 아니야.. | 26.01.29 1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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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라 키울때 내 냄새나는 옷장에 들어가있더라 | 26.01.29 15:35 | | |
(IP보기클릭)118.235.***.***
집사는 캣닢이었던거야...? | 26.01.29 15:42 | | |
(IP보기클릭)106.101.***.***
....! | 26.01.29 15:43 | | |
(IP보기클릭)220.127.***.***
설득된다 짤 | 26.01.29 16: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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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돌봐줄 능력이 안되는 사람은 키우면 안 된다고 생각함 단순히 집에 들여놓는다고 그 아이에게 좋다고 생각하는건 크게 잘못된 생각임. 1. 적절한 공간 2. 주인과의 충분한 교류시간 3. 충분한 보살핌 최소한 이 3개가 안되면 어느 한 쪽이 고통받음
(IP보기클릭)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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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는 책임만 책임이 아니니까 | 26.01.29 16: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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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양이는 외로움을 안 탄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외로워한다.
(IP보기클릭)140.248.***.***
다만 존나 많이 자서 비교적 외로운 시간이 적은 것… | 26.01.29 15:31 | | |
(IP보기클릭)61.98.***.***
그런 차이점은 있겠지만 그저 고양이는 외로움을 안타니까 키워도 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깝깝함. | 26.01.29 15:32 | | |
(IP보기클릭)114.70.***.***
바로 첫댓부터.. | 26.01.29 15:36 | | |
(IP보기클릭)61.98.***.***
으악 | 26.01.29 15: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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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외로움 확실히 타는거같더라 카메라로 보고있으면 나 출근한 시간에 대부분 자긴하는데 깨있으면 걍 지혼자 놀다가도 현관와서 기웃대고 그래... 회사가 가까워서 점심때 집에 들러서 2~30분정도 놀아주고 가긴하는데 퇴근시간되면 현관에 나와있다가 반겨주는거보면 얼마나 심심했을까 싶긴함... | 26.01.29 19:04 | | |
(IP보기클릭)211.36.***.***
그래서 우린 24시간 케어야 | 26.01.29 19:04 | | |
(IP보기클릭)211.36.***.***
그래도 님정도면 정말 잘해주는거같음 진짜 대가리 빈 상태로 방치하는 놈들도 너무 많아 | 26.01.29 19:05 | | |
(IP보기클릭)124.57.***.***
(IP보기클릭)61.98.***.***
루리웹-3683577574
화분도 말려죽일 놈들일걸 | 26.01.29 15:30 | | |
(IP보기클릭)106.101.***.***
그것도 은근 손 많이 간다 카더라 | 26.01.29 15:36 | | |
(IP보기클릭)106.101.***.***
내가 그래서 수경재배 하는데 5년동안 미친듯이 자람...분갈이 하려고 맘만 먹으면 같은 화분 10개도 만들 수 있을듯 수경재배+잘크는 놈 들이면 최고야 | 26.01.29 20:34 | | |
(IP보기클릭)123.142.***.***
(IP보기클릭)121.140.***.***
(IP보기클릭)165.225.***.***
흠, 요즘은 애견용품도 많이 발달해서 소형견이면 아파트에서 키우는게 큰 문제는 아닐텐데? 소형견이면 층간소음이 있는것도 아니고, 짖기만 잘 컨트롤 하면 되는거 아님? | 26.01.29 17:12 | | |
(IP보기클릭)211.234.***.***
솔직히 이상론임ㅋㅋ 강형욱도 포기한걸 | 26.01.29 2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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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개키우고 싶다하니까 친구가 보호소에서 데려와서 키우라길래 혼자살아서 안된다고하니까 보호소에서 죽는것보단 주인있고 외로운게 낫지않을까 하길래 잠깐 솔깃했던적은 있었는데
(IP보기클릭)211.235.***.***
차라리 그게 낫네요. | 26.01.29 15:33 | | |
(IP보기클릭)211.110.***.***
아... 그건 진짜 절벽 끝에서 고민시키는 짓인데.... | 26.01.29 15: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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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평생을 보내거나 곧 폐사되거나보다는 많이 외로운 시간들이 있더래도 주인과 함께 있는 삶이 나을수도 있다는 것에는.... 반박하기가 쉽지 않네.... | 26.01.29 18:16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41.***.***
물론 덜 심심하게 느낄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집에서 쭈인 기다리는 강아지가 하나에서 둘로 늘어날 뿐이라고 하더라 | 26.01.29 15:33 | | |
(IP보기클릭)106.101.***.***
케바케긴 하갰지만 막짤 보면 문제점 적혀있음 두 마리가 앉아서 기다리거나 아니면 싸우고 서열 꼬여서 더 곤란해지거나 | 26.01.29 15:40 | | |
(IP보기클릭)112.169.***.***
크게 의미는 없다고 함 (물론 의미 있는 경우도 있음) 잘못하다간 성격차이로 싸우거나 심하면 한명이 심하게 서열 잡아서 괴롭히기도 함 | 26.01.29 15:42 | | |
(IP보기클릭)115.23.***.***
서열 잘 잡혀 있고 집에 놀 거리가 충분 하다는 조건 이면 괜찮긴 함. 게다가 집안 어지르는거 보살 처럼 감당 가능 하다면야 | 26.01.29 17: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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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님. 둘이 있다고 둘이서 서로 노는게 아니라 주인 기다리는 개가 둘이 됨. 잠깐씩은 서로 놀 수도 있지만 결국 둘이서 주인 기다리고 있음. | 26.01.29 18:28 | | |
(IP보기클릭)112.169.***.***
(IP보기클릭)1.237.***.***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1.231.***.***
정서학대 맞는데? | 26.01.29 15:40 | | |
(IP보기클릭)1.231.***.***
너도 뭐 반려공물은 애완이라서 장난감정도로 치부하는 그런사람이구나 하고 내 멋대로 생각해도됨?? 조건이안되면 키우면 안되는게 맞고 자기 기분좋을 혼자두고 나가는거아님? 진짜 동물을 짐승이라도 배려심은 있어야된다고보는데? 일정이상의 지능이있는동물들은 혼자있으면 불안장애는 혹은 환경자극으로 스트레스가 생긴다는 통계도있는데 뭔 선무당? | 26.01.29 15:43 | | |
(IP보기클릭)1.242.***.***
애완이라도 하면 안대지. 막말로 도구라도 관리가 필요한 법인데. | 26.01.29 15:50 | | |
(IP보기클릭)1.231.***.***
혼자 자취하면서 개나 고양이 키우는사람은 저잘이나 이런글 보이면 좀 반성하면서 살았으면한다 자기가 좋은사람이라고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말았음좋겠다 | 26.01.29 15:52 | | |
(IP보기클릭)115.23.***.***
개인이 생각 하는 관점이 어떠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문제라 그럼. 나도 일곱살 겨울에 어미가 이불속에서 낳았던 새끼 한마리 23년 키우다가 보내본적 있고 그 뒤로 동물 키울 생각 전혀 없었는데 작은 삼촌이 귀촌 하셔서 마당냥이들 새끼 낳은거 강제로 한마리 토스 받았음. 혼자 있으면 외로울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거임. 대화 자체가 안되니 알수 없으니까. 근데 적어도 야옹이 대리고 온거 한번도 후회 안함. 대리고 오고 다음 년도에 동네 미친 인간 하나가 고양이 꼴보기 싫다고 남의집 넘어서 까지 쥐약 두고 다녀서 삼촌네 집에 있던 마당냥이들 다 죽었음. 본인이 선택 해서 태어 난 것도 아닌데 차라리 이렇게 라도 밥 걱정 없이 인간 에게 케어 받고 길 생활 하는 애들 보다 풍족 하게 사는게 낫다고 생각 함. | 26.01.29 18:06 | | |
(IP보기클릭)221.150.***.***
학대 맞음. 무지에 의한 학대. 두마리 키우면 된다고 하는데 전혀 아님. 결국은 주인 기다리는 개가 두마리가 될 뿐임. 잠깐은 서로 놀기도 하지만 결국 두마리 다 주인만 기다림. 만약에 그 개들이 실외배변을 한다면 11시간 동안 똥오줌 다 참다가 방광염 걸리거나, 만약 실내에서 싸기라도 하면 당황해서 식분증, 똥먹는 개 되버림. | 26.01.29 18: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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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1.***.***
(IP보기클릭)221.167.***.***
(IP보기클릭)121.134.***.***
물고기 키우는건 어때
(IP보기클릭)118.235.***.***
단점: 내가 온다고 반가워해주지도 않음 | 26.01.29 15:36 | | |
(IP보기클릭)180.228.***.***
물생활을 추천하다니..... 그거야 말로 진짜 부자들 아님 감당못할 취미아닌감 | 26.01.29 15:40 | | |
(IP보기클릭)121.134.***.***
ㄴㄴ 가까이가면 밥주는줄알고 엄청 꼬리침 | 26.01.29 15:48 | | |
(IP보기클릭)121.134.***.***
베타까진 할만해 | 26.01.29 15:48 | | |
(IP보기클릭)180.81.***.***
ㅅㅂ... 우리집 뱀은 위협하면서 숨던데 물고기만도 못한놈... | 26.01.29 15:48 | | |
(IP보기클릭)121.134.***.***
콘스네이크는 인기척 느껴지면 밥주는줄알고 막 앵기던데 블킹임?? | 26.01.29 15:52 | | |
(IP보기클릭)180.81.***.***
블은 아닌데 킹임 | 26.01.29 15:53 | | |
(IP보기클릭)180.228.***.***
그 베타가 결국 나중엔 용이될것이다 ㅋㅋㅋㅋ | 26.01.29 15:53 | | |
(IP보기클릭)121.134.***.***
킹스 이 ㅁㅊㅅㄲ들 | 26.01.29 15:54 | | |
(IP보기클릭)180.81.***.***
하 샵 사장이 꼬실때 그냥 콘으로 데려올걸... 흰검이 이뻐서 킹으로 했는데 | 26.01.29 15: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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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뱜이 용으로 변신, 덤으로 손오공으로 변신하고 주인장도 변신기도 얻음. | 26.01.29 16: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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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용 외엔 다 안된다고생각함 | 26.01.29 15: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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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6.***.***
오히려 더 주인이랑 교감을 많이해서 문제되는 경우도 많아서 어느정도는 너는너 나는나도 필요함(방치하라는 말이아님) 요즘은 유치원도 보낼수도 있고 그냥 전부다 싸잡아 욕할려는 글로보임 | 26.01.29 15:42 | | |
(IP보기클릭)121.136.***.***
나도 우리부부랑 같이사는 멍멍이친구가 있지만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 ! 이라 생각하고 키우고 케어해줄때만 잘 케어해주면 충분하다 생각함 번식소에서 갇혀 죽는거보단 훨씬 낫고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유치원을 보낼수도 있음 개바개 사바사임 | 26.01.29 15: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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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그건 모르겠고 새우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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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59.26.***.***
그런데 존내 짖어대는 거 방치하고 있다가 항의하러 가면 우리개는 안 짖어요 시전하는 거 보면 진짜 열불뻗쳐. 당연히 안 짖지. 복도에 발소리만 들려도 주인인가 싶어서 뚝 멈추더만 | 26.01.29 15:54 | | |
(IP보기클릭)222.233.***.***
(IP보기클릭)119.192.***.***
(IP보기클릭)119.207.***.***
(IP보기클릭)1.242.***.***
딴죽이 아니라 그냥 의문이니까 오해 없기 바람. 눈은 그렇다 쳐도 비는 건강 상하지 않냐 ㅋㅋㅋ | 26.01.29 15:52 | | |
(IP보기클릭)119.207.***.***
아 당연히 위험해지는 큰 비는 안 된다고 생각합죠 근데 개가 실외배변을 하는 친구면 진짜 쉽지 않음 ㅋㅋ | 26.01.29 15:54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59.26.***.***
공단지대에 그런 여자들 많지. 화류계 일 하다 보니 인간불신은 기본으로 깔려 있어서 제정신이 아님 | 26.01.29 15:57 | | |
(IP보기클릭)106.101.***.***
파충류를 키워라
(IP보기클릭)124.54.***.***
(IP보기클릭)180.228.***.***
성대수술해서 헥헥대는거 보고 너무 안스럽더라 다만 내가 주인이 아니니 감내놔라 배내놔라할 입장이 아니라 묵념 | 26.01.29 16:45 | | |
(IP보기클릭)211.234.***.***
그런데 중성화 안하면 발정기때 풀어줄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때마다 짝 만들어주는것도 힘들고 또 그대로 놔두면 계속 번식해서 감당 못하기는함. 분양 보내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고. 누나가 계속 데려와서 던져놓고 튀어서 강제로 키웠는데 진짜 내 시간 어쩔수없이쓰니까 애정과는 별개로 내 인생 몇년이 날아갔음. 아니 내가 데려왔으면 억울한건 없는데 억지로 키우니까 못할짓임. 동물 좋아하는거하고 관리 해주는건 진짜 별개임. 이년이 자꾸 또 데려오고 죽을만하면 또 데려오고해서 이제 못키워준다고 돌려보냈음. 지가 진짜 죽을때까지 수발해보니까 이제 안데려오더라. 진짜 누나지만 이건은 ㅆ년이라고 불러야한다. 가족들 고생시킨거 생각하면 진짜 ㅆ8. | 26.01.29 16:56 | | |
(IP보기클릭)175.194.***.***
중성화는 요즘 같은경우엔 생명과도 연관이 있어서 케바케야.... 우리 강아지 나 평생 중성화 안시키고 살게 하려고 했었어.. 그런데 애가 유선 낭종에 자궁 축농증까지 중성화 안했을때 합병증으로 큰 수술하고 죽기 직전까지 갔었어... 어렸을때 중성화 했으면 그런 병 걸릴일도 업었는데 말이지... 애만 크게 고생시켰었지... | 26.01.29 17:11 | | |
(IP보기클릭)115.23.***.***
중성화는 관리의 문제를 넘어서 질병의 문제 때문 이라 해도 해줘야함. 동네 미용실 아주머니네 개도 노년 되서 중성화 해서 오히려 더 힘들어 했음. | 26.01.29 17:36 | | |
(IP보기클릭)59.6.***.***
암놈 코카 16년 키우면서 중성화 안했는데 이건 솔직히 개한테도 못할짓이긴함. 위에 댓글처럼 발정기때마다 풀어주기도 힘들고 짝만들어줘서 계속 새끼 나게 하기도 그렇고. 더 힘든건 발정기때 내가 못잠. 계속 내 다리에 붕가붕가를 계속 해서 발정기만 되면 잠을 제대로 못잤음ㅋㅋ 현재는 유기견 말티즈 키우는데 4살때 데려와 7살때 중성화 해줬는데 만족함. 병원에서도 중성화 해줘야 더 오래 산다고 하는데 그게 진실인지 몰겠지만 잘 해줬다 생각함. | 26.01.29 21:18 | | |
(IP보기클릭)210.117.***.***
남자애들은 모르겠음 키워본적이 없어서 여자애들은 같이 산지 좀 지나면 20년이 될 만큼 오래 같이 있는데 발정기때 좀 더 자주 울긴하는데 내가 신경 안 쓰면 된다고 생각해서 수술 안 해줬음 근데 애들이 임신과 출산을 안 하면 자궁에 문제 생길 확율이 나이가 들면 점점 올라감 그래서 나도 애 아프고 나서 수술 했음 진짜 수술해도 못 깨어날지 모른다고 그런 소리 듣고 동의서 쓰고 수술했음 이건 자기가 키워보고 아프기전까진 그냥 글로만 경험하는거고 심지어 이 글도 어딘선가 본거 아니면 경험을 못 하기도 함 중성화는 얼마 못 살고 죽으면 안 해도 되는거지만 오랜기간 같이 살고 싶으면 필수에 가깝다 생각함 | 26.01.29 21:30 | | |
(IP보기클릭)61.82.***.***
(IP보기클릭)121.136.***.***
맞아 훈련으로 극복이되는데 여기 분위기는 항상 극단적인 감정문제로 접근해서 당황스러움 ㅋㅋ 강형욱 훈련법은 여론이 항상좋은데 강형욱도 분리불안은 쉬운 교육중 하나라고 몇번을 말한 사람인데 그러고 훈련 시작할때 제일먼저 하는게 주인/개 정서적 분리인데 ㅋㅋㅋㅋ 강형욱 훈련 시작과정보면 깜짝 놀라겠네 | 26.01.29 16:06 | | |
(IP보기클릭)61.82.***.***
강형욱 훈련법은 잘 모르겠지만 울집 개 훈련시킬 때.. 몇 주 동안 이름도 안부르고 눈도 안마주친다고 엄청 힘들었음 ㅋㅋㅋ 아마 비슷한 방식인가? 그러다보니 애가 신발장에서 쓰레빠 물고와서 그거 안고 자던데 어찌나 안쓰럽던지 ㅠㅠ 그래도 전엔 공격성 강한 문제견이었는데 지금은 헬퍼독 할 정도로 의젓해짐 생각보다 많은게 간단한 훈련으로 해결이 되는거더라구 시간은 좀 걸려도 꾸준하기만 하면 | 26.01.29 16: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