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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의외로 과대평가와 과소평가를 동시에 받는 밴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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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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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BEST
그냥 비틀즈는 너무 넘사벽이라 다른 그룹이랑 비교하면 남아나는게 없어...
26.01.28 05:31

(IP보기클릭)116.127.***.***

BEST
퀸은 활동 당시에 곡이 여기저기 짬뽕해놓은 것 같다고 하여 잡지에서 슈퍼마켓락 이라고 폄하당하기도 했다.
26.01.28 05:03

(IP보기클릭)58.29.***.***

BEST
영화 보헤미안랩소디 에서도 '그래봤자 레드재플린 짝퉁' 이라는 취급을 받긴 했지
26.01.28 05:19

(IP보기클릭)118.235.***.***

BEST

퀸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지 못했다라는 곳에 반박이라고 하면 퀸 공연때 사용한 조명방식은 이후 후대 수많은 밴드들이 공연때 조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것을 알게된 장치였음. 퀸 공연때 조명방식은 후대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음
26.01.28 05:55

(IP보기클릭)121.177.***.***

BEST
위대한 밴드인건 논란의 여지가 없지만, 얼마나 위대한가는 멱살잡기 가능한 밴드. 그래도 가장 민주적인 밴드였고, 4명이 각자 작곡한 음악색이 달라서 재미있는 밴드였다는건 확실한 듯
26.01.28 05:30

(IP보기클릭)121.177.***.***

BEST
비틀즈는 하나의 노래 장르가 아니라 대중음악이란 것 자체를 바꿔버린 한 시대의 아이콘이니까
26.01.28 05:33

(IP보기클릭)58.232.***.***

BEST
레드 제플린은 1968년 결성되었고 퀸은 레젭 2집이 나온 뒤인 1970년에 결성되었는데???
26.01.28 05:38

(IP보기클릭)175.114.***.***

26.01.28 05:03

(IP보기클릭)116.127.***.***

BEST
퀸은 활동 당시에 곡이 여기저기 짬뽕해놓은 것 같다고 하여 잡지에서 슈퍼마켓락 이라고 폄하당하기도 했다.
26.01.28 05:03

(IP보기클릭)58.29.***.***

BEST
영화 보헤미안랩소디 에서도 '그래봤자 레드재플린 짝퉁' 이라는 취급을 받긴 했지
26.01.28 05:19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7505666195
어... 후배를 파쿠리 했다고? | 26.01.28 05:37 | | |

(IP보기클릭)58.232.***.***

BEST 싫은건♡♡ 싫은데스와♡♡
레드 제플린은 1968년 결성되었고 퀸은 레젭 2집이 나온 뒤인 1970년에 결성되었는데??? | 26.01.28 05:38 | | |

(IP보기클릭)1.11.***.***

AUBREY
어 그럼 내가 레드제플린잇줄 알았던 90ㅡ00년대분장 밴드는 뭐지? | 26.01.28 05:50 | | |

(IP보기클릭)220.93.***.***

싫은건♡♡ 싫은데스와♡♡
슬립낫인가보네 그 시기 분장밴드면 | 26.01.28 05:58 | | |

(IP보기클릭)1.11.***.***

애들러형제
아냐 슬립낫은 아니었어. 리더가 총기난사 관련으로 인터뷰도 했었는데. | 26.01.28 06:20 | | |

(IP보기클릭)220.93.***.***

싫은건♡♡ 싫은데스와♡♡
마릴린 맨슨 | 26.01.28 06:22 | | |

(IP보기클릭)1.11.***.***

애들러형제
아ㅡㅡㅡㅡ이거다. 그래, 맨슨이었지ㅡ. | 26.01.28 06:23 | | |

(IP보기클릭)118.235.***.***

하지만 난 퀸 노래가 제일 좋더라...이상하게 좋아
26.01.28 05:30

(IP보기클릭)121.177.***.***

BEST
위대한 밴드인건 논란의 여지가 없지만, 얼마나 위대한가는 멱살잡기 가능한 밴드. 그래도 가장 민주적인 밴드였고, 4명이 각자 작곡한 음악색이 달라서 재미있는 밴드였다는건 확실한 듯
26.01.28 05:30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냥 비틀즈는 너무 넘사벽이라 다른 그룹이랑 비교하면 남아나는게 없어...
26.01.28 05:31

(IP보기클릭)121.177.***.***

BEST
Taurine powered
비틀즈는 하나의 노래 장르가 아니라 대중음악이란 것 자체를 바꿔버린 한 시대의 아이콘이니까 | 26.01.28 05:33 | | |

(IP보기클릭)174.243.***.***

악튜러스
음악계를 뛰어넘어서 대놓고 역사적 인물로 역사 교과서에 등장하는 음악가가 몇명 존재하는데, 전근대에선 베토벤이랑 모차르트, 근대사엔 루이 암스트롱이랑 비틀즈. | 26.01.28 07:04 | | |

(IP보기클릭)175.211.***.***

Taurine powered
니가 아는 대중음악 코드는 그 인간들이 다 써먹었다는 농담이 있으니 ㅋㅋ | 26.01.28 07:04 | | |

(IP보기클릭)218.51.***.***

Taurine powered
비틀즈는 그냥 브리티시 인베이전 하나로 설명 끝이지 그룹 하나가 문화침략 수준의 영향력을 가졌다는 소리 | 26.01.28 11:02 | | |

(IP보기클릭)211.251.***.***

하지만 난 비틀즈보다 퀸이 더 좋다
26.01.28 05:35

(IP보기클릭)1.222.***.***

가슴은엉덩이의모조품
나도 | 26.01.28 10:45 | | |

(IP보기클릭)119.69.***.***

아프리카 출신 밴드중 최고로 성공한 밴드!!!!!! 아프리카에 퀸이 살던집 전시해놓은거 보면 좀 웃프더라 ㅋㅋㅋㅋ 현지인은 잘 모르고 대부분 관광객 위주라곸ㅋㅋㅋㅋ
26.01.28 05:38

(IP보기클릭)121.143.***.***

빈뚱빈뚱
어 ㅋㅋ 나 그거 걸어서 세계 속으로 프로에서 봤음 ㅋㅋ 잔지바르였던가 | 26.01.28 08:10 | | |

(IP보기클릭)218.101.***.***

그러니까 위대한 밴드계의 로우 바둑이라는 뜻이네
26.01.28 05:40

(IP보기클릭)118.235.***.***

BEST

퀸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지 못했다라는 곳에 반박이라고 하면 퀸 공연때 사용한 조명방식은 이후 후대 수많은 밴드들이 공연때 조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것을 알게된 장치였음. 퀸 공연때 조명방식은 후대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음
26.01.28 05:55

(IP보기클릭)211.235.***.***

메타 최강자일 지언정 메타 체인저가 되지는 못한 밴드인건가 그러면
26.01.28 06:02

(IP보기클릭)14.43.***.***

진짜 메타를 바꾼 건 엘비스나 비틀즈, 마잭인가?
26.01.28 06:12

(IP보기클릭)1.238.***.***

앨범 안에서도 꽂히는 곡 편차가 사람마다 다 달라서 보통 추천용이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앨범은... 라이브 앨범이다 이건 그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전부 만족스러움 특히 구성이 알차고
26.01.28 06:29

(IP보기클릭)121.143.***.***

方外士
ㅇㄱㄹㅇ 나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했던 라이브 공연 앨범이 퀸 앨범 중에 나이트 앳 디 오페라하고 베스트 2임 | 26.01.28 08:11 | | |

(IP보기클릭)223.38.***.***

퀸을 90년대 힛트곡 모음집으로 접하고 빠졌다가 개별집 사서 들었을때의 애매함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26.01.28 06:58

(IP보기클릭)118.235.***.***

새로운 시도가 없던 건 아님. Stone Cold Crazy는 꽤 메탈 장르스러워서 메탈리카가 라이브에서 커버했음. 개인적으로는 퀸 70년대 앨범들은 멜로디를 중시했어서 수록곡들이 다 들을만했음.
26.01.28 07:26

(IP보기클릭)121.143.***.***

퀸 노래들 중에 또 특이한 점을 하나 꼽자면... 가사가 많다. ㄷㄷㄷ 곡 길이가 특별히 긴 것도 아닌데 비슷한 시대 다른 곡들과 비교하면 희한할 정도로 가사가 많음. 요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인기였을 때 어떤 음악 평론가가 했던 얘긴데... 그래서 그런지 나도 퀸 제법 팠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가사를 정확히 다 알고 있는 노래가 몇 곡 안 됨 ㅠㅠ
26.01.28 08:1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그러고보니 퀸이 앨범적으로 임팩트 있지는 않았네. 근데 요즘 스트리밍으로 비틀즈 노래 듣는 사람이 있나? 퀸은 아직도 플레이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던데.
26.01.28 10:08

(IP보기클릭)211.192.***.***

저 그래프는 무슨 그래프인지 모르겠네.
26.01.28 10:15

(IP보기클릭)223.62.***.***

... 엘비스가 너무 밑인데? ...
26.01.28 10:35

(IP보기클릭)118.235.***.***

표를 보면 실력이야 있겠지만 영어문화권 어드벤티지가 진짜 어마어마한듯.
26.01.28 11:10

(IP보기클릭)121.138.***.***

퀸 2집을 그들의 명반 중 하나로 꼽은 것에서 저것이 음잘알의 평가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ㅋㅋㅋㅋ A사이드는 좀 슴슴한데, 프레디 머큐리가 작사작곡한 B사이드는 오우거 배틀부터 세븐시즈오브라이까지 정말 몰입감 높고 쉴새없이 휘몰아치는 리듬과 멜로디에 풍부한 화성까지 빠질 게 없음. 그레이티스트 힛츠1, 2만 들어봤다면 이것도 츄라이 츄라이~ 4집부터 정립된 퀸의 음악과는 상당히 다른 성격의 작품이라 되게 놀랍고 즐거움. 퀸의 색깔이 분명히 있는데도 다른 음악을 들려주기 때문에 생각도 못했던 새로운 선물 받은 느낌까지 받을 수도 있음ㅎㅎ
26.01.28 11:34

(IP보기클릭)211.241.***.***

패러다임을 제시한게 비틀즈라 위대한 밴드는 맞지만 솔직히 비틀즈 노래들중 정말로 좋아하는 노래는 없음. 단지 이정표를 제시한 업적을 인정할 뿐,
26.01.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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