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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고려장 이야기가 일제때 구체화 된게 맞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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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9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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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일본이 마비키부터 우바스테야마 전승같은거 있는거 보면 얘네는 진짜로 했을 가능성이 높음
25.11.21 02:22

(IP보기클릭)12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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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이 실존했다고 주장하는 넘들은 팩트가 중요한게 아님 그저 우리나라는 미개했다고 주장하고 싶은 원종이일 뿐임
25.11.21 02:24

(IP보기클릭)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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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했으니까 조선도 했겠지 한거임
25.11.21 02:24

(IP보기클릭)12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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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거 원본 자체는 불경에 등장했을 정도로 미칠듯이 오래 된 인도 설화였다고 하니.ㅇㅇ
25.11.21 02:1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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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먹고 살기 힘들면 어느 문화권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니까 그걸 풍습이라고 할 정도로 만연했냐가 문제지 사례자체는 어디에나 있음
25.11.21 02:24

(IP보기클릭)2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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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극렬 일뽕을 못봐서 그런가 진짜 진지하게 고려장 실존했다고 주장하는 사람 있음?
25.11.21 02:28

(IP보기클릭)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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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떡밥이 나와서 올림 떡밥 불거지게된 애도 글을 황달같이 써서 오해하게 만든거에 가깝지만
25.11.21 02:29

(IP보기클릭)12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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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거 원본 자체는 불경에 등장했을 정도로 미칠듯이 오래 된 인도 설화였다고 하니.ㅇㅇ
25.11.21 02:18

(IP보기클릭)19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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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일본이 마비키부터 우바스테야마 전승같은거 있는거 보면 얘네는 진짜로 했을 가능성이 높음
25.11.21 02:2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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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펭귄MK.2
그야 먹고 살기 힘들면 어느 문화권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니까 그걸 풍습이라고 할 정도로 만연했냐가 문제지 사례자체는 어디에나 있음 | 25.11.21 02:24 | | |

(IP보기클릭)124.28.***.***

메카펭귄MK.2
마비키는 진짜 근대국가에선 찾아보기 힘든 영아살해풍습이긴 하지... | 25.11.21 02:30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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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마비키는 기근 때 문제가 아니라 그냥 풍습 그 자체라 희한한거임 한국에서 애를 바꿔 먹는다거나 하는 "풍습"이 있었음? 그랬으면 유교국가 조선에서 이미 멸문지화 당했지 | 25.11.21 02:30 | | |

(IP보기클릭)118.44.***.***

우유두유반반씩
원시부족에서도 나름 여러 피임법이 발달해서 영아 살해를 최소한 하려고 했었는데... 마비키는 뭘까... | 25.11.21 02:34 | | |

(IP보기클릭)219.255.***.***

우유두유반반씩
유교문화에서야말로 애는 어른보다 중요도가 낮았다만;;;;; | 25.11.21 02:36 | | |

(IP보기클릭)124.28.***.***

쟈밀
공자도 병1신 취급한 게 중국 인육먹는 문화라 안그래도 성인 말에 껌뻑 죽는 조선에서 부모가 자식 죽여서 먹는다? 물론 진짜 기근 때야 "아이고 얼마나 기근이 심하면 이런 참상이 벌어질 정도네 ㅜㅜ" 소리 나오면서 기록에 남길 정도지만 그게 풍습으로 남을 정도면 걍 짐승새끼 소리들으면서 바로 천민 마을로 강등크리먹고 최소 삼족은 바로 멸문당하지 | 25.11.21 02:39 | | |

(IP보기클릭)124.28.***.***

오블리비오니스

예전에 찾아본 적 있는데 에도시대 농민의 극단적 수탈에 기반한 문화였다고 하더라고 | 25.11.21 02:40 | | |

(IP보기클릭)219.255.***.***

우유두유반반씩
어린애 죽여서 먹일 입을 줄이는 마비키 이야기에서 왜 갑자기 사람을 먹는 식인 이야기로 널뛰는 건지 도통 이해가 안 된다;;;; | 25.11.21 02:44 | | |

(IP보기클릭)124.28.***.***

쟈밀
그니까 위에서 기근때 조선도 애 바꿔 먹었다 이런 말이 왜 나오는지 나도 이해가 안되네 | 25.11.21 02:48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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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우바스테야마야 어느나라나 민담수준이라 그렇다 쳐도(물론 일본에서 실제로 이런 산의 지명이 존재해서 실존 논란이 제법 있긴 함) 마비키는 ㄹㅇ 실제로 만연했던 풍습이긴 함. | 25.11.21 02:42 | | |

(IP보기클릭)124.2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9865807

그냥 해당 시대 낙태와 마비키에 대한 논문 자체도 일본내에서 있음 | 25.11.21 02:49 | | |

(IP보기클릭)124.2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9865807
그러나 몇 가지 상황 증거와 추정치가 존재합니다. 인구동태로부터의 추측 : 에도시대 중기 이후, 일본의 인구 증가는 정체기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기근이나 재해의 영향 뿐만이 아니라, 씨닝이나 낙태라고 하는 인위적인 인구 억제가 광범위하게 행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여성 출산 횟수 : 당시 여성의 평균 출산 횟수는 약 6.8회로 다산이었지만, 성인까지 살아남는 아이의 비율은 낮고, 5세까지의 사망률은 20~25%에 달했습니다. 이것은 씨닝과 유아의 높은 사망률로 인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연간의 낙태 수에 관한 증언 : 자료 중에는 “임산부가 스스로 그 아이를 낙태하고 죽이는 매년 23만개가 된다”라고 하는, 특정 지역이나 시기에 관한 증언이나 기록도 존재합니다만, 전국적인 숫자는 아닙니다. 당연히 공식적인 통계는 정확하게 존재하지 않지만 상당히 전국적으로 퍼져있던 것과 실제로 광범위하게 행해졌다는 사실은 확실하다는 거지. | 25.11.21 02:55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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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그럼 다른 근대적인 국가에서 "영아를 살해하는 풍습"자체가 광범위하게 행해졌던 나라가 어디임? ㅇㅇ?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 25.11.21 02:56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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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그러면<표 1>의 인구수는 어떻게 해서 그처럼 실제와는 다르게 파악되었으며, 이 시기의 실제 인구수와 그 증감양태는 어떠했다고 보아야 할까? 먼저 전자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 원인은 주로 조선시대의 호적제도와 부세·부역제도의 문란에서 찾아지고 있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조선왕조에서는 전국의 호·구를 파악하기 위하여 3년에 한 차례씩 행정구역 단위로 戶籍大帳을 작성·보고하게 하였다. 호적식년(子·卯·午·酉年)에 각 家戶의 戶主가 가호 내에 거주하는 인구와 그 신상에 관한 사항들을 기록하여<戶口單子>를 소속 관아에 제출하면, 당해 관아에서는 이의 이상 유무를 조사·확인한 다음, 이를 面·里(坊·契 또는 村·洞)별로「5家作統」하여 그 군현의 호적대장을 작성-끝에 사망·전출·전입 등 변동내용과 성별·연령별(대체로 老·壯·弱·兒로 구분)·職役別 인구수 등을 집계·기록-하고, 이를 2부 整寫하여 1부는 관찰사영에, 1부는 호조(후에는 한성부)에 보고하도록 한 것이다. 그리고 중앙(호조 또는 한성부)에서는 이를 토대로 한성 및 8도의 호수와 성별 인구수를 집계하여 국왕에게 보고하였으니,<표 1>의 인구수는 바로 이것이었다.  이러한 호·구의 파악은 공물의 책정과 군역·부역의 差定에 기준자료가 되었기 때문에 당초부터 漏頉의 소지가 많았다. 일찍부터 농민층의 경제적 몰락이 재현·확대되고 있었으므로 호구단자를 기재·제출하는 호주에 의해서는 물론, 호적대장의 작성을 담당한 面·里任과 色吏, 守令들에 의해서도 면·리와 군·현의 호·구수가 적당히 조정되지 않을 수 없었다. 게다가 영·유아는 그 사망률이 매우 높았고, 현실적으로도 반드시 파악할 필요가 적었던 데서 호적에서 누락되는 것이 관례로 되었다. 따라서 호적대장에 등재되는 인구는 당초부터 실제와는 크게 다른 일부 인구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실정은 농민층의 몰락이 확대됨에 따라 더욱 심화되어 갔다. ?? 여기는 아예 니가 대준 링크 내에서 분명하게 그 이유가 나와있는데? 걍 마비키 자체가 이미 광범위하게 행해진 풍습이라는 건 뭐 딱히 부정할 것도 없는데 왜 자꾸 조선을 꺼내와서 "아 그건 좀 아닌듯" 이러는 거임? 걍 이해가 좀 안되는데 | 25.11.21 03:00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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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전근대에 인구가 정체된 게 오로지 마비키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게 아니지? 당연히 네 말대로 근본적인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전국적으로 행해지는 마비키 또한 그 문제 중 하나라는 거고 그 마비키 또한 여러 문제상황 속에서 등장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일 뿐 근데 조선도 뭐했다 조선도 이랬다 하면서 필사적으로 화제돌리기나 물타기하면 오히려 더 이상하데 보이지 않겠음? | 25.11.21 03:07 | | |

(IP보기클릭)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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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일본 불곰은 홋카이도에만 서식했음. 나머지는 흑곰이라 한반도보다는 덜 위험함 | 25.11.21 03:09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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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영아야 그 당시 딱히 중요성도 낮게 여겨지기도 했고 저것도 일부 수치로 나온 것이니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겠지? 지금도 낙태되는 숫자 보면(한국 공식적인 숫자만 1년에 3만 2천건) 뜨억 할텐데 당시는 출산율도 몇 배는 높았던 때에다가 풍습으로 남아있었다면 당연히 더 심해도 뭐라 할 수는 없지 이걸 성인끼리 죽고 죽이는 전쟁에 비유하는 게 이상한것임 | 25.11.21 03:10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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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니가 마비키를 조선 풍습이라고 말했다고 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그냥 기근 심할 때느 나오는 극단적인 사례를 가지고 조선도 이랬다 조선도 인구 수 정체되었던 시기 있다 이러는 거 말한거임 | 25.11.21 03:12 | | |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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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에도시대 총 인구가 2500만 쯤 되니 충분히 가능함. 에도 말기의 농학자 佐藤信淵는, 出羽奥州와 奥州(현재의 동북지방)에서 매년 1만 6, 7천명, 上総(현재의 지바현)에서는 3, 4만명의 갓난아기가 솎아냄 되고 있다, 라고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출처] 에도시대 - 인구의 인위적 조절 | 25.11.21 03:16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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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23만명이 허황된 수치라는 건 아닌데? 현대 일본에서 신생아 죽이는 풍습이 있어서 92만명의 영아살해가 있어난다 근데 출산율은 4-5명대다 ? 걍 마비키라는 문화 자체가 너한테 극단적이어서 인지부조화가 일어나는 거지 당시 인식수준이나 문화로 보면 딱히 이상할 것도 없는데? | 25.11.21 03:20 | | |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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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에도시대 좀 더 공부해보세요. 일본 자료로만도 차고 넘칩니다. | 25.11.21 03:21 | | |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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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콘돔 없이 평균수명 33세 인간들이 출산율 4 이상에서 인구 숫자가 그대로 유지되는 다른 이유를 찾아봐주세요. 찾을 수 있다면... | 25.11.21 03:24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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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애초에 당시엔 3명 이상 닣으면 죽이는 풍습이 만연했으니 출산율로 따지면 6-7명일 수도 있지? 실제로 기록에 그렇게 있고 전해지는 수도 있는데 너 혼자 이걸 현대 일본에 대입하면서 부정하는 것도 말이 안되는 이야기고. | 25.11.21 03:24 | | |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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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현대에 비교하려니 혼란이 오는거에요. 당시 평균수명 33세에 평균나이도 낮아 가임기 여성이 많고 , 출산율도 어마어마한데 아이 많으면 세금폭탄, 피임도구도 없는데 요바이문화는 쩔어요. 그게 하도 사회문제화 되니 메이지유신 넘어서야 근절시킨거. | 25.11.21 03:27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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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아니 근데 궁금한 게 그 시대 사람이 그렇게 기록을 남겼는데 뭐 반박자료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휴 그게 말이 되냐 ㅋㅋ" 이걸로 반박이나 설득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임? 이건 일본 사학자들도 다 어느정도는 연구된 사료고 실제로 논문도 있는데 무슨 객관적 사료나 근거로 반박하려는 것임? 내 생각에 새벽에 피곤하면 그냥 유게질 접고 잠이나 자러가는 게 속편할거라 보는데 | 25.11.21 03:27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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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아니 실제로 기록이 그런데 네가 자꾸 현대에 대입하니 그렇게 되는거잖음 걍 그 시대 기록을 봐 논문도 보고 너처럼 사학자들이 현대 일본에 대입해서 음 이건 말도 안되는군... 이랬겠음? | 25.11.21 03:29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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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ㅇㅇ 그래 숫자도 실제로 기록이나 학자들이 추정한 추정치로 나와있는 거야 그래서 근대국가로는 이례적이라 쇼킹한 거고 ㅅㄱ하십쇼 | 25.11.21 03:31 | | |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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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에도시대 저런 현이 대략 20개쯤 있어요. 그럼 견적 나오죠? | 25.11.21 03:3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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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치바현은 옛날에도 대도시라 사람 많이 살던곳. | 25.11.21 03:38 | | |

(IP보기클릭)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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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딴건 모르겠는데 한글쓰는 ㅉㅂㄹ새낀건 확실히 알겠다 | 25.11.21 03:49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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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9865807
역사적 사실에 대한 반박자료가 고작 현대 지도인 건 초큼.... | 25.11.21 10:08 | | |

(IP보기클릭)211.36.***.***

루리웹-2459211291
애죽일 생각도 없는데 출산율은 6-7명대면서 인구가 정체상황인 게 말이 안되는 거임 그리고 저런 수치들이 걍 무슨 백성들 사이에서 수근대는 속설같은 게 아니라 당대 학자나 고위층들이 기록한 사료도 다 검증하는 거고 실제로 어느정도는 팩트체크가 끝난부분임 틀릴게 있음? 이라고 하기 전에 걍 논점을 명확히 파훼하는 자료를 제시해야지 지도 들고와서 여기서 그런 게 말이 되나? 해봤자 실제로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하는 데 반박되는 부분이 없다는 것임 | 25.11.21 23:06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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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수치가 왜 말이 안된다는 건지 반박 자료가 지도밖에 없다고 생각해도 되제? Mabiki: Infanticide and Population Growth in Eastern Japan, 1660-1950 해외 연구자가 연구한 사례도 있음 여기서도 수십만명은 매년 학살당했을 거라 나옴 에도시대 학자도 일부 지방에서만 수만명씩 죽는다고 기록함 이정도면 누가 설득력이 있는지 그냥 자명하지 않음? | 25.11.21 23:17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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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그건 아니지 그럼 지도 말고 다른 걸로 반박하면 됨. 실제로 논문에서 나온 추정치도 반박하고, 다른 역사가나 학자의 주석이나 의견도 덧붙이고 하면 됨 근데 네가 하는 건 그냥 지도 보여주면서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그 수치는 말도 안됨" 이게 끝임 그럼 설득력이 있겠음? 내 말을 무조건 들으라고 난 한 적이 없음 근데 네 근거하고 의견, 내 근거하고 의견 비교해보면 너는 타당한 반박근거를 제시하고 있지 않다는 것임. | 25.11.21 23:29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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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닌 아직 너 일뽕이라고 한 적도 없음 그리고 청나라나 조선에 비해서도 일본의 인구성장률은 이상할 정도로 에도시대에 정체되어 있던 게 팩트고. 예수교 선교사가 마비키에 대한 기록을 남긴 적도 있고 당시 너무 성행해서 영주들도 금지령까지 내린 것도 있고. 위에도 나와있다시피 조선은 호적 제도의 문란이라도 있었지, 일본은 실제로 마비키가 문화적으로 퍼져있었다고 보고 그게 인구 유지의 원인이라고 보는 게 맞는데, 뭐 다른 반박 자료나 근거라도 있는 것임? | 25.11.21 23:36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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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이러한 호·구의 파악은 공물의 책정과 군역·부역의 差定에 기준자료가 되었기 때문에 당초부터 漏頉의 소지가 많았다. 일찍부터 농민층의 경제적 몰락이 재현·확대되고 있었으므로 호구단자를 기재·제출하는 호주에 의해서는 물론, 호적대장의 작성을 담당한 面·里任과 色吏, 守令들에 의해서도 면·리와 군·현의 호·구수가 적당히 조정되지 않을 수 없었다. 게다가 영·유아는 그 사망률이 매우 높았고, 현실적으로도 반드시 파악할 필요가 적었던 데서 호적에서 누락되는 것이 관례로 되었다. 따라서 호적대장에 등재되는 인구는 당초부터 실제와는 크게 다른 일부 인구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실정은 농민층의 몰락이 확대됨에 따라 더욱 심화되어 갔다. 이건 위에도 나오듯 그냥 호적제도의 문란 때문이라 갑자기 10년만에 인구가 두배가 되는 현상을 설명할 수는 없음. | 25.11.21 23:44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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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동북아 역사넷 자료로 보여드림 ㅇㅇ | 25.11.21 23:45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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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이게 중국 자료 ㅇㅇ 일본이랑 같은 시기를 보면 말도 안되는 성장인 걸 알 수 있음 애초에 조선은 호적 제도의 문란 때문인 건 이미 설명했고 | 25.11.21 23: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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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ㅇㅇ 명청 교체기라 많은 사람이 전쟁으로 죽었고 인구도 줄어들었겠죠? 영토차이도 있겠지만 안정기에 얼마나 인구가 증가했냐를 보면 딱히 님 말이 설득력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 25.11.22 0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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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특히 메이지 시대가 되면서 일본 정부는 방침을 바꾸어 국가 발전을 위해서 더는 아이들을 일부러 죽이지 말고 최대한 낳아서 늘리도록 하였으며, 마비키는 당연히 영아 살해와 같은 흉악한 살인죄로 간주, 중범죄로 엄히 처벌하였으며, 예방접종의 보급과 맞물리면서 일본의 영아사망률은 어느 정도 낮아졌다. 그 결과, 일본의 인구는 연 1% 이상씩 급속하게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1872년에 3,400만명이었던것이 종전 직전인 1944년에는 7,300만에 도달하였으며, 고출산은 1951년까지 이어졌다. 마비키도 메이지 유신 되어 금지되고 영아 사망률도 낮아졌으니 충분히 그럴만 하지. 그리고 1920년대까지 알음알음 하는 곳도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금지 때린 건 크고. 애초에 그 호적 문란이라는 부분은 왜 근거자료가 없는것임? | 25.11.22 00: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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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아니 위에 보듯이 중국애들도 100년만에 인구 수 거의 두배 떡상했는데 개항하고 50년 만에 1.5배 떡상은 왜 안된다고 생각하는 거임? | 25.11.22 00: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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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ㅇㅇ 왜 쳐가져온 이라고 하세요? ㅋㅋ 열받으신가요? 점점 말투가 격해지시네요? | 25.11.22 00: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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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명청교체기라 인구 줄었다구용 ㅇㅇ ㅋㅋ | 25.11.22 00: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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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먼소리임 명청교체기에 인구 줄고 그 다음 1750-1850년에 두배 떡상한 거 보라는건데 ㅋㅋ 걍 차근차근 이야기하면 다 서로 이해하는 거 왜 자꾸 스스로를 몰아넣으십니까 | 25.11.22 00:08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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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그러면<표 1>의 인구수는 어떻게 해서 그처럼 실제와는 다르게 파악되었으며, 이 시기의 실제 인구수와 그 증감양태는 어떠했다고 보아야 할까? 먼저 전자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 원인은 주로 조선시대의 호적제도와 부세·부역제도의 문란에서 찾아지고 있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조선왕조에서는 전국의 호·구를 파악하기 위하여 3년에 한 차례씩 행정구역 단위로 戶籍大帳을 작성·보고하게 하였다. 호적식년(子·卯·午·酉年)에 각 家戶의 戶主가 가호 내에 거주하는 인구와 그 신상에 관한 사항들을 기록하여<戶口單子>를 소속 관아에 제출하면, 당해 관아에서는 이의 이상 유무를 조사·확인한 다음, 이를 面·里(坊·契 또는 村·洞)별로「5家作統」하여 그 군현의 호적대장을 작성-끝에 사망·전출·전입 등 변동내용과 성별·연령별(대체로 老·壯·弱·兒로 구분)·職役別 인구수 등을 집계·기록-하고, 이를 2부 整寫하여 1부는 관찰사영에, 1부는 호조(후에는 한성부)에 보고하도록 한 것이다. 그리고 중앙(호조 또는 한성부)에서는 이를 토대로 한성 및 8도의 호수와 성별 인구수를 집계하여 국왕에게 보고하였으니,<표 1>의 인구수는 바로 이것이었다.  이러한 호·구의 파악은 공물의 책정과 군역·부역의 差定에 기준자료가 되었기 때문에 당초부터 漏頉의 소지가 많았다. 일찍부터 농민층의 경제적 몰락이 재현·확대되고 있었으므로 호구단자를 기재·제출하는 호주에 의해서는 물론, 호적대장의 작성을 담당한 面·里任과 色吏, 守令들에 의해서도 면·리와 군·현의 호·구수가 적당히 조정되지 않을 수 없었다. 게다가 영·유아는 그 사망률이 매우 높았고, 현실적으로도 반드시 파악할 필요가 적었던 데서 호적에서 누락되는 것이 관례로 되었다. 따라서 호적대장에 등재되는 인구는 당초부터 실제와는 크게 다른 일부 인구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실정은 농민층의 몰락이 확대됨에 따라 더욱 심화되어 갔다. 이거 위에서 다 설명되는 거잖음? 호적 문란이 갈수록 심화된거고 그래서 1910년 다시 조사하니까 10년 만에 인구 두배로 뛴거 ㅇㅇ 답정너가 아니라 네가 이걸 반박을 못하는거지 무슨 소리함? 자꾸 같은 이야기 하게 만드네 애초에 당시 학자가 분명히 기록한 거 : 지방에서 애들 수만명씩 마비키 하더라 예수교 선교사 : 일본 여자들은 애 죽이는 풍습 있음 해외 역사학자도 거의 태어나는 아이들 최대 4할에 가깝게 마비키 되었다고 논문에 발표 같은시기 중국과 비교해서 인구 증가률이 불가해할 정도 ㅇㅇ 걍 그거임 결론적으로 네가 말한 것 중 마비키가 대대적으로 행해졌고 그 숫자가 어떠했는지를 반박하는 건 없음. | 25.11.22 00:17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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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459211291
네 인구부양력이구요^^ 그래서 개항하고 일본 인구부양력도 늘었다는 거 아녀 ㅋㅋ 애초에 마비키 성행한 근본 이유도 인구부양력인디 ㅇㅇ | 25.11.22 00:18 | | |

(IP보기클릭)123.100.***.***

BEST
고려장이 실존했다고 주장하는 넘들은 팩트가 중요한게 아님 그저 우리나라는 미개했다고 주장하고 싶은 원종이일 뿐임
25.11.21 02:24

(IP보기클릭)219.255.***.***

Graybeard
여기서 고려장 얘기 나올 때마다 '아무튼 일본이 나쁘고 미개했다!' 외치는 일까들만 잔뜩이었지, 고려장이 실존했다고 주장하는 애들은 도통 보이지 않더라 | 25.11.21 02:39 | | |

(IP보기클릭)218.153.***.***

쟈밀
까놓고 반일감정 제일 쎈 사이트까 그런거지. 당장 우리나라 최대 커뮤인 디씨부터 조선■들 칼로 찔러 죽인다는 원종단을 배출한 사이트인데? | 25.11.21 03:20 | | |

(IP보기클릭)211.244.***.***

BEST
지들이 했으니까 조선도 했겠지 한거임
25.11.21 02:24

(IP보기클릭)222.105.***.***

못생김추
25.11.21 02:25

(IP보기클릭)118.44.***.***

무라야마 지준 쓴 책은 어느정도 조선에 부정적인 면을 넣은 것은 맞긴 함 그래도 조선 설화에 대해 알려면 꽤 중요한 사료 중 하나지
25.11.2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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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근데 내가 극렬 일뽕을 못봐서 그런가 진짜 진지하게 고려장 실존했다고 주장하는 사람 있음?
25.11.21 02:28

(IP보기클릭)222.100.***.***

BEST rotten
그냥 떡밥이 나와서 올림 떡밥 불거지게된 애도 글을 황달같이 써서 오해하게 만든거에 가깝지만 | 25.11.21 02:29 | | |

(IP보기클릭)121.173.***.***

rotten
환갑 넘은 사람 중엔 많음. 사실 지금 40대들도 유치원~초등학생 때 효도의 중요성 배울 때 고려장 이야기로 배운 세대고.ㅋ | 25.11.21 02:30 | | |

(IP보기클릭)218.153.***.***

rotten
고려장 해야될 정도로 미개했던 조선을 근대화 시켜줬는데 정치 집단이 식민지배를 악마화 시켜서 무기로 쓴거다 <- 실제로 들은말 | 25.11.21 02:42 | | |

(IP보기클릭)14.52.***.***

rotten
존나 많이 봄 유투브에 가면 정신나간 원종이들 무슨 조선왕조실록 문구 가지고와서 실제한거라고 우겨댐 어떻게든 한국은 미개했다고 하고싶은 원종이들이 2030에 널려있음. 진짜 존나 많음 | 25.11.21 02:50 | | |

(IP보기클릭)220.70.***.***

rotten
조선노비가 인구의 50%라는 개소리를 진지하게 미는 얘들이 원종이들임 | 25.11.21 03:1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153.***.***

루리웹-3529258267
한때 그런건 맞음. 근데 살해금지에 주인을 고소한 사례도 있고 세금 안내려고 노비가 될 정도로 노비는 노예와 달리 적어도 인권은 있는 위치였고 이미 1800년대에 노비제도 축소를 시작하고 갑오개혁으로 적어도 법적으로 노비제도가 아예 사라졌는데 국민 과반을 노예로 부리던 악덕 국가 조선으로부터 일본이 국민들을 해방시켰다고 하는 원종단 새끼들은 자긴 학교 역사수업은 쳐자고 인터넷에서 역사를 배웠다고 자백하는거지 | 25.11.21 03:28 | | |

(IP보기클릭)220.70.***.***

칸다군
뭔 개소리야? 한 때 일부 지역에서 일시적으로 있었다는 기록을 과대포장해서 조선 전체로 침소봉대한 걸 진짜 있었던 일이라고 주장한다고? 진짜 원종이가 튀어나왔네 ㅋㅋㅋ | 25.11.21 03:31 | | |

(IP보기클릭)218.153.***.***

루리웹-3529258267
조선 전체 호적이 없으니 당연히 일부 지역이지... https://contents.history.go.kr/mobile/km/view.do?levelId=km_027_0060_0060 국사편찬위원회 사이트에서 단성호적을 기반으로 분석했을 때 숙종 때 노비 비율이 62%까지 올라갔다고 나와있는데 일시적으로 과반이 넘었을거라고 추정하는게 원종단이냐?; | 25.11.21 04:06 | | |

(IP보기클릭)14.52.***.***

칸다군
근데 조선시대 노비는 대부분 외거노비라 사실상 소작농이나 별로 다를게 없었음 공역, 부역 의무도 거의 없고 가족, 거주지, 재산 소유도 어느정도 보장댐 또 생각보다 주인한테 많이 쥐어 짜이지도 않음.. 오히려 자유민 신분 소작농이 더 짜내지기 쉬웠음 일본놈들이 한국은 노예지옥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 외거노비가 에도시대 농민보다 삶이 더 나았다. 애초에 이동자유 없고 토지소유에도 제한이 많았던 일본 농민도 서양 관점에서는 자유민이 아님 따지고 보면 온갖 부역 다 해야되고 세금도 훨신 많이 뜯기고 신분상승 가능성도 없는 일본농민보다 외거노비가 낫지. 노비는 면천도 자주 해줬으니까. | 25.11.21 05:00 | | |

(IP보기클릭)220.70.***.***

칸다군
단성 호적은 단성인 호적이 아니라 단성현의 호적이다 원종아. 조선 전체가 아니라 단성현의 노비 비율을 분석한 거라고 | 25.11.21 10:21 | | |

(IP보기클릭)106.101.***.***

애초에 일제시대 이전 고려장은 '잘모르지만 아마 고려때쯤 무덤터?' 정도의 의미였으니까
25.11.21 02:28

(IP보기클릭)222.100.***.***

brengun
떡밥과 별개로 일제시대썰이 난더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거도 확정적인건 아니고 해석의 여지 수준이더라고 | 25.11.21 02:29 | | |

(IP보기클릭)175.202.***.***

조선은 부모나 주군에 막대하거나 해치는 강상죄에 대해서는 고을은 물론 도까지 연대책임 주의임. 도가 격하되어 다른 이름으로 불리우는데 누가 감히... 있을 수가 없음.
25.11.21 02:43

(IP보기클릭)211.115.***.***

근데 산에 어떻게 올라간데 호랑이한테 편의점1+1상품일텐데
25.11.21 02:53

(IP보기클릭)116.39.***.***

산에 가서 부모 버리고 오는데 호환은 어찌 피함? 고려시대엔 호환이 없나?
25.11.21 02:55

(IP보기클릭)116.39.***.***

BaRaMilDa
일본은 없겠지 일본 산엔 호랑이가 없거든 ㅋ | 25.11.21 02:56 | | |

(IP보기클릭)175.213.***.***

BaRaMilDa
근데 불곰은 있는데. 예전이면 늑대도 있었을거고. | 25.11.21 03:06 | | |

(IP보기클릭)175.213.***.***

Hip-Hot EA
애당초 조선에서 호랑이 전멸시킨 막타친게 왜놈들이라 한국 산군의 존재에 얘들도 우리나라 사냥꾼 못지않게 자세했을텐데. | 25.11.21 03:08 | | |

(IP보기클릭)175.213.***.***

실제 사례가 있다랑 그게 해당 문화권에 풍습으로 정착했냐는 완전 별개 문제지. 대표적으로 조선 시대에 심한 기근이 오니 식인까지 벌어졌지만 그걸로 조선 시대까지 우리나라 풍습에 식인이 있다고 말하지 않음. 하면 미친 놈이고.
25.11.21 03:06

(IP보기클릭)17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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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639467861
다 있기야 하지만 먼 고대 왕국 이전 이야기라. 이미 신라가 삼국 통일 하기도 이전 시기에 인신공양이나 순장 등의 인명경시는 한반도에서 풍습이 아니게 되었고 자취를 감췄음. 아무리 그래도 고려시대까지 빈곤의 극에 달한 개인의 한둘 사례가 아니라 풍습으로 남아 있었다는건 어불성설임. | 25.11.21 0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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