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워커 작중 내에서 '공백'에 휩쓸렸다가 본래 세계로 귀환하게 되면 무조건 이능력을 얻게되는 '이능력자'가 된다.
허나 그중에서도 특히나 특정 감정 비스무리한 키워드를 통해 일반적인 이능력자보다 더 강한 능력을 발휘하는 자가 '소울워커'이다.
이런 방식을 통해 만들어진 소울워커를 '1세대 소울워커'라고 칭한다.
이능력자와 소울워커들은 공백 내부에서 있었던 일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특징을 지녔'었'다. 또한 공복과 피로는 느끼지만 먹고 자지 않아도 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식으로 자주 묘사된다. 소울 에너지로 공복과 피로를 해결하는 방식이라고.
소울워커는 특정한 '감정 키워드'가 힘의 근원이 되며, 사용자에게 알맞는 무기인 '소울 웨폰'을 사용할수 있다.
작중 등장하거나 언급된 1세대 소울워커들의 감정과 소울웨폰 형태는 이렇다.
하루 에스티아-복수>투지 (소울웨폰 형태-대검)
어윈 아크라이트-쾌락>맹세 (소울웨폰 형태-쌍권총)
릴리 블룸메르헨-광기>결사 (소울웨폰 형태-낫)
스텔라 유니벨-슬픔>희망 (소울웨폰 형태-일렉기타)
진 세이파츠-열정>단결 (소울웨폰 형태-건틀릿)
이리스 유마-분노>용맹 (소울웨폰 형태-대포)
치이 아루엘-열망>결의 (소울웨폰 형태-도)
다나 오피니-거짓>믿음 (소울웨폰 형태-가위)
로드-구원 (소울웨폰 형태-책)
테네브리스-정의 (소울웨폰 형태-브로드 소드)
케인바렐-용기 (소울웨폰 형태-배틀액스)
베네리스 레이지드-진실 (소울웨폰 형태-??)
아인-징벌 (소울웨폰 형태-톤파)
소울워커는 현재 인류 재건의 핵심 단체인 '별숲리그'의 주요 전력중 하나로 일컫어진다. 허나 별숲리그 서부와 별숲리그 동부는 소울워커를 대하는 방식의 차이로 현재는 대립중인 상태이다.
기본적으로 소울워커들은 이능력자보다 강력하지만 그들 사이에서도 강함의 편차가 꽤나 심하다고 한다. 최초의 소울워커인 '로드'와 첩보부대 소속이라는 '베네리스 레이지드'는 소울워커치고는 강력한 편이 아니었다고. 작중 확실히 '강했다, 강력하다.'라고 확언되는 소울워커는 테네브리스와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다.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공백밖으로 떨어지기전에는 작중 시점보다 많은 수의 소울워커가 있었다고 한다. 그중 15명은 배시 세력중 하나인 '래피드 플레임'의 수장 '플레마'를 토벌하러 원정갔다가 오히려 유린만 당하고 허무하게 죽었다.
또 다른 사건은 케인바렐, 베네리스 레이지드, 아인 등의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소울워커들은 테네브리스를 필두로 '그믐야상곡 리그'를 설립해 별숲리그에 반란을 실행하게 된다. 이들이 들고 일어난 주된 이유는 별숲리그가 이들에게 해줬던 대우가 개차반이었다는것.
그믐야상곡 리그는 속칭 '밤하늘의 비극'사건에서 전부 죽게된다. 이 사건때 현장에 있던 케인바렐은 그 참상을 보고 자신의 힘의 원천인 '용기'를 잃어버리고 소울 에너지를 낼수 없게 되었다고.
소울 에너지를 다루는 소울워커에 대척점에 있는것이 '데자이어 에너지'를 다루는 '데자이어워커'라고 볼수 있지만, 소울 에너지는 의외로 데자이어 에너지와 표리일체의 관계라고 한다. 단순히 말하면 지향점이 다른것 뿐이라고. 개인의 욕망을 우선시 하면 데자이어, 보편적인 가치를 우선시 하게되면 소울인셈. 즉, 욕망과 신념의 차이정도라는것.
또한 플레이어블중 하루, 어윈, 릴리, 스텔라, 진, 이리스는 공백 내에서는 데자이어워커였다고 한다. 이들의 초기 감정 키워드가 신념과는 조금 거리가 멀던것이 다 이유가 있었던것. 작중 여러 사건들을 겪고 성장하여, 새로운 신념을 다잡게 된것.
또다른 소울워커로는 네드 컴퍼니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니어 소울워커'와 별숲리그의 수장격인 로드즈에서 육성한 '2세대 소울워커'가 존재한다. 이들도 강력한 전력이긴하나, 1세대에 비하면 단점이 꽤나 많은 편이라고.
니어 소울워커 플레이어블로는 에프넬(결국 진짜 소울워커가 된다), 2세대 소울워커 플레이어블로는 이나비가 존재한다.
이들의 단점들을 일례로 에프넬을 제외한 니어 소울워커들은 '익시드'라는 고유 기술들을 사용하지만 이걸 사용하면 목숨이 위험해지며, 시즌1 후반부에는 익시드조차 못쓰게 됬으며, 2세대 소울워커인 이나비는 한번 출력을 내면 강력한 화력을 뽐내지만 에너지를 다쓰게 된다면 휴식과 보급이 필요하다고.
또한 이들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만만치가 않은데, 니어 소울워커의 경우 반복되는 실험으로 겨우 만들어낸게 6명일 정도였으며, 나머지 실험체들은 실험을 버티지 못하고 몸이 터져 죽었다고 한다.
2세대 소울워커의 경우는 로드즈의 일원인 '장예섭'의 세뇌 능력을 통해 강제적으로 특정 감정을 집중시켜 소울 에너지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 이후의 이야기나 세부적인 이야기는 게임속에 있으니 찾아보시오.
다른 궁금한 내용이 생긴다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괜찮음.
허나 그중에서도 특히나 특정 감정 비스무리한 키워드를 통해 일반적인 이능력자보다 더 강한 능력을 발휘하는 자가 '소울워커'이다.
이런 방식을 통해 만들어진 소울워커를 '1세대 소울워커'라고 칭한다.
이능력자와 소울워커들은 공백 내부에서 있었던 일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특징을 지녔'었'다. 또한 공복과 피로는 느끼지만 먹고 자지 않아도 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식으로 자주 묘사된다. 소울 에너지로 공복과 피로를 해결하는 방식이라고.
소울워커는 특정한 '감정 키워드'가 힘의 근원이 되며, 사용자에게 알맞는 무기인 '소울 웨폰'을 사용할수 있다.
작중 등장하거나 언급된 1세대 소울워커들의 감정과 소울웨폰 형태는 이렇다.
하루 에스티아-복수>투지 (소울웨폰 형태-대검)
어윈 아크라이트-쾌락>맹세 (소울웨폰 형태-쌍권총)
릴리 블룸메르헨-광기>결사 (소울웨폰 형태-낫)
스텔라 유니벨-슬픔>희망 (소울웨폰 형태-일렉기타)
진 세이파츠-열정>단결 (소울웨폰 형태-건틀릿)
이리스 유마-분노>용맹 (소울웨폰 형태-대포)
치이 아루엘-열망>결의 (소울웨폰 형태-도)
다나 오피니-거짓>믿음 (소울웨폰 형태-가위)
로드-구원 (소울웨폰 형태-책)
테네브리스-정의 (소울웨폰 형태-브로드 소드)
케인바렐-용기 (소울웨폰 형태-배틀액스)
베네리스 레이지드-진실 (소울웨폰 형태-??)
아인-징벌 (소울웨폰 형태-톤파)
소울워커는 현재 인류 재건의 핵심 단체인 '별숲리그'의 주요 전력중 하나로 일컫어진다. 허나 별숲리그 서부와 별숲리그 동부는 소울워커를 대하는 방식의 차이로 현재는 대립중인 상태이다.
기본적으로 소울워커들은 이능력자보다 강력하지만 그들 사이에서도 강함의 편차가 꽤나 심하다고 한다. 최초의 소울워커인 '로드'와 첩보부대 소속이라는 '베네리스 레이지드'는 소울워커치고는 강력한 편이 아니었다고. 작중 확실히 '강했다, 강력하다.'라고 확언되는 소울워커는 테네브리스와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다.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공백밖으로 떨어지기전에는 작중 시점보다 많은 수의 소울워커가 있었다고 한다. 그중 15명은 배시 세력중 하나인 '래피드 플레임'의 수장 '플레마'를 토벌하러 원정갔다가 오히려 유린만 당하고 허무하게 죽었다.
또 다른 사건은 케인바렐, 베네리스 레이지드, 아인 등의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소울워커들은 테네브리스를 필두로 '그믐야상곡 리그'를 설립해 별숲리그에 반란을 실행하게 된다. 이들이 들고 일어난 주된 이유는 별숲리그가 이들에게 해줬던 대우가 개차반이었다는것.
그믐야상곡 리그는 속칭 '밤하늘의 비극'사건에서 전부 죽게된다. 이 사건때 현장에 있던 케인바렐은 그 참상을 보고 자신의 힘의 원천인 '용기'를 잃어버리고 소울 에너지를 낼수 없게 되었다고.
소울 에너지를 다루는 소울워커에 대척점에 있는것이 '데자이어 에너지'를 다루는 '데자이어워커'라고 볼수 있지만, 소울 에너지는 의외로 데자이어 에너지와 표리일체의 관계라고 한다. 단순히 말하면 지향점이 다른것 뿐이라고. 개인의 욕망을 우선시 하면 데자이어, 보편적인 가치를 우선시 하게되면 소울인셈. 즉, 욕망과 신념의 차이정도라는것.
또한 플레이어블중 하루, 어윈, 릴리, 스텔라, 진, 이리스는 공백 내에서는 데자이어워커였다고 한다. 이들의 초기 감정 키워드가 신념과는 조금 거리가 멀던것이 다 이유가 있었던것. 작중 여러 사건들을 겪고 성장하여, 새로운 신념을 다잡게 된것.
또다른 소울워커로는 네드 컴퍼니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니어 소울워커'와 별숲리그의 수장격인 로드즈에서 육성한 '2세대 소울워커'가 존재한다. 이들도 강력한 전력이긴하나, 1세대에 비하면 단점이 꽤나 많은 편이라고.
니어 소울워커 플레이어블로는 에프넬(결국 진짜 소울워커가 된다), 2세대 소울워커 플레이어블로는 이나비가 존재한다.
이들의 단점들을 일례로 에프넬을 제외한 니어 소울워커들은 '익시드'라는 고유 기술들을 사용하지만 이걸 사용하면 목숨이 위험해지며, 시즌1 후반부에는 익시드조차 못쓰게 됬으며, 2세대 소울워커인 이나비는 한번 출력을 내면 강력한 화력을 뽐내지만 에너지를 다쓰게 된다면 휴식과 보급이 필요하다고.
또한 이들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만만치가 않은데, 니어 소울워커의 경우 반복되는 실험으로 겨우 만들어낸게 6명일 정도였으며, 나머지 실험체들은 실험을 버티지 못하고 몸이 터져 죽었다고 한다.
2세대 소울워커의 경우는 로드즈의 일원인 '장예섭'의 세뇌 능력을 통해 강제적으로 특정 감정을 집중시켜 소울 에너지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 이후의 이야기나 세부적인 이야기는 게임속에 있으니 찾아보시오.
다른 궁금한 내용이 생긴다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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